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할 일
SQL / 데이터 분석
워드프레스 구텐 블록 에디터 마스터
BLOCKSY 테마 마스터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
워드프레스 강의 제작
블로그 글쓰기
매 달 1500 벌기
PHP / JS / CSS 공부
we're not kids anymore.
No title available

No title available

Kiana Khansmith

#extradirty
h

Andulka
Mike Driver

roma★

No title available
taylor price
Show & Tell

shark vs the universe
Monterey Bay Aquarium

PR's Tumblrdome

★

Origami Around
sheepfilms
Misplaced Lens Cap

Product Placement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Brazil

seen from Brazil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Russia
seen from Israel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Germany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Germany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Germany

seen from United Kingdom
@kimdaerinim
2023 할 일
SQL / 데이터 분석
워드프레스 구텐 블록 에디터 마스터
BLOCKSY 테마 마스터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
워드프레스 강의 제작
블로그 글쓰기
매 달 1500 벌기
PHP / JS / CSS 공부
밥 먹고 커피.
애플 TV는 왜 안될까?
애들이랑 같이 '럭'이라는 애니메이션 보겠다고, 와이프와 함께 둘이서 가입을 해보니 알겠다.
가입의 어려움
일단 둘이서 가입시도를 해보는 것 자체가 문제있다. 스마트폰으로 와이프가 가입 해보고 안된다 해서 내가 해보니 나도 핸드폰 인증에서 막힌다. 결국 노트북으로 가입은 성공했는데, 왜 핸드폰에서 가입이 안되는지 알 수 없다.
둘 다 안드로이드 폰이라 그런가 하는 심증은 있는데, 안드로이드는 가입이 안된다면 애초에 안드로이드에서 가입은 안되니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서 하라고 명시를 해주든가.. 솔직히 인증이 안되는 이유가 안드로이드의 문제인지 다른이유에서인건지도 모르겠다. 인증번호 입력하면 '더이상 사용할 수 없는 프로모션'이라고 표시된다. 프로모션 코드를 사용한적도 없고 입력하는 칸도 없었으며, 설상 프로모션 코드의 문제라고 하면 모든 절차를 거친 후 인증번호 입력하는 곳에서 이유를 알려주는 것도 문제다.
그 외 가입 과정에서 요구하는 정보가 너무 많다. 어차피 다 털려 있는거 개인정보 다 알려줄 수 있지만, 귀찮을 정도로 많다. 몇 단계를 거쳐서 입력해야 하는 각종 정보 특히 우편번호 입력이 있는데, 그래 그건 있을 수 있지만 우편번호 찾기 버튼이라도 있든가 그게 없으니 다른 창 열어서 우편번호 검색하고 다시 들어와 입력하는 과정 자체가 별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가입과정에서 짜증나 포기하지 않았을까 싶다.
볼만한 게 없다
정말 볼 만한 게 없다. 딱히 볼 것도 없는데 저 위의 과정을 거쳐서 가입할 사람 많이 없다고 본다. '럭'은 딱 여기 애플에서만 볼 수 있고 애들이 보고 싶어하니 이 악 물고 가입한거다. 넷플릭스까지 갈 것도 없이 볼 거 없다고 욕먹는 디즈니랑 비교해봐도 어마어마한 콘텐츠 수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애들 볼 게 없다. 디즈니가 그나마 선방하는 이유가 애들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괜찮은 이유고, 실구매자인 부모는 본인들은 사용 안할지라도 자식들을 위해 한달 1~2만원은 기꺼이 쓸 용의가 있다.
끊김현상
보다가 몇 번이나 문제가 있어서 창을 닫았다 열고 새로고침을 했다. 버벅거리거나 영상이 끊기거나 소리가 안들리거나.. 크롬이라 최적화가 안된건가? 그러면 그거대로 문제 아닌가?애플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생각 안하는건지..
결론은 구독 안하기로 했다.
이제라도 바스타즈를 봐서 다행이다. 긴장감 끝내주네. 최근 본 영화 중 최고다.이 영화에서 가장 돋보이는 인물은 역시 한스란다 대령.
안 좋은 환경이라도 서로 사랑하면서 의지하며 지내는 것이 가족이다
좀 더 편한 길, 운과 우연, 그리고 자신의 보잘 것 없는 재능에 기대려 하기 때문이야. 그게 사람의 눈을 덮어서 가리지. 사람은 노력만 하면 반드시 성장한다. 왜 그걸 믿지 못하는 건지.
텀블러의 역할
생각해보니 지금 당장 해야 하지만 당장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만 여기에 오는 것 같다. 자주 오면 안되지 싶다.
