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nchhh moreee!!!!
Reblog for more!!!
허리 잘돌리는 여자가 좋아요
tumblr dot com
Claire Keane
Show & Tell

Product Placement
Cosmic Funnies

blake kathryn
Game of Thrones Daily
Phantogram Three
PUT YOUR BEARD IN MY MOUTH
Noah Kahan
Mike Driver
ojovivo
noise dept.

No title available
2025 on Tumblr: Trends That Defined the Year
The Bright Sessions

Love Begins
NASA
KIROKAZE

if i look back, i am lost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Philippin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Russia

seen from Germany
seen from Colombia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Germany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Greece

seen from Greec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Germany

seen from Ireland

seen from Jordan
seen from Greece
seen from Chile
@ridemelikeu
Bounchhh moreee!!!!
Reblog for more!!!
허리 잘돌리는 여자가 좋아요
텀블인연
우리가 만날 수 없는 건 알고 있다
첫눈에 반했다 해도
넌 날 모르는걸
위험한 남자는 아니지만
오히려 위험한 건 너이겠지
나에겐 치명적으로 넌 야했으니깐.
널 만나는 순간부터 내 쥬니어는 요동치며 눈물 흘릴거야.
니가 내 옆자리에 앉는 순간
니 손을 탐하고
니 손을 니 몸인양 나는 섹스를 하겠지
동그랗게 만 너의 손안으로
내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동굴을 탐험하는 아이처럼 이리저리 들어왔다 나왔다
마치 섹스하듯이 말야.
그렇게 은근히 너에게 섹스를 말하며
우리는 초콜릿을 나눠먹으며 사랑을 이야기하겠지
서로를 쓰다듬으며
난 너를, 넌 나를 키우겠지
거기서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으로 차를 이끌며
한밤중에 우리 둘만 소리지를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할게.
너와 내가 편히 쉴 수 있게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이며
다시 너를 안아줄게
그리고 우리 그때부터 섹스를 시작하자.
초대 마사지
얼마 전엔 미위에서 어쩌다 인연이 닿아
마사지 초대를 가게 되었다.
20대 후반쯤 보이는 180대의 모델남이 맞이해주었다.
나도 가기 전에 내 맘에 들지 않으면 삽입 없이 마사지만 해주기로 하고
별 기대없이 순수하게 마사지만을 위해
아로마오일과 아로마램프를 바리바리 한짐을 싸들고 갔다.
바쁜 급작스런 초대에 커다란 아로마오일 통과 펌프를 각각 따로 챙겨서 가서 옮겨담고 하는 허둥지둥을 보였더랬다.
처음 받아본다는 나이 어린 아가씨에게
가벼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마사지를 시작했다
연인이냐 몇살이냐 얼마나 만났냐.
너무 깊은 대화는 실례인 눈치라 질문을 관두고
마사지에만 집중했다.
목을 시작으로 어깨 등 허리
골반 엉덩이로 내려오며
갓 가져온 오일을 손에 듬뿍 쥐어짜며
한 방울 씩 또르르 허리에 뿌려줬다.
살짝 차가워하여 손에 충분히 온기를 담아
엉덩이 아래로 허벅지 안쪽 살을 오가며
양쪽을 발끝까지 마사지해주었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눕게 한 뒤
어깨 가슴. 가슴. 가슴
그녀의 흥분 포인트는 여기였다.
입술을 살짝 깨물며 신음을 참는 듯한 표정에
희열을 느낀다.
아로마오일 마사지의 쾌감이란
그녀의 흥분점을 찾는 것이었다.
사람의 성감이란 때때로 달라지고
얼마나 성감을 잘 찾아내는 것이 추후에 있을 섹스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물론 거기서부터 그녀를 다루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기도 하고. 그때부터 요리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손끝을 통해 느껴지는 떨림과
이제부터 시작될 섹스의 전희는 그때부터였다.
다시 가슴 아래로 배를 지나 보지 양쪽을 깊게 누르며
허벅지 안쪽에 평소엔 만져지질 않았을 부위를 깊게 눌러준다.
허벅지를 양껏 벌리고 꽃잎을 감상한다.
마사지인양 풀어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양쪽을 번갈아가며 허벅지 안쪽과 오금을 깊게 눌러준다.
천천히 마사지하며 복숭아뼈까지 마사지 또는 애무를 하며
이제 초대해주신 남자분과 눈짓으로 더 과감한 진행을 물어본다.
여자분도 끄덕이는 몸짓에 혀를 젓꼭지에 가져다대며 그녀와의 정사를 시작했다.
22살 어린 나이에 가녀린 몸매
작은 가슴 사이즈와 2명의 남자를 받아낼 준비가 되어있는 여자.
그녀의 보지는 깊었고 깊숙히 페니스를 삽입하며
그녀의 흥분하는 소리를 감상했다.
천천히 시작된 마사지는 어느 새 격렬해졌고
두 남자의 양쪽에서 거칠게 플레이는 시작되었다.
30여분간의 섹스로 서로가 녹초가 되었고
