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퇴근이 늦어져서 8시쯤 퇴근후 집에들어가니 생각했던것보다 어마무시한 관경이 펼쳐져 있었다. 내가 들어온지도 모르는 그녀는 계속해서 '버려지면 안돼' 와 '미칠거같아'를 반복하고 있었다. 재갈이 물려있어 무슨 말인지 알기까지 3번정도 더 들어야했기에 천천히 지켜보고 있었다. 에그는 생각외로 빠지지 않았지만 역시 약은 다나간거같았다. 본디지 해둔 줄은 그녀가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풀려있는곳은 풀려있었지만 보지쪽은 더 쪼여져 그녀의 보지를 자극하며 축축히 젖어있었다. 누가봐도 정신적으로 피폐해보이는 상황이랄까. 그녀가 조금더 정신을 놓기를 바랬다. 그녀의 로프를 살짝 들어 옆으로 밀자 그녀는
'주인님 저 잘참았어요 정말 노력했어요 제발 풀어주세요 제발 범해주세요'
라며 울며 애원했다. 너무 좋은 반응이다. 너무 흥분되는 반응이다. 하지만 좀더 미치길바랬기에 에그를 빼 작은 딜도로 교체했다. 간단히 젤을 바르긴 했지만 젤이 필요한가 싶을정도였다. 침대 시트역시 전부 젖어 있었다. 몇번이고 절정했을까.. 버릴생각따위 애초에 없었기도 했고 이상황에서 느끼지 못하는건 거의 불감증이라 생각한다. 딜도를 삽입하자 그녀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침이말라 시큼한 냄새가 나는 그 입에서 나오는 신음과 한마디..
'장난감말고 주인님이 해줘요 제발 미칠거같아요. 부탁드려요. 주인님이 아니라도 제발 아무나 박아줘요.'
웃음이나온다. 이집에 내가 아니면 도둑이라도 오길 바란건가. 슬슬 한계점인걸까 생각을 했지만. 나에게 주어진 기간은 한달뿐이다. 그녀역시 그녀의 인생 최대의 도박이다. 나역시 그에 응해줘야하지 않겠는가. 혹여 이 아이랑 결혼까지 한다해도 나로써는 고마울따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얼굴도 몸매도 상급, 돔생활마저 유지할수 있다면 최상의 조건이다. 어디까지나 잘된다면의 이야기지만. 지금은 김칫국 이리라. 그후 그녀의 마스크를 풀고 재갈과 귀마개만을 제거후 그녀에게 말했다.
그녀는 어처피 여기엔 주인님밖에 안오시지 않냐며 제발 이제 박아달라 애원한다. 귀엽기도하고 우숩기도하다. 그녀에게 물었다. 시트가 젖어있다. 그녀는 흠칫 놀라며
'노력했어요 죄송해요 저 정말 노력했어요 버리지말아줘요 하라는거 다할게요. 노숙자든 누구든 박히라면 박힐게요. 몸팔아서 돈벌어오라면 벌어올게요'
라던가.. 시간이 지난 지금 전부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런 내용이었다. 세상엔 나외에 돔은 많다 생각하지만. 그녀에겐 버려지는게 트라우마 인가보다. 그녀의 과거가 궁금해졌다. 어째서 이렇게 까지 버려지는걸 두려워할까. 예전 그녀와 친하게 지내던 동료한테 문자하나를 보내뒀다. 그녀의 과거에 대해 혹시 아는게있냐고. 물론 예의는 아니지만, 그녀에게 묻는것보다는 좀더 나은 방향이 되리라 생각된다. 그녀도 얘기하기 싫어하는 눈치인거같기에, 아닐수도있지만.. 이얘긴 추후에 이어하기로 하고. 그녀가 울며 몸을 떨며 애원한다. 그와중에 허리가 튕기며 딜도가 빠져나온다. 슬슬 즐겨도 될거같지만. 그녀에겐 미안하지만 조금더 미치길 원하기에 그녀에게 말했다.
