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pians #victoriaparks #camping #canon550D #nov2015 #이건언제찍었더라? #산꼭대기갔다가내려와서찍은듯 #logandweed #green #brown #junofilter (at Grampians National Park)
d e v o n
Monterey Bay Aquarium
almost home

No title available

Janaina Medeiros
Today's Document
Cosimo Galluzzi
Claire Keane

roma★

ellievsbear

if i look back, i am lost
h
he wasn't even looking at me and he found me
AnasAbdin
hello vonnie
Misplaced Lens Cap

No title available
$LAYYYTER
Sade Olutola

No title availabl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Canad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Brazil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Lithuan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Netherland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Netherlands
seen from Belgium
seen from United States
@feelsogood217
#grampians #victoriaparks #camping #canon550D #nov2015 #이건언제찍었더라? #산꼭대기갔다가내려와서찍은듯 #logandweed #green #brown #junofilter (at Grampians National Park)
#grampians #climbing #canon550D #victoriaparks #camping #nov2015 #rocks #바위산 #그램피언즈 #내려올때가더힘들어 (at Grampians National Park)
#grampians #victoriaparks #realcamping #canon550D #fire #toast #breakfast #nov2015 (at Grampians National Park)
#생각날때마다조금씩올리기 #canon550D #그냥막찍는사진 #QueenVictoriaNightMarket #jan2017 #그릇은왜찍었냐고물어보시면 #그냥이뻐서 (at Queen Vic Night Market)
#EasterHoliday #canon550D #campingSite #morningtonpeninsula #감국 #chrysanthemumindicum #영어꽃이름낯설어 #다음에는모른다고해야지 (at BIG4 Mornington Peninsula Holiday Park)
#canon550D #NightMarket #QueenVictoriaNightMarket #welcome #withJoey #familyLife #OutFocussing (at Queen Vic Night Market)
#canon550D #WhatKindOfFlower #OutFocussing #꽃사진이좋아 #캠프가서사진만찍음
#canon550D #QueenVictoriaNightMarket #withJoeyandAuntie
#부활절달걀 #아니고초컬릿 #canon550D #big4MorningtonPeninsula #85.8
#이건무슨꽃 #화밸맞췄음 #big4MorningtonPeninsula #canon550D #85.8 (at BIG4 Mornington Peninsula Holiday Park)
같은 하늘 아래 - 조하문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 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 봐도 그댄 어디론가 숨어 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봐도 그댄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희망사항 - 변진섭]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 한 여자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여보세요 날 좀 잠깐 보세요 희망사항이 정말 거창하군요 그런 여자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안치환 - 한다]
과거를 묻지마라 그 누가 말했나 사랑이라면 이별이라면 묻지 않겠다 그러나 그러나 아하 과거를 잊지마라 절대 잊지마라 반역자에겐 학살자에겐 용서는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수 많은 세월 흘러도 상처 아물지 않는다. 그들이 아직 유유자적 여생을 즐기고 있는한 수많은 원혼 눈물로 구천을 떠돌고 있지만 그들은 권력의 담 밑에 쥐새끼처럼 잘도 숨어 지낸다. 이 시대를 강물처럼 살아온 풀같은 사람들 그 가슴에 뚫린 멍과 한과 탄식을 누가 누가 채워주려나 안돼 안돼 안돼 그들을 정의의 제단앞에 세워야 한다 한다 한다 한다 그들을 오월영령 앞에 세워야 한다 한다 한다 한다....
=====================================================
김여진 씨의 트윗을 보고..
안치환의 노래를 듣고...
[미소 속에 비친 그대 - 신승훈]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지 않지만 그보다 더 진한 향기가 너는 별빛보다 환하지 않지만 그보다 더 따사로와 탁자 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 보며 슬픈 목소리로 불러보지만 아무 말도 없는 그댄 나만을 바라보며 변함없는 미소를 주네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 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나는 울고 싶지 않아 다시 웃고 싶어졌지 그런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모습 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난 추억에 빠져있네 그대여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 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나는 울고 싶지 않아 다시 웃고 싶어졌지 그런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모습 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난 추억에 빠져있네 그대여 울고 싶진 않아 다시 웃고 싶어졌지 그런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모습 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난 추억에 빠져있네 그대여
=======================================================
대학 시절 참 좋아하던 노래...
[가을 우체국 앞에서 - 윤도현 밴드]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 같이 저 멀리 가는걸 보네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 것이 저 홀로 설수 있을까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한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 것이 저 홀로 설수 있을까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우연한 생각에 빠져 날 저물도록 몰랐네 날 저물도록 몰랐네
======================================================
대학 시절 노래패 후배 하나가 노래를 참 잘하는 녀석이 있었는데 이노래를 참 맛깔나게 불렀었다.
갑자기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