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교환-5
부부교환 5부-1
여자들이 씻는 동안 태식이와 둘이서 담배를 피면서 술잔을 기울였다.
“좋았냐? 소원 풀어서?”
“민지씨 보지 정말 죽인다. 넌 좋겠다.”
“진희씨 보지도 맛있어.”
“아니야. 민지씨 보지는 명기 중에 명기야. 가만히 넣고만 있어도 보지가 안에서 저절로 움직여. 대부분 저런 여자들 남자들 엄청 밝히는데 민지씨는 어떻게 참아 왔을까? 너랑 매일 하니?”
“거의 매일 하지. 어떤 때는 두번도 하고.”
“역시. 부부 교환 모임에 나가면 민지씨가 제일 인기 많겠다.”
“무슨 얘기야?”
“저번에 얘기한 모임에서 다섯 번째로 들어온 커플의 여자가 꽤 밝힌다고 해서 한번 해 봤는데 민지씨 보다는 못하지만 명기야. 남자들이 그 여자랑 하고 싶어서 난리야. 미리 연락하고 남편한테 허락 받으면 밖에서 따로 만나도 되니까 서로들 난리야.”
“어느 정도 길래 그러냐?”
“몸매 좋고 보지는 소위 애기하는 긴짜구 보지구 인물도 꽤 예쁘고 섹스도 잘하니까 거의 매일 같이 남자들이 연락하나봐. 따로 만나서 하면 먼저 만나자고 하는 쪽이 백만원씩 상대방에게 줘야하는데 처음에 모임에 가입하고 한동안은 일주일에 천만원 받은적도 있었다니까 대단하지.”
“그 정도로 인기가 좋아?”
“하여간 얼마나 섹스를 좋아 하는지 보지가 헐어서 우리 병원에 와서 치료를 해주는데 그날 모임에 나와서도 네명이나 상대하더라.”
“대단한 여자구나.”
“민지씨가 모임에 나오면 관심이 민지씨 한테로 쏠리겠지.”
“진희씨도 마찬가지 아닐까?”
“글쎄. 처음에는 일단 남자 멤버들이 난리겠지. 조금 지나면 서로 궁합이 맞는 사람끼리 자주 어울릴거구.”
이야기를 하는 중에 욕실 문이 열리면서 여자들이 나왔다.
태식이가 먼저 씻는다고 욕실로 들어가고 두 여자는 내 옆에 앉았다.
우리 셋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서로를 쳐다보며 소리 없이 웃었다.
“민지야. 어때?”
“좋은데 앞으로 자주 태식씨가 하자고 하면 어떡하지?”
“너 편한대로 해. 좋았나보지?”
“그냥 그래. 좀 색다른 기분이라서 그렇지.”
진희가 내 앞으로 와서 슬며시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더니 자지를 빨자 민지가 진희의 엉덩이를 치면서 말렸다.
“좀 있다가 해요. 윤규씨도 쉬어야지.”
“윤규씨는 아직 힘이 남은 것 같은데요. 봐요. 벌써 커지기 시작하는데요.”
진희가 몇 번 빨자 내 자지는 꺼덕거리면서 커지고 있었다.
말리는 민지의 손을 뿌리치고 진희는 내 위에 걸터앉아 자기 보지에 자지를 끼워 넣고 움직였다.
그 때 욕실 문이 열리면서 태식이가 나와 우리를 쳐다 보았다.
“진희가 윤규 자지가 좋은가 보네.”
놀란 진희는 벌떡 일어나 어쩔 줄 몰라 하는데 태식이는 우리 옆으로 와서 민지의 옆에 앉아 민지의 가슴을 만지더니 한 손은 민지의 허벅지를 만졌다.
나는 조금 어색한 표정으로 자지가 커져 있는 그대로 일어나 진희의 얼굴을 당겨 입안에 자지를 밀어 넣어 몇 번 빨게 하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몸을 씻고 나와보니 태식이는 민지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빨고 있고 진희는 태식이의 자지를 입에 물고 있었다.
“그만 좀 해라. 좀 쉬었다해.”
“그래요. 태식씨 그만해요.”
두 여자의 만류로 민지의 보지에서 입을 땐 태식이는 아쉬운지 입맛을 다셨다.
태식의 자지는 서지도 않은 상태였다.
“야 너는 서지도 않았는데 민지를 자극하면 어떡하냐. 그러다 민지가 하자고 그러면 어떻할려구.”
쑥스러운지 술잔을 찾아 술만 마시는 태식이에게 민지가 옆으로 가서 위로를 한다.
“좀 쉬세요. 여자들도 좀 쉬어야줘.”
우리는 네 명이서 벌거벗고 술을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서로 자기 아내의 옆에 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상대 부부의 몸을 보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자 어색함이 많이 사라져 갔다.
태식이는 민지의 몸을 계속 쳐다보면서 기웃거리다 민지의 보지가 보고 싶은지 먼저 진희의 다리를 벌려 보지 털을 추스려서 속살이 내게 보이게 했다.
“야 임마 너 민지 보지보고 싶어서 그러냐?”
“보여주면 안돼냐? 벌써 수도 없이 빨았는데”
“병원에서 많이 봤으면서 또 보고 싶어.”
“그거랑 다르지.”
민지에게 눈짓을 하자 민지는 다리를 벌려 태식이가 잘 볼수있게 보지를 벌려 보여주었다.
이제는 거리낌이 없어진 민지를 보면서 태식이는 서서히 자지가 커져갔다.
자리에서 일어난 태식이는 벗어논 옷 주머니를 뒤져 아까 먹은 약을 가져와 나에게 한 알 주고 자기도 한 알을 먹었다.
“무슨 약이에요?”
