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오랜만에 텀블러를 켰다. 노트북은 처음이라 새롭군. ㅎㅎ
보스턴이 좋아지려 하고 있다. 음악이 너무 좋아지고 있고, 죽었던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고 계시는 중인가. 참 감사하다.
비록 한달 전만 해도 모든 게 죽어있었고, 내게 남아있지 않았거든.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고 있다니 신기하고, 기적같고 너무 감사하다. 이 상태가 영원했으면.
어제 JOKER를 보았다. 그냥 모든게 충격적. 각본 연출 감독 특히 음악.
첼로 사운드가 너무 인상적 이였는데, film scorer 들은 다 왜 첼로를 많이 다룰까? 아니면 기타 같은 현. 악기. 버클리에 있는 동안에 첼로를 배워야겠다. 배우고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지금 주님안에서 행복하다. 주님 안에 더 찰싹, 간절히 붙어있을것이다. 어느누구도 내게서 하나님을 부정할 순 없거든 지금. ㅎㅎ
#THANKYOU #JESUS #G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