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연
20대 혹은 20대인거같은
그만큼 젊고 에너지가득한 누군가를......
보고싶다하네요.

❣ Chile in a Phot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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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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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THE 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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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rtan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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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ring30
새로운 인연
20대 혹은 20대인거같은
그만큼 젊고 에너지가득한 누군가를......
보고싶다하네요.
초대합니다.
오랜 휴식기를 접고 다시 시작합니다.
마사지남 우대하오니 자기소개와함께 지원해주세요
초대남을 모십니다
0520 / 늦은 오후 / 서울 긴 연휴뒤에 피곤한 아내를 위한 이벤트가 필요해보입니다. 마사지 실력 좋은분으로... 그리고 새로운분을 만나고싶네요. 신청은 아래 양식에 맞춰 메세지 보내주시구요. 맘에드는 분이 없으면 기존 연락하고 지냈던 분들과 함께할게요~
2월 25일 초대할게요
장소는 서울 어디쯤.. 강남 또는 여의도 시간은 저녁 7시이후.. 또는 11시이후.. 호출시 1시간이내로 가능한분.. 플레이는 마사지로 시작..그이상은 능력껏..자연스레 진행됩니다.. 아내의 다리를 벌려주실 능력자를 모십니다 능력자분에겐 둘만의 시간도 드릴게요^^
신청은 아래게시글 양식에 맞춰..
1월29일 초대합니다
장소는 서울 서부권 또는 부천 시간은 초저녁? 짧고진한만남기다립니다.
서울..초대합니다.
1월7일(토) 저희 부부와 함께할 초대남을 모십니다. 지원 방법은 아래 포스팅된 내용 참고하시구요. 자격 안되시는분 메세지 자제바랍니다. 그리고..무턱대고 운동선수 출신이라며 힘자랑 물건자랑하시는분들 관심없습니다.
초대남 지원 마감합니다 성실하게 답변 응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선택되신분은 따로 연락드리겠으며 그날을위한 준비과정에 동참하여 소소한 논의를 함께 진행하시게됩니다. 지원자분중 아쉽게 선정되지못한분께는 다음번 이벤트에 연락을 드릴수 있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의 초대
사랑하는 아내에게 12월25일 기억에 남는 추억과 성적만족감을 선사하기위한 매너와 개념을 겸비한 도우미를 모십니다. 신청방법은 기본조건에 부합하는 분에 한하여 아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시어 메시지 보내주시면 검토후 연락드리는 방식입니다. 누락된 답변이 있거나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원하시는분은 자동탈락됨을 알려드립니다.
기본조건사항 - 나이 30이상~40이하 - 보통체형이상(근육질우대) - 선한인상과 절대매너 소유자 - 교양있는 대화예절을 갖추신분 - 남성다운 카리스마보다는 다정한 이미지 이상의 기본조건은 저와 다른 보다 나은 분을 모시고자하는 의도입니다.
질문 1자기소개(키/나이/몸무게/결혼유무/거주지) 2초대경험유무(경험자우대) 3마사지수준(고퀄리티스킬 보유자 우대) 4얼굴사진(적당히 가린 사진도 ok) 5흡연유무(비흡연자우대) 6라인or텔레그램 7자기어필 간단히
위 질문에만 간략히 답변바라며. 인사하고 친해지길 원하시는분은 다음 기회를 이용하세요.
우리부부의 초대는 추억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최소한의 매너를 갖춘 분과 추억을 공유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 조건과 질문과정을 통한 필터링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저와 함께 봉사하고 조건없이 헌신하실분만 지원바랍니다. 당일 플레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아내가 결정하지만 선정된분의 의견도 참고하여 조율하고자 하며, 마지막으로 당일은 아내가 갑이되는 날입니다. 사전 각본에 없는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아내의 요구를 애교로 받아들이고 절대적인 협조를 해주셔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저희도 손님에게 최대한의 예를 갖춰 모시고하 하오니 기획의도에 맞는 자격요건을 갖추신분만 지원바랍니다.
PS. 금일 공고이전에 저와 교감을 나누셨던 분들께서는 이미 리스트에 등록이 되있으니 지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간이 맞지않는분도 지원하시면 리스트에 등록후 초대연락드리겠습니다
모집신청기간은 16일까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만좀하시구요. 글읽고 해당되는분만 양식에 맞추어 메세지주세요.
<Pussiology 101>
[Sexual-Hypnotist의 Pussiology 101 course list]
< Arts of the masculine and feminine Orgasm - 1 >
< 남성적 & 여성적 오르가즘의 예술 - 1 >
*Monarch Programming/Sexual Hypnosis의 기초적인 원리 중, Hypnotize를 통한 Altered State induction 의 기술이 주로 설명된 글입니다.
https://sexual-hypnotist.tumblr.com/post/153857425979/arts-of-the-masculine-and-feminine-orgasm-1
< Pouring the-Nastyness into subconsciousness of her - while Shaving>
<그녀의 무의식에 음란함을 부어줍시다 - 음부 면도 중>
https://sexual-hypnotist.tumblr.com/post/153985022794/pouring-the-nastyness-into-subconsciousness-of
<The Art of the BDSM - First Draft>
Sm 성 행위는, 일반적으로 멍청한 바보들이 하는 것 처럼, 열심히 낑낑대면서 묶고, 피 안 통하게 조르고, 떄리고, 실제로 상처가 나게 세게 구타하고, 실신시키고, 촛농을 떨어트리는 행위가 본질이 아니라, 실제로 여자 분이 어떤 감정 상태를 가지게끔 유도하느냐! 그게 본질이지요.
