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사는 36살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암캐 조련하는 게 취미인 소라넷 유저 마스터99입니다. 일단 허락도 없이 암캐 윤승아를 4일동안 데리고 있았던 점 남자친구분과 제이빅터? 라는 분께 죄송하단 말씀 전합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게 서로 쾌락을 위해 만난 거지 암캐 한마리 조련 좀 시킨 것뿐 인간 윤승아라는 여자에 대한 사적인 감정은 하나도 없단 것을 밝힙니다. 혹시나 4일간 연락 안 되었다는 이유로 헤어질 이유가 될까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부득이하게 조교시키는데 집중하기 위해 핸드폰을 뺏은 것뿐이지 아무튼 연락 안 되어서 심려끼친 부분은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7월 9일 목요일에 우연히 텀블러 메시지를 통해 대화 후 라인으로 넘어가 폰섹을 하면서 만남을 갖기로 해서 금요일 퇴근 후 광주로 와 이년을 만났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꺼려했지만 제가 소라넷 활동하면서 길들인 암캐들을 증거로 보여주며 안심을 시키고 지금까지 살면서 느껴보지 못한 쾌감을 안겨주겠다고 살살 꼬득였습니다. 간단히 술을 마시며 본격적인 4일간의 조교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여 동의를 구하고 4일간 모든 명령을 다 거부 없이 수행해야 하고 암캐년 몸뚱아리를 걸레 취급하며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몇가지 사항을 서로 합의하고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암캐는 암캐답게 대해야 한다는 것이 제 신념이라 머리채 잡는 것은 기본이고 몸에 침 뱉고 씨발년 등의 쌍욕도 퍼붓고 사정없이 때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첫날에는 무서웠는지 울기도 하고 스스로도 그런 상황이 어이없고 분하고 억울했겠지만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걸레취급 당하는 걸 즐겼을 거라 확신합니다. 두번째 날부터는 확실히 잘 따라줘서 기분이 좋더군요. 때리는 것도 전혀 악감정이 아닌 순수한 서로간의 취향이고 쾌락을 이루기 위한 과정일 뿐이니 마음 놓으셔도 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순순히 서로 즐기는 게 목적으로 합의하에 만난 것이지 뭐 남의 여자 뺏을 생각도 없을뿐더러 사적인 감정은 전혀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암캐년이 하도 남친분 연락 씹은 걸로 헤어질까봐 징징대길래 직접 전화할 용기는 없고 해서 이렇게 대신 해명글을 씁니다. 정말 이년을 사랑한다면 취향은 존중해줘야지 이런 걸로 헤어지는 불상사가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내일 또 출근해야해서 8시 쯤에 다시 대구 내려갑니다. 지금은 배고프대서 오리탕집 많은 거리? 오리의 거리? 와서 오리탕에 소주 한잔 먹이고 있네요. 혹시나 제이빅터라는 분 암캐는 폰에 연락처가 없는 것 같은데 이 글 보시면 연락 좀 주세요. 내려가기 전에 소주나 한잔 같이 마시고 가고 싶네요. 저에게 조교 받고 싶은 분도 소주나 한잔 하며 이야기 좀 하게 메시지 남기던가 이쪽으로 오세요^^ 나쁜 사람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이년한테 함부로 대한 점 죄송합니다. 뭐 로고 같은 거 새기던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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