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 그래픽 디자인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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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그래픽 디자인 마음에 듬.
세상에서 제일 패셔너블한 멜로디카
이만치 멜로한 악기가 있었나. 멜로트론
다시 찾은 푸쉬
출처 : 린다닷컴 프로툴 단축키 2 키보드 포커스가 온 상태일 때 가로 줌아웃 : r 가로 줌인 : t 컷 : x 붙이기 : v 커서 부분 왼쪽부분 잘라내기 : a 커서 부분 오른쪽 잘라내기 : s 언두 : z 클립 나누기 : b 디폴트 크로스 페이더 : f 편집창에는 키보드 포커스가 3개의 버튼이 있다. 선택하는 단축키 : 커맨드 + 옵션 + 1 / 2 / 3
출처 : 린다닷컴 프로툴 기본 단축키 1 플레이백 / 스탑 : Space Bar 레코딩 : 숫자 키패드 3, 커맨드 + 스페이스바 펀치 모드 : 숫자 키패드 6 펀치 모드 시의 레코딩 : 숫자 키패드 3, F12 그리드 모드 선택 : 셔플 모드 F1, 슬립 모드 F2, 스팟 모드 F3, 그리드 모드 F4 줌 전체보기 : 옵션 + A 선택되어진 섹션만 줌인 : 옵션 + F 새 트랙 생성 시에 모노 스테레오 선택 : 커맨드 + 화살표 왼쪽/오른쪽 새 트랙 생성 시에 트랙 타입 선택 : 커맨드 + 화살표 위/아래 새 트랙 생성 윈도우에서 새로운 트랙 추가 : 커맨드 + 플러스/마이너스 키 프리롤 포스트롤 켜고 끄기 : 커맨드 + K
미디 시그널 입력 미디 컨트롤러 -> 미디 인터페이스 -> 컴퓨터와 사운드 모듈 ->
출력 컴퓨터 -> 미디 인터페이스-> 사운드 모듈 -> 미디 시그널 출력을 받은 사운드 모듈에서 오디오 아웃 -> 오디오 인터페이스 인풋 -> 녹음 미디 시그널 자체는 오디오 데이타가 아니기 때문에 사운드가 없음. 모든 사운드 영역은 사운드 모듈에서 처리하게 됨.
게인 스테이지 - 아웃풋 게인 스테이지 아웃풋 레벨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에는 1. 플러그인 그리고 인서트 레벨 2. 센드 레벨 3. 억스 트랙 레벨 4. 개별적인 트랙의 볼륨 페이더 5. 마스터 페이더 레벨 6. 헤드폰/모니터 레벨
출처 : 린다닷컴 게인 스테이지 -인풋 게인 스테이지
인풋 레벨에 관여하는 것들이 있다면
1. 연주자의 다이나믹스 (혹은 보컬) 2. 악기 볼륨 3. 앰프 볼륨 4. 이펙터의 레벨 (디스토션, 기타 이펙터, 기타 등등) 5. 마이크 프리앰프 레벨 또는 라인/악기 레벨 인풋 6. 포스트 마이크 프리앰프 이펙터의 레벨 (컴프레서, 이큐와 같은 것들)
Time based “Ticks vs Samples”
틱과 샘플 베이스드에서 제일 중요하고 기억해야 할 부분은 템포를 변경했을 때의 변화. 템포를 변화시킬 때 미디 트랙들은 템포가 변하면 변한 템포와 동일하게 따라가도록 되어있다. 그 이유는 단순하게 Tick 베이스드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반면 샘플 타입으로 되어 있는 오디오 데이타의 경우에는 템포를 바꿔도 오디오 데이타의 템포는 변화하지 않는다. 프로툴에서는 오디오 트랙을 틱 베이스드로 변경한 후에 엘라스틱 오디오에서 해당되는 알고리즘을 선택 후 템포를 변경하게 되면 템포의 변화에 따라 오디오 데이타도 템포가 변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주안점은, 타임베이스드를 틱으로 할 경우 템포 변경과 함께 에디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워프를 이용해서 오디오 데이타의 퀀타이징을 할 때 반드시 오디오 트랙의 경우 Tick 베이스드로 변경하고 와프 알고리즘을 선택 하고 작업한다는 것이다.
아폴로 8p uad말고 컨버터는 항상 아쉬움. 근데 이것만 가지고 들을 때는 덜 아쉬움.
독일에서 갓 날라온 나의 2번째 노이만 kh120a 화이트
정말 막굴릴 때 기가막힌 rme pc용 사운드카드 베이비페이스 정식 리미티드 마지막 시리얼
프리즘 오르페우스 열심히 일하는 녀석.
14년 8월 논현동 작업실. 곧 여름이네.
AKAI APC40 처음 나왔을 때의 감동 2009년도.
옛날 사진들. ABLETON LIVE 8 SUITE 처음 나왔을 때의 감동. 2009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