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식구 - 결
다음날 아침 명호는 전화벨소리에 잠을 깼다. 옆에는 엄마가 탐스러운 엉덩이를 내놓고 자고 있다. 명호는 담배를 한개피 피워 문다. 한모금 연기를 폐 깊숙히 빨아 당긴다.
엄마의 엉덩이를 만져본다. 부드럽다. 40대 여자의 엉덩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탄력적이다. 명호는 그런 엄마의 엉덩이가 좋았다. 부드럽게 움직이다 엉덩이사이의 축축한 늪지에 손가락을 넣어 본다. 엄마가 몸을 움직이며 다리를 별려 준다. 명호의 자지가 굳어지고 입을 가져가 양손으로 별린 미란의 항문을 핥아 본다.
아… 음.. 좋아.. 행복해…
나직한 엄마의 신음이 네식구의 아침을 맞는다. 똑똑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유나가 들어온다. 엎드린 엄마 뒤에서 히프에 얼굴을 박고 있는 오빠가 눈에 들어 온다. 유나는 여고생 특유의 귀여운 미소를 띄운다.
‘엄마 이모야 전화 받아.’
미란은 명호의 특별 써비스를 받으며 침대옆 수화기를 들었다.
‘응 미숙아! 그래 우린 별일었어. 아… 항… 아무것도 아니야.’
명호의 혀가 항문을 찌르자 미란은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뱉어 냈다. 미숙은 언니의 숨소리가 불규칙하게 들린는게 이상 했다.
‘언니 어디 아퍼?’
‘아니.. 그냥 몸이 좀… 응… 으… 응…’
‘내가 가볼께 언니..’
‘아냐 올 필요 없데두.’
‘언니 목소리가 이상한데?’
‘으응.. 그래.. 조금 있으며 나아지겠지.’
미란은 동생 미숙이가 신음소리를 이상하게 생각 할 줄 알지만 명호의 엉덩이 빨기를 그만하라고 말하고 싶지 않았다.
‘응. 그러니. 오늘 시간 내서 우리 애들하고 같이 갈께. 딸깍’
미숙이 남편이 한달째 해외출장중이라 미숙이가 미란이 가족들하고 같이 저녁을 먹자고 초대한 것이다.
미숙은 올해 32살의 미씨다.
대학교 다닐때 퀸으로 통할 만큼 늘씬한 키와 탤런트 뺨치는 외모로 수많은 남자들이 쫓아 다녔고 결국은 지금 남편인 무역회사의 부장으로 일하는 마천수라는 남자와 결혼한 것이다.
마천수는 미숙의 외모에 반해서 결혼 했다. 하지만 미숙은 남편 집안의 재력에 반해서 결혼한 것이다. 돈 말고는 볼게 없었다. 하지만 미숙은 다른 모든 조건은 중요하지 않았다. 결혼후에 남부럽지않게 그것도 귀족처럼 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미숙의 집안도 못사는게 아니었지만 미숙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충족시켜줄 돈은 없었던 것이다.
밤일도 별로 신통치 않은 남편 이었지만 그것도 한달째 굶고 있으니 미숙은 마음속 깊이 뜨거운 것을 갈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언니목소리가 뭔가 있다는 여자의 예감을 번뜩이게 했던 것이다.
오래전부터 혼자가 된 언니가 다른 남자를 사귀나 싶었다. 오늘 꼭 알아내고 말리라.
미숙은 혼자서 생각 했다.
옆방에서 자고 있던 미숙의 갓난애의 울음이 들렸다.
미란은 전화를 끊고나서 자기보지를 빨고 있는 명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아 정말 아아.. 앙.. 행복해…. 사랑스러운 아아.. 내 아들….’
가족이 식탁에 모여 앉아 아침을 먹는다. 늘 그렇지만 여자들의 복장은 위에 셔츠종류로 간단히 걸치고 있고 아랫도리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다.
명호가 옆에 앉은 누나 유진의 거기를 쳐다본다. 여대생답게 한창 피워오른 백색살덩이 그리고 까만 음부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유진은 명호의 시선이 싫지는 않았지만 여자의 본능인가 부끄러운 생각에 얼굴에 홍조를 띄운다.
‘야.. 아.. 앙.. 부끄럽게 아침부터 왜. 그래…’
명호는 누나유진이가 곱게 흘기자 손을 가져가 허벅지 사이에 넣는다. 유진은 엄마와 동생을 한번씩 쳐다보곤 천천히 다리를 벌려준다. 명호의 한손이 유진의 보지살을 비벼대고 있다.
