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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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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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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왜 안 올라가지나요….
ㅋㅋㅋㅋ김두영
얘가 학교에선 이렇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넓다
every day, before daddy goes to work (1)
애비가 아들한테라니 좋군
콘돔으로 자위기구만들기
아 이거 동영상으로 보면 좋은데
바지 밴드 위로 볼록올라온거 ㅋㅋㅋㅋㅋ
아그래?
하석진이ㅠㅠㅠㅠㅠㅠ존잘레스
하석진 체중계로 유명하지… 크흠
Asian 1%
★ 2 Best Porn stars ★ Schoolboys ⚠
♂ Brent Corrigan + ♂ Brent Everett
უმაგრესი სცენა, ორი პორნო ვარსკვლავის, ბრენტ კორიგანის და ბრენტ ევერეტის მონაწილეობით ❤
역시 에버렛이랑 코리건은 어렷을때부터 개오뎟어…
hurricane BOYS http://bit.ly/hurricane-boys
일반인인데 몸 존나이쁨
개쌔끙해…
핡 일반인이긴 아까운 형들 ㅠ
이반전기 precum
나는 바이다. 바이섹슈얼.
난 벗은 여자의 엉덩이를 보면 쫌 꼴리지만, 벗은 남자의 엉덩이를 보면 “개” 꼴린다. 특히 상마초 같이 생긴 몸 단단하고 덩치 좀 있는 남자의 탱탱한 엉덩이. 온몸을 구릿빛으로 태닝했는데 속옷을 입은 부분은 뚜렷하게 원래 살빛으로 남아있는 남자의 하얗고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거리다가 그 중간에 손을 집어넣어 살짝 벌리면, 틈으로 보이는 거무스름하게 익은 말랑한 뒷보지. 뜨끈하고 축축하게 적신 혀로 살짝 핥으면 흐앗,하고 탄성을 흘리며 음란하게 몸을 비틀고. 아 미친. 초반부터 너무 흥분했다. 쓰다가 발기떴네;; 각설하고, 일단 그러하므로 나는 게이에 조금아주많이 가까운 바이라고 할 수 있겠음.
사실 초등학생 때까지 나는 내가 남자에게 꼴린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음. 그런데 처음 야동이라는 것을 접했을 때, 화면 속에서 가슴을 출렁거리며 자지러지게 소리를 지르는 여자보다는 그 여자의 아래쪽으로 자신의 발딱 서있는 물건을 힘껏 꽂고선 골반을 세차게 흔들며 낮은 목소리로 야릇한 신음을 흘리는 남자의 탄탄한 골반, 바짝 힘이 들어간 엉덩이, 잔근육이 드러나는 허벅지와 땀방울 맺힌 등줄기에 더 눈이 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말았던 거지.
뜬금없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ㅋㅋ 지금껏 텀블러질하면서 야한 자료 찾아다니며 하악하악거린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받은 건 돌려주면 좋다는 일종의 현대 사회판 미덕을 따르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음.
내 짧지만 스펙타클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어온 여러 음란한 일들, 게이스러운일들에 픽션 조금 섞고 꼴릿함 조금 섞어서 올려보려고 함. 야설이다 생각하고 읽으면 편할거야ㅋㅋ
그럼 시작할게ㅋㅋㅋ
[기숙사몽정기] #1-1
내 이름은 “도진”임. 신상 보호를 위해 성은 안 알랴줌ㅋ 말투는 편하게 반말쓸게. 뭐 지금까지도 반말 썼는데 왜 새삼스레 그러냐고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다른 편에서는 평어체 쓸때도 있을 것 같아서.
나는 고등학교로 기숙사 학교를 다녔음. 공부 잘하고 그런 학교라기보다는 그냥 기숙사 학교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중요한건 남고였음. 남고! 기숙사 학교! 일반남에게는 저주받은 선택일수도 있으나 뭐가 문제야 나는 일반도 아니고 반반인데ㅋㅋㅋ 그런고로 나의 고딩 시기는 내 속에 숨겨진 이반끼가 눈을 뜨는 시절이었음.
그 욕정을 처음으로 같이 풀게 된 애가 바로 범수라는 애였음. 아 물론 가명임. 얘는 살이 찐 건 아닌데 덩치가 있는 애임. 통뼈라고 하나? 딱 보기에도 크다고 느껴지는 애. 근육이 막 울퉁불퉁하지는 않지만 농구를 많이 해서 그런지 몸 만져보면 겉은 말랑한데 속은 꽉 차있음. 그래서 내가 얘 가슴을 되게 좋아했음. 가슴 근육이 좀 발달하다보니 유두가 되게 예민해서 내가 쭙쭙 많이 빨아줬지ㅎㅎ 그리고 내가 맨날 생각하던건데 얘는 뭔가 홍종현 닮았음. 요즘 우결 나오던데 쳐보면 알거야. 범수는 홍종현보다는 눈썹이 좀 더 진하고 남자답게 생겼음.
고등학교 때 생각해보면 흥 잘 돋우고 노는거 좋아하는 애들 꼭 있잖아? 범수도 그런 애였는데, 남고 기숙사다 보니까 진짜 무슨 개판이었음. 기분좋으면 “쎅쓰!!!!!!” 외치고 다니고ㅋㅋㅋ 이 단어가 뭐가 그렇게 좋은건지.. 근데 2학년 1학기에 내가 범수 옆 방을 쓰게 된거임. 참고로 우리 기숙사는 큰 방(편의상 대방) 하나에 딸린 작은 방(소방)이 네 개고 소방 하나에 4명이 사는 구조임. 매일 야자 끝나면 광란의 파티였지.. 독서실 간 애들 빼고 열댓명이 좁아터진 소방 하나에 모여서 별짓을 다 했음ㅋㅋ 한 침대에 세네명씩 올라가서 단체 섹스 놀이하고. 물론 그 때 발기하면 시망이니까 나는 좀 하다가 위험하다 싶으면 내빼고.
