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e Keane
h
ojovivo

oozey mess
No title available

PR's Tumblrdome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official daine visual archive

❣ Chile in a Photography ❣
YOU ARE THE REASON
No title available
Show & Tell
Xuebing Du
occasionally subtle
Fai_Ryy

Product Placement
Misplaced Lens Cap
Cosmic Funnies
untitled

Andulka
seen from Bangladesh
seen from Netherlands

seen from Guatemala

seen from Germany

seen from Norway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Ind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Germany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T1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weden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harmonize87
https://instagram.com/drawr.paintr
follow my instagram, I will let you know my next blog via instagram.
(Still working on new blog)
남자분들 왁싱 어디서 받았어요!!?
좋은 곳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욥 ㅋㅋ
남자 왁싱 어디서들 받아요?
대학생 때 자취하면서 있던 일 -5-
마지막이에요!!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렇게 한탕 치르고 나니 계속 그놈과 같이 자는 날을 기다리게 됨.
그런데 한참동안이나 그놈이 다시 오질 않음..
같이 술도 마시고 놀고 밤새 같이 친구들이랑 같이 있었지만 우리집에서 자겠다고 말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슬슬 맘을 접어가려고 했는데 종강 3주전? 즈음되서 내가 알바에 끌려다녀서 몸살감기가 나버림… 그래서 하루종일 끙끙 앓고 있었음.
이불 안에서 끙끙 앓고 있었는데 잠결인지 뭔지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림. 그리고는 또 잠듬.
다시 깨보니 머리맡에 죽이랑 비타민제랑 약이 있는거임. 그리고 포스트잇으로 [이거나 먹고 빨리 나아라.] 라고 적혀있었고. 그 시간이 7시인가 8시즈음(저녁ㅇㅇ) 이었는데
한 세숟갈 퍼먹고 약먹고 다시 기절함. 그리고는 다시 깼는데 그 친구놈이 내 뒤를 껴안고 자고 있는거임. 그것도 맨몸으로.
일단은 아프니까 반응도 없이 그대로 아침까지 계속 기절했음.
그리고 아침되서 일어나 걔한테 직접 물어봄. 왜 여깄냐고. 그리고 옷은 왜 벗고 있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너 아프니까 친구들이랑도 놀다말고 죽사오고 다시 놀러나갔는데 너무 걱정되서 그냥 들어왔다고. 그런데 와보니까 너무 덜덜 떨면서 누워있길래 일부러 안고 잤다고. 그런데 옷을 입고 있으니까 열이 안전해지니 벗었다고.]
