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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보지의 언니보지 능욕 ver.2
반응이 좋아서 하나 더 제보왔네요ㅋㅋㅋ
본인이 하는거보고 재밌다고 다른 언니가 해봤다네요
처음 듣자마자 쌉니다. 장난아니에요ㅋㅋ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좋을수록 사진이랑 영상 추가하고
더 많은 자료 제보받는거 아시죠~?
많은 팔로우하고 좋아요 댓글 달아주세요ㅎㅎ
반응 300개 되면 하나 더 제보한답니다.
100개도 금방했으니 300개까지 얼렁 갑시다.
많은 팔로우하고 반응 보여주세요~
제보는 라인 333nate
사생활 500% 보장
많은 제보 주세요~~^^
링크
https://mewe.com/i/yaongmanul
.
어제 늦은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
반나절동안 MeWe 가입수락신청만 3천명이네요.
이중 2천분 먼저 1차수락 완료 했습니다.
일일이 댓글 확인하고 수락하다하다하다
포기하고 전원 수락해드리는 대신에
그룹방을 일단 폐쇄했구요
그룹방은 그간 저희를 사랑해 주신분들과
수락자중에서 댓글등 활동이
왕성하신분들만 추려서
비공개 초대예정입니다.
MeWe개인프로필은 사진위주로…
MeWe그룹방은 동영상과 저를 포함한
야옹이와 함께하는 단체 챗팅방도
준비돼있습니다~
MeWe에 슬슬 적응해가니 그 동안
텀블은 진짜 쓰레기였네요.
수락. 강퇴 제맘대로~~ㅎㅎ
센쓰있는 분들은 텀블서 쓰시던
닉과 프사 그대로 신청해주시니
아주 반갑네요~그룹방 1순위이시겠죠~
텀블서 영상올리면
평균 반응1500개 댓글150~200개
‘눈팅 수만개'에서 MeWe는
걸를사람 직접 걸를수 있다는게
제일 맘에 드네요.
텀블은 계속 놔두려고 했었는데
가입신청 포스팅 2~3번만
더하고 아예 계정없애고 탈퇴 예정입니다~
신청 서두르세요~~👍👍👍
리블로그합니다~~^^
Mewe로 가입신청 하였습니다~~^^
마사지, 초대(남,여), 부부, 커플 구합니다.
장소 : 서울 송파, 강동 외 인근
시간 : 2018년 12월 14일(오늘) 15시 이후
일상 사진, 밑 사진 보내주세요. 마사지와 초대는 13cm이하 메세지 금지
38, 28부부입니다.
우어....가고 싶다....ㅠㅠ
ガチで、ザーメンは美味しい
中出しも好きやけど、ゴックンはいっちゃん好き❤️❤️
꿈을 꾼것 같다. -해피엔딩- (1편)
모든게 꿈만 같다.
올 겨울 끝자락, 일찌감치 불어온 봄바람 처럼
우리 부부에게 바람이 불었다.
우리 남편은 네토란다.
어쩌다 네토가 되었지? 생각을 해봤지만
무슨 문제가 있어서 네토가 되는 건 아닌것 같다.
성향이다.
오늘 같은 더위에 모두 아이스 음료를 마시는데 혼자만 핫음료를 마신다고 이상한게 아닌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될까?
취향이다.
왜???라고 질문해봤자
납득할만한 답이 나오진 않는다.
물론 말하는 사람은 나를 이해시키고자 논리정연하게 열심히 설명해 주고 나는 또 열심히 귀기울여보지만……근데 왜????라는 뫼비우스의 띠 같이 같은 말이 반복 될 뿐이다.
그러다 보니 나에게서 답을 찾아보려한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나를 떠보는건가?”
남자의 시각으로 나를 훑어 본다.
매력이 없거나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겠다.
아니면 늘 하는 말처럼 사랑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구.
만약 매력이 없다면 본인이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릴테고 사랑스럽다면 아무 문제 없거나 더 뜨거워져야 맞는 거 아닌가?
어떤 경우의 수를 대입해봐도
나에게 남자가 필요하다는 답은 안나온다.
그래서 이해가 안간다.
선생님이 그랬다. 이해가 안가면 외우면 된다 ^^.
