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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k0207
순차적으로 이어가는 간단한 섹스팁(남성)
이건 섹스 중수이상의 남성들에게는 딱히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닙니다(다들 알고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도 그렇게 할것이기 때문에)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여성의 성감을 최대한 북돋아놓는다. 나. 흥분이 최고조에 오를때까지 삽입하지 않는다. 다.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애무한다. 라. 여성의 감성을 터치하고 배려한다.
1. 여자 애무는 무조건 퍼스트 [뇌] 분위기로 달구세요 2. 꼭 옷을 벗기려고 하지마세요. 옷 위로도 만질수 있습니다 3. 키스연습을 꾸준히 하고 관련글도 챙겨 읽으세요 4. 손을 자주 잡아주세요 그저 잡고 있지만 말고 손가락 끝도 만지고 쓰다듬고 하세요 5. 침을 덕지덕지 뭍히지 마세요 특히 귀에 6. 자주 눈을 쳐다보세요. 사랑스럽게 웃으세요 7. 낮은 목소리와 귓가에서 속삭이는 말투로 곁에 있으세요 8. 마사지를 가볍게 하며 몸을 풀어주세요. 대화하면서 9. 첫번째 두번째손가락보다는 네번째 다섯번째 손가락을 쓰세요 10. 여자몸을 잡지마세요 손을 대고 끌어오세요 11. 뒷머리와 목덜미를 어루만지세요 머리 헝크리진 마세요 12. 등을 가볍게 쓸어주세요 척추만 따라가도 좋은데 꼬리뼈 너무 아래까지 내려가지 마세요 13. 두손과 입술은 항상 동시에 움직이되 따로 놀아야 합니다 쉬지마세요 14. 품에 자주 끌어안으세요. 애무도중에도 안으세요 허그는 여성을 이완시킵니다 15. 어디를 만질때 움찔거리는지 반응을 기억하세요 쫌따 집중공략하세요 16. 입술과 혀로 애무할때는 심장에서 제일 먼 부위부터 가까이 이동하세요 17. 여성의 무릎부터 허벅지 안쪽까지, 허리라인과 허벅지 경계까지 10분넘게 애무하세요 18. 젖어서 애액이 흘러나오는거 눈으로 보기 전까지 질입구 근처도 가지마세요 19. 여성의 질과 클리토리스는 정말 초초초 얕은 힘과 움직임으로 애무하세요 20. 넣어달라고 해도 절대 넣지마세요 21. 클리토리스 주변만 애무하세요 손으로 덮고 박동을 느껴보세요 얼마나 흥분하는지 알수있어요 22. 한번 섹스에 여성의 몸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지문이 안 묻어난 부위가 없게 만지세요 23. 여성의 입가에서 신음을 느끼며 단내가 나는지 냄새를 맡으세요 단내가 철철나면 때가 된것입니다 24. 귀두를 살짝씩 질입구에 문질러대세요 감질나게 허리를 돌려도 좋습니다 25. 여성이 못참고 허리를 움직여 삽입하려 하면 소스라치게 놀라서 빼세요 몇번 반복하세요 26. 삽입할때는 최대한 천천히 넣으세요 물론 키스를 해도 좋습니다 27. 완전히 밀어넣고 난 후에는 거시기에 힘을 다 빼고 지금상황을 즐기세요 28. 처음 피스톤에서 5분간은 천천히 하세요 같이 느끼는게 엄청 중요합니다 29. 여자는 자극적이고 빠른 피스톤을 원할것입니다 생까고 천천히 하세요 5분쯤 하면 슬슬 올라옵니다 30. 속도를 조금씩 높이세요. 몸이 붙어있을수록 쾌감은 증대됩니다. 31. 참고로 여자 발에 양말만 신겨놓고 피스톤을 한다면 오르가즘에 오를 확률이 올라갑니다 32. 체위는 자주 바꾸는게 아니에요 익숙하다면 한가지 체위로 한번의 섹스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33. 역시 두손과 입과 고추는 동시에 움직이되 따로 놀고 쉬지 않아야 합니다 34. 박으면서도 대화를 시도하세요 그녀의 귀 옆에서 속삭이세요 중저음이 좋겠죠 35. 손을 굳이 어디 두어야할지 모르겠다면 그녀의 클리토리스 위에 얹고 피스톤만 해도 진동이 전달됩니다 36. 애널섹스를 굳이 권하진 않지만 한쪽 손가락 끝을 애널 입구에 대고 피스톤을 해도 쾌감이 달라집니다 37. 그녀의 몸이 붉어진 부위가 있다면 혀로 살살 훑어주세요 자극속도가 남달라요 38. 가끔씩 허리를 돌리며 그녀가 유독 신음을 내는 질속 포인트를 찾아 집중적으로 박으세요 39.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며 뒤로 나동그라지면 신나서 더 박으려 하지말고 잠시 내버려두세요 40. 잠시 현자타임을 그녀가 갖는동안 온몸이 밀착되게 껴안고 있으세요 굳이 고추 안꺼내도 됩니다 41. 키스를 무지막지하게 즐기세요 돈이 드는 운동이 아니니깐 말이죠 42. 몸에 땀이 맺혀 있다면 다시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부드럽게 몸의 여기저기를 만져주세요 43. 평소에 자주 아픈 그녀라면 섹스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보내주세요 44. 평온한 분위기속에서 서서히 달아오르게 혀와 입술로 여기저기를 부드럽게 애무해주세요 45. 다시 위의 과정을 밟으면 그녀가 오르가즘까지 오르는데 위에서 걸린 시간의 반 이하로 내려갈것입니다 46. 그녀의 질을 관찰하세요 흰색 애액이면 기쁜 맘으로 다시금 박아넣으세요 47. 섹스 한번이 끝나면 다른 체위로 바꿔도 좋습니다. 극혐하지 않는다면 후배위는 꼭 챙겨주세요 48. 섹스가 끝난직후 남자는 잘생겨보입니다. 그녀 옆에서 많이 웃어주세요 49. 옷을 입는 도중에라도 땡기면 다시 벗기세요. 화장실에서 덮쳐도 좋습니다 50. 헤어지고 나서 그날 밤까지는 마치 옆에 있는것처럼 챙기세요. 그녀의 허탈함을 최대한 막으세요.
끊임 없이 공부 합시다💋
속궁합이 잘맞다는건 뭘 말하는거에요?
섹스썰 [가을 밤 이야기]의 그녀(링크참조) 와 이야기를 하고 있던 도중에 속궁합에 대한 키워드가 등장했습니다.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건 뭘 말하는거야?” “음… 일단 내 경우에는 섹스가 끝나고 난 후에 여운이 남는것? 섹스할때 좋지 않은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 그렇게 판단하는것 같아” 사무실에 와서 있다가 카톡을 봤는데 상담이 들어왔던걸 뒤늦게 발견하고 읽어보았죠. 텀블러에서 어떤 익명의 분이 보내신 문의였는데, 거기에는 공교롭게도 아까 그녀, C와 나누었던 ‘속궁합'에 대한 질문이 담겨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오늘의 주제는 속궁합이구나! 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일단 제가 생각하는 속궁합의 정의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게 여간 방대한 양이 아니네요 :(
속궁합이란 무엇인가?