https://sexual-hypnotist.tumblr.com/post/154077351564/the-art-of-the-bdsm-first-draft
<Fully Explained Job Descriptions for Cho-Dae-Nam>
< 초대남의 덕목이란 무엇인가? - 잘 설명된 초대남의 직무 기술서 >
https://sexual-hypnotist.tumblr.com/post/153940875049/fully-explained-job-descriptions-for-cho-dae-nam
<Basic Techniques of Seductive Hypnosis - “Room of the Magic Mirror” Theme>
< 유혹적 최면의 기본 기술 - 마술적 거울의 방 테마 >
저는 최면술사이자, 신비가로서, 여자친구/파트너와 섹스를 하면서, 최면을 통해서, “그녀의 뇌-무의식 속에서 창조-경험 되는 다양한 감각적 현실의 공간”을 마치 최근에 나온 영화 Dr. Strange에서, Ancient One이, 처음에 배우러 온 Steven Strange에게 온갖 아스트랄계를 경험하게 해주듯이, 정교하고 세밀한 감각적 언어의 관문을 통해, 그 분의 영적 수준에 따라서 경험하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https://sexual-hypnotist.tumblr.com/post/153941040944/basic-techniques-of-seductive-hypnosis-room-of
< Feeling of Disgrace makes her vagina wet - Hypnosis for Disgraceful feeling >
<수치심은 그녀의 음부를 젖게 만듭니다 - 수치심을 자극하는 최면 >
https://sexual-hypnotist.tumblr.com/post/154251426934/feeling-of-disgrace-makes-her-vagina-wet
네토라쓰고변화라읽는다
네토는변화입니다 시대변화에따른자연스런산물이지요 대가족제도가 주 생활패턴 이었던 구시대 부부들은 오로지 불륜이라는 울타리속에같혀 쉬쉬하며 고작 옆집아저씨 아줌마들을 훔쳐보고 상상하며 집에가서 마누라고쟁이를 부여잡고 속내 갈증들을 달래는게 최선이었습니다. 그것도 단둘이 하는행위에 국한해서만ㅋㅋ.
감히 셋이서 넷이서또는 그룹이서 하는행위는 범죄자요 변태요 파렴치한 이라는 사회적 지탄때문에 엄두는물론 생각조차 못했을겁니다.
이제 시대는변하고… 정상위나 후배위에가 미덕인시대는 가고 1인 가족들이 늘면서 소위 성인용품들이 홍수를이루고 딜도나 진동맛사지기에 전기자극기까지 도입이 되는세상에 들어섰습니다.
애널은물론 시오후키라는 생소한 단어도 등장하고 이제 자연스럽게 20~30대 신세대들은 섹스를 혼자서뿐 아니라 여럿이서 즐기는데 익숙해져가고있지요.
나이가 무슨상관이냐며 20대와 40대가 같이만나 말이아닌 온몸으로 삶의깊이를 느끼고 배우며 쉽게 하나가되는 상황들이 연출되고 심지어는 자식과도 같은 커플들과도 포개지는… 부부관계에도 일대 혁명이랄 수있는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외간남자와 하룻밤을치루면 어느한쪽이 책임을지고 마치 둘이 살아야 하는것처럼 사회분위기가 형성되어있었고 어느 한가정이 파탄이나야 끝나는 그런시대였지요.. 정부가 성인 남녀간의 합의된 성관계에도 깊숙이 관여하는 웃기는 세상이었으니까요~~
20여년전에는 냄새나던 거무튀튀한 실리콘 딜도하나에 당시돈으로 20~30 만원이 훌쩍넘어도 호기심에 구입해서 아내에게 사용했던 사실들을 기억하시나요?
그러나 이제 세상은 변했습니다. 성인용품들이 버젓이 시내중심가에서 네온을 타고, 인터넷경쟁은 생활속에 깊숙히 파고들어 가히 성황을 이루고있다해도 과언이아닙니다 마음만먹으면 얼마든지 보조용기구들을 구입해서 부부관계시 이용할수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다보니 생명이없고온기가없고 감정이없는 자위용품들에 식상한 … 모든것에 흡수가빠른 왕성한 젊은 세대들의 주도하에 부부 커플관계에도 엄청난 변화들이 일어나고있습니다
구세대들이 고작 딜도나 맛사지기 하나를 구입하는데도 이눈치저눈치 볼때 젊고 싱싱한세대들은 이미 자위용품들을 모두섭렵하고 온기있고 감정있는 소위 인간 도우미와의 성적교류에 눈을돌리고 잇었습니다
이 속에서 네토나 스왑이라는말이 등장하였고 이제는 초대남이니 커플부부 스왑이니 관전이니 하면서 섹스 문화들을 선도해 나가고있습니다.
여기에 4~50대들도 슬며시 끼어들어오면서 이제는 사랑의방식들도 많이 다양해져 가고잇습니다
권태기니 갱년기니 하면서 웬수같이살던 부부들도 이러한 신천지에 뛰어들면서 무미건조하게 인생 후반을 소일하던 분들 조차 부부 커플 끼리 뭉치기시작하고 바야흐로 생활에 여유있는 장년층들의 성문화도 인생후락을 꿈꾸며 진일보 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전파력이 미약하고 부부관념들이 굳어진세대들라 언감생심 엄두도 못내는세대가 대부분 이겠지만요
그러나 더 나이들기전에 초대니 관전이니 커플부부스왑이니 할수있는 건 다해보자는 세대들이 점점많아지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거무튀튀한 실리콘딜도를 사서 와잎이나애인을 즐겁게해주며 쾌락을좆던 그런시절은가고 이제는 네토라는 미명하에 살아있는 인간도우미가 딜도대신에 더큰 흥분과 쾌락을선사하며 그자리를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들도 이제 마음만먹으면 남편이 키도크고 근육질에 잘생기고 멋진 초대남들을 초대해주는데 십수년 아니 수십년을 같이살아오면서 익숙하고 편안하며 생활능력까지 있는 내남편을 팽개치고 근본도 모르는사람에게 인생을 맡기려 할까요? 현명한 여자라면 자신을 이토록 끔찍히사랑하는 네토남편들을 굳이 싫어라 하지만은 않을겁니다
남편이나 애인이 원하는걸 얼마든지 들어주고서도 멋진 연하남 푸근한 연상남들과 즐기면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을 확인할수있는 그런시대가 온것입니다.