그리고는 다시 안아줌. 좀 더 자라고… 그렇게 얘랑은 이어질 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이 날 밤이 마지막 얼굴본 날이되버림..
꾸준히 연락은 하는데 뭔가 좀 피하는 태도가 보여서…후..
더 보고싶음..
#게이 #게이썰
대학생 때 자취하면서 있던 일 -4-
딱 잡고나니… 그 감각이란게 ..정말 느껴지는거임.
굻고 길어서 정말 딱 그립감이 죽여줬는데 바로 정신없이 입에 갖다대고서는 빨기시작함..
한 3분정도 지났나… 정신없이 빨다보니 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쿠퍼액이 막 흘러나오는거임.
펠라 해주면 다들 알지만 어느정도 쿠퍼액의 그 미묘한 맛이 있음과 동시에 거시기에서의 자극이 혀로 느껴진다는것을 알거임.
아… 얘는 지금 잠자는 척만 하는구나… 라고 지레짐작하면서 알도 같이 만져주면서 계속 자극하면서 빨아주니 갑자기 얘가 정자세로 눕는거임…
그래서 나도 같이 따라 올라가서 빨아주니 슬슬 다리가 벌려지더니 거시기에 힘이 빡 오길래 ’ 아..곧 싸겠네..’ 라고 생각한 찰나에 입안에 뿜어져 나오는거임….
조금 당황하긴 했는데 일단 입싸를 받았으니 신나게 먹어치웠음… 방안이 좀 고요한 가운데 내가 꿀꺽거리는 소리만 들릴정도였음…
그렇게 첫번째 정액을 받아먹고서 좀 더 펠라를 해주니 다시 서더라… 그 세운거를 뒤로하고 얘 다리사이로 내 거시기를 밀어넣기 시작했음.
내 거시기는 진짜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쿠퍼액이 많은 편인데 진짜 노포경 + 쿠퍼액 = 거침없는 피스톤질 이 가능하더라… 다리사이에만 넣고 움찔거렸는데 30초도 안되서 입질이 오는거임
그래서 좀 쉬었다 하다를 반복해서 결국 자는 척 하는 애 거시기에다 싸고서는 다시 핥아먹어주고 펠라를 다시 시작…
그랬더니 다시 옆으로 누웠는데 옆에 같이 누워서 펠라를 해주니까 완전 허리를 흔들거리면서 내 펠라에 맞춰서 삽입동작을 같이 하는거임…..
그러다가 한번 더 사정하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하고 싶었는지 내 머리를 붙잡고 목 깊이 쑤셔서는 사정하더라.
그래서 이 놈 완전 깼구나.. 하고 이름을 부르는데 대답도 안함… 흔들거렸는데도 답이 없음.. ….. 이게 뭐하는 새끼인가..하는데 코까지 골면서 꿀잠모드로 감…
…
그런데 아직 끝이 아님..
다음 이야기는 -5- 에서 더 쓸게요 ㅎㅎ
#게이 #게이썰
대학생 때 자취하면서 있던 일 -3-
그렇게 뒤척이다가 그놈 품 안에서 두근대다가 결국에는 잠이 들긴 들었음.
그런데 갑자기 움직이더니 내 입술에 박치기를 하는 것이었음.
뭔가 차가움에 이질감이 느껴져서 바로 눈을 떴는데 얘는 아직 자고 있었고 숨만 쉬고 있었음. …. 이렇게 첫 입맞춤을 하니 그 다음부터는 겁이 많이 없어지더라…
그 다음번에 같이 잠을 자게 되었는데 저번과 같이 또 벗고 다니다가 옷 입고 자고… 이게 조금 반복되다보니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그러다 가을이되고 겨울이 되다보니 방안에 보일러를 틀기 시작했음.
자취방 보일러 생각하면 다들 알거임. 한밤중에는 은근 더워서 땀까지 날 정도란거.
그 날따라 이놈이 더웠는지 웃옷을 벗고 자더라. ….또 여기서 설레이기 시작… 여튼 나도 같이 잠자리에 들기 시작했는데 …아 자취방이라 이불이 1개인건 다들 알겠지..
나도 더우니까 그냥 가볍게 입고서 자리에 누웠음. 그리고 1시간..정도 지났으려나.. 성주가 갑자기 바지를 주섬주섬 벗더니 “아 개덥다…” 라는거임.
