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키 크고 몸 좋고 자지 큰 사람에게 바이 주제에 보지보다 자지를 더 좋아하고 박히고 싶은 취향 들켜서 강제로 그 사람에게 따먹히며 앞으로 자지가 아님 만족할 수 없는 몸으로 만들어주겠다며 협박하면서 앞으로 자기가 내 주인이라며 매일 불러내 따먹고 나는 저항하다가 결국 쾌락에 져버려서 자지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텀으로써 남자를 받아들이는 게 익숙해져서 여자엔 흥미가 1도 안 남게 된 나 자신을 깨닳고 주인님에게 남자 아님 전혀 꼴리지 않는 몸이 됬다고 게이라고 커밍아웃한 다음에 계속 따먹히면서 서로 몸정 들어서 주인님과 사귀게 되고 동거하면서 이쪽 사람들에게는 남친이라고 이야기 하고 집에서는 남친이자 주인님의 성노예로 평생살고 싶음.
현재 게이임. 여자 안 꼴림. 여자 안 좋아함. 자지 안 달려 있음 관심 안 감. 남자만 꼴림. 남자 좋아함. 200% 게이임. 남자 자지 물고 남자에게 박힘. 뒤에 아다 땜. 남자로 땐거임. 진심호모게이섹스 좋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