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동생 부부의 스와핑
> 언니와 동생 부부의 스와핑(1부) > 요즘에 집에 있기도 무료하고 애들 유치원 보내고 청소좀 > 하고 나면 심심해서 인터넷을 좀 했는데, 요즘 스와핑에 > 대해서 많은 애기가 나오더군요. > 우린 안 해 봤는데, 요즘 호기심이 생겨서 남편에게 > 물어봤더니, 종종 하는 부부들이 있다고 하네요. > 내가 > “스와핑이 뭐야?” 하고 모르는척 남편에게 물어보면서 > 그냥 웃어버렸는데 , > 남편이 스와핑에 대해서 약간 애기를 해주더군요. > “보통 부부가 서로 의견을 같이하여 부인을 바꾸어서 섹스 > 하는 것인데, 각자 부부의 사랑이 깊어야 되고 또한 질투를 > 느끼면 안된다고 하더군”. > 전 그런것 까지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 그리고 동성애 같은 것도 안되구요. 또한 방을 > 따로 잡고 부부교환섹스를 하기도 하는데, 신뢰성 문제나 > 질투를 없게 하기 위하여 아예 한 방에서 하는것이 서로에게 > 좋고, 스와핑 후에도 부부애정이 깊어진다고 하데요. > 그 말을 듣고 무척 호기심이 생겼어요. 우리 해보자고 말하고 > 싶었는데, 정숙하지 못한 아내라는 말을 들을까봐 그냥 > 있었어요. >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 “당신은 어때? “ > 라고 물었더니, > “보통 하는 것처럼 한방에서 서로 > 보면서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 하더군요. > 그리고, 특히 정숙한 > 자기 아내가 다른 남성과 섹스를 하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 옆에서 보면 남자들은 무지 흥분한다고 그러데요. > 그런 생각만 해도 굉장히 흥분과 호기심이 강해진데요. > > 진짜 한번 해 보면 어떠냐고 묻길래, 이번에는 > “그래!~ 한번 해 보게~ 후~! ” 하고 말을 흐렸어요. > 나도 섹스의 권태와 무료함이 많아져서 부부관계가 소원하고 > 서로 뭔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것 같고 해서. > 애길 들어보면 좀 나도 흥분은 약간 하기도 하고…. > 내 남편이 다른 여성과 섹스에 빠져들고 흥분하는 걸 옆에서 > 보는 것도 그렇고, 또 내 성기에 상대 남성의 성기가 들어 > 와 있다는 새로운 호기심 등 다른 남성과의 섹스는 평상시에도 > 상상으로 몇번 하곤 했거든. 뭐 남편도 알더라고. > 자기도 부부 섹스하면서 다른 상대 여성을 상상하여 떠올리곤 > 한다고… > > 최근에 내가 물었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거냐고. > 말 나온김에 알아보고 한번 시도해 보자고 하데. > 모른 사람하고 하면 웬지 잘못 걸렸다고 당할수도 있고, > 그렇다고 오래 사귄 친구끼리 자존심도 있고 챙피하니 > 그럴수도 없고…. > 광주에 있는 처제랑 부부끼리 하면 어떠냐고 묻더라구… > 난….