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놀란 눈을 기대하면서 아내의 안대를 벗기니 알았다는 눈을 하고 있었네요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첨엔진짜 놀랐는데… 제가 말하는거 듣고 저인지 알았다네요 하긴 귀마개를 껴도 조금은 들리는데 그걸 몰랐네요 주인님은 “아이고…"하는 표정으로 웃으셨습니다
주인님은 아내를 깨끗하게 씻겨주고 장을 봐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내를 씻기면서 간만에 대화를 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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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눈을 기대하면서 아내의 안대를 벗기니 알았다는 눈을 하고 있었네요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첨엔진짜 놀랐는데… 제가 말하는거 듣고 저인지 알았다네요 하긴 귀마개를 껴도 조금은 들리는데 그걸 몰랐네요 주인님은 “아이고…"하는 표정으로 웃으셨습니다
주인님은 아내를 깨끗하게 씻겨주고 장을 봐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내를 씻기면서 간만에 대화를 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아내 손목을 잡고 왼발을 몸으로 누르면서 못일어나게 하니까 아내가 놀라는게 느껴지더군요 연기가 아니라 진짜로…
운좋게도 화장품병을 깊히 물고 있었는지 입에서 잘 안나오는듯해서 웅웅 하는 소리만 내는 아내의 보지속에 들어가는건 엄청난 쾌감이었습니다 자위로 젖어있어서 순식간에 삽입했는데 요가하고 필라테스한다더니 조임이 더 좋아진 느낌이고 잘때도 보정속옷 입힌다고 하셨는데 볼륨도 이전과는 달라서 마치 다른 여자를 강간하는듯 한기분도 들었습니다
사정감이 오려고 할때 현관문 소리와 주인님이 오셨고 다리를 꼬고 웃으시며 커피를 마시면서 내작품이 어떠냐? 는듯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물론 주인님은 최고 십니다!
금요일 밤에 은영이가 정조대를 풀어줘서 담날 아침에 집에 도착해보니 아무도 없고 아내가쓰는 아이패드랑 콘돔이 있더군요 비번걸려서 못보고 있는데 주인님이 전화주셔서 비번을풀고 즐기라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매일 출근전에 하는 노예서약하는 내용이 조금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아내가 주인님께 다양하게 따먹히는 영상을 보니 발기되면서 꼴리더군요
그러는데 주인님이 카톡으로 침대 맞은편 안방 옷장에 숨어있으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답답해질때쯤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아내가 들어왔고 주인님과 통화를 하며 지시에 따르는것 같았습니다 제 정면에서 아내는 옷을 벗더니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아내와 주인님은 상황극 하는것처럼 보였는데 대화를 들어보면 아내가 돈벌려고 오피에서 일하는 상황극인것 같았고 아내는 가슴이랑 클리를 만지며 자위를 계속했습니다
주인님께 자위를 허락받았기때문에 저도 자위하려할때 제 톡으로 주인님이 준비하라고 톡을보내셔서 궁금해 하는데 아내가 일어나서 스스로 눈을 가리고 오른손은 침대기둥에 묶고 다리를 벌리더니 왼손으로 화장품병을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뒤이어 톡이 왔는데
“생일 축하해 노예야 오늘은 생일선물을 주려고 준비했는데 마음에 드나? 전에 아내가 강간당하는 판타지가 있다고 했으니 직접 강간해봐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도 궁금하니 잘찍어서 보내 참 강간범이 설마 콘돔을 쓰거나 질외사정을 하진 않겠지?”
저는 조용히 옷장에서 나와 눈가리고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있는 아내 앞에서 주인님께 깊이 감동했습니다 주인님이 지시하셨는지 아내는 쿠션을 허리에놓고 다리를 있는데로 벌리곤 다시 화장품병을 빨고 있었습니다
여룸엔 겨울이 그립 겨울엠 여름이 그립 남잔 여자가 그립 여잔 남자가 그립
주인님이 허락해주셔 오랜만에 셋이 즐겁게 즐겼어요. 저, 회사 2년 후배 그리고 주인이자 남편이 데리고 있는 스폰녀.
