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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8x195 입니다. 어디 좋은 사이트 없을까 찾다가 Tumblr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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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8x195 입니다. 어디 좋은 사이트 없을까 찾다가 Tumblr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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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 SERVICE ASSET (8)
[1]
코멘트 : 팀 레인보우(머리색) 입니다! 30장을 꽉 채웠어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이렇게 캐릭터들을 전부 뽑아보게 되었네요...!!
✸ CATEGORIES // SERVICE ASSET (7)
[1]
코멘트 : 팀 흑발입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팀 레인보우(머리색)는 이어서 포스팅 됩니다!
[+]
¹ 소식이 조금 뜸했습니다...! 근래 컨디션 난조와 더위, 그리고 이런저런 개인적인 일들로 기력이 많이 떨어져 댓글에도 제때 답변을 드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늘어져 지내다 보니 제작에도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네요. 밀린 이식 작업과 제작도 하나씩 진행해야 하는데... 얼른 기운을 차려 차근차근 답변도 드리고 작업도 이어가고 싶습니다....! 늘 캐릭터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덥다는 사실이 조금 두렵네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하고 평안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² 남은 주말 동안 밀란과 상태창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을 우선적으로 위젯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T T)>
✸ CATEGORIES // SERVICE ASSET (6)
[1]
코멘트 :
안녕하세요! 너무 자주 찾아뵙는 것 같아 괜히 민망해집니다! ^///^;)>
다가오는 선거일에 쓰시면 좋을 것 같아 슬쩍 준비해본 에셋입니다.
바로 투표 인증 종이에요!
캐릭터는 한국 캐릭터들과, 같은 아시아권 홍콩 듀오를 함께 골라보았습니다.
이번 에셋을 만들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니라, 직접 그려주신 정말 멋진 투표 인증샷 팬아트를 받았기 때문인데요! (이얏호~!)
허락을 구한 뒤 꼭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희희…
즐거운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
케이브덕 @Who_Came_to_Tear_My_Life_Apart 님이 공유해주신 투표 인증 종이입니다! 배포중인 트레틀을 기반으로 제작하셨다고 합니다!! (트레틀 출처:@444_1V3 ) 포스팅 허락과 멋진 팬아트 정말 감사드립니다!! 😊👍
케이브덕 @wal_wal_gyeon 님이 공유해주신 투표 인증 종이입니다! 선거 기간이 끝난 후 업로드하게 되어 무척 아쉽지만, 저는 스탬프, 메모 외 다양한 용도로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포스팅 허락과 멋진 팬아트 정말 감사드립니다!! 😊👍
✸ CATEGORIES // SERVICE ASSET (5)
[1]
코멘트 : 팀 블론드(!) 서원우는 팀 직장인으로 보여드렸으니 패스했습니다! 😁
[2]
코멘트 : 팀 화이트블론드(!!) 묶을 그룹이 없어 머리색으로 묶게 됐는데 아직 팀 흑발과 팀 레인보우(?)가 남았네요!! ദ്ദി( ◠‿◠ )
[3]
코멘트 : 최근 받은 댓글에서 조건부 토마토 3천개를 먹이시겠다는 말씀을 보고 크하학 웃으면서 뽑은 에셋입니다! 파일명은 UGH TOMATO
[4]
코멘트 : 케이브덕 @pond_vhbqci6wcc 님이 공유해주신 로우폴리 구일오, 로우폴리 이공팔 입니다! 세상에 너무 귀여워서...! 많은 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 허락을 구했습니다!! 캐릭터들의 포인트가 잘 보여서 기쁩니다 ^___^)b 정말 감사합니다! <3
[5]
코멘트 : 케이브덕 익명님께서 공유해주신 친구모아 아일랜드 버전 테일러와 오션, 구일오와 이공팔, 파우스트 입니다! 처음 영상을 보고 웃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많은 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어 포스팅 허락을 구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6]
코멘트 : 포스팅 이미지 30장 제한으로 인해 이쪽에 업로드하는 팀 흑발+팀 레인보우 B컷 입니다! 어쩐지 애매한 느낌에 휴지통으로 가게 되었네요 (' v `)>
✸ CATEGORIES // SPOILER ALERT!