어떻게 그러냐고…그런 말도 못꺼낼 것 같다고 했다. > 하지만, 난 제부가 날 좋아하는걸 알고 있다. > 늘 내게 선물도 사주고, 가끔 좋아한다고 말도 한다. > 비록 난 서울에 살고 있지만, 전화도 자주 해주고 >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있다. > 그런 동생 남편이 한편으로는 은근히 좋을때도 있었다. > 남편은 내게 더욱 부추기며, > “나도 뭐 모르는 사람은 그렇고, 편한사람은 처제와 동서가 > 편할 것 같다” 고 했다. > 자기가 동서한테 한번 은근히 > 마음을 떠 본다고 하고서는 > 그런 말이 있었던 다음날 저녁에 남편은 좀 늦는다는데, > 지루하고 따분한데, 어제 한 스와핑에 관한 말들이 > 생각났다 > 난 침대에 누워서 동생과 제부 두 사람을 만나서 > 스와핑을 하는 상상에 젖어 들었다. > > 그쪽 부부와 대전 어느 시외 호텔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 우리와 같이 출발하면 토요일 오후 9시경에 만나 식사와 > 반주를 약간 하고 호텔안으로 들어가서 약간의 술과 안주를 > 준비하고, 분위기를 잡고. > 화투를 쳐서 게임으로 옷을 벗던지 아니면, 야한 비디오를 > 보면서 자연스레 섹스를 했으면 좋겠지. > 일단 비디오를 보며 교대로 샤워후에 조명을 약간 낮추고, > 서로 짝을 바꾸어서, 애무를 시작하면 좋겠어. > 큰 침대에서 서로 위아래로 머리를 따로 하고. 같은방향이면 > 좀 이상하니깐…남자들한테 애무를 하게 하고. > 그쪽(제부)는 내 옷을 벗기고 내 가슴을 빨아주고. 남편은 > 그쪽 아내를 전라로 만든다음 위에서부터 터프하게 애무 > 하면서 성기를 애무하겠지. > 난 남편이 그쪽 아내(처제)와 섹스하는 모습은 잘 보지는 못할것 > 같애. 난 나의 섹스에 몰입해야 하거든. > 그쪽이 나의 성기를 애무하고 혀로 오랄을 해주면, > 난 흥분하여 애액이 조금 나오고 내 손으로 그쪽 머리를 > 감싸주고 싶어. > 그리고 우린 69를 하고 싶겠지. 날 침대에 큰 대자로 눕힌채 > 그쪽 성기가 내 성기에 서서히 움직이고 부드럽게 성기가 > 내 성기에 들어오면 너무 황홀해. 정~말. > 자기는 늘 날 좋아한다고 했지… > “처형이랑 어제밤에 간음하는 꿈을 꾸었어” 라고 하기도 하고, > “은미씨가 난 너무 좋아….보고싶다…” 등등 > > 이런 생각에 나 지금 자위하고 있어. > 실크 잠옷을 입은채 침대 이불속에서 브래지어도 없고 팬티도 > 없어 너무 흥분하여서. > 그쪽 성기가 내 성기를 밀어 올리는 듯 하고. > 내 가슴을 그쪽 입으로 빨고. > 벌써 그쪽 아내는 내 남편위에 올라타서 미친듯이 섹스에 > 몰입하고 있어. > 난, 자위하다가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실오라기 잠옷을 모두 벗고. > 알몸으로 이불속에서 하다가 지금은 이불을 젖히고. > 왼손은 내성기를 문지르고 남자 성기인것처럼 손가락3개를 > 내 성기에 집어 넣기도 하고, 오른손은 내 가슴을 문지르고. > 아~. 그 쪽 성기가 정 말 크고 너무 좋아 황홀하고 이런 경험. > 처음인것 같애. 넘 섹스를 잘한다. > 난 정말 진작 그쪽 상대와 꼭 섹스를 하고 싶었어. > 늘 간음을 했어. 자위를 하면서도. 내 남편과 섹스를 > 하면서도. > 넘 좋다. 지금 . 아~ > 자위가 이렇게 좋을줄은. > 아~ 내 보지~. 아 자기 성기가 넘 크다. > 내 남편것 보다는 훨씬 크고 단단해. 정말 젊음이 좋아. > 내 남편은 벌써40이라 힘이 약간 없어. 내가 흥분했을 때 > 어떤 때는 중간에 죽거든. > 자기꺼는 정말 힘있다. > 아~ 자기 자지 정말 멋있어. 부부교환섹스가 이렇게 좋은줄 > 미처 몰랐어. 상상이지만, 꼭 진짜같이 느낌이 좋아. > 빨리 스와핑 한번 하고 싶다. > 나 자위하면서 자기 성기가 내 보지를 흠뻑 젖게 한 것 같아. > 아~ 꽉 안아주고 싶어. > 자기 아내도 내 남편위에서 흥분하며 소리내고 있어. > 넘 좋은가봐. 