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서체는 내용과 어울려야 한다.
Alisa U Zemlji Chuda
art blog(derogatory)
Game of Thrones Daily

tannertan36
Mike Driver
almost home
Claire Keane

titsay
will byers stan first human second
No title available
No title available

JBB: An Artblog!
todays bird
RMH

shark vs the universe
Cosmic Funnies

★
sheepfilms
Stranger Things
styofa doing anything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Germany
seen from Portugal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Canada
seen from Russia
seen from Australia
seen from Iraq
@mhch86
아름다운 서체는 내용과 어울려야 한다.
[javascript]의 객체 모양
var gagcha ={ 속성 : 값, 속성 : 값, 속성 : 함수( ){ 함수 내용. 변수가 선언 될 수도 있슴. }
}; <--그리고 객체 마지막에 마무리, 그 위에는 쉼표, 속성 마지막에는 쉼표 없슴
여기서 객체를 생성하는 생성자를 만들때 모야잉 달라지는데
function Dog(name, bread, weight){ this.name = name; this.bread = bread; this.weihgt = weight; this.bark = function( ){ if(this.weight>25)<---메서드 내부에 선언된 weight는 객체의 속성을 참조 하겠다는 것이다.
};<--객채와는 다르게 생성자의 모드 문장은 ;으로 끝나야 한다.
}
생성자는 새로운 객체를 계속 생성시키는데 사용시키게 됙 this는 자기 자신을 가르키라는 이야기가 된다.
http://insanehong.kr/post/javascript-object/
객체에 대한 완전 체계적인 설명
[frontend]같은 블록내에 레이 아웃.
body{
margin : 0px;
}
header {
width: 100%;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background-color: #069;
padding: 10px;
overflow: hidden;
}
header h1{
width:30%;
float:left;
}
header nav {
width:50%;
float:right;
}
nav ul{
list-style-type:none;
}
nav ul li{
display: inline;
float: left;
margin: 15px;
}
nav ul li a{
color:white;
text-decoration:none;
}
위는 네비게이터 바를 만들때 쓴 css코드 이다. header안에 h1과 nav를 이용해서 logo와 네비게이션을 배치했다. 이렇게 중첩된 레이아웃의 경우 상위의 마크업과 상대적으로 배치된다. 또한 float가 없을 경우 마크업은 수직으로 배열된다.
ex)width를 %로 설정하면 상위 마크업의 일부를 점유하게 되고, 정렬할 경우 점유한 일부를 기준으로 정렬된다. 물론 bording 안쪽에서!
[python]django 서버 세팅시에 주의 할점
','가 빠진 곳이 없는지 세세하게 확인할것
1. setting
database 세팅시 - engine에서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쓸것인지 설정해주고 -name에서 사용할 혹은 생성할 데이터데이스의 이름을 지정정
TEMPLATE_DIRS - template 폴더의 절대 경로 지정
FILE_CHARSET='utf-8' 설정정
INSTALLED_APPS -에서 추가한 어플리케이션의 이름 지정 -어드민 페이지 사용 설정 -post에서 에러가 날 경우 django.middleware.csrf.CsrfViewMiddleware'를 체크해본다.
2. URL
-admin용 url 있다.
3. model
-model에서 class를 이용해서 스키마 생성. ->syncdb를 이용해서 실제로 생성 -charfieldm, textfield, integerField, booleanfield, dateField,timeField 등을 쓸 수 있다. -view.py에서 admin에서 보여즐 대상 작성 -ForeignKey,one To one, ManyToMany를 이용해서 모델간의 관계설정 - filter :데이터중에 원하는 데이터만 가져 올수 있는 필터 존재
4. url
- 정규표현식과 url을 이용해서 어떤페이지를 보여줄지 선택 - url이 views.py의 view를 위한 class를 호출하고 브라우저가 호출할 때 입력한 데이터가 views.py에서 templates와 엮여서 브라우저로 리턴된다.
[mac os]python django 설치 & 제거거
콘솔상에서 다음의 명령을 입력하면 바로 설치 된다.
$ pip install django==1.4
"==1.4"는 버전 지정인데 버전지정을 하지 않으면 최신버전을 알아서 탐색해서 설치힌다.
잘 설치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django-admin.py를 입력하고 오류가 나지 않으면 잘 설치가 된지 않은 것이다.
나같은 경우 설치 경로는 /Library/python/2.7/site-packages에 설치되어 있다.