'응 버리지 않을게 몇번갔는지 말해 그리고 이제 벌을 줄거야 잘 버티면 용서해주고 너가 원하는대로 박아줄게 니보지에'
그말에 그녀가 울며 네 만 연달아 말한다. 몇번이나 갔냐는 말에 7번은 간거같다 한다. 그중 실금은 4번정도라고. 결국 시트를 갈아야지 잠을 잘수있을거같다.. <전용 침대라도 들여놔야하나.. 돌침대 같은거는.. 좀 아닌가..? > 그후 다시 그녀에게 귀마개와 라텍스 마스크를 씌웠다 참고로 안대는 계속 하고있다. 생각보다 마스크가 달라붙기에 안대를 끼워주는편이 좀더 오랜시간 편하리라 생각이 든다. 재갈은 안물렸지만 살짝 후회가 들기도 했다. 그녀가 계속 애원한다.
'주인님 시키는대로 다할게요 제발 이제 풀어주세요 미칠거같아요 미치고싶지만 힘들어요 너무 민감해져요 살려주세요'
라드라. 살짝 마음이 약해진다. 그러면서도 그녀와 약속했던것중 애원해도 들어주지말아달라가 생각이난다. 정말 문제가 된다면 안전단어를 말할거라 생각한다. 참고로 안전단어는 얼공 이 다. 그녀 학창시절 별명이였다고 한다. 얼음공주라나 웃음뿐이었지만 어떻게보면 그녀가 위험하다 느낄때 자기 옛 별명을 말해야 한다는게 그녀가 아무렇게나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않을까.. 그렇기에 그녀의 뺨을 때렸다. 그녀의 숨소리가 퍼진다. 그후 그녀의 입에 손가락을 넣었다. 그녀가 핥는다. 몇일전에 비하면 좋은 놀림이리라.. 그러면서 그녀의 목깊숙히 집어넣는다. 그녀가 콜록이며 물밖에나온 생선처럼 펄떡인다. 그후 그녀에게 키스했다. 키스하지 않을수없었다. 너무나 귀여운 모습은.. 나를 자극하기 좋은 모습이다. 그후 그녀가 말했다.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핥게 해주실건가요.. '
그녀에겐 구지 대답하지않는다. 그후 에그에 약을 넣어 다시한번 방치할뿐이다. 본디지 역시 좀더 조이도록 조정만 해둔다. 그녀가 울부짖는다. 재갈을 물릴걸 그랬다. 살짝 후회가 들었지만 그녀의 신음이며 애원하는 소리가 듣기좋다. 자지가 서는것도 모자라 쿠퍼까지 나온다. 즐겁다. 흥분된다. 그러자 그녀가 말한다.
'절 보고 웃고있죠..주인님이 나가계신동안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고 몸에서 벌레가 기어다는거같고 오직 느낄수있는 감각이라곤 조여오는 로프랑 에그 진동뿐이에여 언제까지 이렇게 둘거에요 제발 박아달라구여 잘 참을게요 말잘들을게요 매일매일 봉사할게요 제바알..'
이 얘기를 하면서 그녀는 중간중간 신음을 미친듯이 넣으며 허리를 튕긴다. 웃긴다. 날 잘 파악하고 있다. 티비 예능 ,개그콘서트 보다 웃기는 모습이다. 내가 원하는건 이정도가 아니기에 방문을 닫고 늦은 저녁을 준비했다. 방밖으로 들리는 그녀의 신음은 재밌었다. 여자에게도 현자타임은 온다. 하지만 감각이 하나에 집중되면 그 어느때보다 민감해지리라.. 그때는 지쳐도 민감함에 반응한다. 남자의 경우 우수울정도로 사정 한두번에 잡념이 사라질정도지만. 여자의경우 남자보다 리밋이 없기에 금방 복원된다. 물론 어디까지나 소질이 있을 경우다. 아닌 케이스도 있기에 잘 파악해야한다. 그녀는 이런케이스니 멜돔인 나역시 그녀에게 맞출뿐이다. 함락시키기 위해서.. 점심 저녁을 다 굶은 그녀에겐 아쉽게도 지금은 줄생각이없기에 혹시모를 냄새 안나는 빵으로 끼니를 때웠다. 티비를 틀고 쇼파에 앉아 30분 정도 티비를 보며 멍때릴때쯤 방안에서 갈거같아요 라는 소리가 들려온다. 좀더 지켜보기로 했다. 씻고 나왔다. 그녀가 아프다고한다. 조금 지나자 신음으로 바뀐다. 간단한 정리를 했다. 그녀가
'언제까지.. 언제까지 이렇게 둘거야 시발새끼야 제ㅔ발 제발 그만하고 범해달라고 제발..'