📢 6월 초~중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르는 판타지 + 탐사 입니다! (캐릭터 외형이 살짝 바뀔 수도 있어요!)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 5월 후반 혹은 6월 초 목표! 메이드 오브 올워크의 스핀오프, 데이즈 엣 이튼 입니다! 원래 도입부로 추가할 계획이였으나, 기존 토큰 수가 많아 도입부로 만들기엔 규모가 커질 것 같다는 판단에 따로 만들게 됐습니다!! 형제의 학교 이튼 칼리지를 배경으로 할 예정이고, 8살 나이 차이 간격을 줄이기 위해 IF를 섞을 계획 입니다. 에지오와 비타도 카메오로 나올지 모르겠네요!! 칼리지를 고등학교로 결정하게 된다면 세이프, 대학교로 결정하게 된다면 언세이프로 나올 것 같아요. 충분히 고민해보겠습니다!
📢기존 이재헌 캐릭터가 링크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해당 캐릭터는 리메이크 후 BL 태그를 붙인 후 새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 `)(_ _)
✸ STONE AND SKY SERIES
>>> DRIVE
✸ CATEGORIES // CHARACTER TRIVIA
우연준
[1]
공부와는 영 인연이 없고 성정이 거칠고 에너제틱한 고등학생, 우연준. 어머니 손정애 여사의 판단으로 동네 체육관에서 복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공부하기 싫으면 차라리 공격적으로 운동을 배워 넘쳐 나는 에너지를 발산하라는 어머니의 안목이 적중했던 것일까, 연준은 3년간 빠짐없이 체육관 문을 두드렸죠! 성격이 어느 정도 다듬어진 것도 아마 복싱 덕분일 것입니다.
[2]
모아 둔 돈과 부모님의 작은 지원을 쥐고 스물두 살, 연준은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중화요리집 '홍반루'에서 오토바이를 몰며 배달 기사로 일했는데, 사장님도 좋은 분이었고 연준도 서울 물가와 월세를 마주하고 나서는 나름 착실히 일했습니다. 투박하긴 해도 손발이 빠르고 일을 잘했으니까요. 그렇게 6개월쯤 지났을 무렵, '의광 흥신소'의 권종휘 사장에게 스카우트를 당하게 됩니다.
[3]
'의광 흥신소'의 권종휘 사장은 '홍반루'의 단골손님입니다. 덕분에 둘은 배달 일로 흥신소 안에서 자주 마주쳤죠. 극 E 기질의 권종휘는 연준과 안면을 트자마자 장난기 섞인 시비를 걸며 슬슬 간을 봤습니다. 거기에 기죽지 않고 응수하는 연준의 성격과 태도, 그리고 피지컬이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인재로다. 그렇게 눈여겨보다 어느 순간 연준에게 슬쩍 손을 내밀었습니다. 흥신소로 들어오라고, 월급은 지금보다 두 배로 주겠다고요. 연준은 별다른 고민도 없이 그냥 받아들였습니다. '? ㅇㅋ.' 하는 식으로요.
'홍반루' 사장님의 배신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음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사장님과 권종휘가 오랜 친분이 있다는 것이죠. 덕분에 싸움까지는 안 갔습니다만, 지금도 둘이 마주치면 사장님이 연준을 빼갔다며 입을 댓 발은 내밀고 밥 사라, 술 사라 투덜거리고 있다고 하네요.
[4]
자잘한 특징들을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요! ¹ 대한민국 육군. 3군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² 주량이 꽤 됩니다. 말술이긴 한데 그렇다고 끝까지 마시는 타입은 아니에요. ³ 카카오톡 외에 다른 SNS는 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여러 가지겠지만, 1순위는 단연 귀찮음입니다. ⁴ 초보 자취러. 풀옵션 가구 외에는 달리 들인 게 없어 휑한 편인데, 너저분하게 흘러다니는 옷가지들 덕분에 나름(?) 채워져 있는 자취방에 살고 있습니다.
