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per Surprise의 시작 부분에 등장하는 마법 사용 같은 나롱이는, 4기째의 나롱이로서 Studio Kaab가 제작중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이었는지, 중지 된 이유 등을 알고 있으면 알려주세요. 3기째로 청년처럼 성장했는데 아이처럼 돌아오는 것도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캐릭터의 이름은 ‘마법사 나롱이’입니다.
마법사 나롱이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청이 시행한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의 기술개발 결과로 스튜디오 카브가 2012년 8월 개발한 유아동 스마트 멀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 내에 등장하는 캐릭터입니다.
마법사나롱이는 동화속 세상에 등장하여 동화속 주인공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캐릭터인데요.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결말 외에 이용자(아이들)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합니다.
즉 일방적으로 동화책을 읽는것이 아니라 동화와 소통하면서 동화와 상호작용한다는 점에 그 취지가 있습니다. 물론 유아동을 타겟으로한 플랫폼이기 때문에 위험에 빠진 친구를 도와줄 경우 해피엔딩, 이를 무시할 경우 배드엔딩이라는 다소 권선징악적 소재는 존재합니다.
마법사 나롱이는 2012년 개발 완료되어 유아동 스마트 멀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과 함께 2014년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었으나 불발되었습니다. 실제 중소기업청 직원의 말을 빌어보면 개발 완료 후 시장출시까지 될 확률이 통계상 20%가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그린세이버의 나롱이는 작중 13세 정도로 청년이 아닌 어린이에 속합니다.
[마법사 나롱이 작품기획]
4~7세의 유아들은 동화책을 통해서 세상을 배우게 되는데 착안하여 동화 속 신나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의 창의성, 사회성을 키우고, 서로 다른 두 가지 선택에 따른 다른 결과를 제시하여 스스로 고민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생각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고자 함. 마법사가 된 호기심 많은 하늘다람쥐 나롱이와 함께 동화 세상으로 두근두근 모험을 떠나보자!
관련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0CM4sC8HjHU&list=PLhkwHCQERCJ2G1MIClDUp9tOghtq7A8oA&index=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