잘하고 있는가?
나와 동일한 기준을 강요할 순 없지만 정말 나와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다가 느낄땐 정말이지 지칠 때가 있다. 나이가 들면서 벤댕이 속이 되어가는지 한번 그렇게 어긋나면 선입견이 생기는데... 좋은 AE, 좋은 제작자와 함께 일하는게 이렇게 힘든거라는거 나는 앞으로 점점 늙어질거고 같이 일하는 파트너들은 점점 어려질거고 프로 vs 프로로 만나는 수 밖에 없는데. 잘하고 있는가?

tannertan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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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t75
잘하고 있는가?
나와 동일한 기준을 강요할 순 없지만 정말 나와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다가 느낄땐 정말이지 지칠 때가 있다. 나이가 들면서 벤댕이 속이 되어가는지 한번 그렇게 어긋나면 선입견이 생기는데... 좋은 AE, 좋은 제작자와 함께 일하는게 이렇게 힘든거라는거 나는 앞으로 점점 늙어질거고 같이 일하는 파트너들은 점점 어려질거고 프로 vs 프로로 만나는 수 밖에 없는데. 잘하고 있는가?
RUN and RUN / lyrical school 【MV for Smartphone】 from RUNandRUN_lyrisch on Vimeo.
“#windowportrait n the DLR in London #London #filmmaker #photographer #portrait”
#crossfit for time of 7:07 3r 10 pullup 10 front squat 90lbs 10 burpee
#crossfit for time of 18:26 4r 400m run kbs 16kg
#crossfit for time of 9:20 3r 15 pull up 20 double under 15 kbs 16kg
이 우주가 우리에게 준 두가지 선물 사랑하는 힘과 질문하는 능력 사랑해,! 질문해!
아메리카노가 주인을 찾습니다 이 시간에 아무도 없다니...
만두 만두 만두 고민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t1lQ6OmMDz4에서)
must see movies #Korean #sewol #ferry
아직도
누군가의 충고를 받아들이기가 쉽지않다 점점 말랑말랑은 말뿐
길가다 쓰러진 할머니
그냥 혼자 반성문을 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니 읽지 않으셔도.. 1. 그냥 지나친다 vs 아니다 2. 손을 잡는다 vs 아니다 3. 그냥 모른척 집에 간다 vs 돌아간다 4. 좀더 돌봐드린다 vs 집에 간다 어제 오후 저녁거리를 위해 시장에 나갔다. 마트에서 장을 본 봉지를 한손에 탄산수를 한손에 쥐고 다음 먹거리를 위해 발을 옮겼다. 그런데 내가 가는 방향으로 한 5m쯤 앞에서 한 할머니가 슬로모션처럼 뒤로 넘어지셨다. 첫번째 고민 모른척할 것인가? 다가갈 것인가? 노숙자인가? 손을 잡아도 될까? 순간 스쳐가고.. 질문을 하니 소통은 되는 상황..집에 데려다 달라신다.. 머리는 백발에 산발을 하셨고, 손톱은 자르지 않아서 길고, 나무 지팡이를 하나, 입술은 문신을 하셨는지 둘레만 진하게 라인이 생겨져 있었다. 어느 순간 손을 잡고 내가 신기할 정도로.. 우선 장을 마져보고 모셔다 드리겠다고 한 후 의자를 구해 그늘에 앉혀드린후.. 두번째 고민 그냥 갈까 다시 돌아갈까? 우선 집에 전화를 해서 짐을 가지러 와달라고 말하고 다시 할머니에게로 .. 다시 할머니를 모시고 일단 걷는다..어디로 얼마나 가야할지 모르는체로... 일단 물어물어 힘겹게 집으로 갔다. 집에는 거미줄이 군데군데 보였다. 할머니를 침대에 모셔드리고, 집으로 왔다. 맨발로 할머니집을 밝는 것도 두려웠고, 시간이 많이 흘렀다. 할머니가 땀이나 흠뻑 적은 내 티셔츠를 보고 땀이나서 어떻게라고 하셨고 나도 그냥 웃었다. 집에 와서 제일 먼저 샤워를 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건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난 아직 자연스럽게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준비가 안된듯하다 아직도 그 할머니의 손톱 촉감을 잊을 수 없다 그 할머니가 매우 인자한 표정으로 3번 정도 웃음을 선물해주셨다
남자 선수 구함
남자 선수가 필요해 추천, 연락주세요
일하는방법
그걸 모르는듯하네..
밑줄 그은 책
밑줄 그은 책을 보는 재미가 있다 왜 여기에 밑줄을 그었을까? 나도 긋고 싶은 부분이었는데 조금 지나 밑줄이 없으면 섭섭하기 까지..ㅎ 다른 사람이 읽은 책을 본다는 건 그의 생각을 엿보는 것 같은은 오래된 내 책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 그래서 중고책 서점엘 가봐야겠다..
나음보다 다름
최초는 최신과 같은 맥을 가진다 이해안가네,,,
수염을 연구합니다 이번엔 갈때까지 갈수 있을듯 안하던짓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