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대나무숲인 텀블러를 오랜만에 켰다.
차라리 여기에라도 꾸준히 숨을 붙여뒀으면 좋겠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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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나무숲인 텀블러를 오랜만에 켰다.
차라리 여기에라도 꾸준히 숨을 붙여뒀으면 좋겠다 내가.
누군가에게 마음을 줄 때는
보다 신중해야 한다.
마음을 준다는 것은
그에게 나를 아프게 할 능력을
함께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1.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2.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3.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4.울고 싶을땐 소리내어 실컷 울자.
5.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자.
6.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편안히 하자.
7.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8.하고 싶은 말은 하자.
9.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말자.
10.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11.나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죄책감을 갖지 말자.
12.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13.다른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우리는 그들을 어떤 틀에 끼워 맞춘다든지 시험하려는 시도를 버려야 한다. 그 대신 선입견을 버리고 겉으로 드러난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로 대해야 한다. 아무리 기묘하고 이상하게 여겨질지라도 이를 ‘병적'이라고 불러서는 안된다.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부를 권리가 없기때문이다.
내가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면 남들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내가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남들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모든 일이 그래. 항상 네가 먼저야. 옛날 일, 아무것도 아니야. 네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외부의 바람과 비가 나를 흔드는 것 보다 나 스스로가 좌절해서 암울해하는게 흔들리는 더 큰 원인일 수있다는 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걸 기억하고 있다면 좀 덜 흔들릴 수도 있을 거 같아요.
2014.08.28. 푸른밤 종현입니다.
근 몇년동안 본 영화중에 제일 좋았다. 보는 내내 느꼈던 감정은 말로 설명이 안된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눈물이 났다. 두고 두고 또 몇번이고 볼 영화.
“Per aspera ad astra” 고난을 넘어 별까지.
1.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로 묻을 것
2. 작은 행복은 매일 있다는 걸 기억할 것
3. 해야 하는 일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미루지 말 것
4. 가끔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 것
5. 꿈을 좇아 가되 현실을 챙길 것
6. 영원보단 순간의 소중함을 믿을 것
7. 무엇보다 자신의 행복을 먼저 염두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