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타임이 아주 긴...노력하는 개 구라 양아치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그동안 개인적인 일로 많이 바빴습니다..
이곳에 포스트를 남길때 날짜를 남겨야 한다는걸 다른 님의 메세지를 보고 알았습니다..ㅎㅎ
그냥 가기 뭐하니 최근 후기 하나 적어 볼께요..
사실 후기를 쓸때면 당시 상황이 생생히 생각나서 저도 다시금 불끈불끈 합니다 ㅎㅎ
그동안 메세지는 꾸준히 받았고, 그중 마사지는 자신있다는 님과 연락을 했습니다.
급조한듯한 텀블계정인거 같아서 좀 불안하긴 했지만, 오프샾을 가지고 있다는 구라! 에 확 구미가 당겼어요.
뉘앙스에서 아시겠지만 , 역쉬 양아치입니다.
사실 초대남의 60%는 양아치인거 같아요..
꽁씹을 바라지 않는다는둥.. 매너로 무장했다는둥.. 개소리의 향연을 펼쳐주시지만 대부분은 양아치라는 사실 ㅎㅎ
어쨌든 12시에 오프샾으로 오라는 말에 정말 기대되더군요. 알려준 대로 네비를 찍고 가서 주위를 맴돌길 이십분 정도?
갑자기 오프샾에서는 만남이 어려울거 같다고 하네요 동업하는 사람이 왔다나 뭐라나... 지가 근처로 나온다고 합디다..
편의점 앞에서 만나 인사를 하고 , 위치라도 좀 알자 하니.. 다음에 알려주겠답니다..
촉이 왔습니다. 양아치중에서도 구라 양아치... 그것도 개구라 양아치구나 ㅎㅎ
눈치를 깠는지 , 우선 지가 한잔 산답니다..
좋은곳을 알고 있다네요.. 플하기 좋은...ㅋㅋ
그래서 간곳이 투타리 입니다. (정확히 투다리는 아니고 그런스타일..)
간막이로 막혀 있으니 기가막히지 않냐는... 니 구라가 더 기가 막히다는 ㅋㅋ
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술한잔 돌리며 분위기 맞춰줍니다.. 전 개호구 매너남이니까요
대뜸 저보고 박스입냐고 묻습니다. 자긴 삼각을 즐겨입는데 , 이런 불편한 자리에 앉으면 많이 불편하답니다.. 그래서 계속 자지를 팬티안으로 넣어줘야 하는데 오해 하지 말라네요..
웃어줘야줘. 아주 호탕하게 웃어줬습니다. 제 와잎도 같이 웃어줬습니다..
이시끼 통하는줄 아는지 계속 되도않는 농을 남발합니다.
가끔 발기되면 혁대위로 삐져나온다질 않나.. 안주가 떨어지면 자지위에 딱 올려진다고 하질 않나... ㅋㅋㅋ
정정하겠습니다. 노력하는 개 구라 양아치로 ..
정말 끊임없이 손으로 자지를 밀어넣는 시늉을 합니다. 지치지도 않습니다.
술이 어느정도 돌고.. 제가 말했죠..
형님 거 너무 불편하시겠다고.. 술도 사시는데 , 이제부터 제 와잎이 밀어넣어드리겠다고..
좋아 죽습니다.
와잎을 옆에 앉히고 말했죠.. 일분에 한번씩 밀어넣어 드리라고..
어떻게 하는지 묻습니다. 형님에게 제품사용을 묻습니다..
엄지와 검지를 둥그렇게 말고 자지를 감싸듯 바지 전체를 밀어서 넣어주는건데.. ㅋㅋ 말로 하긴 힘드네요.
아무튼 시도 합니다. 몇번 어설프게 하니 양아치가 와잎의 손을 잡고 손수 시전합니다 ㅎㅎ
그모습은 좀 웃겼네요.
청바지라 바지가 딱딱하니 , 제가 지퍼를 좀 내리고 계시라고 했습니다.
천천히 하자..천천히... 이지롤 하길래.. 와잎 보고 지퍼 내려드리라고 했습니다.
지퍼를 내리니... ㅆㅂ... 박스네요. 이시끼 뭔가요 ㅋㅋ 민망해 할까봐 삼각아닌데요? 라는 비아냥은 자제했습니다.
일분에 한번 밀어넣어주기를 반복하다가 아예 와잎이 계속 주물러 주기로 합니다.