한시간만에 호텔 방에 비치된 수건 8장 다써버리고… 물이란 물은 다 쏟아버린♡
남자랑 잘 때보다 더 흘리는거 아니냐며 ㅎ
한여름, 여자들끼리 더 뜨거운 하루♡
또 한주가 지나고 집에 갑니다
주인님께서 날도 더우니 보양식 한그릇 하고 저녁 먹고오라고 하시네요 영계로 만든 삼계탕을 추천해 주셨는데 다리랑 가슴살부터 맛봐야겠죠?
아내와 주인님을 만나기전에 은영이를 보러갔습니다 앞에 말한 삼계탕은 은영이가 맞습니다 일주일간 정조대때문에 쌓여 있었던 터라 시원하게 은영이랑 즐겼습니다 여기까지는 평범했는데 은영이가 기다려 보라고 하더니 교복을 입고 오더군요 그러고나서 제위로 올라와서 아양을 떨면서 키스를 해줬습니다
그동안 쌓인게 있어선지 발기되고 두번째로 즐겼습니다만… 쉬고 있을때도 엉겨붙은면서 교복상의 입은채로 창녀 취급해달라고 하는데 너무 꼴리더군요 결국 점심부터 8시까지 네번 싸고 집으로 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주인님께 전화드리니 문열어놨으니 소리내지말고 올라오라 하셨습니다 집에 올라가니 주인님은 아내를 식탁에서 즐기고 계셨습니다 아내는 눈을 가리고 앞치마만 입고 식탁위에 누워 다리를 벌린채로 주인님을 받아내고 있었습니다
주인님은 아내에게 말하는것처럼 저를보고 “더울때는 뜨거운 보양식이 좋아 그중에도 삼계탕이랑 전복탕만하게 없어"라고 하셨고 그때 저는 은영이랑 아내의 역할을 알아차려습니다 문제는 제가 삼계탕을 과식해서 전복탕을 못먹게된 것입니다 아내는 제가 있는것도 모른채 주인님께 전복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갑자기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물론 몸쓰느라 ^^;.. 호텔 안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로비만 나와도 더운기운이 확 ㅠㅠ
더운 날 모두모두 힘내요
거의 열흘만에 다시 주인님을 뵙고 다시 아내와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아내와는 한달만에 주인님 앞에서 섹스를 했는데 다르더라고요 아내가 요가랑 필라테스 시작하고나서 몸매도, 조임도, 가장 자극적인건 아내의 모든 움직임이 더섹시하고 요염해진것 같았습니다
아내와 관계가 끝나고 제가 지켜보는데서 주인님이 아내를 안으셨습니다 아내의 발목을 잡고 삽입을 할때마다 아내의 신음소리가 섞인 감사하다는 말을 하며 허리를 움직였고 에어컨을 켜지않은 방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차고 아내의 전신에는 땀으로 범벅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인님이 후배위로 체위를 바꾸면서 제게 아이패드로 찍으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아내가 암캐처럼 주인님께 보지를 대드리고 있을때 저는 정면에서 찍으면서 발기하였습니다 주인님은 아내에게 맹세하라고 지시하시고 아내는 땀범벅이 된얼굴로 음란한 노예선서를 했습니다 선서후에 주인님은 다시 정상위로 바꾸시더니 아내를 반으로 접어서 보지에 가득 싸셨습니다 주인님은 아내를 데리고 화장실로 가시고 저는 후끈하고 비릿한 체취가 가득한 방안에 남아 뒤정리를 했습니다
7월 12일 자
11일은 이래저래 일이 바빠 스킵…