범수는 그 난장판의 주축 가까이에 있는 새기였음. 나랑 야한 짓할만큼 친해지기 전인데도 내가 책상에 앉아있는데 츄리닝에 발기 띄우고 내 머리 뒷쪽을 쿡쿡 찌르고 뒤돌아보면 쳐웃고.. 그런 미친 짓을 하고도 인기가 좀 있는 그런 애였음.
근데 그 날은 미친 짓이 좀 과했음. 아마 일요일 아침이었을 거야. 내가 아침도 안 먹고 늘어지게 자고 있었으니까. 우리 학교는 일요일에 외박하지 않는 이상 학교 안에서 뭘 하든 상관없는데, 범수는 이 새끼가 농구선수를 할건지 주말 내내 줄기차게 농구만 하던 애였음.
그 날 나는 내 자리인 2층의 침대에 누워서 벽쪽으로 웅크리고 개꿀잠을 쳐자고 있었음. 사람이 너무 자다보면 자기가 알아서 깰 때가 있잖아? 근데 나는 일어나서 또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거기에 죽은 듯이 누워있었지.ㅋㅋㅋ 어차피 애들이 거의 다 귀가해서 내 소방에는 나랑 룸메1 밖에 안 남은 상태였음.
근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범수가 들어옴! 그리고 “아오 덥다 시발” 이러면서 바닥에 턱 눕는 소리가 들렸음. 룸메1이 "또 농구하고 왔냐?ㅋㅋㅋ" 이러니까 범수가 “어 존나 더워;; 아 쎅쓰!!!” 이랬음. 아니 갑자기 쎅쓰가 왜 나오는뎈ㅋㅋ 하여간 나는 벽을 보고 있기 때문에 범수를 보지는 못했고 그냥 아 왔나보다 이러고 가만히 있었음.
“어 도진이 아직까지 자냐? 지금 11시 다 됐는데”
“내가 세 번이나 깨웠는데 쟤 결국 아침도 안 먹었어ㅋㅋ”
“헐ㅋㅋ 개쩌는데?”
이러더니 범수가 바닥을 짚고 일어서는 소리가 들렸음. 그리고 내 침대 난간을 두 손으로 잡고 나를 보는 듯 했음.
“와 시발 다리;;”
나는 여름이라 드로즈랑 흰 면티만 입고 이불 돌돌 말아서 품에 안고 벽보고 웅크려서 누워 있었는데, 침대 위로 내 다리가 보였다는 거임. 내 살은 좀 하얀 편인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반사돼서 다리가 많이 하얘보였다고 함.
“하 존나 농구하고 와서 좀 힘든데 도저히 못참겠다.. 도진이 오늘 한 번 따먹어야겠다ㅋㅋㅋ”
물론 이건 남자애들 사이에 많이 하는 개지랄임. 룸메1이랑 범수가 쳐웃는 소리가 방안을 메웠음. 나는 미친놈이; 이러면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음.
그런데 침대 아래쪽으로 텅텅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더운 냄새가 확 풍겨왔음. 범수가 별안간 계단 타고 내 이층 침대에 올라온 거임;; 그리고 내 발목에 한쪽 손을 올렸는지, 발목으로 뜨끈하고 거친 손이 닿은 게 느껴졌음. 이 때까지도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지.
“흐흐흐.”
근데 얘가 그 손을 내 다리를 따라 스윽 올리는 거야. 발목에서 종아리로 손의 감촉이 올라오더니 내 옆쪽 허벅지를 훑고는 면티 속으로 들어가는 거임;; 난 존나 놀랐지만 눈은 계속 그대로 감고 있었지. 뜨뜻한게 갑자기 몸을 타고 들어오니까 내 몸이 움찔했음.
“ㅋㅋ야 도진이 지금 자면서 느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가 거기서 흥이 났는지 내 옆구리를 타고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서 내 가슴을 살짝 만짐. 어 시발; 거기 좀 예민한데. 가슴이 뜨끈했음. 유두를 만져지니까 몸이 뒤쪽으로 퉁 튕겼고, 뒤에 범수가 누운게 느껴졌음. 순간 발기하려는 걸 참았음.
“하.. 도진아 좋아?”
지랄도 유분수지 이 새끼는 자기 몸을 내 몸에 딱 붙이고는 겨드랑이 사이로 넣은 손으로 내 가슴이랑 유두를 주물럭거렸음. 손의 체온이 유두로 그대로 느껴져서 미칠 것 같았음. 손가락 하나하나의 움직임이 가슴 살갗 위로 다 느껴지고 말초신경이 짜릿거렸음. 시발 근데 걔는 순도 100% 장난일 뿐이고. 내가 여기서 발기하면 일단 쪽팔릴거고 심하면 내가 바이인걸 눈치챌수도 있으니까. 장난도 칠만큼 쳤겠으니 이제 조져야겠다는 생각으로 팔꿈치를 휘두르려고 했는데, 내 엉덩이 쪽으로 걔 팔이 느껴지는 거임ㅋㅋ
아 좀 많이 썼네. 담편에 이어서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