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21살 서울 대학동긴데 허리 ㅈㄴ 얇고 말라서 들고박기 좋음
지은이년 가슴도 좀 있고 예쁘장해서 따먹기 좋겠네
동아리실에서 피곤해서 혼자 자고 있으면 들어가서 문 잠그고 치마 들춰서 사진찍어줘야지 그러고 테이프로 입막고 손 묶어서 다리 만져줘야지 만지다 보면 지은이 놀라서 깰텐데 묶여있어서 당황하면서 몸부림 치겠지 그러면 바로 ㅂㅈ 만져주면 하읏 거리면서 막 하지말라고 반항할텐데 뺨 때려서 주제 알려줘야겟다 그 상태로 손으로 쑤셔주다가 옷 벗겨서 알몸으로 눕혀놓고 가슴 빨면서 클리 문질러줘야지 지은이도 소리내면 밖에서 듣고 들어오면 자기 모습 들킬까봐 소리 참으면서 당하고 잇을 듯 ㅋㅋ 그러고 박아주면서 이년 가슴 때리면서 느끼는 얼굴 보면서 정복감 느껴야짛 그러고 동아리실 창문으로 끌고가서 뒷치기 해주면서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 보게해야지 ㅎㅎㅎ 이년은 들킬까봐 안간힘을 다해서 참을텐데 그 모습이 꼴리네 ㅎ 그렇게 박아주면서 질싸 한번 해주면 포기하고 주저앉아서 울겠지 ㅎㅎ 그러고 손 풀어주고 사진 찍어서 협박해서 동아리실에서 맨날 따먹어줘야지
내 글 드디어 찾았네 왤케 정지 멕이는거야
어차피 벌릴년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