네토는 거역할수없는 시대적 변화이며 성 생활 문화에 깊숙히 파고든 혁명입니다 최소한 여자들의호응만 이끌어 낸다면 말이지요…
단, 아내를 끔찍히 사랑하지않거나 아내에대한 확신과 믿음 그리고 생활력이 미약한 남자들은 절대로 아내를 다른남자품에 안겨주진 마십시오
검증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십중팔구는 상대방 감언이설에 넘어가고 말겁니다. 부부커플 관계의 파탄을 담보로 네토를 추구하는건 부담스런 도박이아닐까요ㅎㅎ
끝으로 초대남들에게도 한마디… 초대맛사지남이라는 직업은 신이내린 영역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여자가 누구냐물으면 세번째가 이쁜여자요 두번째가 나이어린젊은여자요 첫째가 남의 여자라 했습니다.
그러한 세상에서 가장사랑스러운 남의 여자와 함께할 수있는 신이내린 혜택을 좋은부부나커플들과 자주 그리고 오래 오래 누리고 싶으시다면 초대남들은 하룻밤 유희를 위해 책임지지못할 행동이나 오바하는일 들은 절대 절대 삼가시고 오로지 부부커플에게 봉사하고 헌신한다는 일념만으로 접근해야 할것입니다. 그래야 생각지도않은 떡이 굴러들어오고 또 오래오래 교류할 수있는겁니다.
이상 네토들을 이해하는부부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면서 개인적인 생각들을 올려봅니다..
정말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1부: 사랑스러운 돌림빵 )
4명의 초대 동생들 게임도하고 이런 저런 미션도 완벽하게 완성한 즐거운시간. 서로 알아가기. 한동안 우리 브브에게 보약과도 같은 불노장생의 묘약이 되리라.
♡ 서울 27 175 66 노포 비흡연 노인텔 노문신 ♡ 깔끔한 매너남 후훗 ♡ 약먹고 무한 펌핑 ~ ♡ 라인 / 텔그램 : powerpot21
초대남
오늘밤 프리하신 대물초대남 지원부탁드려요 지원자는 많은데 물건이 좋으면 글쓰는거만봐도 인성이 쓰레기고 성격이 좋아보이면 물건이 작고 마땅한분이 없네요
김포에서 하구요 대물우선 선발하겠습니다 어려운건 없고 제발좀 기본적인 예의와 매너만 있으셨음 합니다 키,몸무게,얼굴사진,자지사진, 간단한 소개글 라인으로 바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항목이 누락되면 바로 삭제하니까 잘 확인해주세요
와서 안서면 바로 보냅니다 섹스 잘하는분만 이빨말고 정말 자신있는분만좀 지원해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하요 이딴거 하고 기다리지 말이주세요 좋은시간 되길 바랍니다
*초대남이 쓴 후기* 내 여친 두명과 초대남1명, 나 2대2 후기
원작자 블러그 http://youn5553.tumblr.com/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운동을 하고있는데…. 못보던 문자가 왔고..간단한 통화로 약속을 잡았다. 자유인님의 몇시쯤에 어디 어디서 보자는 깔끔한 말투. 몇번의 통화를 하면서 약속장소에서 미팅을 했다. 훤칠한 키와 깔끔한 외모를 가지신 자유인님과 악수로 간단한 인사를 하고 편안한 모텔이 있다고 하셔 바로 모텔로 고고싱~~~ 방을 예약해놓구..술과 안주거리를 사러 가는데 조금이상하다.. 오늘은 3s라고 하셨는데..글래머스타일의 여자 두분이 뒤따라 오신다. 우와~~자유인님께서 운영하시는 카페 회원분을 더 데려오셨다고 한다. 가끔 소라에 올라오는 자유인님의 초대글이나 사진을 보고 광고성멘트가 강하다는 느낌은 있었지만..여자분을 두분이나 데려오실정도로 여자회원분들과도 친분이 많은듯 보였고, 많은 경험에 묻어나는 포스가 느껴진다. 여자한분(A)..언니..순한 인상에 글래머스타일.조금통통..말수가 적고..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한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여자다른한분(B)..동생..파머머리에 글래머스타일..약간통통..이런저런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고..속옷입는게 싫다는 그녀..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에서 맥주를 여러병을 나눠마시며..이런저런 경험이야기를 하다가 작은 모텔방에 남녀4명의 열기로 방안이 후끈후끈..심장도 후끈후끈.. B여자분이 자꾸자꾸 덥다고 하시자 자유인님 옆에서 옷벗고 까운만 입고오라하신다. B여자분은 맨몸에 까운만 걸치시고..나머지는 그냥 옷입고 술을 마신다.. 술을 마시며 이러저런이야기를 하다보니 맥주도 떨어지고..시간도 많이 흐르고 서먹서먹한 분위기도 많이 없어졌고…황홀한 밤을 기대하면서 조금 스텐바이… 내가 먼저 일어나서 샤워를 할려고 일어나는데..B여자분이 맥주를 많이 마셔 화장실이 급하다고 따라 들어오신다..난 샤워를 하고…B여자분은 소변을 보시고.. 첫만남에 이렇게까지 편하게 행동하시는 모습이 조금은 매력적이다.. 샤워를 하는데 여자분이 그대로 계시길래..다가서서 까운을 벗겨드리고..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입술을 가져다가 애무를 하니..