‘이번주 토요일에 이모가 집으로 놀러오래 그러니 너희들 다른 약속하지 말고 집으로 일찍와 알았지!’
명호는 대답도 하지 않고 누나를 자기 무릎위에 태운다. 유진은 아침에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명호와 그러는게 미안 했지만 싫지 않았다. 엄마와 동생은 계속 밥을 먹고 있지만 유진은 명호가 앉아 있는 의자위에 몸을 포갠다.
명호는 유진의 젖가슴을 만진다. 유진은 이미 커질대로 커진 명호의 자지에 침을 바르고 천천히 보지에 넣는다.
찔걱…
명호의 굵은 자지가 유진의 조개살을 벌리고 깊이 빨려든다. 유진은 눈이 감겼다.
‘아…항…..아…앙…’
명호도 누나의 쫄깃쫄깃한 속살의 감촉이 자지을 감싸자 말할 수 없는 쾌감이 밀려 들었다. 흔히 TV에 나오는 탤런트 못지않은 20대의 싱싱한 육체를 마음껏 탐닉할 수 있다니 이 모든 생활이 꿈만 같았다. 유진은 천천히 위아래로 몸을 움직였고 명호는 그 박자에 따라 자지에 힘을 줬다.
식탁에 앉아 그것도 엄마와 여동생이 보는 앞에서 누나를 먹는 기분은 세상에서 나 혼자만이 느낄수 있겠지. 명호는 쾌락의 끝을 찾아 온몸의 근육을 움직였다.
이윽고 명호의 정액이 유진의 자궁 깊숙히 뿌려지고 둘의 아침 정사는 미란이와 유나의 시선 앞에서 그렇게 끝났다. 유진은 명호 무릎에서 일어났다. 허연 정액이 유진의 보지에서 넘쳐나 허벅지를 타고 내린다.
‘아. 좋아. 씻고 학교 가야지.’
유진이 목욕탕으로 가려하자 미란은 유진을 불러 세운다.
‘얘! 그 아까운걸 씻어 버릴려구. 이리와 엄마가 빨아 줄께.’
‘아잉 엄마 나 학교 늦단 말이예요.’
‘얘는 …’
미란은 유진이가 뭐라고 하든 말든 유진이의 허벅지를 잡고 흘러내리는 명호의 정액을 핥는다. 유진은 벌써 오빠의 자지를 빨고 있다. 자지물도 먹고 사까치도하고…
토요일 저녁 네식구는 이모집에 간다.
미란이 운전을하고 뒷자석에선 명호와 유진 유나가 서로의 몸을 만지며 키스를 하는등 정신이 없다. 미란은 빽미러를 통해서 명호가 유나의 유방을 빨고 있는게 보였다. 잠시도 가만있지 않는다.
물론 검게 코팅된 차안은 밖에서 보일리가 없다. 오늘 이모 집에 가서는 집에서처럼 행동하지 않겠지. 미란은 유나의 신음을 들으며 밤거리를 달렸다.
동생미숙이가 반갑게 나오고 아이들이 미숙이와 가볍게 포옹을 한다. 미숙은 여전히 여대생 같았다.
꽉끼는 청바지를 입고 있어서 하복부의 곡선이 아름다운 Y자를 그렸고 헐렁한 셔츠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아서 젖꼭지를 그대로 드러냈다. 명호는 이모와 포옹할 때 그윽한 향기와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을 느낄 수 있었다.
‘이모 오래 간만이예요.’
‘후후 우리명호도 이제 체격이 우람해졌어. 언니 아들이 듬직하겠수.’
미숙의 말에 미란은 매일 밤 그걸 직접 느낀다고 말하고 싶었다. 작은방엔 미숙의 아기가 자고 있고 가족들은 식사를 마치고 커피를 마신다.
‘언니 우리 맥주 좀 마실까?’
‘얘. 얘…는 무슨 술이야. 술이..’
‘응 이모 우리 시원한 맥주 좀 마셔요.’
유진이가 거들었다. 명호와 유나는 아직 미성년자 여서 마시곤 싶었지만 엄마의 대답만 기다리고 있었다.
‘후우.. 좋아. 그럼 조금만 마시자꾸나. 오랜만에 즐겁게 모였으니…’
미란은 별생각 없이 승낙을 한다. 유나와 명호가 맥주를 사러 갔고 유진은 안주를 준비한다. 미숙은 언니미란이 곁으로 바싹 다가서서 나직히 묻는다.
‘언니 요즘 남자 사귀지.’
‘어머. 얘는 그게 무슨 소리야.’
