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밤독서는 <나를 운디드 니에 묻어주오>. '미국 인디언 멸망사'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을 처음 읽은 건 사진 속 꼬마를 뱃속에 품고 다니던 시절이었다. 덕분에 저 꼬마는 책 속에서 가장 용감한 인디언으로 꼽혔던 분의 이름을 빌린 '코치스'를 태명으로 얻었었지. 앞으로도 인디언 코치스처럼 용감한 어른으로 자라주길... #밤독서 #육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나를운디드니에묻어주오 #태명 #벌써7년 #코치스 #민지의밤독서는<와이> #내가간섭할건아니다만난와이는별로더라그냥만화를봐라재밌는거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