아~ > 나 뿅~ 할 것 같아…… > 아~ 아~ > 내 보지 살려~ 아 ~ > 내 보지 속에 들어온 > 당신 자지 너무 뜨겁고 좋아~ 아~ 쌀것 같아~ > 아 자위 하면서 내 보지 꾸시는 내모습~ 아~ > 나 지금 내 보지 싼다~ 아~ > 하아~ 하아~ > 제목: 언니와 동생 부부의 스와핑(2부) > > 며칠전에 남편이 시댁 일 때문에 다녀 온적이 있어요. > 아마도 선거후보 보좌를 하기 위한 출장인 것 같아요. > 나주에서 일을 보고 > 광주에서 사업차 저녁에 늦게까지 술한잔하고는 > 동생네 집 부근에서 제부와 술한잔 한 모양이에요. > 이런 저런 사는 애기며, 인생애기며 하다가 > 은연중에 부부섹스도 애기를 한 모양인데…. > 거기서 ‘스와핑'애기를 주고 받은 것 같더라구요. > 남편은 그때 한애기를 조금 들려주며…. > “당장 어떻게 주변에 상의할 사람도 마땅히 없고 해서 꺼낸 애기인데~~, > 아 글쎄 제부도 그걸 해보고 싶었다면서….. 고민하던차에 잘 됐다고 무척 반기더라구…!!…” > 나는 남편에게 약간 말을 좀 가로 막으며, 핀잔을 약간 주며…. > “하여튼 동서지간에 별 애길 다 꺼내놓고……창피하게…. 누가 옆에서 > 다 들었으면 어쩌려구…~ 으이그… 속들이 없다니깐~ ^_* ” > 그이는 내게 이런 저런 애기를 했고 > 남편은 내게 김서방이 의외라는 표정이었어요. > 술몇잔이 들어가더니, 본심으로는 자신(제부)도 한번쯤 > 스와핑을 하고 싶었다고 하면서…. > 처제도 남편이 너무나 원하고 그러니, > 따라주긴 하는데, 스와핑을 모르는 사람하고 하면 > 불안하다는 거에요. > 너무 친한 친구 부부면 또 어색하고… > 소문날지도 모르고….. > 또…동생 부부는 부부관계할때도 > 실제 우리 부부랑 하는 스와핑 상상을 자주 애기 > 하면서 섹스한다나?…… > 남편은 내게 > “처제가 많이 예뻐졌더라!…. > 많이 섹시해 보이던데…!” > “나보다는 나으려구?…..!” > “당신 김서방이랑 스와핑 한번 하면 어떨까? > 물론 처제도 스와핑 할 생각은 있나 보던데… > 당신은 어때?” > 그이는 내게 의향을 물어왔는데… > “글쎄…!…막상 할려구 하면 자신이 없어져…!” > 난, 말을 잇지 못했지만, 내심은 > 제부는 동생한테 무척 세심하고 꼼곰하게 챙겨주고, > 또한, 잠자리에서도 굉장히 잘한다고(?) 동생한테 들었기에, > 뭐~ 마른장작이 더 활활 잘 탄다는 말도 있거든…호~~ > 사실 남편이 좀 시들해 질때면….나두 섹스를 잘 한다는 > 제부와 한번 하면 어떨까? 하고 , > 호기심 반 걱정 반 앞서기도 하구요…. > 생판 모르는 이들과 하여 문제생기는 것 보다야 백배 > 낳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일단은 서로 편하고 안심이 될 것 같거든요. > 그리고, 처제도 형부를 잘 따르고 좋아하고 > 그이도 처제가 적당하게 빠져서 이뻐하는 편이구요….. > 잠자리에서도 가끔 상상섹스 할때 > 처제하고 한번 하고 싶다고 여러번 > 그런적이 있거든요. > 난 일단 동생이 해 볼 생각이 있다면 > 나도 한번 해 보겠다고 말하긴 했지만…. > 자신이 없었어요… > 사실은 여고때 동생이랑 한이불 > 잠자리에서 자며…. > 몇 번 가슴도 만져주고… > 그곳 애무도 약간 해주고 그런 적은 > 있어요… 나한테도 좀 해주고…. > 여자들은 그런 경험이 조금씩은 있지요. > 거의 누구나…. > 난 여중생때에 친구하고 공부하다가 저녁에 > 같이 잔적이 있는데…. > 뭔가 내 가슴을 만지는 듯 하며 더듬더듬 하더니, > 야릇한 기분이 들면서…..