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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 뒷면에 '양보하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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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주간지를 뒤적거리다가 '그래, 이걸로 하자'하며 다른 매체의 정보를 빌려서 취재에 뛰어드는 사람도 있다. 이것이 언론인으로서 올바른 자세인지는 둘째치고 그런 식으로 만든 방송은 대부분 재미있지도 않으며 감동도 없다. 만든 사람의 문제 의식이 희박하고, 만든 사람의 머릿속에서 1차 정보가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송의 깊이가 부족하고 피상적일 수 밖에 없다. <CEO의 메모>"
UI 디자인도 마찬가지. 눈에 보이는 패턴만 벤치마킹해서 디자인하면 "좋아보이는 것을 뒤섞은" 그럴듯하지만 쓸모 없고 불편한 UI를 만들더라.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묻히지 않고 결집, 발전, 전달, 반영, 반영 과정이나 결과ㅡㄹ 모니터링, 전체 검토가 가능한 시스템. 다른 먀체로도 펌질 가능 공론화
Emailing tweet from: akaiving (akaiving)
akaiving: 어제 익스플로러를 쓰면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려서 탭 브라우징을 자제하게 된다는 말을 듣곤, 계속 익스플로러를 써 보고 있는데, 결국 이런 메시지를 만나는구나. 다른 브라우저를 어쩔 수 없이 켜야 할 듯. http://twitpic.com/5l57gc
Original Tweet: http://api.twitter.com/1/akaiving/status/87908850346364930
V4K 서울 사는 김 서방 저는 그저 여기저기에서 베껴 쓰는 것뿐이라 말씀드렸더니, "마구 베껴 쓰는 카피가 정돈되면 지식이 되고, 지혜로 성숙되는 것이죠. 성찰없이 어찌 정돈이 되겠어요?"라고 하신다. 오늘 스승님 한 분을 새로 모시게 되었다. 기쁜 날이다.
@ravenclaw69, 11. 7. 3. 13:55
Samuel Seong (@ravenclaw69) 11. 7. 3. 13:55 "야스퍼스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는 연대감이 존재하기 때문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잘못된 것은 공동의 책임이라고 했다." http://bit.ly/jbM0RE 허환주 기자님, 감사. ^^
@hsjeong, 11. 7. 2. 15:17
정혜승 (@hsjeong) 11. 7. 2. 15:17 "누구에게나 읽기와 쓰기가 열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표피적 민주주의'의 이면에 "독과점과 공공의 이익 파괴"라는 괴물이 똬리를 틀고 있다고 경계한다".. [책의 미래-전자책의 민주화] http://t.co/qXCJ9lU
@your_rights, 11. 7. 2. 14:27
최재천 (@your_rights) 11. 7. 2. 14:27 “한국이 잘되려면 젊은이들이 선택의 폭이 넓어야 하는데 공부 열심히 해서 가는 데가 삼성‧LG‧현대뿐이라면 세상이 재미없지 않나요? 저 같은 삼류대 출신에게도 사회가 꿈을 주어야지요.(나가모리 일본전선 사장)”
@cheydohundaddy, 11. 7. 2. 13:52
Hakkyu Kim (@cheydohundaddy) 11. 7. 2. 13:52 케빈 켈리 What technology wants 이 두툼한 책에 이정도 밀도의 통찰이 들어있는 책이 또 있었던가. 도킨스의 meme이론을 처음접할때에 버금가는 울림이 있다
@capcold, 11. 7. 1. 0:29
Nakho Kim (@capcold) 11. 7. 1. 0:29 뜨끔(1) RT @gunbeat 트위터에선 정작 업계에선 한심한평가나 인간말종이라 평가 받는사람이 글빨로 팔로워를 거느리는경우가많다 우린 그를 잘모르면서 멘션으로 대화를 나누고 RT로 동의하는데 그 인물을 잘아는 업계 사람들이 보기엔 아주 같잖고역겹다
@jhyun22, 11. 6. 30. 23:36
Joon-Ho Hyun/삐돌이 (@jhyun22) 11. 6. 30. 23:36 국내 포털의 메일 서비스는 어떨까? RT “@webaxe: Yahoo channel on YouTube: http://t.co/T777AeE
@iyooha, 11. 6. 30. 22:59
이상균 (@iyooha) 11. 6. 30. 22:59 <캐서린>, 스토리가 궁금해서 억지로 하고 있긴 한데 이렇게 불친절하고 유저 체험에 무지한 게임 정말 오랜만에 본다. FGT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소리가 들리는 듯.
@5wlim, 11. 6. 30. 22:47
Sangwook Lim (@5wlim) 11. 6. 30. 22:47 구글칼렌더 디자인이 확 바뀌었는데 이뻐지긴 했지만 월간 스케쥴화면에서 날짜별로 볼 수 있는 스케쥴의 수가 더 줄어들어 좀 불편해진 느낌.
@neoocean, 11. 6. 30. 22:43
김우진 / Kim, Woojin (@neoocean) 11. 6. 30. 22:43 닭장차가 위헌이라니 방패차로 막겠다는 경찰. ... 경찰이 보유한 모든 차종 별로 위헌 판결을 받아야 할 기세. 창의적 경찰 쏘 쿨. :(
@knowledge_bot, 11. 6. 30. 18:26
지식봇 (@knowledge_bot) 11. 6. 30. 18:26 728.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서적의 구매도 들어갑니다. '도서관에서밖에 없는 책'을 구매해 시장을 유지시켜 출판사와 저자들이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죠. 즉 서적계의 사회적 안전망 기능.
@gihong, 11. 6. 30. 17:16
Gihong Yi (@gihong) 11. 6. 30. 17:16 대조 돋네 RT @psyche182: "질문: 소련 사회주의 헌법과 미국 헌법의 차이는 무엇인가?/ 대답: 두 헌법 모두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는데, 미국 헌법은 발언한 후의 자유도 보장한다." - 베네딕트 예로페예프, <모스크바발 페투슈키행 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