아래의 링크는 또다른 설치방법과 제거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mac에서는 pip를 이용해서 설치를 하면 되고, 제거 방법은 사실 폴더제거이다. 수고 하셨습니다 :)
http://blog.baekjoon.com/2011/05/django-%EC%84%A4%EC%B9%98%EC%82%AD%EC%A0%9C/
[mac os]python esay_install 설치하기
mac에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슴.
esay_install의 패키지 관리 기능은 pip이로 이전되었는데 window계열에서는 esay_install을 통해 pip(python package installer and manager)를 설치해야 하지만 mac에는 python하고 pip 기본 설치 되어 있다.
python 버전만 잘 확인하고 사용 하면 된다.
아래 링크는 mac에서 pip를 이용한 django 프래임워크 설치 방법이다.
http://goodmorningcody.wordpress.com/2013/11/03/make-a-simple-application-with-django-rest-framework-part-1/
WEB-FRONDEND
1. 개발
HTML, CSS, JAVASCRIPT, AJAX, jQuery, Node.js
PYTHON, git
2. 디자인
디자인 서적들 읽어 보기 & 카피
3. scrum, Lean, User Story
[고객경험]서점/북카페/땡스북스
북카페에서 책을 보는것은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것과 다른 감동이 있다.
편안하고 정돈된 분위기에서 마음편하게 책을 고를 수 있다. 보고 싶은 만큼 책을 볼 수도 있고 메모도 해도 되고, 편한 의자에 앉아서 차를 마시면서 여러가지 책을 천천히 둘러 볼 수 있다. 쫒기듯이 구부정한 자세로 혹은 바닥에 쭈그려 앉아서 눈치보면서 책을 보지 않아도 되는 기분은 책을 그리고 그 여유 시간을 온전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내가 가져간 책을 먼저 읽고 무슨 책있나 가볍게 둘러보게 되었는데, 내가 요즘에 관심있는 유통, 마케팅, 회계, 기획에 관련된 책들이 모여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됬다.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고, 마치 보물 찾기 하듯이 책을 한권 한권 유심히 살펴 보게 됬다. 그리고 결국 한권을 구매했다. -> 내가 필요한 것을 누군가 선별해서 모아놨다고 생각이들면 보물창고를 들여다 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책들 중에서도 특별해 보이는 책을 안사기는 힘들었다.
도서공유의 사용자경험
우리가 제공해야 하는 것은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감동이다. 서비스를 접속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만 모여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초대 받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airbnb의 사례를 보자. airbnb는 초창기에는 남는 방을 빌려주는 컨셉으로 서비스를 진행하였는데, 3년동안 거의 성장을 하지 못 했다. 우연한 기회로 아파트 전체를 빌려주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부터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 된다.
남는 방한칸을 빌리는 것은 투숙객 입장에서는 아무런 차별점이 없다. airbnb의 방이 더 싸다 하더라도 호텔에서 제공받는 서비스, 호텔이라는 공간이 주는 여행이라는 '경험'을 포기하면서 airbnb 서비스를 배울 이유가 없다.
하지만 아파트 전체를 빌려 주는 것은 완전 다른 경험을 줄 수 있다.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편하게 지낼 수도 있고, 여해은 나와 다른 삶을 느끼고 경험하는 설래임이 중요한데 집 전체를 빌리는 일은 온전하게 그 지역의 삶을 다 느낄 수 있다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다른 서비스와 완전히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도서 공유 서비스도 마찬가지 이다. 책 공유를 통해서 '보려고 마음먹은 책', '심심한데 근처 북카페에 무슨책이 있는지 볼까?' 주요 겸험으로 삼으면 우리의 경쟁자는 [도서관, 서점] [TV, 컴퓨터 등 미디어]가 될 것이고 큰 차별점을 만들기 어렵다.
우리가 추구 해야 하는 곳은 [나에게 맞는 특별한 공간을 찾을 수 있는 곳] 이어야 하고 우리의 파트너인 북카페들은 그러한 특별한 공간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고객에게 다른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감동을 줘야 한다.
[독서]오프라인 매장 이대로 죽을 순 없다.
탁월한 고객 묘사는 일관된 서비스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유기농 슈퍼마켓[트레이더조]의 고객묘사
아주 낡은 볼보 자동차를 모는 실직한 대학교수
교육 수준이 높고, 겉치레보다는 내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실속있는 소비를 하는 사람을 자신들의 고객이라 칭하는 것이다. 다양한 해외경험을 통해 다국적 음식에도 상당한 호감이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제품 바이어들은 고객들이 어떤 제품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정확히 인지하기 때문에, 장황하게 구비하여 진열해 놓지 않는다. 고객이 좋아할 것만 찾아서 진열하기 때문에 고객은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진귀한 제품들을 구비하고 고객에게 보물찾기와 같은 즐거움을 주게 된다.
