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쓸신잡'의 엔딩크래딧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감수, 작가, 조연출, 연출 인력이 무려 50명이 넘는다는 사실 때문이다. 역시 좋은 프로그램은 그냥 그저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시작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은 콘텐츠다. 나도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의 지난함을 알고 있다. 그래서일까 새로운 아이디어나 관점을 세우는데 있어 TV프로그램의 도움을 많이 받는 편이다.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케이블 채널 TvN의 인기 프로그램 ‘알쓸신잡’이다. (more…)
View On WordPr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