나도 같이 > 친구를 애무하게 되었어요…. > 키스도 하고 서로 가슴도 빨아주고…. > 상대방 성기도 만져주고…클리토리스도 > 좀 자극시켜주고…(그때는 클리토리스를 > 아는거 보다는 그냥 그곳을 문지르면.. > 기분이 좋아지고 하다보니…자연스레…) > 제목: 언니와 동생 부부의 스와핑(3부) > > > 이틀후 그이는 제부와 통화를 했는데, > 일전에 광주에서 만났을 때 동생한테 의향을 물어보기로 한 후, > 동생은 그래도 언니 부부끼리 하면 믿을수 있으니, > 한번 해 보겠다 라고 말을 했다고…그러네! > 처제도 어느정도 동의를 한 것 같다고 했고… > 그러면서 쇳불도 당김에 빼라고…하면서 > 바로 이번 토요일에 서대전역 앞에서 만나자고 했다는군요….참~네! > 둘이 결정을 해놓구선~~ > 둘다 여자들 생리는 없는 기간이라 잘됐다고 하더군요. > 토요일 저녁, > 우리 애들은 앞동에 있는 큰애 유치원 친구 엄마한테 좀 맡기고는 > 대전에서 9시경에 만나기로 하고 일찍 준비했고, > 좀 떨리기도 하고 자주 보는 동생이지만, > 왠지 어색할거 같기도 하고…. > 뭐 별달리 신경안써도 될텐데, 괜시리 > 머리도 감고, 속옷도 꽃달린 이쁜걸로 > 바꾸고…하니.. > 남편이 좀 웃으면서…. > “잘 보일려구 그러나봐~~” > “피~~…자기나 좋지 뭐~~” > 사실 나두 자신감은 없지만, 기대가 좀 되기도 하거든…. > 우린 거의 9시 약간 넘어서 대전에 도착하였는데, > 남편이 제부한테 핸폰으로 전화해서 묻는데, > 좀 일이 늦어져서 애들 좀 맡기구, > 10시 좀 넘어서나 도착할꺼라고 그러네요.. > 지루하기도 하고….괜히 하기루 했나 쉽기도 하고…. > 커피며 음료수며 찻집에서 2~3잔을 시켜서 > 먹구…. > 드뎌 동생 부부가 왔고, > 제부는 편하게 평소 입던 옷에 약간 깨끗하게 입은거 같고, > 동생은 머리도 하고, 세련된 옷을 입고 나왔어요. > 간단히 차한잔 더 하라고 했더니, > 늦어서 미안해서 바로 그냥 나가자고 했어요… > 우리 둘 부부는 조용한 레스토 호프에서 이런저런 애기며 > 야한 애기도 하고…맥주 몇잔과 칵테일 1잔씩 마시며, > 시간 좀 보내다가, > 나와서 근처 모텔 방 2개를 잡아 놓고, > 곧 노래방으로 옮겼어요. > 동생은 노래를 잘 못해서 그런지, 첨엔 앉았다가, > 조용한 음악이 나오자, 남편하고 부르스도 추고, > 나는 제부하고 부르스를 추었어요. > 그이하고 동생하고는 그냥 조용히 추는 듯 했고, > 제부는 내 엉덩이를 살짝 만지더군요. > 기분이 묘해져서 나도 제부의 허리를 살짝 힘있게 > 안아 주었더니, > 제부의 성기가 커졌는지 내 언저리에 밀착하는게 > 느껴졌고…점차 내 목주변에 입술을 가까이 하면서 > 내 입술과 몇번의 키스를 했어요. > 우린 대부분 이 분위기를 다 느끼는 듯 했고, > 다들 그냥 곧 나가자고 했어요. > 모텔방으로 가기전에 제부가 맥주를 몇병사가지고 > 오겠다고 했고… > 우린 먼저 올라가서 샤워를 했어요. > 그이와 내가 같이 어느정도 샤워를 할즈음에, > 벨이 울리고, > 동생 부부가 온거 같았어요. > 남편이 벗은채로 수건만 살짝 가리고는 > 현관을 열어주고 들어오라고 했고, > 제부는 살짝 열어진 샤워실 문쪽으로 > 날 보는 것 같았어요…. > 난 약간 미소를 지으며… 얼른 > 몸을 돌리고는…좀 창피더군요… > 난 팬티와 슬립 웃옷과 얇은 치마를 입고 샤워실에서 나왔고… > 동생 부부가 씻으러 들어가고… > 그이는 팬티만 입은채로 가져온 맥주와 안주를 풀어헤치며, > 내게 한잔 하라고 권했어요. > 난 몇잔정도는 마시는 편이라서… > 떨리기도 하고 해서 한 잔 마시고는 > 침대에 잠시 앉아 있는데, > 곧 동생과 제부가 샤워실에서 나왔고, > 동생은 얇은 티와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나왔고, > 제부는 > “그냥 나갈께요..