중국의 성전(性典) 소녀경에서는 기본적으로 속궁합의 전제를 두 성기가 결합되어 있는것으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아울러 남성의 양(陽)과 여성의 음(陰) 요철이 정확하게 들어맞는지를 기준으로 하죠.
이에는 성기길이 (남성 페니스의 길이 대비 여성 질구의 길이), 성기각도(남성 페니스의 휘어있는 방향에 따른 여성 질의 모양)가 기본적인 기준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에 와서는 성기의 휘어짐과 역방향인 여성의 질구에서 더 자극을 느낀다는 사실이 들어가 있어 의미없는 기준이 되어버렸을 수도 있겠지만, 여튼 그렇다는거에요. 게다가 섹스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파트너쉽의 경우 여성의 질 모양이 남성에게 맞추어 지기 때문에, 옛 스탠다드로 들어가면 '어쨋든 속궁합은 맞게 되어있다, 라는 모순이 발생하게 되죠. 그래서 더이상 피지컬을 따지는 속궁합은 크게 중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남성 명기의 조건에 대한 포스팅]을 읽어보시는것도 재밌겠어요. (물론 여성의 질구에 비해 남성의 페니스가 너무 크거나 하는 등으로 피스톤때마다 성교통이 발생하는 경우, 포경이 되지 않은 페니스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여성의 질건강에 악화가 되는 환경적인 요소들은 여전히 피지컬적인 속궁합의 요소로 남아있긴 합니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 둘다 섹스에 관한 한 초수라고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즉 피스톤을 하면서, 삽입섹스를 진행하면서 여성의 어느 부위를 자극해야 하는지, 그리고 여성은 자기가 어떻게 골반을 움직여가며 각 스팟에 남성의 귀두를 문질러대는지 조절하는 법을 양쪽이 다 모른다고 할때에는 절대적으로 하드웨어 자체의 중요도가 부각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애무 섹스테크닉이 부족한 남성이 거시기마저 작다면 그보다 처참한 일은 없다는 거죠. 뭐라도 키워야 합니다.
신체 제한을 고려한 속궁합
후배위를 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다리길이에서 너무 차이가 나버리는것 만큼 힘든 일이 또 없습니다. 엎드려도, 무릎을 꿇어도, 심지어는 침대 가장자리에서 삽입을 시도하려 해도 쉽지 않습니다. 이러다 발기가 풀려버리는 일도 생기겠죠. 밑보지인 여성과, 페니스가 위로 많이 휘어있는 남성이 가지게 되는 남성상위(정상위)만큼 고통스러운 것도 없습니다. 지스팟 자극은 꿈도 못꿀 일이죠. 이렇듯 오르가즘을 향해 양쪽 몸의 특성을 맞춰가기는 어렵고, 어긋나버리기는 그만큼 쉬운겁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신체적 특성이 일차적으로 맞는것이 속궁합에서 고려할 부분은 아니지만, 맞지 않는 요소에 대해서 확실히 속궁합이 맞지 않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오감에 따른 속궁합
섹스를 할때 냄새, 맛, 시각으로 드러나는 여러 자극요소들은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합니다. 만약 그가 비위가 약하다고 한다면, 여성분은 그의 혀에 질 입구를 맡기기 전에 무조건 샤워를 필수로 해야하겠죠. 또는 충분히 제모가 되지 않는 겨드랑이나 가랑이의 북실한 털의 향연을 보고서 흥분하는 그라던지, 페로몬 섞인 땀냄새에 아랫도리가 촉촉하게 젖어오는 어떤 타입의 그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성취향은 무척이나 매니악하고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쉽게 맞히는것 보다 오히려 서로에게 맞추는것이 더 쉬울지도 모르지만, 이것또한 쉽게 어울리도 끌리게 되는 속궁합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성향적인 속궁합
섹스를 즐기게 되는 여러 버라이어티한 삶의 방식들이 생겨나게 되면서, 각자의 성향에 맞는 파트너를 찾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야외 노출이나 카섹스에 흥분하는 여성분과 집에서만 섹스하는게 당연한 줄 아는 남성분과는 이런 면에서는 당연히 속궁합이 안좋다고 보는거겠죠. 물론 실제로 아직까지 한국여성의 섹스정체성은 남성을 따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자신의 숨겨진 본성을 영원히 찾지 못하고 시드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뭐 텀블러에서처럼 여자친구나 와이프의 배덕감을 찾아주려는 남성들의 본능에 충실한 액티비티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말이에요. 원나잇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녀의 탱탱한 유방을 찰싹 때렸단 말이죠. 아차싶었는데, 더없이 흥분해서 좋아라 하는 그녀, 이런것도 속궁합이 맞는거겠죠.
심리적인 속궁합
연애를 하지 않는 싱글남(녀)이 섹스를 통해 애정도를 충족하게 되고, 섹스가 끝난 후 후희과정에서 결핍된 애정을 보충한다던지, 상대의 몸을 그리워하게 되는 경우, 금상첨화로 상대도 똑같이 느끼게 되어 섹스를 할때마다 더없는 엔돌핀과 세로토닌(사랑의 호르몬)의 분비를 경험하게 되는 것도 심리적인 측면에서 속궁합이 들어맞는다 여겨집니다. 섹스를 통해 영혼을 치유받는것이 쉬운 경험이 아닌데, 그 어려운것을 서로 경험한다는거죠. 물론 이를 통해 섹스파트너로 발전할지, 연인관계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일단 그러한 일체감을 경험하는것 자체가 멋진 일이라는 겁니다. 터무니없이 신체적인 제한을 이유로 (예를 들면 키차이 30cm이상 나는 커플의 69자세라던지..) 한 섹스가 아니라면야, 나머지 요소들은 충분한 훈련과 공부로 커버할 수가 있습니다. 그녀와 속궁합이 안맞는것 같다구요? 멀리 물러나서 서로 흥분할만한 요소들을 발견하려 노력해보세요. 신대륙을 발견하기 직전의 콜롬버스처럼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는 즐거움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sm플 종류
에셈플(SM Play) 정리
< Soft Play(소프트 플) >
# 본디지(Bondage) ★★★★★ - Bondage: 묶기 - Breast / Chest Bondage: 가슴 등의 신체 부위를 특정지어 하는 묶기 - Suspension or Hainging or 긴바쿠비(緊縛美): 공중에 매달기
로프, 테이프 등의 다양한 소재로 상대방을 구속하는 플이다. 일본식 본디지는 결박의 의미에서 더 나아가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를 긴박(緊縛, Kinbaku) 혹은 시바리(Shibari)라고도 한다.
# 구속플(Stocks Play) 목이나 손목, 발목 등에 맞는 철제 혹은 목제 구조물을 통해 상대 신체의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말한다.
# 애니멀플(Animal Play) - 도그플(Dog Play): 개처럼 행함 - 피그플(Pig Play): 돼지처럼 행함 - 포니플 or 홀스플(Pony Play(Horse Play)): 말처럼 행함
일종의 Animal training Role Play로 섭 성향의 파트너를 동물처럼 사육하고 조련하는 것을 말한다. 이 행위 중에는 실제 동물로 빙의한 것처럼 말을 할 수도 손을 쓸 수도 없다. 주로 실제 동물처럼 땅에 놓은 그릇에 코를 박고 먹거나, 방뇨를 하는 등의 행위를 한다.