란다. 귀엽다. 이다음은 어떤 반응일까.. 생각하며 요근래 보던 오버로드라는 만화를 봤다. 한편 끝나갈때쯤.. 그녀가 울며 애원한다.
'시키는거 다할게요.. 제발 하라는거 다할테니 제발 상을주세요'
아직이다.. 그녀가 끈을 놓기 직전이리라 생각했다. 좀더 방치해둬야한다 생각했다. 그러고 앉아서 10분정도 지켜볼때쯤 그녀가 못알아들을 말들이 나온다. 즐겁다.. 나역시 이제 한계라 느껴진다.. 자지는 이미 빳빳하게 부풀어올라있고. 나의 본능은 더 괴롭히라 말한다.. 12시를 넘긴 시점에 그녀는 모든걸 포기했다는듯이 에그의 진동을느끼며 죽기만을 기다리는 생선처럼 파닥인다. 옆으로가 그녀의 배를 만졌다. 그녀가 반응하며 '주인님'이라며 혀가 나온다. 우수울뿐이다. 그녀의턱을 잡아 뺨을 때린다. 그녀가 웃으며 감사하다 한다. 무관심이 무서웠던걸까. 그녀의 마스크와 귀마개. 안대를 풀러 그녀와 눈을 마주쳤다. 반쯤 눈이 풀려있다. 그녀는 더이상 말할힘도 없는지 그저 입만벌려 혀만을 내밀 뿐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물었다.
귀여웠다. 그녀의 포박을 풀어줬다. 그녀의 손목과 발목은 빨갛게 부어있었다. 매력적이다.. 그녀의 온몸에 로프자국이 남아있다.. 흥분된다.. 그녀를 풀어주고 잠시 쉬라 말한뒤 나는 거실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려 했다. 쇼파에 앉자 그녀가 나와 내앞에 무릎을 꿇는다. 그녀가 미친거처럼 내 자지를 꺼내려하자. 그녀의 얼굴을 잡고 다시금 뺨을 때렸다. 그녀의 눈이 반쯤 풀렸다. 귀여운 얼굴이다. 나는 자지를 꺼내 그녀의 머리를 잡고 그녀에게 물었다.
그녀는 네와 제발을 연달아 말하며 혀로 핥으려 하고있었다. 그녀에게 말했다. 15분 안에 입으로만 가게만들면 니보지에도 박아줄게. 그러자 그녀는 미친듯이 자지에 열중하며 빨기시작한다.