살짝 가벼운 신음.. “음~~응~~아~앙” 바로 서서 변기에 앉아있는 B여자분께 나의 자지를 들이대니.. 거부감 없이 한손으로 나의 자지를 부여잡고 입술로 부드럽게 담아주면서 혀로 돌리는 보습이 상당히 자극적이다..그러다 나의 자지를 입속에 가득넣으면서 자지사이로 약한 신음이 새어나온다..“악~~억~~윽~~” 적극적인 그녀..좆을 놓을 생각을 안한다..ㅎㅎ 그렇게 둘이서 잠시 욕실에서 놀구있는데..자유인님께서 씻으러 들어오신다. 조금 뻘쭘하기도 해서 우린 둘이 침대로 고고고.. 여자A분은 아직 옷을 입고..씻을 준비하시고.. 나와 여자B분이랑 침대에서 서로 애무를 해주고 있자..거울 넘어로 관전하시면서 쌀짝 웃으신다.. 모두가 간단한 샤워를 하고 네명이서 침대에 자리잡고.. 둘씩 짝지어.. 자유인님과 여자B분..나와 여자A분.. 그리고 ..침대옆에 각각의 섹스보조기구들.. 우린 그렇게 환홀한 밤의 문을 넘어설려고 하고있다… 자지를 빠는 소리..보지를 빠는 소리로 방안 가득 울린다.. “ 쭈~욱..쭉..쩌~업 쩍.. 후루릅~~” 나는 여자A분의 풍만한 가슴을 부여잡고 애무를 하고있는데.. “내 보지좀 빨아줘..“라고 여자A분이 이야기한다.. 그렇게 그녀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보지 구석구석을 애무하고 있는데.. 그녀가 보지에 강하게 들이대면서..“진동자위기구좀 줘봐.."하신다.. 강한 진동기를 보지에 대고 자위를 하고 난 보지밑을 애무하고 있는데.. 강하고 짧게 신음을 내면서..사정을 조금씩 하고있다.. "아악~~윽…..푸시식~~쉬” 옆에서 자지를 애무받던 자유인님..살짝 고개를 돌리시더니.. 사정을 조금 하고있는 여자A분의 보지속에 손을 넣어서 강하게 흔들어주자.. 많은 양을 사정하신다..침대가 젖고있다.. 보지밑에 있던 나의 가슴까지 보짓물이 나온다…우와..정말 흥분되고..여자A분의 모습이 얼마나 섹쉬해 보인던지.. 그리고 능숙하게 여자를 다루는 자유인님..고수다운 모습이 보인다.. 나는 옆에서 ‘우~와'하면서 여자A분의 보지속에 나도 손을 넣어 돌리고.. 보지끝을 동시에 애무하면서 자유인님의 흉내를 내자..여자A분이 또 사정을 하신다.. 나의 손끝에 전해지는 따뜻한물~~~그러자 보지가 갑자기 내손을 밀어낸다.. 내가 또 다시 밀어넣자..또 밀어내시면.. 엄청난 보지속살들의 파워가 느껴진다… 여자A분은 자유인님의 오래전의 섹스파트너로 자유인님께서 만들어놓은 작품인듯하다.. 여자A분은 혼자 잠시 자위기구를 가지고 혼자 잠시 놀구 계시고.. 옆을 보니 여자B분은 자유인님의 자지를 쪽쪽거리고..자유인님의 손은 여자A분의 보지속에 들어가있다.. 나도 바로 투입하여 여자B분의 가슴을 애무하고..자유인님이 손을 강하게 움직이자.. 여자B분은 보지를 들었다 놨다하면서..방안 울릴정도의 신음을 토해낸다.. “ 아~~악,,윽.응.응.” 내가 가슴을 애무해서 느끼는게 아니라..자유인님의 손때문에 어쩔줄을 몰라하시는듯.. 여자B분은 참기 힘들정도로 느낌 강한지..손을 뻗어 내자지를 부여잡고 입으로 집어넣는다.. 자유인님의 손으로 강하게 움직일때 마다..여자B분의 입에 나자지가 있어..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 아~푸~~픽~~앙” 자지가 입속에 박혀있어..조금은 신음소리가 조용하다.. 그런데 옆에서 진동기로 자위하고있던 여자A분의 신음소리가 들리길래 그녀 곁으로 다가서지..강한 진동기가 그녀의 보지를 흔들어대고있다.. “우~~웅~웅~웅….아~앙~~엉~~아잉~~” 그녀의 잡고있던 진동기를 내가 잡고 그녀보지에 가져다대자..진동기를 삼킬려고 한다.. 순식간에 그녀보지속으로 들어간..엄청큰 진동기머리가 사라지며 “욱~~우웅~~욱~~우웅~~쩍쩍~~찍!!” 그녀보지속에서 진동기소리와 보짓물소리가 요란하다. 그녀가 “내보지 개보지같지??그치"하며 간질한 목소리로 말하며 "내 개보지에 박아줘잉~~"하길래.. 나도 그녀 보지속에 자지를 밀어넣자..보지가 꽉 무는거같다.. 그렇게 그녀보지속을 음미하고있을때..그녀가 묻는다.. "내보지 좋아??갠찮어??” 그말이 우찌나 흥분되던지…"웅..자기 개보지 너무 좋다..아~~악~~윽윽~“ 그녀"지금 사정하지마..나중에 더 좋으니깐..알았지??” 난 그녀 말에 따라 그녀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옆의 자유인님을 보자.. 우와~~여자B분의 보지속에 자지를 박고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신다.. 푹푹.박는게 아니라..퐉퐉~~박는게 아닌가… 수영으로 다져진 근육질의 몸매가 내가봐도..멋쪄보인다.. 여자B분의 보지가 찢어질 정도로 박아대면서도..여자A분의 보지속에 오른손을 넣고 엄청난 손목힘으로 그녀의 보지속을 휘벼대자..여자A분의 보지가 침대위로 들리면서 보짓물을 뿜어내는게 아닌가…그러더니..자유인님은 여자B분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 손을 집어넣더니..강하게 휘벼대자..역시나..여자B분도 엄청나게 큰소리로 죽을때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사정을 한다… 그러자 여자두명의 보지를 양옆으로 보아서 양손으로 요리를 하신다.. 우와..동시에 두명의 여자보지에서 보짓물을 토해내고있다.. 