# 스팽(Spank) / 스팽킹(Spanking) SM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플 중의 하나로 상해와 타인에게 노출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신체의 일부를 손 혹은 다른 물건을 이용해 때리는 플이다.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는 핸드스팽이 가장 많이 행해진다. 스팽 부위
# 신체검사(Physical Examination) 돔이 섭의 신체를 구석구석 체크하는 것으로 대부분 초반 혹은 어떠한 미션(ex. 체중감량) 등의 수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하는 경우도 있고, 더러는 주기적으로 행해지는 경우도 있다. 신체검사를 통해 수치심을 유발하는 방법으로 주로 쓰인다.
# 흡입(Suction) 흡입기로 신체의 일부를 강력하게 흡입하는 것을 뜻한다. 흡입기로는 주위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부황기로 할 수도 있고 쉽게 진공 청소기를 이용해 수제 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번거로움 때문에 구강으로 하는 흡입이 가장 많이 행해진다.
# 채찍질(Whipping) 스팽의 일종으로 섭의 신체 일부의 채찍으로 자극하는 행위를 말한다. 흔히 가죽으로 제작된 다갈래 채찍을 많이 사용하며 하드한 플 시에는 다갤래 채찍의 각 끝에 철편을 달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밟기(Trampling) 주로 팸돔이 행하는 플로 상대의 얼굴이나 목 등을 발로 지그시 밟아 상대방의 자유를 구속하고 더 나아가서는 호흡을 컨트롤 할 수도 있다.
# 노출(Exhibitionism) 섭의 신체의 일부 혹은 전부를 노출시키는 것을 뜻한다. 이는 일종의 미션과 연계되어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직장이나 학교에서 속옷을 벗고 생활하라는 미션과 연계되어 타인의 시선과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노출인 야외노출은 외부에 나가 신체의 일부 혹은 전부는 노출시키는 것을 뜻한다.
# 수치(Shame) 섭 성향인 파트너에게 수치를 주는 모든 플을 지칭한다. 섭은 수치심을 느낌으로 인해 마조히스트적 쾌락을, 돔은 수치심을 느끼는 파트너를 보며 새디스트적 쾌락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수치플은 단독으로 수행되지 못하고 여러가지 다른 플들을 통해 수행될 수 있다. 수치심을 유발하는 플의 종류는 도그플, 노출/야외노출, 쉐이빙, 관장, 배뇨/배변 등이 있다.
# 미션과 징계(Mission and Discipline) 흔히 숙제로 많이 알려져 있는 플로 돔이 섭에게 SM과 관련된 미션을 내리고 이에 대해 수행을 확인받아 미이행 시 징계를 내리는 조건부 SM이라고 할 수 있다.
# 온플(Online Play) 온라인 플레이의 줄임말로 오프라인이 아닌 인터넷 혹은 모바일 상에서 행해지는 SM을 말한다. 온라인의 한계 때문에 주로 위에서 언급한 미션과 징계 수준의 플이 행해진다.
# 마스크플(Mask Play) 가볍게는 애니멀 플이나 야외 노출 등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경우도 있으나 에셈에서 주로 말하는 마스크플은 구속의 일종으로 무거운 철제 마스크 등을 씌움으로써 신체적인 구속감과 정신적인 불안감을 조성하는 용도로 쓰인다.
# 간지럼(Tickling) 파트너를 간지럼을 태우는 것이다. 에셈에서 간지럼은 단순한 간지럼을 태우는 것이 아닌 피할 수 없는 간지럼을 태움으로써 간지러움을 고통으로 승화시키는 것을 뜻한다.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효과에 차이가 있다.
# 왁싱(Waxing) 양초를 이용하여 촛농을 파트너에게 떨어뜨려 고통 혹은 두려움을 유발시키는 플이다. 일반초의 경우 녹는 온도가 높아 상해의 위험이 있어 숙련자가 아닌 경우 사실은 모두 저온초를 꼭 사용해야 한다. 저온초는 녹는 점이 낮기 때문에 인체에 상해를 입힐 위험이 적다.
# 숭배(Worship) - Foot Worship (풋 워쉽(발 숭배)) - Boot Worship (부츠 워쉽(부츠 숭배)) - Cock / Pussy Worship (성기 숭배)
해당 부위를 숭배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진행한다.
# 정액플(Semen Play) 정액을 파트너의 신체에 뿌리거나 먹이는 행위를 말한다. 주로 수치심보다는 숭배(Worship)과 연계해서 보상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 코스튬플(Costume Play) 만화캐릭터나, 유니폼 등 파트너가 선호하는 특정 복장을 하고 하는 플이다. 단독으로 행해지는 경우는 드믈며 대게 다른 플들과 동반해서 행해진다.
# 블라인드(Blind) 눈을 가리는 행위로 반독으로 쓰이는 경우는 드물고 방치플이나 본디지 등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 감금(Detention or Confinement) 매우 좁은 공간에 감금시키는 플이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압박감을 주는 행위이다.
# 방치(Onlooking) 상대방에게 관심을 두지않고 방치하는 플이다.
# 파팅(Parting) 섭에게 강제로 방귀를 뀌게 하거나 돔이 섭의 얼굴에 방귀를 뀌는 행위를 말한다.
# 침플(Spit) 침을 뱉거나 침을 먹이는 등의 행위를 통해 수치심이나 열망을 느끼게하도록 하는 플이다.
# 니플플(Nipple Play) 유두를 깨물거나 도구를 사용해 고통을 주는 플이다.
# 푸드플(Food Play) 몸에 케익을 바른다던가 음식을 올린 후 먹는 등, 섭이 일종의 그릇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일본 누드 초밥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메시(Messy) 메시는 섭의 신체를 더럽히는 것으로 낚서플로 가장 많이 알려져있다. 하지만 가장 소프트한 낚서 뿐만아니라 바로 위에서 언급한 푸드플이라던지 골든샤워, 심한 경우 스캇까지 연계해서 행할 수 있다.
# 에이지플(Age Play) 나이를 설정하고 하는 플이다. 주로 Infantilism이라고 하여, 아기처럼 기저귀를 채우고 배뇨/배변 등을 강요하는 등의 행위가 이루어 진다.
# 아이스플(Ice Play) 얼음이나 차갑게 얼린 물건을 활용한 플이다.
# 바이브레이터&딜도플(Vibrator & Dildo Play) 성기 자극을 위한 바이브레이터 및 딜도를 활용한 모든 행위를 말한다.
# 욕플(Dirty Talk) 파트너에게 욕설이나 성적인 폭언을 행함으로써 성적 수치심을 주기도 하고 돔의 명령으로 섭 스스로 본인을 욕되게하는 말을 뱉음으로써 행하는 행위
# 핸드잡(Hand Jobs), 풋잡(Foot Jobs), 구강성교(Blow Jobs) 어느 일정 부위를 이용하여 상대의 신체를 자극하는 행위로 주로 섭은 돔의 해당부위로 숭배를 하는 행위를 말하며 돔의 경우 섭의 해당 부위를 때리거나 애무 등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 페티시(Fetish) SM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울만큼 광범위하지만 상대방의 특정 복장이나 도구 혹은 소재 등을 이용하여 다른 플과 연동하여 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섭에게 숭배(Worship)의 일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 재갈플(Gag Play) 입에 재갈을 물려 일체 말을 못하게 하거나 침을 못삼키게 만들어 침을 흘리는 행위로 하여금 수치심을 야기하는 행위를 말한다. 주로 홀로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고 본디지 등의 구속과 관련된 플과 연계해서 행해진다.