침대는 세사람의 땀으로 차가웠다.
좀더 즐기고 싶었지만 내일의 출근을 위해 서둘러 자리를 비켜드렸다.
그런 기회는 살다가 참 드물게 찾아온다.
다시 못올 기회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시작일 수도 있고.
나는 우리가 편하게 만나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편하게 만나서 같이 차를 타고 이동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차에서나 모텔에서나 야외에서나
서로 사랑을 나누고
헤어질 땐 연인의 구속감 없이
편하게 엔조이할 수 있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새로 시작하는 일들이 다 잘되고
새 차도 뽑았으면.
멘탈이 강한 사람들의 10가지 특징
1. 만족감을 오래 유지한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은 긍정적인 면보단 부정적인 면에 집중한다. 그래서 부정적인 면 하나에도 마음이 크게 쓰이는 것이다. 하지만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면은 인정하되 확대 재생산하지 않고, 그 부분은 최대한 작게 만들어 마음을 덜 쓰고, 긍정적인 부분을 곱씹어 스스로 만족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사고방식은 작은 실수 하나에 멘탈이 붕괴되는 일이 없게 돕는다.
2. 다른 사람들의 도움 받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에고(ego)에 갇혀 있지 않다. 그들은 필요할 때 다른 사람에게 도움 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이것이 스스로를 무능하게 만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모르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고, 질문 몇 가지로 타인에게 모든 것을 평가받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자기공포를 없앤다 자신의 정신력을 약하게 만드는 것은 외부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에 대응하는 스스로의 마음가짐이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바로 자기 공포가 멘탈의 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자기 공포를 다스리는 데에 마음을 쓴다. 특히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계속 걱정하면서 불안을 극대화하지 않고, 실패하는 모습보다는 잘 해내는 모습을 상상하는 식으로 자기 공포를 없앤다.
4. 자신을 용서할 줄 안다 자신에게 화를 내고 비난하는 것은 현재와 미래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잘못을 하거나 실수했더라도, 계속 자학과 비난으로 자신을 대하는 것보다, 과거는 과거대로 남겨두고 그로부터 배움을 얻어 더 나은 현재와 미래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5. 정기적으로 운동한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그만큼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Children’s Hospital of Eastern Ontario Research Institute’에서 진행된 한 연구는 10주 동안 매주 2번씩 운동을 한 사람들이 더 사회적이고, 지적이고, 유능해진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운동하면서 신체의 고통을 이겨냄으로써 자신을 더 신뢰하고, 인내심을 기르며 삶에 대한 긍정적인 성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6.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완벽주의자인 사람은 주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과하게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완벽해야만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 혹은 자신의 결과물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완벽주의에 집착하다가는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잊게 된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과 결정에 따라 자신감을 갖고 행동한다.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우므로,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안다.
7. 위기에 차분하게 대처한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위기가 닥쳤을 때, 감정에 동요되어 우왕좌왕하지 않고 침착하기 위해 애쓴다. 불안한 태도가 위기를 대처하는 데 도움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좋은 결과는 차분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임했을 때 얻을 수 있으므로, 위기 상황일수록 이성을 찾고 침착할 줄 알아야 한다.
