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벨과 상점가를 둘러보며 이것저것 사먹는다. 츄러스가 마음에 드는건지 오오)
벨 "맛있지 않아? 계피향과 바삭바삭한 반죽의 조합. ...아이스크림도 추가해보는건 어때, 도련님~?"
2025 on Tumblr: Trends That Defined the Year

Love Begins

Product Placement
Xuebing Du
Show & Tell
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Monterey Bay Aquarium

Origami Around

★

blake kathryn
hello vonnie

titsay

if i look back, i am lost
occasionally subtle
No title available

No title available
No title available

Kiana Khansmith
DEAR READER

Kaledo Art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weden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Belgiu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Australia
seen from United States
@chuckler-p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벨과 상점가를 둘러보며 이것저것 사먹는다. 츄러스가 마음에 드는건지 오오)
벨 "맛있지 않아? 계피향과 바삭바삭한 반죽의 조합. ...아이스크림도 추가해보는건 어때, 도련님~?"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상점가 쪽으로 왔다) 아버지 선물도 사가야하고.. (두리번) 그건 나중에 생각하고 간식이나 먹을까-
벨 "욕망이 생기면 해소하는기 좋아-"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같이 밖으로 나온다) 아까 시장 비슷한걸 봤는데..
벨 "그런 곳엔 맛있는 것도 많지! 어서 가자!"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그럼 더 좋지! 둘 다 재미있을거 아냐.
벨 "그것도 나쁘지 않네."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먼저 종족을 밝히지 않는걸 눈치채고 더 물어보진 않는다) 그렇구나. 지금 심심하면 같이 놀러갈래? 여긴 처음이라 가이드가 있음 좋겠는걸.
벨 "나도 관광중이긴 한데..."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흠칫하며 옷차림을 여기 사람들에 맞게 할걸 그랬다는 생각을) 여기 사람들은 다들 인외 종족이라며? 벨 누나는 뭔가 달라보이진 않는데, 드레스 빼면.
벨 "겉만 보고 판단하는건 안좋아~"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그거 맛있어? (잠시 분위길 살피다 말을 건다)
(소녀는 에드먼드를 바라보다가 후- 한숨을 쉰다)
??? "전혀. 맛도 그저 그렇고 포만감도 차지 않아."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말을 걸어볼까하고 생각해보다가 옆 테이블에 앉는)
(사이버펑크한 분위기의 시내랑 맞지 않는 고딕한 드레스의 소녀.)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맛있어 보였는지 자기도 가게에 들어가 초콜릿 밀크셰이크를 주문)
(가게안, 뭔가 비싸보이는 파르페를 먹고있는 검은 옷과 은발의 소녀가 있다.)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그냥 무시)(아까 마주친 소녀들이 간 쪽으로 가본다)
(뿔달린 소녀들은 스무디를 마시면서 서로 수다떨고있다)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귀찮다는듯 손을 내저어 쫒아버림)
(그래도 노인은 굉장히 끈질기다.)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딱봐도 악의 화신 같이 생긴 부정형의 무언가가 꿈틀거리면서 길거리를 청소중이다.)
(뿔달린 소녀들이 지나가먄서 에드먼드를 흘깃 본다)
에드먼드: (눈이 마주친 소녀에게 살짝 미소짓고는 뭔가 재밌는게 있나 두리번) 온 김에 아버지랑 누나들 선물도 좀 사야하고..
(에드먼드를 그냥 소년이라고 생각해서 히어로 피규어-만듦세랑 이상한 포장을 보아하니 불법복제품-을 팔려고 하는 노인이 있다)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딱봐도 악의 화신 같이 생긴 부정형의 무언가가 꿈틀거리면서 길거리를 청소중이다.)
(뿔달린 소녀들이 지나가먄서 에드먼드를 흘깃 본다)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 태양? 그치만 나는 낮에도 멀쩡한데. (지갑을 들어보인다. 로이가 여기 돈을 좀 챙겨준듯) 주변 둘러볼래!
"이미지라는게 있는거야 이미지가!
갈거면 인외촌 가보는것도 좋아. 거긴 볼게 정말 많거든."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로라를 다시 따라간다) 나도 라이벌...은 무리려나. 비슷한 능력자가 흔하진 않을것 같고.
"혹시 몰라, 태양빛의 힘을 지닌 히어로나 빌런이 널 보고 흡혈귀를 쓰러트리는거는 내 사명~ 할수도 있지. 할아버지가 옛날에 그랬던 것 처럼.
그나저나 내가 이 도전장 보낸 놈과 승부하는 동안 너는 뭐할래?"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라이벌 같은거구나? 재밌겠네!
"적당히 상대해주면 기분 풀려 돌아가겠지 뭐..."
"총통 아저씨-"
(평소처럼 산더미같은 서류더미와 씨름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서재에서 소파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냥서스: (애옹)(로라에게 와서 킁킁)
에드먼드: 그래서- 어떡할건데? (쪽지를 자기도 보겠다는듯 까치발을 서서 기웃거린다)
(잡지 페이지를 누덕누덕 기워 만든 것 같은 도전장이다.)
-히어로 로라로라! 내가 너보다 더 빠르다는 것을 증명하겠다. 이 주소로...-
"...귀찮지만 안가면 또 지랄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