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질끝 정중앙에 자궁입구가 위치하는 경우는 본적이 없는데???
할때는 힘들지만 다시 안하기 힘든 쾌감을 남겨준다.
원인을 알수 없는 복통이나 요도염 방광염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G스팟 오르가슴이나 다른 강한 오르가슴을 느꼈을때도 같은 현상이 있다.)
이런 여성의 자궁을 자극하면 엄청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배를 누르는 정도를 조절하면 자극을 조절 할 수 있고
배에서 느껴지는 자궁을 자극하는 것 만으로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자궁 입구를 자극하면 자궁 입구의 생리혈이 나올 수도 있다.
보통은 처음 자극할 때 조금 나오다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삽입만으로도 피가 비치는 경우가 있으나 우려할 일은 아니다.
섹스시에 매번 나오거나 어느 이상 자극을 받으면
나오는 경우는 여성 본인이 알것이다.
지금까지 느껏던 것보다 강한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선
한두 번쯤은 그에 따른 고통이 따른다.
가장 중요한거
자궁 위치는 항시 같은 것이 아니다.
대체적인 위치가 있지만
몸 상태에 따라 변하고
흥분도에 따라서는 극심하게 변한다.
자신이 느끼고 십은 정도에 따라
자궁이 알아서 움직인다면
최고에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인위적인 조절이라기 보다는
흥분도에 따라 위치가 변하는 것이
더큰 자극을 받을수 있는 위치로 이동 한다고 할까???
클리의 발기도 그렇지만
자극을 받아서 변하는 것이
더큰 자극을 받기 힘든게
변하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