8. 쓸데없는 데 힘쓰지 않는다 우리는 종종 삶에서 스스로가 통제할 수 있는 건 우리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것을 깨닫곤 한다. 자신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임에도 그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으면, 상황은 하나도 변하지 않은 채 탈진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통제력을 벗어난 일은 아예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정신력 강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9. 실패를 받아들인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실패를 잘 받아들인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꼭 만나야 하는 이정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누구도 실패를 수용하지 않고는 참된 성공을 할 수 없다. 더불어 너무나 참담하고 좌절감 느끼는 일이 있을 때도, 그들은 가장 힘든 순간에 돌파구가 나타나리라는 희망을 품고 인내한다.
10. 사과를 기다리지 않는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누군가에 대한 원한과 증오를 털어내면 삶이 좀 더 부드러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심지어 그들이 사과하지 않았을 때도 말이다. 물론 그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네가 사과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는 너를 용서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마음이 힘들어지지 않도록 혼자서 타인에 대한 증오나 미움의 감정을 털어내는 것이다.
Scandinavian apartment
Follow The Nordroom: Blog - Instagram - Pinterest - Facebook
Grey Scandinavian apartment | styling by Amelintheraw & photo by Boukari
Follow The Nordroom: Blog - Instagram - Pinterest - Facebook
텀블러에는 정말 솔직한 사람들이 많다.
외롭거나 사람에 지치거나 삶이 곤궁하거나.
실질 살다보면 밥 먹었나는 인사에 먹지 못해도 먹었어라고 대답하고 넘어갈 때가 많은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한다면, 아니 아직 못 먹었어. 같이 먹을래? 라고 대화하고 싶어진다.
물론 상대방은 거절하겠지....(...)...
소외, 고립
점점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진다.
사람들이 사라지는 걸까.
나이가 들면 누구나 그렇게 소외된 어른이 되는걸까.
엄마, 아빠 가족들과의 연락도 점점 어쩌다 있는 일이 되었고, 친구들과의 이야기도 단톡방이 아니면 굳이 먼저 전화를 하는 일이 뜸하다.
관심 있는 사람에게 할까 말까 하지만 안하는게 서로에게 부담주지 않는 방법이다.
그렇게 우리는 각자가 각자 원하는대로 원하지 않는대로 고립되어진다.
오히려 모르는 사람이 편하다.
누구나 외로워서 이렇게 관심 받으려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나 괜찮아, 아직 일할게 많아.
바쁘다는 핑계로 서먹한 혹은 관심주려하는 사람들과 연락을 피하게 된다.
내가 관심가져주지 않아도 되니 편해진다.
편한만큼 관계는 고립된다.
어쩌라고. 뭐든 그저 살아가게 된다.
삶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되게 짧아요”
내가 정말 격하게 아끼는 유시민쌤.
이렇게 살아야지
손님이 오신다고 급하게 청소를 했다.
그럼에도 못다한것 ㅜ
설거지 빨래개기.. 나머지 방정리는 언제 다하나 ㅜ
마광수, <고독을 이기려면>
0. 고독을 이겨나가려면 우선 ‘사랑'에 대한 헛된 꿈을 버려야 한다. ‘고독'이란 결국 ‘의타심(依他心)‘에서 온다. 의타심을 완전히 버릴수만 있다면 우리는 고독으로부터 당당하게 자유로워질 수 있다.
1. 취미생활이나 일로 고독을 풀어도 좋고 그냥 가만히 앉아 시간을 때워나가도 좋다.이래도 외롭고 저래도 외롭다.그때 그때 슬피 울어 고독을 달래도 좋고 술에 취하여 허망스레 웃어도 좋다. '희망'을 갖기보다는 '절망'을 택하라는 말이다.
2. 절대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연애하고 싶으면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하라.자식을 낳고 싶으면 낳고 낳기 싫으면 낳지 말라.정 외롭거든 술이나 담배를 자학적으로 마시고 피우며 시간을 달래나가라. 아무튼 뻔뻔스럽게 운명 아니 신(神)의 '심술'과 맞서나가야 한다.
작업은 해야하고 피곤은 오고 ㅜ
오늘까지 해야할건 있고...
유부초밥은 맛있다
얌 얌얌
철인3종경기
나혼자산다에서 성훈이 철인3종경기에 나가는걸 보았다.
수영만 배우면 할 수 있을듯. 이번달에 꼭 신청해봐야지
영대 골목 안에 있는 마카롱 집에 찾아갔다
마카롱 2개를 사왔는데 너무 맛이 없다
내가 만들어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