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공일을 시작했습니다. 닷새째 출근합니다. 현장은 화성시 남양읍에 랜드마크 상가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출근하고, 7시 30분에 출근해서 4시 30분에 마칩니다. 지난해 여름에 시작했던 배관공일입니다. 작년 9월 선거개혁 이슈가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우리미래 선거개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배관일을 쉬었습니다. 선거개혁 1차전이 패스트트랙 지정으로 마무리되고 다시금 일을 시작합니다. 필요한 만큼,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 올해 상반기는 작년 배관일을 하며 벌어놓은 것으로 버텼습니다. 조금 여의치 않아 돈도 빌렸습니다. 상반기에 도움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이제 충전의 시기를 갖고 다음을 준비합니다. 몸이 적응합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체력이 좋아지고, 밥맛이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은 노가다판 식당입니다. 불변의 진리입니다. 저뿐만 아닙니다. 미래당 활동가들은 대게 일을 하면서 스스로를 책임지며 정당활동을 합니다. 배관일을 하게 되면서 활동시간을 줄였습니다. 무게는 같이하던 활동가들에게 가중됩니다. 미안한 마음도 들고, 아쉬움도 있습니다. 목표와 이상을 좇지만, 현실에 발을 둡니다. 조금씩 해나갑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미래중앙당후원회> 578601-01-290311 (국민은행) https://www.instagram.com/p/Bxig2MvlEIq/?igshid=4nw9ra4i8k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