# 면도(Shaving) 섭의 신체 일부의 체모를 면도하는 플이다. 때로는 쪽집게를 이용해 고통을 주며 제모하는 경우도 있다.
# 시오후키(Squirting) 여성의 질 내를 자극하여 여성 사정을 이끄는 것으로 실상은 방광을 자극하여 흥분 상태 방뇨를 유도하는 행위이다.
# 고통(Pain) - 할퀴기(Scratching) - 꼬집기(Pinching) - 깨물기(Biting)
< Hard Play(하드 플) >
# 딥쓰롯(Deep Throat, Deep Fellatio 혀와 입술을 이용해 블로우잡(Blow Job)을 사는 펠라치오와는 다르게 멜돔의 성기를 섭이 목구멍 깊숙히 펠라치오(Fellatio)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혹은 다른 말로 이라마치오(イラマチオ)라고도 부른다. 주로 구토를 유발하는 고통을 주는 용도로 쓰인다. 너무 심하게 할 경우 실제 구토를 유발하여 성기가 막고 있는 입으로 토사물이 넘어오지 못해 기도로 넘어가는 불상사가 생길 위험성이 있으니, 돔에게는 구토 증상이 보이면 즉시 중단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 삭발플(Bald Play) 면도플에서 더 나아가 파트너를 머리카락을 삭박하는 플로 상대방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페이스시팅(Face Sitting) 돔이 섭의 얼굴를 엉덩이로 깔고 앉는 행위를 말한다. 이는 단순 수치심 뿐만 아니라 무리하게 체중을 가하는 경우 파트너의 호흡곤란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한다.
# 동시삽입(DP, Double Penetration) 난교에서 돔을 포함한 남성 2명이 섭인 여성의 성기와 항문에 동시 삽인하는 행위를 뜻한다.
# 강간플(Rape Play) 파트너를 강간을 하는 상황을 만들어 행하는 것으로 이는 실제 강간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서로 상호합의하의 일종의 Role Play다.
# 구토플(Vomit) 파트너의 식도를 자극해 강제 구토를 유발해 이를 다시 먹이거나 몸에 바르는 등의 행위가 이어진다. 심한 경우 돔이 섭에게 토하는 경우도 있다.
# 요도플(Urethra Play) 멜섭의 요도에 무엇인가를 넣는 것으로 삽입으로 인한 요도의 상처와 염증 등을 매우 주의해야 한다. 신체적으로 매우 위험한 플 중에 하나이다.
# 배뇨플(Urine Play) 소변을 이용한 플로 섭에게 소변을 보게 하고 이를 관찰하는 방법이 있고, 돔이 섭의 신체에 소변을 보는 방법 등이 있다. 심한 경우 음뇨, 즉 소변을 먹이는 경우도 있다.
# 배변플(Scat Play) 대변으로 하는 플로 배변 행위를 관찰하거나, 칠분(대변을 상대방의 신체에 칠함), 식분(대변을 먹이는 행위) 등의 방법이 있다.
# 육변기(Human Toilet) 주로 배뇨, 배변과 연계되어 이루어지며 상대방을 화장실 취급함으로써 상대방의 수치심을 극대화 시키는 행위를 뜻한다.
# 관장(Enema) 항문을 통해 액체를 주입하는 것이다. 애널플을 하기 전 청결을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치심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도 행해진다.
# 애널플(Anal Play) 항문을 이용하는 플이다. 주로 관장을 실행한 이후 진행하게 되며 항문을 확장하거나 애널섹스(Anal Sex)를 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소프트하게 대부분 항문꼬리(Anal Plug Tail)을 이용해 도그플과 연계되어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 페깅(Pegging) 펨돔이 맬돔 혹은 팸섭에게 페니반(남성의 성기 모양이 붙어있는 착용물)을 착용하여 신체에 삽입하는 행위를 말한다.
# 워터플(Water Play) 강제로 물을 먹이거나 숨을 쉬지 못하도록 물 고문을 하거나 혹은 강한 수압으로 섭의 신체를 자극하는 행위를 말한다. 워터플 중에서 숨을 쉬지 못하도록 물고문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생명을 빼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조절(Control) - Orgasm Control (오르가즘 조절): 오르가즘을 돔이 컨트롤 하는 것 - Breath Control (호흡 조절): 섭의 호흡을 통제하는 것으로 물 혹은 젖은 수건, 가죽 등을 도구로 이루어진다. 이는 기절하기 직전의 몽롱한 쾌락을 느낀느 행위이지만 생명과 직결된 플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만약 정말 해야 한다면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구비한 후 실행해야 한다.
# 피스팅(Fisting) 성기 혹은 항문을 손을 이용해 확장하는 플이다. 플 이후 괄약근 약화 등으로 치질이나 탈장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위생상태 불량으로 인해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볼키킹(Ball Kicking) / 볼스트레칭(Ball Stretching) 볼키킹은 펨돔와 맬섭의 관계에서 돔이 섭의 고환을 발로 차는 것을 뜻한다. 남성의 생식기이자 주요 급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경험과 강약조절이 필요하다. 볼스트레칭은 돔이 섭의 고환을 잡아당기는 등의 행위를 뜻한다.
# 고문(Torture) - 린치/폭행(Lynch) - 찰상/찰과(Abrasion) - 성기 고문(C.B.T(Cock / Balls / Torture) ) - 물고문(Water Torture) - 화이어플(Flame Play) - 엣지플(Edge Play): 날카로운 것을 이용한 고문 - 나이프 플(Knife Play) - 브루드스포츠 (Bloodsports): 피를 많이 흘리게 하는 고문 - 전기 고문(Electric Torture) - 피어싱(Pierching) - 바늘(Needle) - 낙인(Branding)
(Learn how to love the lingam (and make his day)에서)
올해들어 지금까지 가장 핫했던 행위는..
작년 연말 즈음에 언니동생들하고 넷이서 같이 다니던 헬스장을 다른 곳으로 다 같이 옮겼는데 친해진 트레이너 세명이 있었어 일곱명이서 술자리만 두번 가지고 별다른 썸씽은 없었는데 술 먹다가 클럽 얘기, 파티얘기가 나오다가 파티룸을 빌려서 놀기도 결정했어.
그래서 올초에 파티룸에서 신년파티겸 술파티를 가졌지 사정이 있어서 언니2는 빠지고 나랑 언니1과 동생 그리고 트레이너세명 이렇게 여섯명이서 파티룸에서 신나게 놀고 음악틀어놓고 룸에 있는 풀에서 수영도 하고 스킨십도 슬쩍슬쩍 하다보니 어느새 파트너 정해진채로 술을 마셨는데 신나게 술먹다보니 남자들끼리 푸시업을 니가 더 많이하네 내가 더 많이하네 그러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남자들은 밤일이지 무슨 그런거가지고 자존심대결을 해”라고 해서 얘기가 그쪽으로 흘러갔어
술도 기분좋게 취했겠다 남자들이 내가 대물이다 아니다 내가 진짜 대물이다 나는 오래한다 등등의 섹드립하다가 얘기는 어느새 누가 더 빨리 싸게할수있냐로 흘러갔..
