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
B급 고어 깔깔영화를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그지같은 직장상사에게 마음을 열듯 말듯 하는 과정이 너무 스트레스 였어서 마이너스 반 개
백남 개 싹퉁바가지 개념없는 직장상사와 단둘이 무인도.. 근데 구조되면 나를 승진시켜줘야하니까 친절하게 대해줘야하는 것이 맞기는 한것 같다. 근데 본성 어디 안간다구 영화 끝까지 호로새끼인 것이 마음에 들어서 플러스 한 개
무인도에서 개싸가지 직장상사가 나만 바라보고 나에게 의지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면 마음의 벽이 누그러지나? ㅠ 그에게 친절하려고 노력하는 직장인의 애환과 잘생긴 남성의 호의에 홀라당 넘어가려는 듯….!!!! 하다가 다시 돌아오고 이미 야생 생존을 통달한 또라이 주인공 설정에 플러스 두 개
그래서 별 두 개 반
궁금해서 봤지만 안봐도 됐을 영화긴 함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