‘피이 난 다 알고 있다구요.. 후후..’
미란은 속으로 덜컥 겁이 났다. 그러나 설마 미숙이가 우리가족의 비밀을 ….
‘얘는 못하는 소리가 없어. 정말..’
미란의 완강한 부정에 미숙은 뭔가 낌새를 차린다.
‘어머 언니 한번 해본소린데 이렇게 놀라다니 음.. 뭐가 있긴.. 있구나.’
‘누구야 그 사람이 나한데 한번 소개 시켜줘. 응. 내가 한번 보자 언니야…’
‘어머 얘는 유진이가 듣겠어 있긴 누가 있다고 그래.’
‘피이 언니같이 젊고 이쁜 여자를 가만히 나두겠어.’
미숙의 말은 사실이었다. 미란이와 미숙은 아직도 처녀라고 여길 정도의 몸매와 정말로 이쁜 얼굴 때문에 남자라면 한눈에 혹 할정도 였던 것이다. 맥주판이 벌어 졌고 애들이 사온 대여섯병의 맥주가 금방 동이 났다. 미숙은 남편이 아끼던 외제 고급양주를 꺼내 왔다.
‘얘 우리가 너무 많이 마시는게 아니니?’
미란은 유진이 외에도 아직 고등학생인 명호와 유나가 술을 먹는게 엄마로서 걱정이 되었다.
‘언니는 요즘 애들 술 다해요. 담배도 많이 피우잖아요.’
미숙은 명호를 보며 계속 얘기한다.
‘그리고 너무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면 애들이 오히려 더 어긋나간다구요. 그렇지 명호야?’
‘하하 우리역시 이모 신세대야.’
미숙은 명호의 말에 신이 났다.
‘그럼 이모는 너희 엄마하곤 달라 난 솔직히 학교 다니기 전에 술도 마셨고 담배도 피웠는걸.’
미숙은 취기가 제법 올랐는지 조카들이 있던 없던 신경을 쓰지 않고 말했다.
와와와……
유나와 명호, 유진이가 박수를 치며 환호를 한다.
‘자 봐 아직도 이모는 뭇남자들이 흠모하는 몸매에 이 외모에…호호호…’
미숙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엉덩이를 썰어 올리며 흔들자 명호는 풍만한 이모의 엉덩이가 눈에 꽉 찬다. 미란은 미숙이가 자기를 무시하는것 같아 약이 올랐다.
‘얘 너만 걸래머니 나도 아직은 한 몸매 한다고 자아..’
미란은 치마를 걷어 올려 백색 명호가 매일 벗겨주던 백색팬티를 들러내며 엉덩이를 내민다. 분위기가 이쯤되자 명호는 자기집에서 하던 행동을 그대로 보인다.
옆에 앉아 있는 유나의 어깨에 손을 감고 유방을 만지는 것이다.
어느덧 양주도 4병이나 비웠다. 미숙은 명호가 자기 동생의 유방을 만지는걸 봤지만 이미 판단력을 잃은 상태라 놀라지 않았다.
‘어머 명호 너 유나 젖가슴을 만지니. 후후 어디 이모꺼도 만져 볼래’
미숙은 거추장스러운듯 입고 있던 셔츠를 훌러덩 벗어 던졌다. 그러자 잡지에서나 볼 수 있던 탱탱하고 풍만한 미숙의 유방이 방안을 가득 매우는 듯 했다.
‘우와 이모. 정말 아름다워요.’
명호는 미숙의 유방에 손을 가져가 부드럽게 감싸 안았다. 손바닥으로 반도 가리지 못할 이모의 유방이 명호의 손에서 물컹 거렸다. 유나는 술에 취해 쓰러졌고 유진이와 미란은 명호를 말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유진은 한술 더 뜨서 명호의 바지를 벗긴다. 미란도 거든다.
미숙은 명호의 익숙한 손놀림에 숨이 가파진다. 명호의 손이 이번엔 이모의 보지둔덕을 문지른다. 미숙은 명호의 손이 자기의 보지에 닿자 지금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 간다는 걸 느낀다.
‘아아.. 이러지마 명호야. 이러면 않되….’
미숙의 입에선 안된다고 하지만 명호의 손을 저지하진 않는다. 명호는 벌써 흥분한 상태라 이모의 말은 안중에도 없다. 그리고 누나와 엄마가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어 벌써 빨고 들 있었기에 명호는 이모의 목을 빨면서 이모의 바지를 내린다.