~ ” > 하며 팬티만 입고 나왔어요. > 나와 남편은 침대쪽에 앉고 제부와 동생은 테이블에 앉아서 > 맥주를 몇잔 따랐고, > 제부가 미리 준비해온 섹스 테잎을 비디오로 틀면서, > “서먹 서먹 하니깐 비디오라도 틀어 놓게요…” > “너무 크게 틀지는 말아요…” 동생이 거들었다. > 우린 스와핑을 하기 위해 왔지만, > 막상 이렇게 앉아 있으니, 언니 동생부부라 그런지 편하기도 했고, > 한편으로는 너무나 동물적이고 그룹섹스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래도 남편도 처제를 좋아하고 제부도 날 > 좋아 한다기에 마음도 편하고 기분도 그냥 좋았구요. > 모르는 부부를 만나서 서로 맘에 드는지 안드는지, > 재고 있지는 않아도 되니, 맘이 더 편해지더군요. > 잠깐 정적이 흐르고, > 이미 서로가 스와핑 할꺼라는 걸 알고 있던거라서 > 약간 미소와 얼굴을 붉히기도 하고 피식 웃기만 했어요. > 그이는 냉장고에서 물을 찾아서 돌아와서는 처제과 나 사이에서 처제옆에 > 얼른 앉고는 술을 따르기 시작했어요. > 제부(ㅇㅇ아빠)도 눈치를 채고는 드링크를 한병 > 더 찾아들고는 내옆으로 와서 앉아 드링크를 조금 따라 주었고…. > 그래도 동생과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 비디오는 아주 찐한 내용의 섹스장면들이 나오고 > 두 부부가 하는 스와핑 섹스같은게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 사실 제부 성기는 이미 커진 것 같았으며 여자들도 얼굴이 빨개지고, > 약간씩 더워지는듯 느껴지는 것이 모두들 약간 흥분한 듯이 보였어요. > 약간 취기가 오를 무렵 스킨쉽이 오가며 찐한 농담과 섹스 애기 > 그리고 제부가 내 가슴도 슬쩍 만져보구요. > 이 때 제 남편이 제부한테 안면대를 2개 가져오라고 했어요. > 아마도 미리 준비한거 같더군요. > 빨리 진행하기 위한 거라면서 안면대를 우리 여자들에게 가리고는 > 그냥 조용히 느끼면서 즐기라고 하고는 > 남자들 둘이 뭔가 조용히 애기를 하는거 같았어요. > 그리고는 남자들이 팬티를 모두 벗는거 싶더니, > 제부가 나의 슬립속으로 서서히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며 > 한손으로는 내몸을 옆으로 뉘이고는 날 서서히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 서로 스와핑을 할려고 맘 먹고 하는 거라 > 난 거의 거부를 할수 없었어요. > 남편도 이미 동생을 벗기고 있는거 같았고, > 동생의 가슴을 애무하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더군요. > 동생은 약간 거부하는 듯한 미동과 말투가 있긴 했으나, > 약간 우직한 그이가 힘있게 동생의 옷을 벗기는 지도 모르지요. > 제부는 내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내 슬립을 벗기기 시작했는데, > 내가 좀 창피하여 가슴쪽을 누르는 듯 하자 제부가 서서히 내 손을 내리더군요. > 슬립 단추가 풀리자 내 속살이 들러나면서 좀 작은 가슴이 창피하였어요. > 제부는 날 보고 아주 섹시하다고 했어요. > 제부의 성기가 갑자기 내 몸에 닿는거 같았고 > 힘이 