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곳을 떠남이 가장 아쉬운 이유는 이제 다시는 이모습들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계속 많이 찍어모으고 싶었는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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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nal
내가 이곳을 떠남이 가장 아쉬운 이유는 이제 다시는 이모습들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계속 많이 찍어모으고 싶었는데.. 안녕,
차가운 바람에 숨어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 밤은 눈이 푹푹 나린다.
나무가 서 있다. 자라는 나무가 서 있다. 나무가 혼자 서 있다. 조용한 나무가 혼자 서 있다. 아니다. 잎을 달고 서 있다. 나무가 바람을 기다린다. 자유롭게 춤추기를 기다린다.
_ 기형도
하루종일 눈물을 참아내고 있다
-
요즘 몽롱하게 지내는것 같다.
어제의 나는 내가 아닌것 같고 모든것에 무기력하다.
답답한것은 물론이거니와
옷장엔 입을 옷이 넘쳐나는데 무엇이 부족한지 자꾸 옷가게를 들락거린다.
분명 이것은 몸뚱이의 문제가 아님을 안다.
속이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고. 귀차니즘은 가실 줄을 모른다.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
요즘 보는 깜빵생활 본방을 못볼때면 재방으로 보는데
4화를 오늘 아침에 보았다.
근데 정말 너무 슬픈거다,
웃다가 울고 울고 또울고. 눈이 시뻘게지고 퉁퉁 부어서 하루를 시작했다. 그리고 감정이.....
아무리 늦어도 밤에 보고 자야겠다.
감정이 하루종일, 너무 힘든 하루가 되어서. 안그래도 슬픔이 많은 요즘인데...
이또한 극이 그렇게 한없이 슬퍼서는 아님을....
첫눈 2017은, 이렇게 홀로. 그래도 머문 시선이 아름답네.. 눈 빛
가을은 노랑
가을. 사랑. 연인.
이 곳. 이제 얼마 안남았네, 너무 감사합니다.
🚞
따듯한 커피가 맛있는 계절이 왔다 이불을 빨고 무릎담요도 꺼냈다
💛
어제의 사랑스런 구름들
아침에 눈뜨니 가을 오늘도 마음은 힘듬.이지만 하늘이 예쁜 요즘이라 조금의 위로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