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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dick17ct
in jeju 6.1~4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을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이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도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것은 내 자신에 달려있다.
백범김구
저도
mewe에 가입했네요
bigdick17 ct 입니다.
중간에 한칸 띄운거에요ㅎㅎ
미위는 아직 많이 썰렁하네요
10일 이후로는 모든 게시물 내릴께요..ㅠ
이제 텀블도 접어야 하나봐요
트윗 아디 남길께요
dick15ct
트윗말고 야잘알도 있긴한데..워낙 거기가
사기치는 게이들이 많아서..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요..
팔로우 3000 다되가는데 넘 아쉽네요
오프녀랑 하는 영상 다 삭제했네요..
말도없이 막 퍼가고 다른사이트에도 퍼져있어서
전부 삭제했네요
2000팔로우 직전..
어느새..나랑 취향이 비슷한분들이 이렇게나 많이..
어젠..서울에서
그동안 연락하고 지내던 트친녀를 만나고 왔다..
근데.. 이렇게나 허리 엉덩이를 잘쓰고..
보지 쪼임까지 환장할꺼 같은여자는 거의 처음이었다..
엎드려놓고 삽입하는데.. 아래에서 내자지를 물고 요분질을 하는데.. 미치는줄..ㅠ
서로 동의하에 그녀 핸드폰으로 영상 몇개를 찍었다..
그중 여성상위로 (그녀가 타투가 있어서..)
노출이 적은 영상 1개만 나에게 보내줬다
매너도 좋은 여자였지만 섹스를 정말 잘 즐기는 여자여서 너무 좋았던..
어두운곳에서 영상찍을때는 가까이서 플래시 터트리고 찍으면 이쁜 색채가 안나온다는걸 알았음..ㅠ
한번은
uj이와 만나고 강남터미널에 있는 백화점을 갔을때였다..
그냥 둘러보면서 다니다가 에스컬레이터를 탈때
내 자지에 손을 대게 했고..
"누가 보면 어떻해?"하면서도 내자지를 슬쩍 만지던 그녀..ㅎㅎ 그러다가 자기 스스로 내자지를 주물럭 댔다.. 그것두 보안요원이 저 앞쪽에 있는데도..ㅎㅎ
그리고 식료품매장에서 주스를 마셨던 기억이 나는데.. 거기서도 만지작 거렸던..ㅎㅎ
오늘같이 비오는날 uj이랑 거칠게 섹스하면서 엉덩이 스팽하고.. 그러다가 서로 끌어안고 잠들고 싶은.. 그런날이다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예전 만난 현대무용했던 uj이가 생각난다..ㅜ
텀블에 들어와서 이글 혹시보려나..
한번은 uj이가 관계전에 샤워를 하고 먼가 옷을 갈아입고 오는거 같았는데..
짜잔..하고 보여주는데 가슴쪽이 뻥뚤린 브라를 보여주더라.. 너무 핑크빛 유두가 이뻐서 혀로 빨아줬던 기억이 남..
그리고 내손을 자기 밑으로 가져가게 하더라..
근데.. 보지는 다 트인 그런 팬티를 입고 왔더라..
보지는 이미 젖여서 미끌거리고..
어때? 하면서 묻는 그녀가 너무 섹시하고 야했다..
내 자지 크구 좋다면서..깊게 넣어도 잘받고 강하게 박아줘도 잘 받는.. 그런 아이였는데..ㅠ
그리고 그 아이가 나에게 스팽이나 머리채잡는거
등등 해달라고 해서.. 그 이후에 나도 그런 행위들이
나로 하여금 흥분되게 한다는걸 알았다..
섹스하면서 욕도 하는 그녀를 보고 나도 덩달아 흥분하고..
평상시에는 부끄럼 많은 아이지만..섹스중에는
정말 발정난 암캐처럼 울부짖었던 그녀..
비오니까 더 생각나네
아무래도 내자지 깊게 잘 받아주는 여자가 없다보니.. 자주 생각나는거 같다..
섹스하고 나서인가? 갑자기 내 자지를 막 빨아주더니 발기시켜놓고 내 자지 사진을 찍던 그녀..ㅋㅋㅋ 내가 뒤로할때 삽입하는거만 찍는다고 해도 그렇게 못찍게하더니.. 내꺼만 찍어간 이기적인 그녀 ㅋㅋ 나중에 간직하고 본다고..ㅠ
지금도 저장해놓고 보구 있으려나..
내자지보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있으려나..
가끔씩 생각나는 그녀.. 골반하고 엉덩이가 정말 잘 잡혀있고 컸던.. 서양여자 힙같았던..
외국에서 좀 살다와서 그런가 핑유에 핑보에
서구적인 몸매에.. 서구적인 얼굴..
요즘 넘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