들어간 듯 느껴지더군요. > 제부는 원래 내 작고 밋밋한 가슴이 늘 좋다고 > 예전에 광주에서 위아래집 살 때 그런말한 적이 있어요. > 작년 여름에 내가 너무 헐렁한 티를 입고 브래지어를 > 안 입었을 때 아이들이 어려서 치닥거리를 하고있는 은연중에 > 제부가 내 가슴을 옆에서 봤다면서, > 너무 귀엽고 작은 가슴이 거의 숨을 멈추게 할 정도로 > 이쁘다고 말한적이 있어요. > 제부가 내 가슴이 제일 이뻐 보인다고 했었거든요. > 그렇게 내 얇은 긴 치마 속으로 제부는 천천히 손을 넣더니, > 내 팬티를 벗기기 시작했고, > 나는 팬티부분의 치마윗쪽을 나도모르게 누르며 > 약간 주춤하긴 했는데…… 곧 옷이 모두 벗겨지고, > 알몸이 되었어요. > 그리곤 안대가 벗겨지고, 동생도 이미 안대가 벗겨졌더군요. > 동생은 어느새 남편이 나체로 벗긴 상태이며 가슴 애무에 동생의 > 목이 뒤로 젖혀지고 있었고 두 다리를 벌려 형부의 성기가 거의 맛닿은듯 > 한 느낌이었어요. > 정말 그 모습을 본 순간, 내 꽃잎에서 애액이 한 뭉큼 나오는거 > 같았어요.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 이상하게 질투가 아니라 내 남편이 열심히 섹스에 열중하는 모습에, > 오히려 내가 느낌이 더 오는거 같더라구요.! > 제부는 내 치마를 마지막으로 벗겨내고는 내 허리와 가슴, > 그리고 히프 등을 매 만지며, 서서히 애무해 왔어요. > 난 그이와 섹스하면서 자주 제부와 섹스하는 상상을 했는데, > 나중에는 남편도 그렇게 섹스하길 원했고, 나도 같이 애기를 받아주길 바라며, > 내가 제부와 하는 상상을 애기하곤 했었어요. > 제부는 내 가슴을 빨며 내 두 손을 위로 향하게 하고는 > 조그만 내 젖가슴을 애무하면서 내 한 손으로 제부의 성기를 > 만지게 했어요. > 난 나긋한 미소를 지었고, 제부는 내 꽃잎으로 점차 내려가며 > 그곳을 부드럽게 빨아주기 시작했고, 나도 점차 흥분하기 시작 했어요. > 벌써 동생의 그곳에는 이미 남편의 성기가 들어간 듯 보였고, > 동생의 그곳에 힘있게 부딪히는 소리가 약간 씩 들려오더군요. > 난 두 다리를 벌린채였고 제부는 내 그곳 보지와 음핵을 번갈아 애무하며 > 내 손으로 제부의 약간 큰 성기의 자위를 원했어요. > 난 약간씩 신음소리를 내며, 느낌을 표현했고, > “아~ 좋아요….허~~~음—!” > 동생도 작으나마 뭔가 느끼는지 소리가 들리는 듯 했어요. > “하~ 하~…으..음..으 음~~~” > 이젠 내가 흥분한 것을 알고는 내 그곳에 제부의 심벌을 천천히 문지르며 > 꽃잎 깊숙히 밀어 넣더군요. > 그리고는 내 가슴위에 엎드려 힘있게 >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 내 젖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기도 하면서… > 난 제부의 등을 잡기도 하고 머리를 잡기도 하면서 흥분의 느낌을 말하려 > 했어요. > “하~~~ 좋아요! ㅇㅇ 아빠! 넘 좋아요!…" > 처음에는 동생도 내쪽을 의식하는 듯 적극적이지는 못했지만, > 이미 섹스중이라 그런지 서로를 보면서도 약간의 회심의 미소만 지을뿐이지, > 지금 상황에서는 부부끼리 대화가 어려웠어요. > 동생은 나를 보며 약간 미소를 지으며, 내게 …… > “언니 좋아?” 라고 하며 간단한 말을 건냈고, > “응~ 너는…?” > “응~ 나도…좋네.! 형부도 좋아?" > "엄청 ~ 좋다~ !” 