그래서 결국 내기를 하기로 해서 남자들은 손 안쓰는 조건으로 뒤로 기대앉아있고 각자 한명씩 맡아서 누가 빨리 사정하게 하는지 내기가 시작됐어
언니는 팬티벗기고 바로 입에 물고 동생은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흔드는데 동생 파트너는 뭔가 아쉬운 표정..ㅋㅋ
나는 그냥 올라탔어. 올라타서 천장보면서 흐느끼다가 새하얗게질린 표정 보면서 한마디로 끝냈어
“오빠 안에다 싸도돼”
2분정도 걸렸나 아마도ㅠ 나는 그날밤….상상에 맡길게 너무 이런거 자세히 쓰면 난 좀 무섭더라..잡혀갈까봐ㅠㅠ
다음날 걷기 힘들었어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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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글내용이랑 상관없는 작년 영상. 영상 너무 까다로웡 ㅠ
https://vimeo.com/256965386
pass : 11111
연속 오르가즘 실패기
날 잡고 밤새 섹스해보자.
라고 아는 동생에게 말했거든요. 몇 번이고 빼면서 바람을 맞혀서 그냥 우리 친하게'만'지내자.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얘가 또 그 말때문에 뿔이 났는지 며칠 전에 연락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토요일 밤에 만나기로 했지요.
이 아가씨는 향 테라피를 하는 분이라 섹스도 그런 쪽으로 관심이 많았는데, 초 슬로우 섹스에 대해 몹시 빠져 있었더랬죠. 사실 그런 건 있습니다.
슬로우 섹스는 발기지속력만 받쳐준다면, 아무래도 연속 오르가즘에 이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거든요. 오일도 뭐 넉넉히 준비하고(전 마사지는 할 줄 몰라요) 페페젤도 대용량 준비하고, 천천히 발라가면서 애무를 했죠. 거의 3~40분정도. 애액인지 오일인지 젤인지 이젠 정체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질 입구가 끊임없이 번들거릴 때까지 천천히 애무를 즐겼습니다. 나중에는 바디타기하다가 쑥 들어가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첫 진입부터 최종삽입까지 10분. 귀두 피스톤운동으로 5분이상. 젤이 들어가니 귀두를 고정시키는게 무척 힘이 들더군요(지금도 허리에 담이...) 대신 질벽 위쪽은 완전히 민감해졌고, 평소 때보다 돌기가 훨씬 튀어나온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최종 삽입까지 걸린 시간이 1시간, 그리고 정말 느린 속도로 피스톤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리 모든 조명은 다 차단한 상태, 시각을 차단해서 감각을 집중시키는 훈련중 하나인데, 그녀가 피운 아로마 향의 내음이 뭔가 더 흥분시키는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 지도 모른 채 오로지 서로의 성기를 감싸는 미끌거리면서도 촉촉한 느낌을 즐기면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첫 사정은 먼저 그녀에게 일어났는데, 순식간에 질 내가 뜨거운 액체로 가득차는 느낌과 함께 제 것을 밀어내더군요. 원래는 이때 강한 자극으로 더한 쾌감을 주입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한데, 계속 섹스를 할 것이기 때문에, 그녀의 벌어진 사타구니 사이에서 흘러내리는 액체를 가만히 보고만 있다가, 다시금 성기를 밀어 넣기 시작했습니다 -_ - 물론 자극에 민감해진 그녀는 오르가즘으로 곧바로 치닫기 시작했죠.
이쯤 되어 이번에는 제가 사정을 해 버렸습니다. 그녀의 질 속에서 여전히 펌프질하는 제 것은 정액을 꾸역꾸역 토해내고 있었고요, (질내 사정은 아무래도 환경이 뒷받침해줘야 되는 것이겠지만, 정액과 질내 사정액이 만나서 어울리는 그 느낌은 꽤나 괜찮아요)
여하튼 그렇게 피스톤을 계속 하면서 오르가즘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한 두시간쯤 했나?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서서히 연속 오르가즘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가 아니라 그녀에게서! (제가 그런 게 된다면 정말 좋겠지만... 아 물론 남성에게도 연속 오르가즘이 있습니다. 그건 다음 번에 칼럼 글로..) 한번에 오는 오르가즘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언제든 라스트 스퍼트를 내면 바로 확 다가오기 직전 정도의 느낌으로~ 그녀가 거의 20여분간을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오르가즘 곡선으로 정신이 혼미해졌다고나 할까..
물론 이 연속오르가즘을 위해 저는 한번도 쉬지않고 느리게 피스톤운동을 이어가야 했고, 사정만 세 번을 했으며 -_ -;;;;; 마지막 사정 때는 괜히 옆방 남자와의 자존심 싸움(!!!!!) 때문에 페이스를 잃어버린 것이 원인… 결국 원래 목표였던 20시간 슬로우 섹스는 물 건너갔고(12시간?) 저는 나동그라져 있습니다.
일단 초 슬로우섹스로 연속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방법을 늘어놓자면,
1. 자세는 지독시리 한 자세(남성상위) 로 유지한다. 가장 편하게 여성을 눕히고, 배게도 넣어 목을 편하게 한다.
2. 애무는 기본 30분~40분 이상으로 몸의 긴장을 충분히 풀어준다. 언제 삽입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한다.
3. 삽입 시에는 모든 부위의 힘을 빼고, 체중을 받치는 팔과 허리 골반, 허벅지의 운동만으로 피스톤운동을 한다.
4. 피스톤 첫 진입 시에는 끝까지 밀어 넣는데 10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한다.
5. 9천1심( 9번 얕게 한번 깊게) 의 삽입으로 초반 30분가량을 진행하는데, 1분에 10번정도의 속도로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6. 후반 30분은 1분에 5~8번정도, 발기력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 한다. 3천 1심으로 바꾼다.
7. 나머지 30분은 발기 유지를 위해 3천 1심으로 1분에 15번정도, 위의 5,6,7을 반복한다.
8. 첫 오르가즘이 온 직후 두번째 오르가즘부터 연속 오르가즘이 시작된다. 첫 연속 오르가즘은 약 20분정도, 두번째 연속 오르가즘은 30분 정도 지속이 되는데, 그녀가 오르가즘에 오를 때마다 첫번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두번째는 상체 부분만 애무를 해준다.
9. 세번째 연속 오르가즘이 올 때 쯤 마무리로 피스톤을 강하게 하거나, 핑거링(손가락 삽입)을 진행하면 되는데, 탈진할 수 있으니 상태를 봐가면서 진행한다.
공휴일같이 시간이 남는 날 통째로 그녀와 함께 계획을 잡고 느긋하게 즐겨 보시길.
글쓴이 우명주 레드홀릭스
사진 안찍은지 좀 됬네요
순차적으로 이어가는 간단한 섹스팁(남성)
이건 섹스 중수이상의 남성들에게는 딱히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닙니다(다들 알고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도 그렇게 할것이기 때문에)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여성의 성감을 최대한 북돋아놓는다. 나. 흥분이 최고조에 오를때까지 삽입하지 않는다. 다.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애무한다. 라. 여성의 감성을 터치하고 배려한다.