옆에서 지켜보던 나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한남자가 두여자의 보지를 양손으로 보짓물을 내빼는거 보신적있으신가여??? 없으시면 말씀을 하지마세여…. 그분만 가능한거 같아여…ㅋㅋㅋ 두여자분의 사정으로 보고..난 여자B분의 보지에 나름 열심히 박아대고.. 자유인님은 여자A분의 보지를 농락하시고 계시고… 여자B분의 보지에 강하게 박아대자..조금전 자유인님께서 두분을 흥분시켜놔서리 내가 박아대고 있는 여자B분의 보지는 금방 뜨거워져가고..신음소리도 커진다.. “ 아~앙..억~~억~~~아~”.. “ 내 보지에 싸줘..빨리 싸줘..” 그소리에 더욱 힘차게 박아대면서..그녀의 보지에 사정하고있는데 옆에서 자유인님께 박히고 있던 여자A분께서 하신말… “벌써 사정하면 나중에 후회할껄~~~~” 그소리가 내귀에 들릴때는 벌써 나의 좃물이 그녀 보지속에 퍼지고있었는데 그때까지 나는..속으로 설마 후회할려고..내가 얼마나 잘서는뎅….ㅋㅋㅋ 나도 나름 잘한다는 소리듣고 다니고..섹스파트너들한테..참 잘한다고 칭찬도 받고했지만.. 우리 클럽의 방장..자유인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내가 주눅이 들정도에여… 나만 사정하고 여자두분 여러 번 사정하고…이렇게 1차전을 마무리.. 자유인님이 직접 옷을 입고 맥주를 몇병 더 사오신다…그리고 나한테 비아그라반쪽을 주신다.. 우와..저매너..일찍 사정했다고 약한 구박도 듣고..뒤는게 먹는 비아그라가 잘 들지 모르겠다 하신다.. 우린 맥주몇병을 더 마시며..간단한 오일 맛사지도 해주면서..이런저런이야기로 웃기도 하면서..분위기 업시키면서 2차전을 준비한다.. 자유인님과..여자B분이 먼저 축축히 적은 침대에서 여러가지 체위로 그녀를 달구고 있고.. 여자B분 죽겠다고..신음이 아닌 악소리를 지르고있고…. 난 여자A분과 화장대앞에 앉아서 벌어질때로 벌어진 그녀 보지속을 애무하면서 진동기로 그녀의 보지를 달구고…그녀는 조금씩 흥분되어가고… 사정한지 얼마 안된 내자지를 야하게 빨아주면서..열심히 세워주시는 배려.. “ 자지 세워서 또 사정할때 내 입이나 얼굴에 싸게 해줄게.."하신다.. 여자A분..정말 하얀풍만한 이쁜 엉덩이만큼..맘도 곱다.배려심도 있고.ㅎㅎ 그녀말에 내자지가 살짝 커진다…매력적인 그녀의 보지에 박을려하니.. 아직 내자지가 2%로 부족해보인다…그래서 그녀를 뒤로 하여 엉덩이를 잡고 박아대니 내좆이 커진다…그렇게 풍만한 엉덩이 박아대면서 옆을 보니.. 여자B분은 바로 눕히고 자유인님은 그위에 여자B분의 다리쪽에 머리를 두고 박아대고 있는게 아닌가..체위설명이 잘 맞나??? 69애무체형에서 위에 있는 남자가 조금더 내려와 보지에 박아대는 체형.. 뽀르노에서 가끔 나오는..기술이 필요하는 그 체형… 그렇게 그모습을 구경하면 박아대고 있는데…여자A분이 "나도 저렇게 박아줘” 하신다..어렵게 자세를 잡고 자지를 박아대자 자꾸 빠지는게 아닌가..우띠~~ 그러자..여자A분이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들어올려주자..아이구..잘 박아진다.. 우와..또 처음느낌..이 보지맛…여자A분은 자유인님과 자주해봐서인지.. 나를 리드해주신다…우와~~멋쪄.. 그리고 여자분들을 바꾸어서 먹다가..여자A보지에 두개를 넣자고 하신다.. 자유인님이 눕고..여자A분이 그위에 엎드리고..내가 위에서 박는데.. 자유인님의 큰자지에 자꾸 밀려나오는 내자지..사정하고 2%부족한 내자지는 힘좀쓸라카면 자유인님 큰자지에 밀려 빠져나온다..부족한 내실력과 내자지를 원망하며..옆에있던 긴딜도를 들고 쑤셔주었다..그러자 옆에있던..여자B분도 조금 짧은 딜도를 들고와..여자A분 보지에 쑤시고.. 그렇게 여자A분의 보지속에는 자유인님 자지가 왔다갔다… 내가 쑤시고있는 긴딜도…여자B분이 쑤시는 짧은 딜도가 왔다갔다.. 여자A분의 보지는 벌어질때로 벌어져..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뒤에서 보는데 정말이지…이런모습처음이얌…..숨막힌다.. 잠시 5분간 휴식시간..내가 침대에 잠시 누워있는데..여자두분이 다가온다.. 한분은 내자지를 열심히 빨아주고…한분은 내가슴을 빨아주고.. 동시에 내자지와 부랄을 할타주고… 여자B분이 올라와 보지속으로 내자지를 먹어버리며 박아대자..여자A분은 여자B의 가슴을 빨고..손으로 클리스토리를 만져주고.. 우리 세명은 엉켜 황홀감에 빠져있는데…옆에서 맥주한잔 하시는 자유인님..비웃는당.. 이젠 내가 잠시쉬면서 맥주마시고..자유인님이 여자두분의 애무를 받으며 또다시 여자 두분을 농락하고 계신다… 나하고는 차원이 틀리다…나는 여자두분에게 당하는 느낌이고… 자유인님은 여자두분을 요리하는 느낌… 또다시 기가 죽는당..우띠…너무나 잘하시는 자유인님을 보자..내자지가 주눅이들어 고개를 숙인다…그래서 나는 카메라를 들고 세분을 찍어 드렸다.. 내 카메라가 아니라 잘찍었는지는 모르지만..나름 멋찌게 찍을려 했는뎅..잘 찍었는지 모르겠당. 자유인님 여자 두분을 농락하면서까지…잠시 고개숙인 내자지를 보면서.. 여자 A분을 시켜서 내자지를 세우라는 특명을 내리신다.. 여자 A분의 정성스러운 애무에 잠시 힘들어가는 자지.. 자유인님..이번에는 여자B분의 보지에 두개를 넣자 하신다.. 우띠..자유인님 자지가 힘이 넘 좋아서..내자기 또 빠질껀뎅…우띠.. 