약간 웃음…. > 나도 제부한테 “ㅇㅇ 아빠도 좋아요? ” > “예~ 처형하고 한번 하는게 제 꿈이었는데……너무좋아 죽겠어요~ !” > 제부는 정말이지 너무 흥분하여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는거 같았지요….. > 내 그곳은 흥분하여 애액이 흠뻑 젖은 듯 했구요. 저도 의외였어요. > 섹스에 관한한 난 별로 잘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 내가 이렇게 엄청 젖을 줄이야…. > 제부는 내 보지에서 성기를 여러번 뺐다 넣었다 했어요. > 아마도 너무 빨리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었나봐요. > 동생은 형부위에 올라서 상위 체위로 하고 있었고, > 난 좀 섹스스타일이 단순한 편이라 그런건 쉽게 잘 안되더라구요. > 제부는 내 성기에 좀더 힘있게 해 주었고 나도 약간씩 몸을 비틀곤 했다. > 동생과 남편은 막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하였고, > 이윽고 제부의 정액이 내 질 속에 힘차게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 역시 제부는 젊어서 그런지 내 내벽까지 닿는거 같았는데, > 느낌이 아주 색다른 감흥이었어요. > 너무 좋았던거 같았고, 이런 기분 처음이었어요. > 잠깐 우리는 서로를 껴안으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걸 > 느끼면서 이 흥분을 쉽게 가라앉히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 좀 서먹한 기운이 감도는 듯 했고 그래서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엇는데, > 동생과 남편이 둘이 먼저 샤워하러 가고, > 제부와 내가 남았어요. > 내가 좀 떨어지려 하는 듯 하자 제부는 더욱 나를 끌어 안으며 > 가슴을 지그시 누르면서 부드럽게 애무하더니, > 제부는 다시 꿈틀하기 시작했어요. > 아직 내 그곳에서 제부의 심벌을 빼지 않은 상태거든요. > 서로 기분도 좋았고 흥분과 격렬함이 워낙 컸던지라 > 제부 성기가 작아지지도 않고 그대로 한참을 있더라구요… > 평소의 남편의 것과는 다른 그런 힘있는 모습으로…호~호~호~ > “처형! 나와의 느낌이 어땠어요?..” > “ㅇㅇ아빠는 형님보다 잘하네요..! 동생도 많이 배웠는지 잘 하구요.. > 색다른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 > 난 남편외에 다른남자와는 처음이라고 했고, > 제부는 내가슴이 너무나 귀엽고 예쁘다고….. 평소에도 만지고 싶어서 혼났다고 했어요. > 난 “그래요?” 하며 작은가슴을 좋아하는 제부가 참 특이하다고 말하고는, > 난 늘 가슴 때문에 의기소침해 있었다고 말했어요. > 일부러 볼륨 브래지어를 한다고 … > 제부와 나는 찐하게 뽀뽀를 하며 마지막 남은 흥분을 애써 참지 못했어요. > 제부는 내 조그만 가슴을 맘껏 더 만지며 가슴과 허리 그리고 내 전체적인 몸매를 > 다시한번 바라보며 감상 하더니, 만족하는 듯 했어요. > 샤워실쪽에서는 물소리와 약간의 잔잔한 웃음소리 들이 나오고 있고 > 샤워가 끝난는지 남편과 동생이 차례로 밖으로 나왔고, > 동생은 나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 남편은 속옷을 찾아 입고 있었고, > 제부와 나는 일어나서 같이 세면장으로 향했어요. > 제부는 내게 비눗칠을 해주겠다고 하고는 가슴과 그곳에 비누를 문지르며 > 양손으로 부드럽게 정성껏 문질러 주었어요. > 흥분이 다시 이는 듯 느낌이 다시 전해오더군요. 