할 일은 쌓여있고, 할 엄두는 안 난다.이 엄청난 것들을 외면하고자 2시간 째 의미없는 웹서핑 중. 웃긴 글을 보고 눈과 입으로는 깔깔거리면서도 마음한 켠엔 해결하지 못한 산더미 같은 일들이 있어 무섭고 우울하기만 하다.그런데 이 두렵고 우울한 감정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그냥 하면 돼. 사실 우리는 나에게 주어진 것을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일을 할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이다. 또 욕심만 많고 당장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나에 대한 자책, 그로 인한 무기력감도 한 몫을 한다. 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 막상 내가 피하고 있던 일을 시작하면잘 해야한다는 압박감, 두려움, 무기력은 눈 녹듯 사라진다. 그러니 내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잘 해야겠다는 마음, 나에 대한 자책감 같은 감정은 접어두고 지금 당장 단 한글자라도 써 보는게 어떨까? 이미 당신도 알고 있듯이 두려움과 우울함은 사라질테니까
사람 사는 거, 속마음 뭐 그런 거 다 거기서 거기네. 그러니까 그냥 지금 하면 된다. 내일 아침까지 딱 4개의 작업을 하면 된다. 어차피 해야되는 거니까 지금 딱 하면 되는데 우리집 앞에 다이소가 생겼다고 하니 거기만 구경 다녀와서 해야지
미루지 마! 지금 하라고!
오늘 할 일을 지금 하지 않고 내일로 미루면, 내일의 하루는 지루하고 만족스럽지 않던 어제와 오늘의 하루와 똑같다.
두려움은 의지를 가둔 감옥이다. 마음속에 들어와 조용히 숨어 있던 두려움은 미신을 불러오고, 미신은 날카로운 단검이 되어 우리의 영혼을 죽인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는 동시에, 이를 이루기까지의 과정 혹은 실패할 가능성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이는 지식과 경험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두려움이 느껴진다면 탄탄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키우고 그 두려움을 물리쳐야 한다. 그리고 두려움 대신 "나는 무조건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불러내야 한다. 더 이상 미루거나 기다리지 않을 때, 두려움도 당신의 곁을 떠날 것이다.
하버드 새벽 4시반 65p
일본 영화음악 거장 단독 서면 인터뷰“‘이게 내가 좋아하는 것인가?’‘다른 가능성이 있는 건 아닐까?’‘이렇게 하면 되는 것일까?’독창적인 작품 만들기 위해선자신에게 물으며 헤쳐갈 수밖에”
경지에 이른 사람의 클라스. 가만 보면 한겨레는 인터뷰 기사는 무척 잘 뽑는 것 같다.
Divi 빌더
Divi 빌더로 제작된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수정할 일이 있었다. 한때는 국내에도 디비빌더로 제작된 사이트들이 좀 보이는가 싶었는데, 요즘은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자취를 감췄다. 반가움과 짜증이 뒤섞인 마음으로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익숙치 않으니 역시 너무 불편했다. 예전에는 디비빌더 수정도 곧잘 했는데, 뭐랄까.. 요즘은 내가 엘레멘터 빌더에 최적화(?)되어 있다 보니, 작업속도가 영 나지 않는 기타 빌더는 답답한 느낌이랄까.
한동안 Elementor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Wpbakery를 사용하려 하니, 너무 힘들다. 나쁘다는 게 아니라 작업속도가 더뎌져 답답하다. 그 보다 더 어려운 것은 Avada 테마의 Fusion builder. 이건 이젠 진짜 못해 먹겠다. 손이 너무 많이 감. Divi builder는 이제 더 이상 손대지 않기로 했다. 확실히 엘레멘터로 작업하는 것이 디자인이나 기능 구현, 작업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된다.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아름다움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산다. 하지만 의식하는 아름다움은 반감을 산다. 한마디로 그냥 재수없다.
원초적본능
때가 되면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아니면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낮이고 밤이고 졸리면 자고, 아무런 방해 없이 눈이 떠질 때까지 잠을 자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
나의 자기계발서
내가 만약 성공하여 자기계발서를 출판한다면, 제목은 ‘나는 왜 지금 바로 하지 않는가’가 될 것이다. 요즘 트렌드에 맞는 세련된 제목이다. 수많은 경험이 축적된 각 챕터들은 우매한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줄 것이라 벌써부터 기대하는 중이다.
시작이 반
대단한 것을 만들려고 마음 먹으면, 시작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부담감 때문에 그렇다. 오랫동안 머릿 속에 담겨 있던 대단한 상상은, 대개 세상에 나와보지도 못하고 계속 머릿 속에 남게 된다. 경험 상 이건 내가 잘 안다. 대단한 것은 대단하게 시작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아니 어설프게라도 ‘시작’이라는 것을 시작해야 대단하게 될 작은 가능성이라도 갖는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