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4] “미각의 미감” 전시의 일환인 “요리사와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 3회차” 헬싱키의 레스토랑데이 창립자, 티모산탈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urban_gastronomy #RestaurantDay #미각의미감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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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미각의 미감” 전시의 일환인 “요리사와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 3회차” 헬싱키의 레스토랑데이 창립자, 티모산탈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urban_gastronomy #RestaurantDay #미각의미감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picky (29) 유학생 : 국립현대미술관&서울대공원
“죽고 싶지 않음에도 언제부터 인가 자살 충동이 들었고, 비상식적인 사회는 점점 내 숨통을 조여왔다. 나는 오랜 시간 나의 병과 투쟁 했고 살고 싶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영정사진을 찍기로 했다. 창문 넘어 도망치는 100세 노인이 되기 위해서.”
금별 (25) 대학생 : 홍대 거리
“삭막하고 지저분한 서울이 참 익숙하고 좋으면서도 싫고 그렇다. 촬영일날 약속장소로 가면서 나의 죽음은, 나는 어떻게 남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불시에 사망하더라도 안타깝다거나 불쌍하고 싶지 않다. 나는 현재에 충실하게 살고 있고 그러다 죽었으므로 최대한 화려한 나의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성인이 된 후 홍대 거리에 수많은 시간과 술을 흘려 보냈다. 누구에겐 헛되게 버린 시간처럼 보일 것이고, 누구에겐 열심히 놀았다고 생각 될 것이다. 그 많은 시간이 뭉쳐저 지금의 내가 되었다. 내가 세상을 떠난 후에 나의 지인들이 홍대에 간다면 나를 생각해주면 좋겠다.”
Women in History.
김국한 (22) 휴학생
“낮보다 저녁, 저녁보단 밤에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밤부터 아침까지 이어지는 이태원의 소란스러움이 좋다. 내가 죽어서도 그 시간, 그 장소에 머무르고 싶을 정도로. 남은 사람들도 나를 딱 그만큼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으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2016.06.24.소목장세미 ≪SECRE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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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워크의 길 출처: 현정 이
青い池 출처: 현정 이
사진 4개 출처: 현정 이
Flamingo @SeoulGrandPark
meditation
청평 남이섬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는다는 건 거부감이 들어 왜?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은다면 하고 싶지 않은 것도 해야만 될 테고 자신이 좋아했던 것의 안 좋은 면도 보게 돼 버리니까. 그럼 분명 자미 없을거야.
시모츠마 이야기
오늘은 유명 커피집에 와서 커피는안마시고 다른것만 마시네 ㅋ #glamorouspenguin 에서 마신 #딸기라떼 가 니글거려서 #보통커피 와서 #lemongingertea #레몬진저티 로 속 가라앉히기...>_< (보통커피에서)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Gone with wind
at Chans Espresso Bar
with Mom
06, Oct,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