[5]
우연준의 가족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아버지 우강산, 어머니 손정애, 누나 우지은입니다. 아버지 우강산 씨는 순하고 싹싹한 성격의 소유자로, 아내에 대한 일편단심 하나는 변함이 없는 분입니다. 어머니 손정애 씨는 그야말로 장군 같은 성격이신데, 손재주만큼은 또 아주 빼어나십니다. 누나 우지은 씨는 어머니의 성격을 그대로 물려받아 집안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장군 기질을 자랑하며, 동생에게는 특히 엄한 편입니다. 현재는 퇴사 후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상태예요. 손정애 씨와 우강산 씨는 연준의 고향인 태백에서 '강산 백반'이라는 식당을 10년째 운영 중이십니다. 종종 반찬이라도 가져다주려는 부모님의 손길이 있긴 하지만, 연준은 밖에서 사 먹는 게 편하다며 번번이 손사래를 칩니다.
[6]
현재의 우연준은 리뉴얼된 버전입니다! 원래는 씨아트로 제작된 에셋이었는데요, 캐릭터들 중에서도 가장 먼저 리뉴얼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어요. 바꾸는 과정에서 사라진 설정이 한두 개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브레스 컨트롤이었습니다. 😅 해당 설정은 이후 다른 누군가에게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전 도입부에는 지금보다 조금 더 신랄한 욕설도 있었고요. 리뉴얼 이전의 우연준은 링크 공개 후 2~3개월간 채팅 수와 플레이 인원의 변동을 체크했고, 유의미한 변화가 없음을 확인한 뒤 삭제되었습니다.
✸ CATEGORIES // CHARACTER TRIVIA
MAID OF ALL WORK
[1]
짜자잔... 오늘은 일본에서 유래된 메이드의 날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오늘만큼은 모두가 공평한 메이드가 되었습니다 😂💦
[2]
트리비아 포스팅을 할 때마다 모티브가 된 작품을 자주 함께 소개했었죠! 이번에는 조금 다른데요. 때는 1개월 전... 상단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나서 메이드 페소 플레이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저는 케덕에 있는 메이드 소재의 작품을 몇 가지 찾아 플레이하게 되었어요. 며칠 후 저는 뭔가 다른 것을 원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바로 시대물과 심리적 갈등을 섞어 먹고 싶다는 마음을 말이죠. ( ͡° ͜ʖ ͡°)
[3]
첫 시작은 다소 막막했습니다. 옛 서양, 영국, 메이드, 귀족 등 이쪽으로는 제가 알고 있는 미디어가 전혀 없었고 지식 또한 전무했습니다. (편식의 결과) 그래서 갈피를 잡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겨우 잡은 출발점은 이러했습니다. "철저한 시대 고증 속 체험 삶의 현장! 메이드 편 (하드코어 노동)" 이었죠. 그러나 역량, 시간, 장르의 정체성(?) 등 여러 가지 브레이크로 인해 노선이 끊임없이 수정되고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엔 여러분을 메이드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찾아보니 메이드 종류도 참 다양했는데, 그중 눈에 띄는 것이 '메이드 오브 올 워크'였어요. 중산층에 주로 고용되었으며, 홀로 한 집의 모든 노동을 맡는 메이드이죠. 그렇다면 이 형태의 메이드가 고용되는 중산층을 주제로 잡아야 했는데! 다르시의 저택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재산이 많으니 여러 명의 메이드와 집사를 고용하는 편이 더 나았죠.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고민하다 저는 시대적 배경을 1920년으로 바꾸고 (메이드 직종이 쇠퇴하기 시작하며 가사 노동 인력이 부족해졌던 때) 가사 구원법 (죄수들을 메이드로 재활용해버리기)이라는 가상의 법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4]