내조라 생각하고 소원 들어준다 생각하고
그렇게 첫 초대 이벤트를 하게되었다.
첫 초대남들은 나이속인 아저씨, 사진 속인 20대.ㅠㅠ
최악이었고 우리도 최악의 상황을 맞을 뻔했다.
그 후로 오빠는 그 미안함을 씻어주려
더 노력을 했다.
초대남이 누가 되든 난 중요치 않았다.
소와 사자의 사랑얘기처럼
오빠는 나를 위해 초대이벤트를 기획했고
난 오빠를 위해 섹스를 했다.
여느 네토 부부 처럼 마무리는 늘 싸우고 화해하고.
이해해보려 혼자 인천의 한 클럽을 찾아가 상담도 받아봤다.
분명 네토라는 성향들이 있었고 얘기를 나눠보니 …그냥 받아들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치만 다툼이 생기면 자꾸 오빠를 탓하게 되는 이 상황.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 아니겠어?
피할 수 없는 듯 해서 즐겨보기로 했다.
조금씩 나아지는 듯 했으나 달라진건 없었고 속상함으로 마무리 되었다.
기념일을 앞두고 또 다시 이벤트 얘기가 나왔다.
둘 다 마지막이라 했다.
오빠는 한 달간 공을 들였다.
한번도 건성으로 준비한 적은 없지만
관심을 갖고 오빠를 지켜보니
정말 나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야….ㅠㅠ
뭐라도 돕고싶고 일을 덜어주고 싶고
진정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텀블을 하기시작했다.
우리 오빠가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텀블 속에서는 엄청나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ㅎㅎ 울 오빠는 지극히 정상이었다.
다행이다.
그렇다고 내 성향이 극적으로 바뀌진 않더라.
그러나 마지막 이벤트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즐겁게 마무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초대남 선정을 직접했다.
ㅎㅎㅎ남자들의 관심을 받는다는게 나쁘진 않네?. 물론 나란 여자에 대한 관심이 아니란 것쯤은 나도 안다.
오빠랑 나는 남자를 보는 관점이 다르다.
오빠는 나의 성적 쾌감을 만족시켜줄 초대남을 선호했지만 난 오빠와의 섹스에 불만이 없었기에 다른 기준으로 선정을 했다.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느낌가는 남자? ㅎㅎ
이렇게 신나서 이벤트를 준비한건 첨이다.
오빠는 잠을 거의 안자며 준비했다.
초대남 선정을 마치고도 문제는 조금씩 있었지만 모처럼 즐거워하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빠른 대처를 해주었다.
나중에 파티에서 들은 얘기지만
초대남들과 긴시간 통화하고 준비를 했다고 다들 놀라워했다.
예상은 했지만 그정도일줄이야 …..
감동할 일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이 납득 안가는 사랑이 넘 감동이었다.
그 파티는 앞서 남긴 후기처럼
완벽했고 즐거웠다.
텀블은 초대남 선정을 하려고 들어온 것인데
후기를 써보란다.
내키진 않는데
텀블의 글들을 보면서 느꼈던 것이 있어서
한번 써볼까? 용기를 냈다.
시도했다고 해야 맞나?
섹스는 대화의 한 수단이라 생각한다.
일방적으로 말을하다보면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말을 많이 한다고 서로를 이해한다고도 할수없고
말이 없다고 서로를 이해 못할것도 없다.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은 어디에서건 필요하다고 본다.
근데 내가 텀블에서 본 이미지들은
뭔가 왜곡되거나 과장되어…신비롭기보다는 불편함을 주는 것이 많아 안타까웠다.
나도 저렇게 보였겠구나…
난 사랑스런 여자이고 싶은데….
얘기했지만, 난 다른 사람들의 성향은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
2편으로 가기
Talented napkin joker
대박일세
바로 이거다~~ 👍
ㅋㅋㅋㅋㅋ
💋저는 노예가 아니에요
영통걸고 혼자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면 재미도없고 흥분도 없어용!