난 기분이 또 좋아지고 있었고, > 거울을 보며 내 몸매를 바라보기도 했구요. 약간의 미소를 머금은채….. > 제부는 두 손으로 내 가슴을 잡아 지그시 올려주며 부드럽게 맛사지하는 듯 하자 > 난 손으로 지그시 제부의 성기를 잡았어요. > 제부는 날 끌어 안으며 방금전에 있었던 섹스의 환희를 다시 되새기게 만들더군요. > 제부는 내게 말하더군요. > “난 동생인 내 아내를 사랑하지만, 처형만큼 색다른 몸매는 정말 섹스의 환상을 > 다시금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나한테 딱 맞는 가슴과 허리 그리고 > 키와 늘씬한 몸매….모든게 너무 이쁘고 섹시하군요~!” 라고 말했어요. > 나도 남편(동서)이 제일 좋다고 말했고, > 단지 오늘은 정말 섹스의 새로운 느낌임을 제부한테 말하며, > 제부와 나 둘만의 패팅과 스킨쉽을 만끽하며 우린 샤워를 끝내고 약간 웃으며 > 밖으로 나왔어요. > 동생과 남편은 속옷만을 입은채로 가까이서 기대고 있었고, > 우리를 보자 그이는 옷을 챙겨입으며 정말 기분 좋았다고 하고는 나중에 > 언제한번 또 하자고 했어요. > 제부도 좋다고 대답하며 흐뭇해 했어요. > 그날 저녁 그이와 난 동생네 부부가 옆방으로 돌아가고서 또 한번 일을 치렀어요. > 나도 흠뻑 젖은 것 같았고, 더욱 그이는 내게 사랑의 미소를 > 머금으며 좋았다고 했구요. > 그이는 내게 김서방의 느낌이 어떠냐 성기가 들어올 때 느낌등을 물었고, > 나는 > “별걸다 물어보네..~" > "난 정말 궁금하고 아내가 그런 느낌을 말해줄 때 더욱 흥분되는거 같아!~…” > 라고 했어요. > 나는 남편외에 처음으로 혼외성행위를 한 것이고, 처음으로 다른 남자와 > 섹스를 해서 그런지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난 그이에게 말해 주었어요. > 아무리 같은 남자라지만 정말 색다른 느낌이며 전혀 다른 몸매와 모양이 > 다른 듯한 성기가 큰 자극이었고 오르가즘도 두 번정도 느낀 것 같다고 > 했어요. > 나도 그이에게 궁금해 하니까, 그이는 처제의 약간 팡팡한 가슴이 제일 예뻤다고 애기하고, > 꽃잎의 부드러운 속살과 느낌이 제일 흥분하게 했다고 했어요. > 또한 그이는 나와 김서방이 그리고 처제와 그이가 서로 스와핑을 하는 그 자체에 > 정말 미칠 것 같았다고 했어요…. > 그냥의 모르는 부부 스와핑과는 달리 동서지간에는 > 형부와 처제, 그리고 제부와 처형, 이렇게 서로의 파트너에게 성적 감흥과 > 사랑을 평소에 느끼는 관계라 그런지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다고 하더군요. > 그이는 나의 그곳에 제부의 성기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장면을 옆에서 > 보고 있자니 정말 큰 자극이었다고 내게 말했어요. > 그이는 내게 다음에 꼭 또 하자고 하더군요. > 난 어느정도 시간이 좀 흘러서 하고 싶을 때 그때 하자고 했다. > 나는 큰 호흡과 신음소리를 내며 더욱 흥분하였고, > 그이는 나를 정말 더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다고 말했어요. > 신혼같은 기분이 느껴져요… > 그이는 연애할 때 처럼 내가 더욱 예뻐보인다고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