그녀도 이제 몸이 좋아졌는지 아침부터 늘 하던대로 오랄로 날 깨워준다. 이제는 어느정도 내 취약점을 알았는지.. 상당히 능숙하게 빨아대는 그녀를 보고있자니 상당히 귀엽다 생각이 들때쯤 눈앞에서 노팬티로 내 얼굴앞에 씰룩거리며 허리를 꼬는 보지가 보인다. 괴씸하다 생각이 들어 그녀의 보지를 가볍게 때렸다. 그녀는 놀라며 자지를 물고선 일어나셨나며 웅얼웅얼 하며 오랄을 이어간다. 어제 이래저래 일이 너무 바빠 11시까지 밤작업이였기에 아침부터 피곤감이 가시질 않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가 젖어 열리기 시작했다. 간단하게 손장난을 하자 얼마 안가 내 배위로 뿜어져 나온다. 귀여운 신음과함께 오랄을 계속 할려고 입엔 물고있으면서도 가쁘게 숨을 쉬고있는 그녀에게 쉴시간을 줄 만큼 착하지는 않았다. 여러모로 아침이였기에 그녀의 보지를 다시금 때리며 쉬지마 라 얘기하자 그녀는 다시금 입을 놀리기 시작했다. 기상 69로 그녀는 4번을 가고 나역시 두번을 그녀의 입속에 싸 넣고서야 이불을 바꿔 다시금 누웠다. 창고방은 거의 이불 빨래방이 되었다.. 요즘 날씨가 습해 제습기를 하루종일 틀어놓고 겨우 마르는 느낌이랄까..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해봐야겠다. 전날 피로감이 가시지 않아서인지 무력감에 휩싸여 그녀에겐 편한대로 하라하고 다시금 잠을 청했다. 정신을 차리니 내팔위에서 날 껴안고 자고있는 그녀를 구경하며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봤다. 과연 누가 믿을수 있는 이야기일까. 이게 우리같은 사람들의 묘미이지 않을까. 자신들의 본능에 솔직하게 진솔하게 즐길수 있다. 평생을 죽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걸 모르고 죽을수도있다. 그에비하면 상당히 행복한거 아닐까.
그후 그녀와 저녁을 먹으러 나가서 얘기를 했다.
‘만족해?’
그녀는 잠시의 고민도 없이
'도박은 성공이였던거 같아요’
라며 웃으며 얘기한다. 다행인걸까..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그녀의 보지에 삽입된 에그의 진동강도를 최대로 올렸다. 그녀는 맞은편의 내손을 잡고 애처롭게 볼 뿐이였다. 그녀에게 웃으며 밥먹자 라 얘기하자 그녀는 당황해하며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귀여운 암캐년이다. 그후 그녀는 집을 가자 했지만 배부르기에 산책좀 하다 가자하고 공원을 산책하자 그녀는 옆에서 내손을 꽉잡기 시작했다. 해가 슬슬 넘어갈때쯤 한적히 사람이 없을때 그녀에게 말했다.
'벗어서 얼마나 젖었는지 보여줘’
그녀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런 그녀가 귀엽게 느껴진다. 그녀에게 말했다.
'안벗으면 앞으로 안박아줄거야. 너가 오르가즘 느낄때 멈추고 괴롭히기만 할거야.’
그녀는 고개를 숙여 생각하는거 같더니. 이내 치마를 들춰 축축히 젖은 팬티를 보여준다. 살짝 손으로 만지자 신음이 세어나온다. 그녀에게 팬티를 압수하고 치마를 높게 올려입어 조금만 잘못해도 노펜티의 발정난 보지가 보이게끔 하고 갔다. 아쉽게도 별일없이 집에도착하자 그녀는 무릎을 꿇으며 내 바지를 벗기려 하기에 그녀를 밀쳐내고 그녀에게 명령했다.