그래도 억지로 여자A 보지에 넣고..자유인님 몇번 힘차게 박아대자 보지가 찢어지는듯 소리를 지르며 몸을 비트시는 바람에 힘없는 내자지만 쏙~빠진다.. 아 쪽팔려..아 기죽어…이건아닌뎅… 내가 조금 자유인님 뜻에 부응을 못하자..자유인님 엄청난 체력으로 여자A분을 박아댄다.. 우와..옆에서 보는데 자유인님의 능숙능란한 자세 변경과 강한 체력으로 박아대고.. 여자B분은 이젠 정말 죽겠는지..엉청난 신음소리가 괴음처럼 지를고있고… 여자A분은 또다시 내자지를 강하게 애무해주시면서..세워주고있고… 내자지가 또다시 약간 흥분하자..여자A분이 엉덩이를 섹시하게 내미신다.. 흥분속에서 자지를 밀어넣자..항문으로 들어가는게 아닌가…우와.. 혹시나 싫어할까봐..빼자..“괜찮어..항문에 박어..좋아???"하신다… 그녀의 항문속에서 살짝살짝 움직이는데 강한쪼임이 느껴진다.. A그녀의 보지만큼..항문도 죽인다..한마디로 정말 맛있다.. 자유인님이 옆에서 여자B분을 반쯤 죽인다싶을 정도로 박아대길래.. 나도 옆에서 여자A분 항문에 강하게 박아대자.. 여자A분은.."내항문에 사정해.."하신다..그말에 더 흥분되어서..바로 사정하고 나는 넉다운… 바로 옆에있던..여자 B분 넉다운… 내가 항문에 사정해서리..그거 씻고 들어오는 여자A분을 눕히고 엄청난 파워로 박아댄다…자유인님보다 부족한 내가 여자A분을 많이 흥분시켜드리지 못해 자유인님이 여자A분의 맘을 달래주듯이 박아대고…그녀를 달구고있다.. 신음소리가 별로 없던 그녀..여자A분…자유인님께 박혀..신음소리가 커진다.. 그녀.자유인님께 항문으로 박아줘하시면 엉덩이를 치켜올리자..자유인님 열심히도 박아주신다.. 우와..저 체력 어디서 나오는거야??? 그렇게 우린 오늘밤 황홀함의 끝에 다가서고 있을무렵… 자유인님 강한 힘으로 그녀를 무너뜨린다…. 우와…장장5시간의 파워를 자랑하신 자유인님…. 섹시한 멋찌게..그리고 야하게 말씀하시고..나를 먼저 배려해주시는 여자A분 처음으로 자유인님덕에 사정하는법을 알았다는..여자 B분 자유인님 덕택에 좋은경험..멋찐추억..활혼한 날을 보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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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속에 나오는 자유인님. 한번 뵙고 싶네요.
영등포 형님네와의 카섹 1 편
그동안 계속 어긋났던 영등포 형님네를 뵈었다. 결국 이사한 집 앞까지 찾아오셨는데 1시간 정도의 거리임에도 형수님을 태워 오신 열의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었다. 그동안 빨리고 싶어서 안달나 있었다는 형님의 말에 형수님은 그저 웃으며 날 맞이해주셨다. 뒷좌석에서 가디건 하나만 걸치고 내 품으로 안겨들어왔다. 작은 체구에 부드러운 피부를 쓰다듬으며 그동안 잘 지내셨냐는 간단한 안부를 나눈 후 바로 두 다리 사이로 얼굴을 파묻었다. 형님이 으슥한 곳을 찾아 운전해 찾아가는 동안 차 안에서는 형수님의 신음소리만 가득찼다. 느리게 약하게 때로는 빠르게 리드미컬하게. 형수님이 그토록 받고 싶어하는 내 혀놀림을 마음껏 선사해드렸다. 깊은 신음소리. 튕겨지는 허리와 내 머리를 휘어잡는 손길. 쾌감에 어쩔줄 몰라 몸을 틀어 내 혀를 피하지만 내 집요한 입은 떨어지지 않는다. 결국 미치겠어, 어쩌면 좋아를 연신 내밷던 형수님의 입에서 높고 긴 비명과도 같은 외침이 새어나오고서야 난 고개를 든다. 이름을 부르며 플하고 싶어한다는 형님과 나눈 이야기가 있어서인지 운전하시며 형님은 대화를 나누며 플하라는 싸인을 주신다. 형님의 듣는 쾌감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형수님의 욕망이 형태를 달리해가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11월 마지막주 ㅊㄷ 재업
일단 나이 무조건 36 이상 성격 좋고 둥그신분 덩치나 살집좀 있으신분 싸이즈 평균이상 (사진먼저 확인 필) 매너 확실하신분
소개포함 사진 없을시 답장 안드려요 ㅜ 라인 red8130 경기 수원입니다 .
20대 커플과의 만남 1 (2016.11.5)
첫번째 형님커플과의 후기 이후에 공감되시는 초보커플부부님들이 많으셨는지 하룻밤새 팔로우 숫자와 라인으로 대화걸어 주신 분들이 꽤많으시더라구요. 팔로우해주시고 대화걸어 주신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강자강보커플의 두번째 만남후기를 올릴께요.
첫후기 글을 쓰고난 다음날 내글에 어떤 반응들이 달렸는지 궁금함에 텀블을 들어와 댓글을 확인 하던중 20대 커플이라는 댓글이 눈에 들어왔다. 별말은 없었지만 먼가 느낌이라는 것이 꽃히는 댓글이다 생각하며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는 분들의 소식을 아침부터 라인과 텀블러를 통해 전달받고 있었다.대부분의 분들이 간단한 자신소개와 우리커플에 대해서 묻는 질문들 그뒤로 무언가를 물어야할지 몰라 서로가 “읽음” 이라는 표시만 바라본체 별말이 없는분 들도 있었고 조금씩 천천히 대화로 궁금함을 해소해 가시는 분들도 있었다. 그렇게 텀블과 라인의 재미로 점심때가 지날즈음
새로운 분에게서 날라온 라인 메세지…..