민지가 궁금한 듯 물어보자 태식이는 씩 웃으며 민지의 옆으로 앉으면서 민지의 보지에 손을 대면서 말했다.
“아까처럼 민지씨를 좋게 해주는 약이예요. 먹으면 한동안 발기가 지속돼요.”
“안 먹으면요?”
“한번 사정하면 작아져서 민지씨가 섭섭해 할껄요.”
민지의 어깨를 안으면서 민지의 가슴을 빨면서 민지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민지씨는 물이 많이 나와요. 아주 맛있는 물이 많이 나와요.”
“싫어요. 그런 얘기. 창피하게…”
민지는 이번에는 자기가 적극적으로 태식이를 누이고는 자지를 빨아 주었다.
진희의 손을 잡고 태식이 옆으로 가서 사각형 모양으로 남녀가 섞여 누웠다.
민지는 태식이의 자지를 빨고 태식이는 진희의 보지를 빨고 진희는 내 자지를 빨아주면서 나는 민지의 보지를 빨았다.
민지는 손가락을 자기 보지에 넣고 보지물을 잔뜩 뭍히더니 태식의 똥구멍에 가운데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갑자기 똥구멍에 손가락이 들어오자 태식은 놀라했다.
“민지씨?”
“기분 좋지 않아요?”
민지는 살살 태식이의 똥구멍에 넣은 손가락을 돌리면서 태식이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한손으로는 자지를 잡고 딸딸이 치듯이 자지를 만지면서 입으로는 귀두 부분만 혀로 핥아주었다.
태식이도 기분이 좋은지 민지의 손길에 맡기고는 자기도 진희의 똥구멍을 핥더니 손가락을 집어 넣고 민지와 똑같이 했다.
진희와 나도 서로 상대방의 똥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자지 보지를 빨면서 똥구멍을 쑤셨다.
태식이는 사정이 가까워 졌는지 신음을 내면서 진희의 보지에서 입을 때고는 일어나 민지 위로 올라와 민지의 입에 자지를 넣고 보지를 쑤시듯이 거칠게 움직였다.
진희는 태식이의 행동을 보고 민지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자기에게는 무관심한 것이 약이 오느는지 자기가 먼저 내 밑으로 들어와 자지를 당겨 자기 입안에 넣고 나에게 태식이와 똑같이 하도록 했다.
태식이가 입안에 사정을 하려고 하자 민지는 태식을 밀쳐내려고 했다.
막무가내로 태식이 일어 나지 않으려고 하자 민지는 태식의 자지를 살짝 깨물었다.
아픈듯 잠깐 움직임이 멎자 입에서 태식이의 자지를 빼고 일어난 민지는 태식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치면서 애교있게 말했다.
“억지로 하면 아퍼요. 자꾸 저한테만 하시지 말고 진희씨한테 하세요.”
민지는 태식의 손을 잡아 끌어 진희에게로 끌고 갔다.
내 가랑이 사이에 누워 마치 보지처럼 입을 벌리고 내 자지를 입안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진희를 본 태식이는 부러운 눈치였다.
나는 모른 척하고 진희의 입안에 자지를 열심히 박고 있었고 진희도 손으로 자기 보지를 열심히 쑤시고 있었다.
보지를 쑤시는 손을 치우고 태식이는 자지를 진희의 보지에 삽입을 했다.
두 남자가 서로 보지와 입안을 쑤셔주고 민지는 진희의 젖꼭지를 열심히 빨아주자 진희는 미친듯이 몸을 떨면서 절정에 오르는 것 같았다.
거칠게 진희의 보지를 쑤시던 태식이는 자지를 뽑아내더니 진희의 가슴을 핥고 있던 민지에게 자지를 세우고 다가가 빨아 달라고 애원을 했다.
“한번만 입안에 싸게 해줘요. 민지씨.”
진희의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태식이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흔들더니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서서 자지를 빨리던 태식이는 민지에게 진희처럼 해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민지는 못 들은척하고 더 세게 자지를 빨았다.
참지 못한 태식이는 그만 민지의 입안에 사정을 하였고 민지는 태식이의 정액을 그대로 삼켰다.
사정을 한 태식이의 자지를 몇 번 더 빨아 먹은 민지는 내 앞으로 와 키스를 하더니 엉덩이를 돌려 보지를 얼굴 앞에 들이 대면서 애교를 떨었다.
“여보 나도 몇 번만 박아줘요.”
진희의 입에서 자지를 빼서 민지의 엉덩이를 당겨 진희의 얼굴 위로 오게 한 뒤 자지를 그대로 빌어 넣었다.
민지의 보지를 쑤시는 동안 진희는 힘들었는지 잠깐 그대로 누워 있다가 얼굴을 들어 자지가 들락 거리는 민지의 보지에 입을 대고 내 자지와 민지의 보지를 같이 빨았다.
민지의 보지를 쑤시다 자지가 빠지자 진희는 자지를 잡아 자기 입으로 끌어 아까처럼 입안에 박아 달라는 시늉을 했다.
민지의 보지물이 잔뜩 묻은 자지를 전혀 거리낌없이 입안에 넣고는 혀를 돌려 오히려 자지에 묻은 보지물을 빨아 먹었다.
진희의 입안에 자지를 박으면서 서서히 사정할 때가 다가오자 서서히 자지를 입안에 넣었다 뺐다가를 반복했다.
진희도 내가 사정이 임박했음을 알고는 입술을 조여 자지를 꽉 물었다.
빡빡한 진희의 입안을 몇 번 더 들락거리자 자지에서 정액이 울컥 울컥 쏟아져 나와 진희의 입안을 가득히 채웠다.
야설읽어줄 여자분을 구합니다^^ 목소리만 제공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