'자위해봐’
그녀는 더이상 참기힘들다며 박아달라고 만져달라고 애원했다. 귀여운 모습이다. 얼마 못가 그녀는 내앞에서 자위를 하며 나에게 애원하고 있었다. 이내 삽입을 해주자 그녀는 참아왔다는듯이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적당히 그녀의 페이스에 맞춰주며 서로 만족할때쯤 하루가 끝나있었다. 뭔가 오늘은 무력한 하루였다.
저는 유부녀입니다
40대를 향하는 유부녀입니다 굳이 거짓말할
필요도 없고 이유도 없어요.
저번글에 올렸던 곧 스무살이 되는 학생하고는 사실이구요
조건만남은 안하지만
텀블 메세지로 연락하면서
제 남편이 일나가고 아이 유치원보내면
텀블에서 만난 남자분과 관계를 가집니다.
또 가끔 애 아빠가 출장을 가면
마찬가지로 텀블에서 만난 남자분과
하루를 껴안고 잡니다.
아이는 어차피 모르는 나이니까요.
맞아요 사실 이런거 즐기는 유부걸레년이에요
동창회가면 더 하구요 오죽하면
옆집분하고도 합니다. 사실 어느정도에 욕듣는것과
야한말들으면 너무 꼴려요.
덕분에 제 팬티는 항상 눅눅히 젖어있구요
밖에서 읽으면 스타킹까지 젖어드는 느낌까지 느껴져요
근데 유부녀라고 너무 놀리진 마세요. 너무 심한말들도요..가끔은 상처를 받습니다. 적당히하세요!
7월 10일자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녀의 몸이 불덩이 같았다. 차에태워 병원을 다녀오니 감기몸살 이라한다. 슬슬 날도 더워졌기에 이불을 얇은걸로 교체하고 에어컨을 틀고 잤던게 발단이였나보다. 어쩔수 없이 오늘 그녀는 휴식! 이란 생각으로 점심 저녁 죽을 사다가 먹여 푹 쉬게할 계획으로 본죽에 전복죽을 사러 가니 나도 죽이 먹고싶어지드라. 그래서 소고기죽까지 20분정도를 기다려 포장해 돌아와 그녀에게 죽을 먹여줬다. 아직 몸이 안풀려서인지 덜덜떨며 죽을 먹는 그녀의 입에 하얀죽이 흘러내리는걸보고 또 내 자지는 반응했지만.. 아픈사람을 상대로 그럴수는 없기에 닦아주며 죽을먹여 눞혔다. 딱히 출근할 일도 없고 간단한 자료 조사및 정리만 하면 됬기에 그녀의 옆에앉아 가만히 그녀를 봤다. 몸은 으슬으슬 하면서도 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으며 내게 다가와 내 허벅지를 베고 누워 나를 본다. 그녀는 ‘주인님 죄송해요 봉사 못해드려서..’ 라며 어리광을 부린다.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오늘은 괜찮으니 편히 쉬라고 머리를 쓰다듬자. 그녀는 이내 잠이 들었다. 강아지 같은 느낌이다.
오늘은 아쉽게도 그녀에대한 얘기가 없습니다.
아쉬운대로 조련중인 다른 섭에대한 얘기를 하려합니다.
2월쯔음 22살의 대학생인 그녀. 어떤 술자리에서 만나 친해졌다가 술에 취해 잠자리까지 가졌었던… 웃긴건 그녀는 나에게 자신은 팸돔 성향이있다며 얘기를 한것이다. 그얘기에 오호… 라는 생각과 함께 한번쯤은 섭의 기분도 느껴보고 싶었기에 하고싶은대로 해달라 했었다. 결과는 실망.. 대실망.. 돔으로써 자질이 없었다.. 그런 그녀에게 조금 아주약간 강압적으로 나갔다.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왜 돔이라고 그래’
이한마디에 그녀가 움찔거렸다.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말해보라하자 그녀는 몸이 살살 떨리며 그런쪽 야동에 관심이있었지만. 자신의 섭으로 들어가고싶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런 그녀를 침대에 밀쳐 조금씩 애무를 시작했다. 키스에서 목 가슴 배 옆구리 골반 다시 목 가슴.. 그녀의 성감을 찾기 시작했다. 그녀는 정말 솔직한 여자였다. 피부역시 맨들맨들했고 보기드믄 아이였다. 조금의 자극에도 신음이 나와 얼추 알수있었다. 목 등 유두 정도가 그녀의 민감한 부위였다. 얼마지나지 않아 그녀는 내게 박아달라고 부탁을 하고있었다. 박아달라해서 박아줄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녀에게 말했다.