의미의 공급
소비자들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제품과 서비스 뿐 아니라, 자신들의 영적 측면가지 '감동' 시키는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있으며 '의미의 공급'이 바로 미래형 마케팅의 가치 명제-필립코틀러[마켓3.0]
심리 영성적 혜택이야 말로 실로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욕구이며, 아마도 기업이 창출할 수 있는 최후의 차별화일 것. ex) 애플스토어 2012년 가장 생산성 좋은 매장 1위.(리테일즈 세일즈사 리서치) 고객들은 아마존, 월마트에서 할인하여 살 수 있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경험한 프리미엄 혜택에 대한 보답으로 돈을 지불하게 된다.
상처받지 말아라
상처 주려 한 말에도
상처 주려는 의도가 없는 말에도
상처 받지 말고, 움추려 들지 말고,
자신의 길을 가라.
제안서를 쓰면서 생각 했던 것들.
큰 맥락
1)가장 먼저 오는 질문 : 이 기획서에 대해서 나의 관점은 무엇인가? 2)이것을 읽는 사람은 누구인가? : 읽는 사람의 인식은 어느 수준인가? : 아군 아군과 적군은 누구인가 각각의 가장 강력한 논리는 무엇인가? 3)어디까지 보여 줄 것인가? :제안서에서 현실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어디까지 인가? 주의 사항 : 한문장. 한페이지에는 한가지 메시지만 전달해야 한다. : 자신의 관점에 부합하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만 전달.
제안서에 들어가야 하는 것들
문제 정의 : 사회적 의미, 고객의 문제 정의 :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한문장으로 시작하여 넓혀 가기 해결책 : 한문자으로 간략하게 먼저 표현하고 :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되 간단하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얻을 이득 : 시나리오로써 실감나게 표현 : 핵심 사용자 별로 각각 표현 시장-규모,타겟 : top-down, bottom-up으로 추정 : 최대 시장 규모를 추정 하는 것과 최대 매출을 추정하는 것 : 타겟은 고객의 구체적인 상황과 공략 이유를 담을 것
시장-경쟁사 : 기존의 해결방법들을 대상으로 한다(서비스가 아니더라도) : 문제가 복잡할 경우 기능별 경쟁 대상 지정 참고 링크 primer 투자제안서 폼:http://goo.gl/Ahup5 k-cube 투자제안서 폼 :http://goo.gl/ffi4BI
독서)스타트업 펀딩
1. 스타트업이 벤처케피탈에게 보여줘야 하는 것은 어떻게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유지 할 것 인가?
-이것은 기업가가 해당 산업에 뛰어 들어야 하는 이유와는 궤도를 조금 다르게 한다. 벤처케피탈은 투자 운용자의 입장에서 위험도를 감안한 상태에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목표하고자 하는 이익을 달성하려 할때, 투자금액의 3-4배 이상의 이익을 내는 기업에 투자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 사업가의 측면으로 보면, 해당사업이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하여 헌신할 이유가 충분하고 향후 사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수익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을 경우. 비즈니스 기회로 보는 것도 적당하다.
2. 스타트업은 큰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벤처케피탈은 손실의 위험을 단계별 검증을 통해 최소화 하기 위해 씨리즈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 사업가는 성장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고 해당 단계별로 마일드스톤을 설계하게 된다. 그래서 각 단계별 중요도가 높은 마일드 스톤을 달성을 기준으로 사업의 성공적 진행을 판단하게 된다.
- 사업에는 다양한 위험요소가 존재하고, 그런 위험 요소에 대한 대안을 미리 상상해야 한다. 이러한 대안들을 고려하면 로드맵은 선형적인 구조가 아니라 다양한 가림길이 존재하는 형태가 된다.
3. 최초 시작 후에 이익이 발생할 때까지 죽음의 계곡이 존재하고, 생각보다 길 수 있다. 또한 이 죽음의 계곡은 운전비용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고 이런 비용을 보수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 운전 비용은 사업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며, 유통과 하드웨어 사업과 같은 경우 운전비용이 생각보다 큰폭으로 증가 할 수 있다. 소프웨어 산업이 스타트업으로써 각광받는 이유는 이 운전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빠른 시간안에 이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성패 여부를 빨리 판단 할 수 있다.)