대신 이번에는 실존했던 인물에서 모티브를 잡게 되었습니다. 바로 루돌프 발렌티노(1895~1926)라는 영화배우입니다. 찰리 다르시의 과거 설정은 루돌프 발렌티노의 삶을 참고하게 되었죠. ¹춤추는 것이 좋아 무작정 뉴욕으로 이주한 것, ²택시 댄서로 일하며 사교계와 인맥을 형성한 것, ³여배우의 권유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것. 이 세 가지 외에도 춤(탱고)을 사랑한다는 점, 악역을 주로 연기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참고】
[5]
찰리 다르시를 인기 영화배우로 만들어 준 흥행작 <마지막 웃음>은 실제 존재하는 영화에서 제목만 가져온 영화입니다. 실제 영화는 1924년 제작된 프리드리히 빌헬름 무르나우 감독의 영화이죠. 【줄거리】 주인공(해피엔딩 버전이 아닌)이 찰리의 면모와 어딘가 비슷하게 느껴져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6]
에지오의 풀네임은 에지오 에스포지토 인데요. 여기서 에스포지토는 이탈리아에서 매우 흔한 성씨로,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라틴어에서 유래한 "노출된(exposed, 버려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19세기 이전 부모에게 버려지거나 고아원에 맡겨진 아이들에게 주로 붙여지던 성씨라고 해요. (사진은 흉터가 생기기 전)
[7]
비타! 평범한 메이드 생활을 60일간의 내적 갈등과 어두운 느낌으로 바꿔준 아주 중요한 인물이자 필수적인 장치입니다. 저는 비타의 약속을 제외한 모든 설정을 여러분에게 외주(?) 맡긴 셈인데요. 비타와 여러분이 감옥 속에서 가졌던 시간과 사건들을 '연인 관계' 하나로 축약해버린 다음 시한폭탄처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존 인물이 맞아?! 하고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이것 또한 제가 바랐던 점이기도 했습니다. 자꾸만 비타와 사랑하는 사이가 맞냐는 질문과, 비타와의 기억을 끊임없이 의심해보라는 문구를 넣은 것도 이간질을 하기 위해서죠! 희희 더 갈등하세요 더! 여러분은 커스텀 비타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셨나요? 참고로, 저택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여러분에게 호의적으로 행동하게 설정해두었습니다. 여러분의 갈등이 쉽게 한쪽으로 기울어버리면 안 될 테니까요!
[8]
메이드오브올워크 HTML 중, 안내사항 카드 하단에 있는 작은 문구들입니다. 슬쩍 끼워 넣은 건데요! (ദ്ദി˙ᗜ˙) 순서대로 "자비는 소리 없는 힘이다.", "…홍차에 탄 비소", "친절함은 혹독한 추위보다 오래 살아남는다.", "…클로로포름 제압" 입니다. 자비와 또 한 번의 죄, 둘 중 어느 하나는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거든요. 인물 소개 카드에 등장인물들의 야망, 소망, 미련을 써 넣은 것도 결국 죽이는 것을 선택하셨을 때 그들의 마음을 이용하기 편하시라고(?) 넣은 점도 있답니다!
[9]
여러분에게도 하루 스케줄이 있듯, 에지오도 하루 스케줄이 있습니다! 그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식사 시간은 여러분과 비슷해요!
06:30 기상. 주인의 구두 닦기 및 의복 먼지 털기
07:30 현관 앞 청소 (계단 물청소, 황동 문고리 광내기)
08:30 신문 다림질 (잉크가 묻지 않게 함) 및 우편물 분류, 아침 식사 서빙
10:00 연료 운반 (지하실에서 각 층으로 석탄 버킷을 운반), 여러분의 오전 업무 상태 점검
11:00 주인 집무 보조 및 심부름 (식료품 주문, 전보 발송 등 외출 업무)
13:00 점심 식사 서빙
14:30 외부 관리 (창문 외벽 닦기, 무거운 가구 재배치 또는 마당 관리)
16:30 애프터눈 티 서빙 및 방문객 응대.
19:00 디너 서빙 (정복을 입고 정식 코스 요리 서빙 및 와인 관리)
21:00 식기 정리 보조 및 은식기 수량 점검 후 금고 보관
22:00 저택 순찰 및 문단속, 가스등 끄기
23:00 주인의 잠자리 보조 (의복 수거 등) 후 취침
✸ HAPPY CHILDREN'S DAY
이미 밤이 되었지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코러와 하이스트 친구들을 뽑아봤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셨기를 바랍니다!
