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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관장..
주말가족여행 콘도침실에서 촬영
흑인이 갑작스레 보자고 요청했지만 가족여행을 계획해 놓아서 안된다고 거절.. 흑인이 기여코 여행지까지 따로 따라왔네요.
객실 들어가기전 흑인에게 예비키를 주고 침실에 숨어있게했고 뒤이어 아이들과 들어간 후 아내에게 빨리 일보고 끝내라고 침실에서 문을 닫고 흑인과 짧게나마 섹스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거실에서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려서 별다른 통제없이 감시만하였고 아내가 20분쯤 뒤에 다시 나오자마자 저녁식사하러 나왔습니다.
신음소리 절대 내지말라고 했는데 좀 들리네요. 물론 거실에서는 전혀 안들렸습니다.
아내가 완전 스릴있었다고…
은밀한 섹스.. 보지에 흑인 정액을 한바가지 담아와서 내 입에 흘려주면 그 정액을 너와 키스하며 먹이고 싶다.
쓰리섬을 위한8가지 룰
쓰리섬을 위한8가지 룰
쓰리섬! 이제 쓰리섬은 야동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쓰리섬이란 개념에 익숙해짐에 따라 어느새 ‘한 번쯤은 해볼 만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뉴욕에 사는 롭(Rob)과 비앙카(Bianca)는 쓰리섬을 알선하고 코치하는 사업으로 이름을 날리는 커플이다. 미국 매체 [Erotic Review]의 따르면 이 분야에서 이 커플이 가장 알아준다고 한다. 롭은 인터넷 덕분에 모두가 야동을 보기 때문에 쓰리섬 역시 보편화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야동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거죠.” 실제로 미국 야동 사이트 [PornHub.com]에서는 “쓰리섬”이라는 키워드가 2014년 모든 검색어의 31%를 차지했다고.
그 말인즉슨 당신의 여자친구에게 쓰리섬을 하자고 설득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섹스 토이 회사 [Lelo]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0년에는 10%의 여성 응답자가 쓰리섬을 해봤다고 대답했고, 2014년에는 20%나 했다고 대답했다. 가능성이 보이지? 성공적인 쓰리섬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할 테니, 잘 읽고 시도해 보도록.
1. 간을 잘 봐라. 그녀가 쓰리섬 제안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면 밑밥을 깔면서 자꾸 찔러 봐라. “자기야, 내가 아는 친구가 쓰리섬을 해봤대! 미쳤지?”, “헐! 자기야 지금 OCN에서 쓰리섬 장면 나와! 저 장면 진짜 죽인다” 같은 말을 넌지시 던져보는 거다. 아니면 이 기사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며 “존나 웃기네! 근데 자긴 이런 거 어때?” 같은 말을 하는 것도 좋다. 자연스럽지?
2. 상대를 찾아라. 쓰리섬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상대를 찾는 일이다. 롭은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다가가 라면 먹고 가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라고 말한다. 누구라도 웬만한 깡으론 그러기 힘들다. 한 가지 괜찮은 방법은 쓰리섬 데이트 앱이나 인터넷 카페를 찾는 방법이다. 연락이 닿았으면 섹스하기 전에 직접 만나거나 화상채팅으로라도 미리 대화를 해보는 것을 권한다. 대화가 잘 통하고 느낌이 잘 맞으면, 섹스도 한층 수월해질 테니까.
3. 최대한 솔직하라. 서로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자기는 어떻게 하길 원해?” 라고 물어보고 서로의 대답을 충실히 들어야 한다. 롭은 “껄끄럽더라도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자기, 난 사실 자기가 다른 남자랑 하는 걸 보고 싶어’ 라는 식이다. 여자도 물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나는 자기 거랑 다른 남자 걸 한 번에 넣어보고 싶어’ 같은 수위 높은 말도 과감하게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는 게 낫잖아?
4. 정확한 계획을 짜라. 어떤 체위를 할지 고민하라는 말이 아니다.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 질투 등을 피하기 위해 당신과 그녀가 미리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한다는 것이다. 블랑카는 “많은 커플이 키스는 질투하면서 삽입은 비교적 괜찮게 느낀다”고 귀띔했다. 그들 역시 처음엔 누가 보고 있는 것만 즐겼다고.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하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다. 계획을 세우며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하고 즐거울 것이다.
5. 신중히 해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하며 본인이 불편하진 않은지 잘 생각해라. 예를 들어 비안카는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롭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것이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화를 많이 냈었죠” 롭이 말했다. “반대로 전 아내가 다른 남자와 키스만 해도 싫을 것 같았는데, 막상 보니까 굉장히 섹시하더라고요.” 이처럼 당신의 여자친구도 당신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것을 즐길 수도 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걸 바라진 말자. 해 주는 게 어디야?
6. 그녀를 배려해라. 쓰리섬 상대에 너무 빠져있진 말자. 비안카는 “쓰리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애인을 잘 챙겨야 한다는 거예요” 라고 강조했다. 롭 역시 자신이 제3자라는 기분이 드는 순간 찬물 끼얹듯 흥분이 가라앉을 거라고 경고했다. “비안카는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할 때도 저를 항상 만지고 있어요.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좋아요. 함께 있다는 기분이 들죠.”
7. 시야를 넓혀라. 몇몇 커플은 쓰리섬 이후에 절대로 평범한 섹스로 돌아갈 수 없지 않을까 걱정한다. 쓰리섬을 한다고 인생이 바뀌는 건 아니다. 비앙카는 다른 커플과 어울리며 섹스에 양념을 더한 것이 수줍고 내성적이던 그녀를 180도 바꿔놓았다고 말한다. “이젠 가끔 롭이 집에 올 때쯤 다른 스타일의 가발을 쓰고 ‘오늘 난 나타샤야’라며 롤 플레잉을 하기도 해요.” 비앙카가 말했다. “혹은 다른 커플들 코치를 할 때 ‘전 오늘 나타샤고 이이는 주세페에요. 여러분의 에어컨을 수리하러 왔어요’라며 분위기를 바꾸기도 해요.” (에어컨 수리라니! 오글! 물론 여러분은 더 괜찮은 아이템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
8. 조심, 또 조심해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만, 낯선 이와 섹스할 땐 꼭 콘돔을 착용해라. 좋자고 한 건데 성병이라도 옮으면 큰일 나잖아. 콘돔만 제대로 착용한다면, 마음껏 즐겨도 좋다!
*롭과 비안카는 돈을 위해 성을 파는 성매매꾼들이 아니다. 고객들은 그들의 친구 같은 편안함과 진심 어린 조언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다. 고객과 그들 간의 섹스는 순전히 자발적으로 이루어진다.
쓰리섬이나 초대를 시작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