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정말 많고 뜻밖의 친구들에게 생일축하를 받았다(계속 받고있다!) 숫자를 떠나서 평소에 내가 기울인 관심에 비해 과분한 선물을 받는것 같아 미안하고 고맙다. 비록 아무 의미나 노력 없이 던져주는 말이라도 행복하고 기분좋게 만든다.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난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봐야 하겠다. 모든 사람이 나를 정말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것 같다. 나는 내가 제일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이 내 어리광을 받아주는 천사가 아닐까? 사랑하며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