'박아주세요 해봐’
그녀는 분한 목소리로 박아달라 부탁한다. 그런 그녀의 표정이 재미있다.
'뭐를 어디에 박아줘?’
그녀는 수치스러웠는지 아무말 못하고 눈도 못마주치며 몸이 떨리고 있었다. 귀여운 암고양이 같은 느낌이랄까. 가슴은 민감한 빈유에 군살은 없는 슬랜더 체형이다. 그런 그녀에게 더이상의 대답은 힘들거라 생각해 그녀를 엎드리게해 시오후키를 진행했다. 그녀는 얼마 하지않아 조수를 뿜으며 내게 물었다.
'이게뭐에요.. 살면서 이런거 처음 느껴봐요.. 미친거아니야 이거..’
그녀가 말하는 중에 다시한번 진행했다. 그녀는 미친듯이 신음을 내지르며 좋아 만 연달아 얘기했다. 귀여운 암캐다. 그렇게 4번정도의 시오후키 이후 힘이빠진 그녀를 들어 삽입을해 섹스를 즐겼다. 그녀는 한번한번 자지가 박힐때마다 숨이넘어가며 말했다.
'그만.. 너무 좋아.. 미칠거같아..’
절정에 다다를때쯤 그녀역시 한계였는지 내등을 꽉 잡고는 내 어깨를 물기 시작했다. 그녀의 페이스에 나역시 맞춰 동시에 절정에 다다르자 그녀는 나를 껴안으며
'오늘부터 나 돔 안할게.. 난 섭인거같아..’
라며 나를 꼭 껴안았다. 그이후 그녀와 해장한뒤 집에들어가고 이후에도 자주 만나며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그녀는 자주 대학교 동기들에게 고백을 받는 느낌이지만 이래저래 불만족 스럽다나? 이래저래~ 나의 그녀가 아프기에 다른썰을 올려봅니다. 항상 느끼지만 줄일려고 줄여도 상당히 길이가 늘어나는 느낌이라… 흠..
시오후키 조련 sm성향에 관심이있으신분들은 부담없이 언제든 연락주세요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 댓글 좋아요 리블 많이 부탁드려요 그녀역시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7월 9일 자 조련일기
2일부터 그녀의 생리가 시작됬기에 별다른 조교는 불가능.. 가끔가다 야노나 뭐.. 그정도를 제외하고는 이래저래 생리가 시작되어서 즐기기엔 여러가지 무리가 있었기에 휴식기..!