그래서 난 매우 당황하고 중요부위(?)가 달아오르기 시작했지만 무심한 척 폰을 만지고 있었음… 그러다 역시나… 새벽에 이놈이 나한테 들러붙기 시작… 그런데 이를…어쩔… 덥다고 바지만 벗은게 아니라 속옷까지 다 홀라당 벗어버린거임… 그런데 그걸 어떻게 알았냐면 우연히 손을 움직이다가 스치게 되었는데 왠 무성한 털과 핫바 하나가 거기에 있는거라…
….. 이대로는 잠을 못잘거 같아서 나도 다 벗고는 이불 안으로 들어가서 그 중요한 부위를 움켜잡았음…
나머지는 -4-에 더 쓸게요..
#게이 #게이썰
대학생 때 자취하면서 있던 일 -2-
에…그러니까 샤워를 하고 난 뒤에 본인은 샤워 끝내고 그 안에서 옷까지 다 입고 나왔는데 그 놈은 전혀- 하나도 안 걸치고 물기만 닦고 나오는거였음.
그래서 필자 왈 “옷을 왜 벗고 다니냐” 라고 했더니 돌아온 대답이 “난 집에서도 이런다 이래서 몸이 빨리 마른다” 라면서 달랑달랑 (?) 거리면서 앉은 자리로 옴.
크… 거시기 하나는 탐났음. 딱 좋은 크기에 색… 자꾸 눈이 가긴 했는데 티 안내려고 계속 컴퓨터랑 티비에만 눈이 갔었음.
그러다 자려고 이불을 딱 피고 베개도 딱 베고 누웠는데 옆에 따로 펴준 자리에 안눕고 내 옆에 와서 눕는거임.(이게 왠 횡재야)
저리 비키라면서 끄지라며 밀쳐냈는데도 계속 엉겨붙길래 그냥 그러려니 하고 꿀잠을 자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새벽 언제쯤인가… 3시? 뭔가 등짝이 따듯해서 눈을 떠보니 이 놈이 날 백허그 한 상태로 잠을 자는거임.. 코피 쏟을 뻔한걸 추스리고 다시 잠들려고 하는데… 내 거기가 본능은 못 속이고 반응을 하는기라.. 아이고…
그래도 별 수가 없었기에 그냥 눈만 감고 있다가 잠이 너무 안오니 뒤척뒤척이기만 했음. 그러니까 얘가 더욱 감싸버리는거임.. 크…완전 황홀한 밤이었음..
문제는 이게 사건의 도입부라는게 더 큰 문제..
다음은 3편에서 더 쓰겠습니다..
#게이 #게이썰
대학생 때 자취하면서 있던 일 -1-
음… 편하게 전달하기 위해 음슴체로 쓰겠으니 팔로워 분들 + 독자분들은 이해해주시어라.
우선 배경부터 말하자면 필자는 지방 국립대를 다녔음. 원래 거주지는 수도권이었는데 학교에서 일부러 그 국립대로 진학했음. 이유는 말하면 큰일남 ㅋㅋㅋㅋㅋ
여튼 1~2학년때까지는 별 일 없었음. 오히려 학교생활에 더 치중했기에 연애고 뭐고 없었음.
군대를 다녀온 후 (군대에서도 좀 여러가지 썰이 있는데 이건 나중에) (지금 군대 생각하면 개달달했는데 왜 안했지….)
3학년이 되어서 자취를 시작! 후문 근처에다가 방 잡고 학교생활도중에 2학년때까지는 몰랐던 처음 보는 애랑 친구의 다리를 건너서 알게되었음. (아직은 이상형이고 뭐고 얘 별거 없었음)
원래는 자취집이다 보니 가능하면 친구들을 안 데리고 오는 성격임 이유는 집안 정리가 잘 안되어있고 보여주기 좀 껄끄러웠으니까…
그런데 어느 날 친구모임에서 이 놈(앞으로 편의상 가명으로 “성주”라고 함)이 취했다면서 내 집으로 은근히 얹혀갈려고 하는 낌새가 보였음. 그래서 난 단호하게 쳐냈으나 기어이 자기 차 시간 끊겼다면서 재워달라고 징징거려서 데리고는 옴.
일단 술먹고 온거라 샤워는 해야겠으니 샤워하고 성주도 샤워를 한 것까지는 좋은데 그 다음이 문제였음…
-2- 편에서 더 쓸게요
#게이 #게이썰 #대학썰
내 스타일..
으아아ㅏㅏㅏㅏㅏ
심심하다
헐 언제 1천명 팔로워 넘었지 ㄷㄷ
나도 모르게 벌써 1100명이 넘었네;;;; 뭔가 해야할까..음..
아!!!! ㅅㅅ 땡긴다!!!!!
우리나라 뮤지컬인데 우오…키스신
뮤지컬 이름 아시는분..?
헐 잘생김
몸 개이쁘다
ㅋㅋㅋ군산대네 나도 군산 사는데
호...좋네 군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