크긴 크네요 ㅎㅎ 와잎도 인정했습니다.. 발기가 되고.. 그시끼 손이 자연스레 와잎의 가슴으로 갑니다..
저랑 씨발때기없는 얘기를 하면서 둘의 손은 바삐 움직입니다..
와잎 가슴을 두쪽다 까려고 하길래 공개된 장소라 좀 자제하시라 부탁합니다..
괜찮아 괜찮아...ㅋㅋㅋ 뭐가 괜찮아 ㅆㅂ..
아무래도 지나다니는 사람이 신경쓰여서 다시 와잎을 원대복귀 시켰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그만 마시고 2차로 노래방 가자고 했습니다.
제 글을 읽어서 그런지.. 노래방이란 말에 화색이 도네요.
2차 가면서 다시 말했습니다.. 형님의 삽입여부는 전적으로 와잎의 결정에 달린거라.. 저도 확답은 못해드린다고.. 걱정 말랍니다.
노래방 가서 술좀 시키고 양아치 물 빼러 간사이에 와잎에게 물어보니 싫다네요.
평상시 같으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일텐데.. 그냥 단호히 싫답니다.
이런경우 난처하죠.. 양아치 자지는 불끈불끈 와잎의 보지를 향하고 있는데.. 와잎의 보지가 열릴생각을 않하니...
와잎 화장실 보내고 양아치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날이 아닌거 같다 이해해라...
표정 진짜 압권입니다. 쿨하지도 않네요.. 그런 뚱~~ 한 표정은 동네 초딩말고는 본적도 없네요.
와잎과 둘이 노래부르다가 양아치 불러서 셋이 부릅니다.. 양아치 손을 와잎의 보지에 넣어줍니다.. 아주 지랄 발광하듯 쑤셔대네요.. 간혹 와잎이 아프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일부러 냅둡니다..
거부한 와잎에겐 벌을... 실망한 양아치에겐 희망을..
제 손은 와잎의 똥꼬를 긁어줍니다... 이제 달아오르네요.. 가슴 한쪽도 양아치에게 내줍니다...
그렇게 노래 한곡이 끝날때 까지 빨고..쑤시고..빨고...무한 반복입니다.
노래가 끝나도 와잎이 흥분을 멈추질 않아서 자리에 앉혀서 제 자지를 물어줬습니다. 그리고 다리로 와잎의 사타구리를 벌리고 양아치에게 손짓을 합니다.
발정난 개새끼 마냥 무릎으로 기어와 보빨을 해댑니다.. 쪽쪽 빨아댑니다 아주..
어짜피 오늘 삽입은 안된다는걸 알고 있어서 그런지 보빨을 하면서 자위를 하네요.. 어떻게든 싸겠다는 의지는 높이 사줍니다..
그래도 초대를 온 양아치이기에 와잎 입에서 제 자지를 거둬들이고 , 양아치 앞에 와잎을 무릎끓입니다. 양아치는 일어나 와잎 입위에서 신나게 자위를 합니다.. 와잎의 머리채를 잡아 뒤로 당겨주고 , 입을 벌리게 합니다..
그렇게 양아치는... 내 소중한 와잎의 얼굴에 정액을 쏟아냅니다..
와잎이 휴지를 찾으며 일어나려 합니다.. 이번에 제 자지를 다시 물립니다. 그리고 자위를 합니다..
다른 남자의 정액을 얼굴에 묻히고 있는 와잎의 모습을 보니.. 아주 미쳐버리겠네요..
분노..질투..시기... 이 복잡미묘한...
저도 와잎 얼굴에 올챙이를 뿜어냅니다..
그렇게 두남자의 정액이 와잎의 얼굴과 입을 뒤덮었고..
잠시후 양아치는 진정한 양아치 짓을 하기 위해.. 화장실에 갑니다..
그리고 노래방 시간이 다 될때 까지 돌아오지 않습니다.
다시 정정하겠습니다...
현자타임이 아주 긴...노력하는 개 구라 양아치로..
또 계정 바꿔서 보고 있는거 안다 양아치야.. 그래도 문자에 답은 하고 갈것이지... 니 정액받이로 와잎을 빌려준 나에게 이게 할짓이냐? ㅋㅋ
매너남 까진 바라지 않으니.. 좀 인간을 만날순 없을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