였기에 그동안 밀렸던 일들도 좀 처리를 하고. 틈틈히 연락하던 섭 두명과도 만나 술한잔씩 하며 아쉬운 하루하루를 넘기고 있을때쯔음 그녀들과 적당히 즐기다보니 정신차리니 일주일정도가 지나있고 그녀의 생리도 끝났다. 그동안 아침마다 오랄을 받아오고 어느정도의 에널 확장까지 진행 하고 있었기에 아쉬운건 아쉬운대로 즐기고 있었다. 그녀 나름 노력한다고 오랄을 연습해왔기에 현재는 상당한 입보지로써 개발이 된듯하다. 이래저래 본인이 생리가 와서 인지 틈만나면 오랄로 내 자지를 탐내는 그녀였다. 이유야 뭐가되었든 아무런 감흥없이 자지를 빨린다고 좋지는 않았다. 그녀의 표정과 말투 행동 하나하나 나에게 순종하는 귀여운 아이가 되었달까. 그러면서도 본인이 원하는것들은 놓치지 않으려하는 그모습들이 귀엽다. 중간중간 있었던 일들을 적기에는 애매해서 그다지 자극적이지도 않았다. 그녀는 내게 처음엔 비릿한 정액도 계속 먹다보니 풍미가 있다던가.. 그녀는 내게 자주 야한몸짓과 야한말들을 했지만 내가 흥미있는건 그런 모습의 그녀가 아니였기에 생리때만큼은 그저 조용히 어울려 줄뿐이였다. 9일아침 그녀는 나를 깨우며 자신의 생리가 확실히 끝났다며 내팬티를 내려 입으로 핥기 시작했다. 핥으며 자신의 보지를 내다리에 비비며 느끼고 있는 그모습은 이제 늘 보던 모습이다. 그녀의 뺨을 가볍게 때리며.. ‘그 더러운 보지를 지금 어디에 비비는거야’ 라 말하자 그녀는 웃으며 '더 욕해주세요 제 더러운 보지가 또 못참고 실례를 저질러서 죄송해요’ 라며 오랄을 이어간다 그러면서도 근질근질 했는지 허리는 비틀리고 가슴은 발기되 쳐져있는 모습이 아름다운 모습이였다. 늘 그렇듯 아침에 기분좋게 한발뺀뒤 그녀에겐 밥이될때까지 정액을 머금고 있으라 했다. 그녀는 당연하다는듯 고개를 끄덕이며 밥을 준비하는 동안 거실에서 무릎꿇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에게 요리도 시켜볼까 했지만.. 요리에는 상당히 실력이없었기에 그동안 무릎꿇고 기다리라는 얘기뿐이였다. 올곧은 그녀의 자세와 목줄을 찬 그 모습은 과연 정말 그녀를 아는사람들이 봤을때 그녀라고 생각할수있을까.. 그렇게 밥을 먹기위해 그녀에게 정액을 삼키라 명령한후 늘 그렇듯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다. 그녀와 오늘따라 눈이 자주 마주친다 느낄 무렵 그녀의 눈동자는 이미 반쯤 풀려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아 아마 일주일동안 제대로 상대를 안해줘서 그런가 보다 생각이들무렵 그녀는 바이브와 로프 애널플러그를 들고 티비를 보던 내앞에 무릎을 꿇며 말했다. '주인님 생리가 끝나서 미칠거같아요.. 제발 조련해주세요..’ 예전에는 좀더 수줍어하며 어쩔줄 몰라하며 부탁하던 그녀가 이제는 반쯤풀린 눈으로 내게 부탁한다. 아쉬우면서 좋은 모습이기에 그녀에게 침대에 비닐커버를 씌워두라 얘기한후. 오늘의 스케쥴을 확인하고 있자 그녀는 내게 다 씌웠다며 알몸으로 들러 붙었다. 쇼파에 앉아있는 내 허벅지 위에 앉아 보지를 문대며 목을 빨며 내게 말했다.
'준비는 다끝났어요 주인님..’
