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GHTY THOR #18 cover Drawn by me Colored by Matt Wilson
Xuebing 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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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GHTY THOR #18 cover Drawn by me Colored by Matt Wilson
Generation X cover by Terry Dodson
헐.....헐....헐헐...뭐지 최애캐 예토전생인가? 최애캐 예토전생인가!?!?!?!?!?
같은 사람이 자꾸 같은 포스트를 리블로그하길래 오류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삭제합니다
간만에 매드니스 컴뱃도 한장, 박살난 턱을 좀더 화끈하게 그릴껄 그랬습니다.
Quentin & Evan <thrill me> parody
Quentin in Richard's costume and Evan in Nathan’s costume
진짜 오랫만에 그리는 quevan그림이네요. 일단 포지션은 에반이 네이슨이고 퀸틴이 리처드입니다. 원래 쓰릴미를 보며 네이슨이 수 아닌가요! 하는 타입이었으나 퀴반을 파고난 후에 정신적으로 우위를 점하는 수의 멋짐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I started Don’t Starve Together with my friend!! I was Wendy, and my friend was Webber.
굶지마 투게더 시작, 친구랑 불쌍한 거미소년 웨버와 죽은 자매를 살리려다가 웨버를 만나게 된 아비게일이란 컨셉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컨셉질은 재밌으나 생존률은 낮아지더군요 ㅋㅋㅋㅋ
통통 튀고있는 퀸틴이 너무 귀엽다으아아아 ><
친구로부터 에리얼임? 이란 소리를 들었던 펜공주
드레스는 내가 그리면서도 구조가 감이 안잡셔 짜증났음 ㅋㅋㅋㅋ
오늘 참 더웠습니다. 그래서 티셔츠 입혀봤어요. 친구가 보더니 원래 이렇게 풋풋한 애들이 아닌데...라고 하더군요. 양심에 찔린다.
12화에서 둘이 춤추는게 귀여워서 그린건데....
스케치할땐 할말이 되게 많았는데 완성하고나서 드는 생각은 손아파 죽겠다는 생각뿐......
penn zero part time hero S1E05에 나왔던 광대버전 사쉬... 컬러버전보다 흑백이 더 이쁘게 뽑혀서 억울하다. 물론 색을 열심히 발랐으면 컬러버전도 이쁘겠지만 슬슬 그리기 힘들어서 관둠, 밑에껀 광대화장 넣은 버전이랑 안넣은거랑 느낌이 생각보다 많이 다르길래 신기해서 올림
보면 알겠지만 안경과 총은 대충 그렸습니다.
펜제로(Penn-Zero)가 졸귀라서 요즘 살기가 힘드네
놀라울정도로 더 그리기 귀찮아져서 여기서 마무리, 팬아트인데 전혀 안닮았다는게 함정.
My first Quentin Quire fanpic which my friend requested :)
하아아.....이 상냥한 자식..... 사랑한다.
끼적끼적 그렸던 낙서짤, 에반의 벌크업이 사기급으로 뻥튀기 되어있지만 나중에 아포칼립스 되고 그러면 뭐 저정도는 논리적이겠지...?
뭐라 말하기도 힘든 낙서짤들이라 태그 안달까 하다가 고민하다가 태그 담.
Eye Boy
실은 저 아이보이 그리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눈그리는것도 존잼이고 머리그리는것도 존잼이에요. 참고로 그릴 때 제일 빡치는건 퀸틴입니다. 최애라고 겁나 그려댔는데 그릴때마다 처음그리는 느낌임 씨풋
내꺼아닌 내 친구꺼 캐릭터 저장겸 건내주기용으로 업로드 (friend's OC)
그림 연습겸 팬아트, 가곡 명태 자체는 개그지만 가사중 '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그의 시가 되어도 좋다.' 라는 부분이 너무 좋아서 그려본...건데 결과는 가곡과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이 나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완같지만 더 못그려 안그려 그만그릴꺼야 빼애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