1. 여자 애무는 무조건 퍼스트 [뇌] 분위기로 달구세요 2. 꼭 옷을 벗기려고 하지마세요. 옷 위로도 만질수 있습니다 3. 키스연습을 꾸준히 하고 관련글도 챙겨 읽으세요 4. 손을 자주 잡아주세요 그저 잡고 있지만 말고 손가락 끝도 만지고 쓰다듬고 하세요 5. 침을 덕지덕지 뭍히지 마세요 특히 귀에 6. 자주 눈을 쳐다보세요. 사랑스럽게 웃으세요 7. 낮은 목소리와 귓가에서 속삭이는 말투로 곁에 있으세요 8. 마사지를 가볍게 하며 몸을 풀어주세요. 대화하면서 9. 첫번째 두번째손가락보다는 네번째 다섯번째 손가락을 쓰세요 10. 여자몸을 잡지마세요 손을 대고 끌어오세요 11. 뒷머리와 목덜미를 어루만지세요 머리 헝크리진 마세요 12. 등을 가볍게 쓸어주세요 척추만 따라가도 좋은데 꼬리뼈 너무 아래까지 내려가지 마세요 13. 두손과 입술은 항상 동시에 움직이되 따로 놀아야 합니다 쉬지마세요 14. 품에 자주 끌어안으세요. 애무도중에도 안으세요 허그는 여성을 이완시킵니다 15. 어디를 만질때 움찔거리는지 반응을 기억하세요 쫌따 집중공략하세요 16. 입술과 혀로 애무할때는 심장에서 제일 먼 부위부터 가까이 이동하세요 17. 여성의 무릎부터 허벅지 안쪽까지, 허리라인과 허벅지 경계까지 10분넘게 애무하세요 18. 젖어서 애액이 흘러나오는거 눈으로 보기 전까지 질입구 근처도 가지마세요 19. 여성의 질과 클리토리스는 정말 초초초 얕은 힘과 움직임으로 애무하세요 20. 넣어달라고 해도 절대 넣지마세요 21. 클리토리스 주변만 애무하세요 손으로 덮고 박동을 느껴보세요 얼마나 흥분하는지 알수있어요 22. 한번 섹스에 여성의 몸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지문이 안 묻어난 부위가 없게 만지세요 23. 여성의 입가에서 신음을 느끼며 단내가 나는지 냄새를 맡으세요 단내가 철철나면 때가 된것입니다 24. 귀두를 살짝씩 질입구에 문질러대세요 감질나게 허리를 돌려도 좋습니다 25. 여성이 못참고 허리를 움직여 삽입하려 하면 소스라치게 놀라서 빼세요 몇번 반복하세요 26. 삽입할때는 최대한 천천히 넣으세요 물론 키스를 해도 좋습니다 27. 완전히 밀어넣고 난 후에는 거시기에 힘을 다 빼고 지금상황을 즐기세요 28. 처음 피스톤에서 5분간은 천천히 하세요 같이 느끼는게 엄청 중요합니다 29. 여자는 자극적이고 빠른 피스톤을 원할것입니다 생까고 천천히 하세요 5분쯤 하면 슬슬 올라옵니다 30. 속도를 조금씩 높이세요. 몸이 붙어있을수록 쾌감은 증대됩니다. 31. 참고로 여자 발에 양말만 신겨놓고 피스톤을 한다면 오르가즘에 오를 확률이 올라갑니다 32. 체위는 자주 바꾸는게 아니에요 익숙하다면 한가지 체위로 한번의 섹스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33. 역시 두손과 입과 고추는 동시에 움직이되 따로 놀고 쉬지 않아야 합니다 34. 박으면서도 대화를 시도하세요 그녀의 귀 옆에서 속삭이세요 중저음이 좋겠죠 35. 손을 굳이 어디 두어야할지 모르겠다면 그녀의 클리토리스 위에 얹고 피스톤만 해도 진동이 전달됩니다 36. 애널섹스를 굳이 권하진 않지만 한쪽 손가락 끝을 애널 입구에 대고 피스톤을 해도 쾌감이 달라집니다 37. 그녀의 몸이 붉어진 부위가 있다면 혀로 살살 훑어주세요 자극속도가 남달라요 38. 가끔씩 허리를 돌리며 그녀가 유독 신음을 내는 질속 포인트를 찾아 집중적으로 박으세요 39.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며 뒤로 나동그라지면 신나서 더 박으려 하지말고 잠시 내버려두세요 40. 잠시 현자타임을 그녀가 갖는동안 온몸이 밀착되게 껴안고 있으세요 굳이 고추 안꺼내도 됩니다 41. 키스를 무지막지하게 즐기세요 돈이 드는 운동이 아니니깐 말이죠 42. 몸에 땀이 맺혀 있다면 다시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부드럽게 몸의 여기저기를 만져주세요 43. 평소에 자주 아픈 그녀라면 섹스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보내주세요 44. 평온한 분위기속에서 서서히 달아오르게 혀와 입술로 여기저기를 부드럽게 애무해주세요 45. 다시 위의 과정을 밟으면 그녀가 오르가즘까지 오르는데 위에서 걸린 시간의 반 이하로 내려갈것입니다 46. 그녀의 질을 관찰하세요 흰색 애액이면 기쁜 맘으로 다시금 박아넣으세요 47. 섹스 한번이 끝나면 다른 체위로 바꿔도 좋습니다. 극혐하지 않는다면 후배위는 꼭 챙겨주세요 48. 섹스가 끝난직후 남자는 잘생겨보입니다. 그녀 옆에서 많이 웃어주세요 49. 옷을 입는 도중에라도 땡기면 다시 벗기세요. 화장실에서 덮쳐도 좋습니다 50. 헤어지고 나서 그날 밤까지는 마치 옆에 있는것처럼 챙기세요. 그녀의 허탈함을 최대한 막으세요.