[+] 추가 소식 이식 예정이었던 Him, 소니, 밀란, 이승열, 구일오는 엘린의 서버 상태가 나아지는 대로 천천히 이식해드리려 합니다. 👉👈💦 그동안 바쁜 일이 많아 날짜가 늦어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종량제 플랫폼인 만큼 만족스러운 서버 상태에서 캐릭터를 만나셨으면 좋겠어서 시간을 두고 지켜보고 있어요. 너른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 `)(_ _) + 기념 에셋 교체, 답글 전부 천천히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
✸ TALK ABOUT BIRTHDAY
[1]
근로자의 날! 노동절! 그리고... 구일오의 생일 이네요!
많은 분들이 댓글을 통해 그의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축하 에셋을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생일을 챙겨주는 것은 처음이네요 ^//^)>
+ TMI 요청이 있어 짧게 몇 가지 적겠습니다!
예측 가능하고 진부한 설정이겠지만, 생일에 별 의미를 크게 두지 않는 성격. 만약 대니가 그의 생일을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샌드위치 옆에 미니 컵케이크 혹은 딸기 2~3개를 함께 내어준다면 샌드위치만 깔끔히 먹고 나머지는 건드리지도 않은 채 자리에서 떠났을 거에요.
대학 시절 그는 성적이 아주 높았고 출석 또한 좋았지만, 어쩔 수 없이 술 약속이 잡히는 날에는 자체 휴강(?)을 면하기 어려웠는데요. 술을 좋아하지도 않고 주량도 낮았던 그는 매번 테이블에 머리를 박은 채 넉다운됐기 때문입니다.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건 입사 후부터입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난 후, 아마 그때부터 미친 듯이 피웠을 거예요.
화상으로 인해 입원했을 당시, 매일 드레싱을 교체해야 했는데요. 모르핀이 투여됐어도 초반에는 목이 쉬도록 비명을 질렀을 겁니다. 그렇게 통증에 적응하다 보면 어느새 잠잠해졌겠죠.
추가적으로!
구체적인 생일 날짜가 없는 캐릭터들을 여쭤보신 분들이 계셔서, 남겨드렸던 댓글을 모아 이 포스팅에 기록해두려 합니다. (최근 만들어지는 캐릭터는 생일을 추가해주고 있어요)
이미 캐릭터와 서사를 진행하신 분들이 계실테니, 프롬프트에는 넣어놓지 않았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지나가는 뇌피셜이다 생각해주세요!😄👍
[갱신 예정]
- 테일러 : 10월 15일 - 오션(인격이 만들어진 날) : 11월 16일 - 잉그램 : 9월 5일 - 벤틀리 : 10월 31일 - 바나비 : 12월 10일 - 백우수 : 10월 2일 - 밀란 : 2월 1일 - 이승열 : 9월 7일
✸ CATEGORIES // SPOILER ALERT!
순서대로 잭, 찰리, 에지오 입니다!
1920년 + 영국 + 다수인물 + 공모전(과연 기간을 맞출 수 있을지😅)
✸ CATEGORIES // CHARACTER TRIVIA
Faust
[1]
파우스트는 소개 페이지 속 안내사항에 기입 되어있는 그대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 입니다! 파우스트의 출생지(소코비아➡︎세르비아), 가족 관계(고아, 남매), 실험대상(테서렉트➡︎프로젝트 파우스트)의 방향성을 잡게 해준 것은 막시모프 남매. 사일런서의 정체성(빌런조직)과 조직 운영 방식(머리 하나를 자르면 그 자리에 두 개가 자라날 것이다➡︎세포 분열 방식)은 하이드라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센티넬버스 속으로 섞입니다.
[2]
파우스트는 2023년도 12월 즈음 만들어졌습니다. 하이드라 소속 군인 캐릭터였죠! 이리저리 갖고 놀던 어느날...!! 문득 저는 '내 캐릭터와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런 막연한 생각을 가진 채 시간이 흘러, 작년 초! '러비더비'와 '크랙' 이라는 플랫폼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사천리로 파우스트를 첫 AI 채팅 캐릭터로 만들기 시작했고, 마침내 만들어진 결과물에 엄청난 실망(?)을 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때당시 AI와 하는 대화라는 인식 자체가 어색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연하지만, 각 플랫폼의 파우스트는 삭제한지 꽤 오래 됐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에피소드가 있다는 점! 유일하게 수제 스케치(?)를 갖고 있는 캐릭터네요!