20대 대학생 초보커플이라며 자신을 소개하며 남친과 상의해서 자신이 라인을 보내게 됐다며 자신이 여성임을 밝히는 그녀. .내가 물어보지도 않은 자신의 상황을 또렷하게 의미를 전달하며 이야기해 나갔다. 대부분은 남성분들이 대화를 걸지만 이 커플처럼 여성분이 대화를 걸기는 처음이여서 인지 먼가 다른 느낌이였다. 여성분과의 대화이여서 그런지 좀더 적극성을 띠며 대화는 나누어졌고 얼마되지 않아서 남친을 대화방으로 초대하겠다는 그녀. 남친을 초대해서 우리는 3명이 쉴새없이 떠들었다. 나와 강보의 경험담을 소재로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야기를 나누며 상대 남성분이 강보도 단톡방에 오길목빠지게 기다렸으나 그날 강보는 가족 행사 로 늦은 합류를 하여 늦게까지 서로 편한대화를 나눴다. 그다음날도 다음날도 일반적인 이야기 부터해서 야한이야기까지 서스름없이 주고 받으며 천천히 천천히 친해져 가는 느낌이였다. 만날것을 생각하지않았지만 친해져감을 느끼면서 서로에 대해서 궁금해졌고, 이런곳에서 교환함직한 보지 자지 사진이 아닌 우리는 얼굴을 교환하자고 서로 제의하며 서로의 얼굴을 확인했고 얼굴을 공개하고나니 더 친해진듯한 느낌에 주말만남까지 약속하게됐다.
드디어 주말… . . 수요일부터 나눠온 대화와 친근감에 약속은 했지만 강보도 나도 또다른 새로운 커플을 만난다는 설레임과 오늘은 첫만남과 또 다른 느낌일까하는 궁금함에 들떠서 주말 업무를 보고 저녁 늦게나 만났다. 둘다 들뜬 얼굴로 강보를 운전시키고 약속한 장소 노원으로 외곽도로를 타고 달렸다. 다른때 였으면 운전하는 강보를 괴롭히며 갔겠지만 애써 다른것을 하며 설레임을 조절하며 오늘만남에 대해서 강보와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이 있는 모텔앞에 도착했다. 차가막힘에 시간은 늦어진데다가 오랜시간 운전에 화장실이 급하다는 강보때문에 어쩔수 없이 초면에 그들의 모텔로 들어가게 됐고 초인종을 누를 때 밝은 목소리와 미소로 맡이해준 20대커플 …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급한볼일을 해결한후 모텔을 다시나섰다. 4명이 이런곳에서 만난 사람이라 생각되지 않을만큼 일반인처럼 우리는 장난도 치고 이야기도 하며 밥집에 도착하여 주문을 하고 음식을 기다리며 술한잔씩을 나누며 야담을 나누기 시작했죠. 제 목소리가 컸는지 강보는 연신 저의 옆구리를 찌르며 양옆테이블에 눈치를 봤고 맞은편 동생커플도 주위를 신경쓰더라고요…ㅜㅜ 식사를 마치고 2차로 편하게 술도 한잔하고 이야기도 편하게 하기위해 안주와 술을 챙겨서 동생커플이 투숙하기로한 모텔로 강보와 저는 방을 잡지않고 무단투숙을 했죠ㅎㅎ 모텔에 도착해 술한잔씩을 하며 다시 야담과 경험담 이야기를 풀어대며 나쁘지않은 분위기를 조성해갔고 제가 발과 스타킹에 대한 페티쉬가 있는 것을 아는 강보는 망사스타킹을 챙겨와 동생여친에게 건내주고 제가 입혀주고 싶었지만 저의 손을 살포시 사야하며 직접갈아입고와주는 동생여친…야한 분위기 때문인지 술때문인지 다들 더워하며 옷을 하나씩 벗어나갔고 의외로 동생여친은 옷벗는것을 즐기듯이 겉옷과 브라 팬티를 벗으며 웃어댔고 강보 역시 익숙하다는 듯이 당당하게 벗어대는 모습에 동생은 “어머 어머"라는 부끄러움인듯한 소리를 내며 자기 여친과 강보를 바라보앗았고 저는 같이 벗어 줘야하는건가하는 생각뿐 벗지는 않고 버티고 있었죠. 시간이 흐르고 동생여친이 연신 술때문에 졸려움을 하품으로 승화시켰고 졸림을 없애야 겠다는 생각에 욕탕에 물을받고 다벗고 들어가긴 초면에 챙피하니 족욕정도하며 분위기를 바꿔보자는 의도로 욕탕으로 향한 우리들. . 하지만 욕탕은 우리를 가만두지 않았죠. 지키고 있던 동생과 나의 옷은 어쩔수 없이 다 벗을수 밖에 없게되었고 우리가 벗는데 너희는 안벗을 쏘냐 하는 생각에 강보와 동생여친까지 올탈의를 시키고 4명이 서로 상대를 옆에두고 둘둘씩 마주하고 앉아서 살살 터치하며 더운 욕탕의 기운에 끈적한 신음소리와 함께 서로를 자극하고 있었죠. 동생여친의 보털을 쓰다듬기만해도 신음은 터져나왔고 서서히 파고드는 나의 손에 동생여친의 보지는 물속이였지만 미끌하게 젖어 갔고, 미끌함이 느껴지자 흥분감에 나의 자지는 서오르고 반대편에서 강보는 동생의 자지를 주무르며 나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더 흥분이 되어 동생여친의 허벅지속에서 나의 손은 더 분주히 움직이게되고 이윽고 동생여친도 참기 힘든지 나의 자지를 잡고 흔들어대며 고개를 돌려 다가가는 나의 입술에 입술을 포개며 키스를 시작 하며 서로의 몸을 좀더 적극적으로 자극하기 시작했죠. 작은 욕탕에 4명이 신음하며 서로를 흥분시키기에는 부족한 공간… 우리는 방으로 다시 자리를 옮기게 되었고 강보와 동생은 알몸으로 쇼파에 나와 자기여친이 하는 행동을 관전 하겠다는 듯이 자동으로 스왑이 되어 파트너를 챙기듯 쇼파에 앉아서 있었고 동생여친은 메트리스에 엎어진 자세로 누어서 흥분된 느낌을 느끼고 있을 때 저는 그위로 올라가 강보를 한번 바라봤죠. 