이런건 남자들이 배워야…👍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섹스를 잘한다는 게 뭘까
섹스를 잘한다는 건 뭘까? 기본적으로 섹스를 잘한다는 표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너무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이지만, 내 기준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세 가지 정도인 것 같다.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2. 즐길 줄 아는 마음 3. 받쳐주는 몸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어떤 공간에서든 섹스를 원하는 여자는 부족하고(성욕이 없다는 게 아니라 위험부담이 남자보다는 상대적으로 크다는 의미) 섹스를 원하는 남자는 넘치고 또 넘친다. 그래서일까. 여자를 그저 '구멍'으로만 취급하는 저급한 남자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공감할 수 없겠지만 현실이 그러하다. 그런데 여자를 그저 구멍으로만 취급하는 남자만 있는 건 또 아니다. 남자를 '주머니' 취급하는 여자 또한 그 비슷한 빈도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섹스를 전제로 만나서 20만원어치 얻어먹고(여자가 맛있는 것 먹고 싶다고 사 달라고 한 것) 호텔 체크인하는 동안 도망갔다는 여자도 지인에게서 들어봤다.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사실이고 이런 일을 겪었던 지인은 그 이후부터는 외모는 둘째치고 사람 됨됨이부터 보게 되었다고 한다. 또다른 지인의 경우 섹스했던 여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돈도 빌려주고 카드까지 줬다가 당했는데 이건 남자가 좀 오바했다고 생각되면서도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에게 섹스라는 당근을 쥐고 이용해 먹은 여자가 한참 나빴다는 느낌이 크다. 여자를 '구멍'취급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경우는 섹스하기 전까지는 지극정성 빨아주다가 섹스하고 태도가 돌변함과 동시에 바로 또다른 여자를 찾는 경우. 섹스하고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 도다른 여자 찾을 수도 있지. 하지만 내가 말하는 부분은 한 번의 섹스에 남자는 극단적으로 목숨까지 걸지는 않겠지만 여자는 그 입장이 좀 다르다는 거다. 섹스하기까지 그만큼 여자는 어려운 결정을 했던 것. (참고로 난 첫 섹오프에는 택시비, 모텔비, 밥값 정도만 들고 몸에 있는 금붙이는 다 끌러두고 나간다 T.T ) 사람이니까 얼마든지 마음에 안 들었을 수도 있지만 여자 입장에서 섹스 전후 남자의 온도차가 너무 커버리면 그거 좀 상처다.(반대의 경우도 있겠지만 난 여자니까 여자의 입장에 더 가깝게 생각해봤다) 쿨한 상황은 있어도 쿨한 사람은 없는거다. 또 사랑 팔이로 너밖에 없다고 앞에서는 안심시켜서 자신에게만 집중하게 만들고 뒤에서는 이여자 저여자 여러명 만나는 경우도 있다. 이 모두가 사람 귀한 줄 안다면 할 수 없는 행동인 것 같다. 까놓고 생각있는 성인이라면 이런 짓 너무 졸렬하지 않나. 남녀 불문하고 사람 마음, 사람 정성, 사람 진심은 가지고 노는 게 아니다. 상대의 진심이 부담스럽고 싫다면 거절하면 그만이고 그 거절의 방법이 상식적이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어서는 안될 일. 2. 즐길 줄 아는 마음 무턱대고 섹스만 하자고 덤벼드는 사람보다는 상대방과의 섹스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섹스를 잘하는 사람인 것 같다. 남자들 웃자는 말로 '싸면 좋지 뭐'라고 하는데 싸면 좋은 그 이상으로 함께 좋아야 하고 내가 만족한 만큼 상대도 만족해야 한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두는 사람과의 섹스가 개인적으로는 만족도가 크다. 그래서 되돌아보면 한 번도 똑같은 섹스가 없었다. 남자 입장에서 섹스하기 가장 힘든 상대는 나무토막처럼 누워서 '네가 날 어떻게 좀 해봐'라는 여자라고 하던데 뭐 섹스가 하기 싫었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의무방어전은 서로 손해가 아닐까. 섹스할 때만큼은 변태도 없고 굴욕도 없고 섹스에도 서로의 노오력이 필요하다는 게 나만의 생각이다. 3. 받쳐주는 몸 돌도 씹어먹을만한, 혈기왕성한 두 남녀가 서로 좋으면 생각만 해도 젖거나 딱딱해지고 1대실 3떡쯤은 기본인 시기가 분명, 모두에게 있지만 지나고 보면 한때고 나이들수록 체력의 중요함을 느낀다. 특히 남자들은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성욕은 넘쳐도 스트레스나 지병의 영향으로 발기가 잘 안되는 경우도 있더라. 꾸준히 운동하는 남자의 몸과 운동하지 않은 남자의 몸 차이는 내 경험상 크다. 물리적으로 몸쓰는 것도 그렇고 지구력도 그렇고. 다른 여자들의 몸에 대해서는 딱히 아는 게 없어서 할 말이 없고 내 몸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보지도 튼튼한 편이고 몸도 건강한 편이라 부인과 관련 질병도 거의 없고 체력이 좋아서 장시간 피스톤에도 잘 버티고 좋아한다. 섹스를 힘으로만 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몸(혹은 체력) 좋은 남자와 섹스하다 보면 그걸 다 받아낼 수 있는 내 체력도 중요하고 좀 더 다양한 체위와 파워풀한 섹스가 가능하더라. 인생은 의미가 아니라 욕망이라는데 너무나 공감한다. 욕망의 방향이 어느 곳으로 향하느냐 개인의 차이만 있을뿐 의미를 따지는 거 자체가 무의미하고 무쓸모 하다는 생각이다. 그. 래. 서.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섹스하고 예쁘고 좋은 사람이 옆에 있을 때 그에게 마음껏, 한없이 집중하며 함께 그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제일 소중하다.
당신의 만족도는 얼마나 될까?
그/그녀와 나눈 섹스! 당신의 만족도는 얼마나 될까?
다음 질문에 대해 Yes 또는 No 로 답하세요 Yes의 갯수를 세면서 질문을 읽기!
<여자편> 남자는 더 ↓밑↓으로 내려가주세요~
1. 끌리는 사람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고 하는 편인가? 2. 좋아하는 사람에게 육체적으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쉬운가? 3. 사랑하는 사람에게 단순히 당신의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껴안거나 키스하는가? 4. 당신 자신이 성적으로 만족하는 것이 당신 남편[혹은 애인]을 만족시키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5. 영화나 소설 속의 에로틱한 장면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나? 6. 알몸을 보이는 일이 편안하고 기분 좋은가? 7. 그가 애무해주는 게 즐거운가? 8. 그의 성감대가 어디인지, 특히 어느 부분을 만져주면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가? 9. 즐기기 위해서 가끔 자위행위를 하는가? 10.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성행위를 시작하기도 하는가? 11. 성행위에서 당신이 느끼는 즐거움을 그에게 솔직히 얘기하는가? 12. 때로는 낮에, 혹은 불을 켜 놓은 상태에서 섹스 하는가? 13. 그와 오럴섹스도 하는가? 아니라면 그가 원치 않기 때문인가? 14. 자위행위로 그를 오르가슴에 이르게 할 수 있는가? 15. 다른 체위로 삽입하려는 시도를 해본 적 있나? 16. 다른 사람에게 들어서 알고있는, 혹은 책에서 본 행위를 제안해본 적 있나? 17. 새로운 행위를 제안 받았을 때 동의할 준비가 되어있나? 18. 오르가슴에 달한 것처럼 꾸미기보다는 제대로 자극해주지 않고 있다고 그에게 솔직하게 얘기해본 적 있나? 19. 성행위를 하는 동안 그가 당신이 좋아하는 혹은 싫어하는 행위를 할 때 그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나? 20. 상대가 성행위에 관심이 없는 경우 그를 자극할 수 있나? 21. 그가 거절당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면서, 그에게 섹스할 기분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 22. 성관계를 가지려고 하면 죄의식을 먼저 느끼게 된다고 그에게 말할 수 있나? 23. 그와의 에로틱한 꿈을 꾸었다면 그 꿈을 자연스럽게 그에게 말할 수 있나?
(결과는 맨 ↓밑↓으로!)