이제 미숙은 팬티만 남고 명호의 손에 온 몸을 그대로 맡긴 상태다. 안된다는 것을 뻔히 알고 있지만 거부할 수 없는 명호의 손길이었다. 그리고 알콜에 이미 정신을 차리지도 못하는 상태여서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도 않았다. 이제 미숙의 육체는 명호의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결혼하기 전 두명의 남자와 관계를 맺고 지금의 남편과 일주일에 3번정도의 성생활을 하지만 항상 불만이었고 게다가 한달간 불같은 욕정을 참아왔으니 미숙의 팬티는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에 의해 축축히 졌어가고 있었다.
‘아.. 안되 명호야.. 이러지마…… 아..’
명호의 손이 미숙의 팬티속으로 들어갔다. 엄마의 보지와 같이 성숙한 입술이 느껴진다. 부드럽고 따뜻했다. 그리고 이모의 살내음이 명호의 두뇌를 마비시키는것 같았다. 중지 하나를 살 깊숙히 밀어 넣자. 미숙은 이제 헐떡이기 시작 했다.
‘아… 미치겠어…’
미숙은 두 다리로 서있을 힘도 없었다. 옆으로 쓰러졌다. 명호는 이모가 힘없이 주져안듯 쓰러지자 이모의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지 않도록 이모를 안고 같이 넘어 졌다.
이모가 업드려 누운 자세가 되었고 명호는 뒤에서 이모를 애무하는 상태가 되었다. 이모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렸다. 검은 보지주위의 피부가 애액에 젖어 반들반들 빛을 반사하고 있다. 명호는 쭈욱 빨아 먹는다. 항문도 핥았다.
미숙은 열정의 뜨거움을 맛보고 있다. 아래에서 올라오는 명호의 입김과 혀의 감촉에 말할 수 없는 환희가 밀려든다.
‘아아아앙 아앙 아…..’
미숙의 숨소리 만큼이나 많은 액이 이모의 보지에서 나온다. 꿀 항아리가 터진 것 같다. 질질 흘러내리는 이모의 보지액을 명호는 부족한 듯, 액즙을 빨듯히 보지를 빨아 댔다. 명호가 미숙이 보지를 그렇게 빨 동안 유진과 미란은 둘이서 엉켜 붙어 서로의 거기를 빨고 있었다. 명호가 몸을 올려 자지를 이모의 보지에 꽂는다.
미숙은 보지의 위치가 밑에 있어 남편과 섹스를 할때도 후체위를 자주한다. 명호는 어렵지 않게 몸을 움직일 수 있었다.
미끌려 들어가는 자지는 이제 엄마와 누나와 여동생의 보지 외에 이모의 보지까지 탐하고 있다.
‘끙.. 응..’
명호의 짧은 신음과 함께 미숙의 보지에는 뜨거운 정액으로 가득 체워진다. 명호는 여전히 엎드려 신음하는 이모의 위에 올라타 목을 빨았다.
‘아앙. 너무 좋았어. 명호야… 너가 벌써 이렇게 훌륭한 남자였다니 믿어지지 않는구나. 사랑해 명호야.’
미숙은 고개를 돌려 명호의 입술에 포갠다. 미숙은 처음 느껴보는 만족감에 근친이고 불륜이고 마음에 걸리지 않는다. 이제야 알 것 같았다. 앞전에 언니의 전화소리가 이상한 것도 아까 언니의 과민 반응도…
술을 많이 마셨지만 무슨 일이 벌어진 줄은 모르지 않았다. 조카에게서 처음으로 성적인 포만감을 느끼다니..
색을 탐하는 미숙이는 명호에게서 남편 이상의 감정이 생겨난다. 단 한번의 섹스였지만 미숙은 느낄 수 있었다. 미숙은 손을 뒤로 돌려 명호의 자지를 만진다.
거실에 벌거벗은 네명의 남녀는 그대로 잠에 떨어졌다.
아침이다.
유진은 방에서 나와 거실에 누운 가족을 보자 눈이 동그래졌다. 자기 집에선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이지만 이모집에서 이런 모습을 그것도 이모가 오빠의 품에 안겨자고 있다니….
이모도 오빠와 관계를 가진것 같았다.
유나는 오빠를 차지하는 자리가 이모에 의해서 줄어들었다고 생각하니 마음 한편으로 화가 나기도 했다. 엄마나 언니는 자기와 섹스를 하기 전에 벌써 오빠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모는 또 새로 생긴 오빠의 섹스상대가 아닌가.
눈가에 눈물이 고인다.
방으로 들어가 울음을 터트린다.
오빠를 이모에게 뺏겨버린 마음이 들었다.
= 야설 읽어 줄 보지를 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