저와 눈이 마주친 강보는 너가 해보고싶은데로 해봐라 라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듯했고 저는 알았다는 듯이 동생여친의 엉덩이를 벌리며 똥꼬부터해서 미끌거리는 보지를 빨아댔고 동생여친은 흥분한 나머지 엉덩이까지 들썩이며 나의 혀가 지나가기 쉽도록 다리와 보지를 벌려주며 미끌거리는 보지물을 흘려대며 신음하는 모습에 저엮시 흥분해 자지가 서올랐고 흥분감에 동새여친을 바로눕히고 다리사이로 들어가 다시한번 보지를 빨아주었고 흥분하는 동생여친은 점점더 격해보이는 몸움직임으로 나의 자지를 넣고싶게 만들어 주었죠. 보지에 넣고 싶다는 충동이 왔고 강보의 얼굴을 한번 바라봤을 때 강보는 또한번 나에게 하고픈대로 해봐라 라는듯의 싸인을 주는듯했고 저는 그렇게 허가를 받았다는 생각에 동생여친의 보지를 향해 나의 자지를 밀어 넣었고 애무때 보다는 더욱 격한신음과 몸으로 날 받아주는 동생여친… . 그때 옆에서 들리고 보이는 강보와 동생의 반응과 목소리… 삽입까지는 예상못했다… 그것도 노콘으로… . 라는 말과 놀랐다는 표정들… 나는 아차! 하는 생각에 펌핑하던 자지는 쪼그라들기 시작했고 이미 들어갔으니 그래도 흐물거리기 보다는 세워봐야 한단 생각에 노력 하지만 대부부 네토커플 부부 분들도 처음에 경험 해보셨을지 모르겠지만 … 쉽지않더군요.ㅜㅜ 머리속은 오바한건가 하는 생각에 집중력을 잃어 가고 자지는 오그라들고 동생여친은 흥분해있는 상황에 다른것은 둘째 치고 동생여친의 흥분은 마무리해야겠단 생각에 옆을보니 저와 동생 여친의 섹을 보겠다고 언제 다가온지도 모르겠는 강보와 동생에게 “동생이 여친 좀 마무리 하자” 라고 이야기했고 동생은 여친다리에 자리잡고 자지를 넣어 보려하지만 자지는 서지 않는다고 한다. 저는 쪼그라든 자지로 강보 옆으로 갔지만 강보는 가까이 오지마라는 액션… ㅜㅜ 내가 잘못된 판단으로 모든것을 망친건가하는 생각과 초반에 그냥편하게 만나서 안면식 정도 하자라는 취지로 강보 그리고 동생커플을 만남에 유도했기에 내가 이렇게 삽입해버림에 강보도 동생커플도 상처인가 하는 생각에 조금 미안함과 좌절감에 있었지만 자기 여친에게서도 발기 못하고 힘들어하는 동생과 강보에게 내가 저지를 일을 뒷처리하게 하는듯해 다시 내가 하겠다고 하고 동생여친과 다시 합체하며 강보와 동생도 즐기기를 권유했죠. 그때 강보는 내가 한 행동 으로 인해 멘탈이 털려있는 동생에게 상황에 대한 설명과 이해 그리고 발기되지 않는 자지를 발기 시키려 하는 모습이 보였고 드디어 동생의 발기로 나보다 귀두가 더 큰 동생자지가 조심스러워 보이는 동생의 허리놀림에 의해 강보 보지 속으로 밀려들어갔고 강보도 조심스러워 하는 동생을 다독이며 천천히 리드하며 동생의 자지를 받았고 멘탈이 털리긴했지만 여친의 그런모습에 흥분 됐는지 얼마되지 않아 사정에 이르렀고 나역시 강보보지에 다른 남자 자지가 들어가고 그것을 리드해주는 강보의 그런 모습에 사정감이 몰려와 동생여친 배위에 나역시 사정을 하고 말았죠. 끝나고 동생은 여친과 나의행위에 멘탈이 1차로 털리고 처음 경험하는 상황때문에 잘서지 않는 자지에 2차로 털리고 강보에게 너무 빠른 사정에 3차로 멘탈이 털려 너덜너덜 해졌지만 강보를 자기 여친에게 하는것보다 더 조심스럽게 샤워 시켜주고 대해주는 모습에 고마웠고 강보역시 내가 사고친 것을 해결해 주듯이 리드해준모습에 놀람과 고마움 그리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나역시 동생여친을 샤워실로 대려가 잘못한것 같은 나의 흔적을 그래도 지워주려는듯 조심스럽게 싯겨 주었고 내손길이 닿는데로 또 한번씩 느껴대는 동생여친을 보며 민감하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한번의 새로운 경험후 4명은 자리에 앉아서 각자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다들 나쁘지는 않았 지만 처음 격는것에 조금 놀랍기도하고 흥분 되면서 질투감도 오고 복합적인 감정에 뭔지 모르겠다고 할때 강보가 2차전을 제의 했고 그때는 동생과 강보가 하고 동생여친과 나는 관전자 모드를 하기로 했다. 상황을 너무 디테일하게 쓴건지… . ㅡㅜ 내용이 너무 길어지내요. 일단 요기까지 1부. 2차전 상황은 2부로 추후에 다시 올리겠음.
- - 11월 마지막주 초대예정 - -
나이 36이상 (36이하는 안되요) ** 성격 매너 좋으신분 필수 ** 크기 평균이상 (정액량 많으신분 선호) 시간대 되도록이면 자유로우신 분 살집이나 덩치좀 되시는분
간단한 소개포함 사진 (물건싸이즈) 먼저 보내주세요 없을시 답장 못드려요 . ^
네버라인 red8130 지역은 경기수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