<남자편>
1. ’남자답지 못해 자신 없다’는 생각 없이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알몸을 내보일 수 있나? 2. 사람들과 말할 때 간혹 그들을 건드리는 경향이 있나? 3. 성행위를 하고싶을 때가 아니더라도 단지 당신의 감정을 보여주려고 사랑하는 사람을 껴 안거나 키스하는 일이 종종 있나? 4. 당신은 그녀가 다른 남자들과 동료로서 즐기는 것을 질투심 없이 허용하는가? 5. 그녀 앞에서 알몸으로 있는 게 편안한가? 6. 그녀는 당신을 곤혹스럽게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성행위를 시작할 수 있나? 7. 그녀가 애무해주는 게 즐거운가? 8. 천천히 전희를 즐기는 게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거나 짜증나게 느껴지는가? 9. 성의 즐거움에 관해 그녀와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10. 당신은 그녀의 기분에 민감한가? 그리고 문제가 있을 때 걱정하지 말라고 용기를 주는 가? 11.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귀찮게 여기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나? 12. 때로는 낮에, 혹은 불을 켜놓고 사랑을 나누기도 하는가? 13. 오럴섹스를 하는가? 아니라면, 그녀가 원치 않아서인가? 14. 새로운 체위를 시도해 테크닉에 변화를 준 일이 있나? 15. 당신이 상상해 본, 또는 남에게서 들었거나 책에서 읽은 행위를 그녀에게 제안하는가? 16. 그녀가 새로운 행위를 제안하는 경우 그것을 당신 능력에 대한 비난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나? 17.그녀의 성감대를 알고 있는가? 그리고 특히 좋아하는 부위가 어디인지 알고 있는가? 18. 자위행위로 그녀를 오르가슴에 이르게 할 수 있는가? 19. 섹스할 때 그녀와 당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평상시에 얘기 나누는가? 20. 언제나 삽입하기 전에 그녀를 완전히 흥분시키는가? 21. 당신이 오르가슴에 도달했으나 그녀는 아닐 때 다른 방법으로 그녀를 만족시키려고 노력하는가? 22. 성교시간을 더 길게 하기 위해 당신 자신의 오르가슴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는가? 23.당신에게 일시적으로 성적인 문제가 닥쳤을 때 그 부분에 대해 그녀와 자연스럽게 얘기 할 수 있는가?
■ 결과< 여자,남자 각각 개수> 총 23개의 질문 중 YES 갯수 20개 이상 → 섹스 궁합 최고인 ’안성맞춤형 커플’ 15-19개 사이 → 조금만 더 노력해요 ’고군분투형’ 커플 14개 이하 → 무늬만 부부인 ’빛 좋은 개살구형 커플
섹스에 관한 아주 실용적인 조언 15가지
1. “상대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당신이 그 순간 하던 것을 그대로 계속하라.”
- hazeleyedwolff
2. “성감대를 다 자극하고 싶다면 성감대가 어디인지 물어보라.”
- Stanzin7
3. “여성의 가슴은 놀라울 정도로 민감하다. 그냥 움켜쥐는 게 다가 아니다.”
- suitology
4. “멈추지 마’라는 말은 더 세게, 혹은 더 빠르게 하라는 뜻이 아니다. 페이스와 동작을 그대로 유지하라.”
- _sentient_meat_
5. “여성 상위 체위일 경우 엉덩이 아래에 베개를 넣어라. (몇 분 후면 다리가 아파질) 여성에게 더 편하다.”
- cookiepartytoday
6. “당신이 어떻게 보일까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빠져드는 것이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고, 당신의 파트너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 BelindaTheGreat
7. “남성이라면 오르가슴을 참아라. 나는 오르가슴이 나를 휩쓸고 가게 하곤 했다. 끝내줬지만 빨리 끝났다. 참으라는 말을 듣고 절정에 도달한 다음 10초 정도 참는 것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1분 정도 오르가슴을 느끼고 여진도 느낀다. 훨씬 낫다.”
- piperose
8. “고환을 부드럽게 감싸쥐어라.”
- JoanofArc5
9. “당신의 파트너에 대해 아무것도 미리 어림잡아 계산하지 말라. 잘 모르겠으면 물어보라. 대화의 힘은 강력하다.”
- horseridingvet
10. “메모리폼 매트리스 최고.”
- Yo_Adrian_Who_Farted
11. “스스로 쾌감을 느끼려 하지 말고 파트너에게 쾌감을 주려 하라.”
- ProfessorGigs
12. “절대로 실제로 깨물지 말라. 이로 살짝 물고 당겨라.”
- Texas355
13. “상대 여성이 원하지 않는 한, 마치 불을 피우려는 것처럼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지는 말라. 세기를 다르게 하고 다른 손가락을 쓰거나 손바닥 전체를 쓰며 여성의 반응을 보고 들어라. 상대가 제안을 한다면 잘 듣고 불쾌하게 여기지 말라.”
- pussyhasfurballs
14. “미리 화장실에 다녀와라.”
- Subie2016
15. “섹스는 보통 10~15분 정도가 적당하다. 둘 다 쾌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길이지만 지루해지지 않을 정도다(지루해지는 일도 실제로 생기니까).”
- Stanzi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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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랙스완입니다^^ 저희 남편은 작은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비교적 외국에서 바이어분들도 많이 방문하십니다 작년에는 미국에서 흑인 바이어분이 오셨어요 손님 오시면 빠질수 없는게 접대잖아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얘기 끝에 제가 직접 바이어분을 접대하기로 하였습니다(남편이 접대비를 아낄려고 그런건 아닌지..) 그렇다고 제 외모가 뒤떨어지거나 그러지 않아요.. 어딜 가더라도 동안이라는 소리는 항상 많이 듣고 30대 초반의 아가씨??! 소리까지 들을정도로 괜찮게 생겼어요ㅜㅜ 아무튼 업무가 끝나고 남편은 바이어분을 모시고 룸싸롱에서 1차를 즐기는 동안 저는 예약해둔 호텔로 가서 바이어분을 맞이할 2차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룸싸롱에서 바이어분에게 남편이 이러한 사실을 얘기하니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흔쾌히 승낙한것도 모자라 술 그만 마시고 빨리 2차로 넘어가자고 했다고 하더라구요(귀여워^^) 막상 다른건 걱정이 안되는데 저도 외국인분과는 처음하는 섹스라 기념으로 영상을 남기고 싶은데 촬영에 거부감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역시나 미국에서 자란분이라서 굉장히 개방적이셨어요 남편과 바이어분이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어찌나 떨리고 부끄러운지 묘한 감정이 들어서 남편을 바라봤는데 너무 능글맞게 쳐다보고 있어서 저도 모르게 화가 난 나머지 콘돔 없이 진행을 하게 되었네요ㅋ 다음영상은 반응 봐서 올리도록 할께요^^
좀 꽤~오래된 추억의 사진을 발견 ;)
쇼핑몰에 옷사고나서..후기사진 몇장 올렸더니
거기 운영자님 연락이 왔는데
수입산 여성 섹시쇼핑몰도 운영한다면서
몇벌 보낼테니 입구나서 후기 올려달라고 … 풋!
좀 야한옷엔..어떤 포즈로 찍어달란 메모와..
현금이든 봉투도 같이 있었던 기억 ㅋ
몸매 증말 이뻤던 글래머 친구도 같이 활동함 ~ 오래전일 ^^
저번
영상 이어서~
저금 이따가 포스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