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 인연만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유일한 인연의 형태는 아니다. 행복한 사람에겐 친구가 있기 마련이다." - 러쉬 야 17살때 여행하고 처음으로 넷이 40살 되서 같이 여행했네. (난 아무리 생각해도 16살땐거 같은데) 여행 전날 아버지한테 대들다 울면서 쫓기던 놈이나, 폭우와서 지 텐트 아니라고 텐트 뜯어 던지던 놈이나, 지 텐트 폴대 잃어버렸다고 아직까지 한탄하는 놈이나, 다 아직까지 똑같구만. 한놈은 교수고, 한놈은 공무원이고, 한놈은 공기관이고, 한놈은 자영업잔데 더 유치해진거 같기도 하고. (추후 영상에서 확인 가능) 아니, 더 유치해진게 확실하다. 저 진남매운탕은 이제 유명 맛집되서 비싸서 사먹기 아까운 집이 됐고, 그때 놀았던 진남1교 아래는 캠핑장 전용 사이트로 정비가 잘되서 놀기도 더 편해졌네. 일년에 최소 한번씩이다이. 오래 살아라이.(점촌특별시에서) https://www.instagram.com/p/ChoPnM9vf_V/?igshid=NGJjMDIxM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