웃음밖에 안나온다. 늘 그렇듯 그녀의 온몸을 로프로 묶어 보지와 유두에 자극이 가도록 만들었다. 일주일을 못해서 그런가 그녀의 섹기는 상당해보였다. 나도 모르게 그녀의 보지에 삽입해 정신없이 그녀를 즐길뿐이였다. 간단히 그녀의 보지를 맛본후 그녀를 침대에 고정해 시오후키를 진행했다. 그녀를 엎드리게해 다리를 벌리게만든후 로프로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했다. 그녀의 애널과 보지가 탐스럽게 젖어 물을 뚝뚝 흘리고있었다. 그상태로 시오후키를 진행하자 몇번 건들지도 않았는데 질질싸며 신음만 내뱉을 뿐이였다. 그녀가 혀를 내밀고 몸에힘이풀려 물밖의 생선처럼 펄떡 거리고 있다. 그녀에게 물었다 몇번이나 갔어? 그녀는 6번 이후로 모른다고 한다. 그녀에게 그런것도 기억못하냐며 엉덩이를 가볍게 때렸다. 소리가 상당히 찰지게 퍼져나갔다. 그녀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약하게 실금한다. 우수운 모습이다. 그저 스팽한대에 지리다니.. 나는 그런 그녀에게 초심자에겐 조금 굵을지도 모를 애널 플러그를 삽입하고, 애그 를 같이 삽입한뒤 로프로 고정시켰다. 그후 노트북을 침대옆 탁자에 두고 이어폰을 연결해 그녀의 귀에 꽂아준후 늘 그렇듯 입만 뚫려있는 마스크를 씌웠다. 그후 한곡.. 쇼팽의 녹턴 이한곡만 반복 재생해두고 일을 다녀왔다. 이래저래 일이 늦어져 8시쯤 집에오자 그녀의 몸은 모든걸 포기한 사람처럼 내가 온지도 모르는지 혀만 내밀고 허리만 흔들고 있을뿐이였다. 얼마나 갔는지.. 침대에 씌운 비닐에 흘러 바닥까지 흥건했다. 그녀가 힘들지않게 가습기를 틀어놓도 나와서인지.. 이래저래 복잡한 상황이였다. 그후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자 그녀는 웃으며 '죄송해요 더이상 모르겠어요. 몇번을 갔는지 몇번을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발 박아주세요 정액 입에 넣어주세요..’ 라며 애원하는 그녀였다. 그녀의 속박을 풀어준후 그녀에겐 씻고 나오라 했다. 이래저래 냄새가 났기에 그동안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있었다. 그녀는 씻고 나오자마자 나에게 달려와 아침처럼 올라타서는 키스를 할려고 하는것이다. 오랫동안 잘참았으니 상을 줘도 되겠다싶어 그녀와 꽤 오랜시간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슴과 보지를 만졌다. 만질때마다 허리가 튕겨지고 혀가 멈췄다 그때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때렸다. 어떻게든 키스는 멈추지 않고 적당히 만지자 언제 씻었냐는거처럼 흥건히 젖어있었다. 그후 그녀의 보지속에서 4번의 사정을 하고난뒤에야 그녀는 만족했다는듯이 잠들었다.
꽤 오랜만에 왔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생리랑 이래저래 일이 겹쳐서.. ㅎㅎ 비도오고 기분이 센치해서 맥주한잔 하면서 적어봅니다. 그녀는 세상 모르고 자고있군여. 몇가지 얘기를 드리자면 그녀가 생리를 하고있는 동안 정해진 몇가지가 있습니다. 외출할때를 제외하곤 목줄을 하고 있을것. 모든정액은 입으로 처리할것. 정도와 이래저래 같이 성인용품점도 들려서 이것저것 많이 사왔습니다 ㅎㅎ 그중 대표적이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애널 플러그 군여 보석이박힌 이쁘장한 플러그입니다 ㅎㅎ 다음부터는 플에 사용되던 도구들의 사진을 첨부할까 고민중입니다..! 아직은 정말 고민중이고.. 저로써도 이 아이로써도 외부로 유출은 피하고 싶기에 ^^ 그외에 다른 아이들과 술을 마시며 느낀건데.. 요즈음 변바들이 자주 기성을 부린다고 하더라구여. 호기심이있으시면 솔직하게 밝히시고 차근차근 알아나가주세요. 섭들이 다칩니다.
간단하게 조련 시오후키 관심 있으신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위의 플레이들은 그녀의 성향에 맞춘것들입니다. 실제로 저정도의 난이도로 진행되는 디엣은 소수일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월요일 잘 극복하셨으리라 믿고ㅎ 한주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