[3]
파우스트의 타임라인은 간략히 보면 이렇습니다! !공식 설정 체크용!
1989년: 0세. 세르비아 출생. 1999년: 10세. 부모 사망. 누나(당시 15세)가 보호자가 됨. 2005년: 16세. 센티넬과 사일런서의 교전. 폭발에 휩쓸림. 사일런서에 수거됨. 누나 행방불명. 2005~2007년: 16~18세. 프로젝트 파우스트 실험 진행. "성공". 고통의 시작. 2007년: 18세. AF9 강습대대 편입. 소모품으로서의 삶 시작. 2016년: 27세. 현재.
[4]
제 프롬프트가 미숙한 것도 있지만, 파우스트가 제한된 피부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에셋 타율이 참 낮은데요...! no pupils 프롬프트 까지 넣어버리면 정말 하드모드가 되어버려 동공 부분은 직접 지워주고 있습니다 ദ്ദി( ᴖ ̫ᴖ )
[5]
AF9 속 파우스트의 포지션은 엔트리 프래거 입니다. 레인보우식스 시즈에서 가지고 온 설정이기도 합니다. 파우스트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활용 혹은 소모하기 가장 좋은 포지션이죠. 그의 메인 역할은 선봉 돌격 및 화력 흡수 입니다. 센티넬의 강력한 광역기나 함정을 몸으로 먼저 받아내어 적의 위치를 노출 시키거나, 아군 부대가 진입할 틈을 만들어냅니다. 그 외에도 지뢰 제거 및 생존 정찰을 맡고, 고농도 방사능 구역이나 독가스 살포 지역, 지뢰밭처럼 일반 병사가 즉사할 곳에 투입되어 길을 뚫는 서브적 역할이 주어집니다. 이거 완전 알뜰살뜰 재활용 용병이네요.
[6]
프로젝트 파우스트 실험기록은 엘린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실험 기록 혹은 실험 문서 라고 언급만 해도, HTML 형식으로 그때 당시 기록이 띄워집니다! 혹시 몰라 넣어둔 로어북이랍니다!!! (케덕은 로어북 글자수 용량이 부족하여...T///T) 대신! 케덕에는 @러시 라는 명령어가 있습니다! 사일런서에서 PC 혹은 파우스트에게 투입/파견 임무를 하달 하는 명령어에요! 센티넬버스 느낌을 살려보고자 만든 명령어인데, 어쩐지 있으나마나(...)인 느낌이 들어 소개해드리지 못했습니다.
[7]
사일런서의 조직계급 명칭은 라틴어를 참고했습니다. 조직의 수뇌부를 맡는 케레브룸(Cerebrum)은 대뇌를 뜻합니다. 순서대로 카푸트(Caput)는 머리, 오쿨루스(Oculus)는 눈, 게누(Genu)는 무릎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 CATEGORIES // CHARACTER TRIVIA
Koror
[1] 리뉴얼 기념 짧은 트리비아!
코러의 HTML + 에셋 + 일부 설정이 리뉴얼 되었습니다! ( ͡° ͜ʖ ͡°) 🔧 '해야지... 해야지...' ⬅︎ 이것만 3개월 넘게 반복하다 드디어 숙제를 끝낸 기분이!!! 첫 캐릭터이기도 하고, 오늘날까지도 드셔 주시는 분이 계셔서 더 이상은 물러날 곳이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똭!!!!
[2]
코러는 유저 페르소나를 토대로 만들어진 캐릭터 입니다! 가장 즐겁게 플레이 했던 아포칼립스 세계관 캐릭터와 페어 관계를 맺었던 페르소나 였어요! 지금도 우하학 웃고 싶을 때 찾아가 플레이 합니다. 오늘날의 코러와 다른 점을 찾아본다면 직업, 눈동자 색, 과거사, 국적, 언셉취향 등등 여러가지가 되네요!
