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ㅈ일부터 막걸리집에서 주말직원 으로 일하는데
기분전환 머리 붙이기!!
리블로그 하고 팔로우 메세지 해주세용 칼답간드앙💞
오늘 초대남 누구하징🤧🤧
엉덩이 존나 때리고싶다 시발

Product Placement

❣ Chile in a Photography ❣
we're not kids anymore.

Janaina Medeiros
Ke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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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Ab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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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a U Zemlji Chuda

shark vs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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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48193
내ㅈ일부터 막걸리집에서 주말직원 으로 일하는데
기분전환 머리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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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대남 누구하징🤧🤧
엉덩이 존나 때리고싶다 시발
- no bra rule -
노브라 최고 편해
꼭지도 예쁘네 어이없다
3/24 토요일 인천 서구청 아침부터 저녁까지. 리블로그 해주세요.
나랑 데이트해요
이게 뭘까요?
글쎼 난 도저히 모르겠는데에 ? ㅎㅎ
물 많은게 이상형
발정난 암케년들은 편하게 들어오세여
수도권사는 27살 남자에요 보빨 좋아하고 걸레스러운 음탕한 여자가 이상형
세상에 나 꽤 유명한 관종일 지도
그게 글쎄 말이에요 텀블러 눈팅을 하던 와중에, 누가봐도 내 글을 따라 쓴 것만 같은 글을 봤어요. 뭔가 행복해. 이제 슬슬 내 블로그에도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잡히지가 않아서 미치겠어요 정말.
예전처럼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선착순으로 메세지를 보내는 사람을 뽑기에는 나 너무 도박을 즐기는 것 같고 무슨 어디 회사 면접장도 아니고 하나 하나 따져가며 스펙 보기에는 정말 하루 반나절도 더 걸릴 것만 같아서 으 정말 고민인데 아무래도 이왕 즐기는 거 뽕을 뽑는 게 좋지 않겠어요?
이때부터일까, 그저 내 섹스판타지를 지껄이게 된게…_
저도 사람인지라 제 아무리 원나잇이다 하룻밤 불장난일 뿐인 인터넷 오프라인이다 하더라도 이왕 제 취향인 외모 잘 맞는 속궁합, 좀 더 이상향에 적합한 사람을 찾고 싶지만 아니 텀블러에서 뭘… 또, 다 알고 그리 바랄까요 나는 잉… 나도 없어서… 안아달라고 구걸하는 거면서… 하여튼 없는 것들이 더 해…
음 전에 제 소개부터, 전에도 얘기했다 싶이 제가 최대한의 선에서 공개적으로 답하는 개인정보는 오프를 위해 공개한 인천에 거주 중인 여고생 정도입니다😄 꿇릴 것도 없으니 가는 김에 신체사이즈도 공개하자면 169cm 49kg 75C 44size인데
사실 누가봐도 그냥 기지배들
나 살쪘어? 수준의 문장입니다
솔직히 나보다 작은 사람을 만나면 조금 아주 쬬끔 당황스러울 것 같다 참고로 누가 그러던데 떡감은 아니란다 아프다고…… 😂😂😂 어차피 마른 걸 칭찬으로 어겨서 데미지는 없지만 워낙에 뒤로 하는 걸 좋아해서 조금 속상하긴 하다.
가끔 듬직하고 큰 사람한테 당하고 싶은데 그 살짝 마른 듯 하면서도 근육에 보이는 눌러지는 듯한? 어휘력이 병신이라 설명하기 힘들지만 왜인지 젠틀하면서도 나를 잘 굴려줄 것 같은 똑똑한 사람이 좋다 윽 농염섹시🖒 전 절때루 더티섹시는 좋아하지 않아요 뭔가 산사람도 잡아먹겠다고!
그래서 보통 관계에 있어서 반항아닌 그러니깐 어딘가의 공주님도 아니고 왜일까 비싼척 처음에는 막 내빼기도 하고 그런 느낌? 인데 생각해보니 그거 나 부끄럼을 너무 많이 타서 그래요 막 파트너가 내 마음을 단번에 딱 알아차려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니깐 막 삐치고 이상한 걸 바란 것 같아서 현타도 오고 하니깐 진심으로 내빼는 느낌. 근데 그런 걸 느낄 틈도 없이 정말 욕구에 단단히 미쳐있으면 약도 없어요 그냥 껙하고 죽어 크.
그냥 같이 누워있다가도 같은 레파토리로 현타가 오는데 아 정말 하고 싶고 그걸 또 막 못하게 하니깐 서러워서 낑낑거리다가 골아떨어지는데 한심하기 짝이 없어서 성욕 같은 걸 느낄 때 마다 자기혐오를 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깊게 넣어주세요 한 번에 가버리고 싶은데 절 그렇게 모르나요. 저 긴 거 좋아하느ㄴㄷㅔ,._
