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것도, 읽는 것도 왠지 흥미가 안 나서 이미지나 영상 같은걸 보며 시간을 때운다. 해야할 게 많은데. 침체되었다.
Not today Justin

blake kathryn
Show & Tell

izzy's playlists!
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Three Goblin Art
Claire Keane

if i look back, i am lost

@theartofmadeline
hello vonnie
NASA

No title available

No title available
Jules of Nature
Cosimo Galluzzi
Misplaced Lens Cap
dirt enthusiast
Stranger Things
noise dept.
wallacepolsom

seen from Türki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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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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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from Mala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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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igs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왠지 흥미가 안 나서 이미지나 영상 같은걸 보며 시간을 때운다. 해야할 게 많은데. 침체되었다.
요즘은 만사가 피곤하다. 내가 피곤함을 이렇게 자주 느끼는 사람이었나? 예전 회사에 다닐 땐 전날 술을 마시고 출근해도 멀쩡했던 것 같은데(아마도)... 아무래도 운동을 다시 해야할 것 같다. 중요한 건 매일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다😇
일요일엔 먹고 먹고 또 먹고
7월, 극한더위 때문에 더위를 먹었나 벌써부터 니트를 보면서 월동준비 하는 느낌... 아무리 시원한 커피를 마셔도 소용이 없다. 빨리 가을이나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코트도 입고 싶고 니트에 데님이 너무 입고 싶다. 이 더위가 언제 끝나려나.
월정리
9시 이후로는 커피를 마시지 말아야겠다. 그 이후로 커피를 마시면 도통 잠을 잘 수가 없다. 목은 여전히 아프고 어깨결림도 여전하다.
꿈은 없구요, 매일 빈둥거리고 싶기만 합니다.
조용한 서점, 고양이, 책
해질녘 , 카페
주말 100% 즐기기, 그리고 오랜만이에요
어느덧 3월
남들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오늘 같은 날에는 카페에서만 박혀있고 싶었지
누군가를 믿기로 했다면 그것이 거짓이건 진실이건 사실 아무 상관없는 거 아닐까. 내가 그냥 너를 믿는다면...
공간이 주는 행복감
다시 겨울, 너무 추워❄️
어제 커피를 마시며 나눈 이야기. 잠들기전 했던 통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