티비소리와함께 들리는 그녀의 입보지 소리.. 흥분되어가지만. 그녀의 테크닉은 상당히 부족했다. 오히려 쇠퇴가 맞달까.. 그녀가 어떻게해서든 보내려 빨아대봤자. 제대로 포인트를 못잡으면 하나마나한 오랄일뿐이다.. 10분쯤 지났을때.. 도무지 재미가 없어져 그녀를 밀어내고 발로 찼다. 그녀가 힘없이 쓰러지며 떨며 사과한다. 앵두같던 입술은 파래졌고. 몸은 떨고있었다. 그와중에 보지는 홍수였다. 죄송하다며 내자지를 다시 물려한다. 우숩다. 다시한번 그녀를 바닥에 내팽겨친뒤. 그녀의 머리를 밟았다. 똑바로못하니 재미없잖아. 한마디에 그녀의 몸이 떨린다. 아무대답없기에 거실탁자에 올려져있던 효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때렸다. 케인으로 인해 피멍이 오른 엉덩이는 약하게 살살 쳐도 강한 자극이였다. 강하게 내려치자 그녀는 비명? 신음? 과함께 실금한다. 맞으면서 가는 마조 암캐다.. 20대 정도 체벌을 가하고 그녀는 개처럼 엎드려 있었다. 온몸에 힘이없고 혀만 나와 거친 숨소리만 내뱉을 뿐이다. 하나의 여자가 아닌 한마리의 암캐였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끌어당겼다. 힘없이 끌려온다. 그녀에게 콘돔하나를 던져주고 입으로 씌우라 말했다. 그녀는 입에 콘돔을 물어 내 자지에 씌워 말아넣기 시작했다. 볼만한 풍경이다. 자지가 목젖을 찌르자 켁켁거리며 빼려하기에 머리를 잡고 끝까지 못씌우면 안박아줄거야. 라고하자 켁켁거리며 헛구역질에도 끝까지 밀어넣는다. 우수한 암캐다. 다시금 그녀를 내동댕이쳐 엎드리게 만들고.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자지를 박아넣었다. 그녀의 신음이 우숩게 들린다. 보지는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조여온다. 평소에 손을 넣었을때도 좁다 느꼈지만 자지가 들어가니 상당히 좁은 보지라고 다시금 느꼈다. 이미 풀어질대로 풀어진 보지에 무슨 문제가 있으리.. 그녀는 힘없이 몸을 축 누인상태에서도 우수울정도로 본능에 충실해 자지를 맛보고 있었다. 약 4번의 사정을 마친후 콘돔에 있는 정액을 그녀의 입에 넣었다. 그후 저녁이라 말하자 감사하다며 음미한다. 귀엽다. 그후 그녀는 씻고 나와 내품에서 잠이들었다. 우수운건 그녀는 내게 사랑한다며 자신의 모든걸 가져달라는것이다. 몇일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인정한것이냐 묻자. 그녀는 인정안할수없다 얘기했지만. 나는 웃으며 그건 한달뒤에 말하라 했다. 아직 그녀는 자신의 본모습을 유지하고있다 내앞에서도. 그녀는 어떨지 몰라도 내 자신이 인정하지 못한달까? 그후 잠을 청했다.
다음날 잠시 휴식을 줘야할거같아 그녀를 데리고 바다를 다녀왔다.노팬티 노브라에 테니스 치마에.그녀는 당황해했지만 우수운건 그상황에 흥분했다는거다. 그후 가는길에 성인용품점에 들려 무선 에그를 구입했다. 바로 제품 사용을 했다. 팬티도 없는 보지에 에그를 삽입한후 그녀에게 빠지면 버린다는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바다로 놀러갔다. 사람들과 지나칠땐 강도를 높였다. 그녀는 허리가 굽히며 나를 보며 평상시말투로 말한다. 밖이라 그녀는 최대한 티를 안내고 싶었던걸까. 그럴때마다 강도를 높이거나 안줄여줬다. 그녀는 그럴때마다 다가와 존댓말로 부탁하며 주인님도 빼먹지 않았다. 귀여운 강아지다. 간단하게 맛있는것들과 틈틈히 야노를즐기며 하루를 보내고 들어왔다. 지금도 침대에서 자고있는 그녀를 괴롭히고 싶지만 휴식은 줘야겠다 생각이 든다.
예전에 활동하던 갱뱅 모임이있었는데 이래저래 정리를 위해 조정하고있지만 뭔가 좁혀지지않는다. ㅡㅡ;; 초대남들이 너무 많아서 랄까.. 나도 초대남으로 들어가고싶다!! 갱뱅에 자신의 여자를 낼수있는 분들 계실라나.. 새로운 맴버는 언제나 환영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