욕구, 혼란과 충동 그 어디 쯤에서는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저 관심 받고 싶어하는 애새끼 정도? 어제 올린 글에 관심을 주니깐 또 좋다고 젖어버릴지도, 아니 이게 아니라 그냥 가끔 미친듯이 쑤셔박히고 싶다가도 또 가끔은 북적북적하게 어디 시장바닥처럼 사람들 정도 느껴보고 싶은 게 여고생 마음이고 사실 어디 뉴스에 나올까 무섭기는 하다.
언제 쯤이었지 아재랑 해보고 싶다는 이상하고 멍청한 환상에 빠져 실실거리던 난 30분만에 그 망상에서 빠져나올 수있었다 이제 그만 말해도 될 것 같지만 브레이크는 고장나버렸습니다
네 X 됐어요,, 멈출 수가 없어요,, 선생님,,. 😂
사실 아직 버리지 못한 미련 아니 로망이 하나 더 있는데 그 노콘으로 질내사정? 제발 서브컬처 좀 적당히 보고 살라고 하고 싶지만 철 없는 가스나야 제발 미래를 생각해! 이미 영향은 받을대로 받아버렸나봐요 야외x스라던가 야섹x외라던가 그런 것도 해보고 싶긴 한데 요즘 날씨가 너무 살인적으로 춥기도 하고 앗 나 코스프레도 하고 싶어 뭐든 입어줄 수 있는데 이잉. 미래의 애인은 참조 바람. 이러다가 어느 날 다정하고 듬직한 모습에 치여 돌아가셨습니다 역시 가정적이고 남자다운 남자를… 근데 은근 변태 섿시 똑또기! 나는 이미 그의 노예!
웃기지만 이 년 제멋대로라서 자기가 어느 나라의 공주도 아니고 여왕님처럼 굴 때도 있다고 한다. 아직 중2병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듯
그렇게 그녀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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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필독하시는 귀인 분들이나 잉여인간들은 아시겠지만 자꾸 물어보시길래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인천 거주 여고생 이상은 웬만해서 공개적으로 밝힐 생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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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메세지로 물어보고 오프 신청합니다 ㅎ
하고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쓰는 ☡오프라인 공지☡
살다가 언젠가 그녀가 오프남 모집 글을 올립니다
모집 글 업로드 예상 시간/ 대부분 햇님이 뜨지 않은 시간
오프라인 만남 예상 장소/ 주로 인천 모텔로 추정 (오프남 선발 후 합의 볼 건데 내가 급해서 가까워야 함.
2. 리블로그, 댓글, 메세지 어떤 방식이든 자신을 어필해주세요
보통 글이 오전 12시에 [새벽 2시에 오프남 급999] 이런 식으로 갑작스럽게 당일 날 번개 식으로 올라올 것 입니다
어디에 거주하시든 새벽 2시까지 합의 된 장소로 오시면 가능합니다 물론 경남 호남권은 짠내…
어필이라는 조건이 막연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 아마 급하면 급한대로 가까운 사람을 택하거나 호기심에 이상한 사람 만날 것 같기도 하네요 아 은근 안전지향적인 성격이라 도망가면 어떡하지 오또카지
잘생긴 게 짱이야 짜릿해 ㄴ늘 새로워! 이 말은 진심이 아닙니다.
3. 상대방이 결정 된 순간부터 제 블로그는 제 걱정과 불안으로 시끄러워질 것 입니다.
일단 약속이 캔슬되기 전까지는 당일 오프는 홀딩 되어있는 것이기에 다른 오프남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뜨거운 밤을 기원해주세요 못 걸어다닐 정도로 말이에요!
4. 후기는 태생이 관종인지라 쓰고 싶어요 취향대로 싸질러버릴 생각. 이왕이면 협조해주는 오프남이 조아요 조아👀
자꾸 용돈을 주시려는 분들은 진지하게 월 600 정도면 전공 포기하고 진로 다시 생각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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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으다면 대단히 할 짓 없이 한가하셨다거나 아니면 정말 제가 좋아 미칠 것 같아서 일 년에 어떻게 한 번 날까 말까한 잉여 시간을 내어주시는 분이실텐데 그런 대단하신 분을 모시게 되다니 앞으로도 아니 저는 뒷치기를 좋아하니 뒤로,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뒤로 하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다음 오프글에 뒷치기 전문가만 오면 어쩌나 걱정 중인데 시이발 아래가 축축해서 생리구나 피의 축제구나 싶었는데 젖었다 음란한 년 😂그래도 그 와중에 예쁨 받고 싶어서 사진 놓고 사라져요 따흐흑 따흐으윽😂
코스프레 야외섹스 하나하나 경험 시켜주고싶네요
나한테 맛들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