4. 성공하는 사업계획 :주요 사항 3가지와 보조 사항 3가지 존재
주요 사항
1) 접근가능한 시장의 규모가 크고, 빠른 성장이 가능
- 크지만 너무 크지 않은 시장: 잘알려진 시장은 경쟁자가 많음
- 시장 점유율이 아닌 규모 자체의 성장에 따른 회사의 성장
- 시장에서 1, 2위가 될 정도의 역량
- 명확한 고객 접근 방법
2) 실현가능한 시장 지배력: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제품이나 서비스
- 경쟁자에 비해 매우 큰 가치 : 부분들의 합이 아니라 한부분에서 완전히 큰 가치를 제공해야 하고, 소비자가 정말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 인가?
- 시장 지배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하고 방어 가능한 시장 지위
- 매우 높은 매출 총이익
3) 유능하고, 목표가 뚜렷하며, 신뢰할 만한 경영진
- 균형잡힌 팀
- 해박한 영역지식
- 성공 경험
- 생활 유지 지향이 아닌 열망에 대한 투자(벤처케필탈의 입장이라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을 것.)
보조사항
1) 단계별 가치 제안이 뚜렷한 성장 계획
2) 현실성 있는 가치 평가
3) 투자 회수 가능성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하여-
대학과 취업준비. 그리고 일을 하면서 세상의 위대한 멘토들의 조언을 많이 보고 배웠어 TV, 블로그, 유튜브에서 나오는 위대한 멘토들은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고 도전하라고 말해주는데 그러면 성공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조언해준다. 나도 그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 어떤 때는 잘되고 어떤 때는 우유부단하게 굴다가 아무런 것도 얻지 못하기도 하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집중을 못하거나 이리저리 휘둘리기 때문인것 같아. 그럴때 멘토들의 가르침을 되세기면서 어떻게든 잘해 보려고 많이 노력해. 그런데 실패하던 성공하던 완전히 방전되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몇일에서 몇주가 이어져.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가에 대한 회의감도 들기도 하고 근데 이건 내가 멘토들의 가르침을 잘 못 받아 들여서 그런 것 같아. 생각해보면 멘토들은 꿈과 열정을 따라가라고 항상 말하고 있었는데 나는 성공하기 위해서 꿈과 열정을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던 거지. 이제 열정, 헌신 이런 단어들을 다 잊어 버리고, 나답게 사는 것만 생각하려고해 겁도 많고, 어쩔때는 이기적이기도 한데, 그건 그것데로 받아 들이고 잘 살아나가 보려고.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개기는 두가지야 하나는 제니퍼 소프트에서 일하게 된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영상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야. 아. 법정 스님의 영향도 있네. '영세사'는 많이들 보았을 스티븐잡스 동영상을 번역해주시는 이종욱 님이 운영하는 페이지야. 그 중에서도 이런 동영상이 있었어 케빈 스페이시: 목적의식 이라는 동영상이야(http://www.youtube.com/watch?v=369EZ_JYYnw) 이 동영상을 한달? 두달전에 봤는데 여기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노력에 대한 보상에 대한 외부에서의 보상은 없다" 라고 단언하시는데 잊혀지지가 안더라고, 그리고 오늘에서야 내가 왜 노력하고 나서도 허탈해지는지 알게 된거구. 관심있으면 모두들 한번 봐봐 (법륜 스님의 즉문 즉설도 한번들어봐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시더라) 우리 회사에서 일하게 된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내 일은 신사업팀에서 어떤 일을 할것인지 생각하는 것인데, 자연스럽게 나는 어떤 일을 할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게 되더라고, 여기 만큼 이런 고민을 치열하게 할 수 있는 곳도 별로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 혼자서도 아마 결국 해 냈겠지만 시간이 더 걸렸겠지. 나답게 사는게 사실 쉽지 않은 일이고, 그 안에서 많은 배움이 있어야 할거라 생각해 이런 삶에 방식이 나에게 성공을 보장 하지도 않을 거란 것도 알고는 있는데 문제를 만났을 때 선택에 대한 원칙은 정해 놓고 싶어서 이런 글을 써본다. 사실 이런 글을 올리는게 조금 창피하기도해. 나답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이니까. 그런데도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두가지 인데 나와 같은 이유로 고민하는 친구들한테 도움이될까 해서 이고, 이런 주제에 대해서 관심있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기 때문이야. 자기 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내 친구가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길 바라면서 그리고 나도 끝까지 내 결심을 지켜나가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