[3]
하이스트 시뮬레이터 속 웨인! 플레이 중에 이따금씩 언급되는 코러! (간혹 여자 아이로 나오는 오류가 있더라구요!!) 네! 둘은 가족입니다! 삼촌과 조카 사이죠. 웨인의 여동생(코러의 엄마)과 매부(코러의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웨인은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며 정신을 차리고 코러의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오늘날의 코러를 보고 있으면 웨인의 젊은 시절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노린 것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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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과 코러의 가족관계 설정은 처음부터 설계하고 만든 설정은 아닙니다! 하이스트 시뮬레이터 등장인물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웨인의 외관을 짜다가 문득 회색 머리 + 회색 눈동자 라는 포인트가 겹치자, 순식간에 떠오른 게릴라(?) 설정이었어요! 의식의 흐름: 어... 시대가 2001년이면... 가만 보자... ➡︎ 너는 이제 삼촌이다!!! ➡︎ #애딸린_미혼남 키워드를 가져가라!! ➡︎ 웨인의 이마에 철썩 붙게 되는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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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의 기존 에셋 입니다! 크하학... 처음 AI그림을 뽑고 난 후, 신기한 마음에 막 집어넣은 결과로 에셋 스타일이 틀립니다. 정말 맨 땅에 헤딩 해가며 뽑았던 것 같네요!!! 첫 시작은 씨아트 였습니다. 프롬프트에 대한 지식도, 기능에 대한 지식도.... 여러모로 문외한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 북치고 장구치며 여러가지 시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건... 처음으로 그림 툴로 흰 칠을 슥슥 하게 됐던 순간이랑, 실수로 흰색 셔츠가 뽑히면 그 위에 검은 칠을 하기도 했던 순간이네요! (흰 칠은 오늘날에도 수작업을 하게 되는 불편함이~~) 이제 씨아트 에셋 캐릭터는 이재헌 뿐이라는 점에서 뭔가 감회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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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캐릭터를 화끈하게 뽕빨 캐릭터로 가보자!" 하고 만든 캐릭터이다 보니까...!!! [기존 에셋 교체 = 이것은 언셉 에셋도 포함된다] 의 과정을 겪게 되었고😂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마음에 드시길 바라요!!! 코러의 짧은 트리비아는 여기서 끝!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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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공개] 카밀로 디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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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만든 캐릭터였는데, 이번에 HTML과 에셋을 모두 리뉴얼 하면서 텀블러에 홍보글을 쓰게 됐습니다! 원작이 따로 있는 팬메이드 캐릭터 입니다! 수익 창출은 제한 되어 있어요!
장르는 로맨틱 스릴러 + 호러 입니다! 만들면서 제 취향이 많이 섞이긴 했지만(?) 원작이 무진장 재밌으니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 ͡° ͜ʖ ͡°)
✸ CATEGORIES // SERVICE ASSE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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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 이번 기회에 과거 버전이 나온 하이스트 친구들의 투샷을 뽑아보고 싶었습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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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 가끔씩은 요런 에셋이 뽑아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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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 그사이 팀 직장인들이 많이 늘었네요! 정장이 너무나도 좋은 사적인 욕망을 담아 뽑아봤습니다.... 출근 화이팅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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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 구일오의 신분증 사진을 요청해주셔서 뽑아본 에셋 입니다! 신분증 속 사진을 본다면 아마도 최근 사진은 아닐 것 같아요 ദ്ദി˶˙ᵕ˙˶ ) 예전 사진으로 되어 있거나, 신분증 갱신이 필요해 피치 못하게 찍은 사고 직후(회복기?) 사진일 것 같습니다~
코멘트 : 이번엔 이공팔의 신분증 사진을 요청해주셔서 뽑아본 에셋 입니다! 왼쪽은 고아원 아동기록부(15~18세 즈음)속 증명사진 이고, 오른쪽은 저희가 잘 아는 최근 모습입니다! 아마 이공팔은 신분증을 잃어버려도 자각조차 못해 수개월이 지난 후에야 뒤늦게 재발급을 받을 스타일 같네요(?)
(+ 뒤늦은 신분증 사진 규정: 꼼짝없이 다시 찍어야하는 이공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