편하게 친구처럼 연락하다가 맘맞으면 만나도되구요 강요같ㅌ은건 안해요 저도 싫어하구요, 격식차려 이야기한다고 좀 딱딱해보여도 친해지면 답도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 친구같은 주위에 하나쯤있는 도라이친구 그게바로 저에요
사랑해요 💋 💋
이옷을 작년 크리스마스때 입고놀꺼라고 사놓고
이제 기억이나서 입고인증샷을 ㅎㅎ
그때 아마도 다퉜던거 같습니다
방금 찍어서 보내라했더니 요로코롬 이쁘게
찍어보냈네요
지금일하다말고 집으로 가고있습니다 ㅎㅎ
우와.....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느낌이네요 ㅎㅎㅎ
2018.08.31
항상 제사진은 아내실사입니다.
밝기조정외에 사진보정은 없습니다.
다만 이쁘게 보이기위해
유리한자세, 유리한각도의 촬영은 하고있습니다.
남편인 저는 46 175 80이고,
사진속아내는 43 160 47입니다.
반응이 10개미만이라..
저도,아내도 좀 서운해 하는듯합니다~
많은 반응 댓글 부탁드립니다. 리블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내는 40이 넘으면서,
젊었던시절의 탱탱함이 없어졌다고
투정부리며 자신감이 떨어져있고,
만남에도 자신없어 합니다.
더구나 야옹마눌님, 지팍님, 두두님을 보고는
더더욱 전투력을 상실한 아내를 위해
응원댓글부탁해요~
기왕이면 제 포스팅의 다른글들도 반응해주셔용~
댓글도…리블도 원하시니까 리블좀 할께요~~
절대 전투력 상실하지 마세요~~
젊은 사람하고 비교하며 소심해지고
예전 소싯적 생각하는건 야옹이도 똑 같습니다~
저희도 초딩 엄마예요~~몸 스펙도 비슷하시고 ㅎㅎ
너무 아름답고 섹쉬하시고 진짜 상위 1% 이십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많이 응원하고 ❤ 합니다^^
지금 이대로가 예전보다도 훨신 아름다우시다고
꼭 전해주세요👈
팔로우 응원갑시다 여러분들~~
와아....정말 대한민국 상위 1%에 당당히 등극하시고도 남으실듯합니다....아...1%라니요.....0.00001%가 아니실지....
스멜스멜
💋야옹마눌입니다~💋
잠시 쉬어가요~~
펌 리블. 무작정 리블. 전문 리블로거.
글씨 못알아듣는 외국인 빼고도
하루에 차단이 평균 100명.
보통 포스팅 반응 500명 이라고 가정 했을때가
평균 댓글 20개 3% 내외.
전문 눈팅이 97~98%.
평소 댓글 하나없는 분이 포스팅만하면
초대 신청 쪽지 메세지가 10%.(요게 제일 싫답니다)
직접 포스팅 하는 분들은 다들 어이없어 해요~~~
저희도 예정했던거보다도 빨리 텀블 접을꺼 같네요~
그래도 항상 진솔하게 응원주시는분들 몇분 있어서
라스트 포스팅 좀 더 합니다~
.
.
아래사진은 보통 하루이틀정도 평균 차단하는
양입니다.
매너좋다고 부부커플에게 초대바란다는
분들도 꽤 있어요…한글도 못 알아듣는분들이
매너란 단어를 언급하네요. 참 웃기죠~~
.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작년까지만해도
마치 경쟁하듯 서로 포스팅하며 응원해주던 그리운
멋진 분들도 다떠나고…
그렇게 멋진 사진. 멋진 영상 올리시던
수많은 분들이 지금 다들 여길
왜 떠났을까요….
내여친. 내와이프 어떤가요~ 하는 소통이지
눈팅하시고 퍼가라고 올리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겁니다.
적어도 불륜커플. 섹파커플. 공씹 바라는 솔남
아닌 이상은요..
확실히 이글은 리블들이 없군요.
지들도 양심이 있는건지…
아이러니인가요
텀블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유저입니다~~^^
야옹마눌님 팔로우하고 리블 자주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이태원에서 활동하시는것 넘나 멋집니다!!!^^
허나....이태원에 한번도 안가본 1인으로서....;;;
어떤 분위기인지는 잘 모릅니다...ㅎㅎㅎ
妹子露出旅游系列(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