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Jacky Truchot Bourgogne Rouge 2004 지금은 만날수 없는 부르고뉴 유명 생산자들이 많으나 죽음이 아닌 고요한 은퇴로 매니아들에게 충격을 준 생산자는 Jacky Truchot입니다. 인위적인걸 배제한 포도 자체 생명력을 최대한 표현 스타일이라고 하면 매우 과장되었다고 말할 분들도 상당수 일겁니다. 희미하게 다가오는 잘 영근 체리향이 극히 자연스러워서 우아한 빨간 꽃향기처럼 피어 오릅니다. 백도나 살구에 포근함까지 더해져 참석자 모두를 미소 짓게 하는 영물이랄까? 루즈라고 믿겨지지 않는 잘 녹아든 산미와 켜켜이 자연스럽게 베여 있답니다. 15년을 어떻게 보내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는지 되 묻고픈 하루 였습니다 #크루 #와인회 #아싸 #ワイン会 #이런게 #wine #사람 #한남684 #추억 #Rare #다시없음 #지역 #잠시 #순간 #행복 (Yongsan, Seoul에서) https://www.instagram.com/p/B0Sc6_Eh7aL/?igshid=9aodn6wc4b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