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ly rare portraits of people living in remote siberia
by. Sasha Leahovcenco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sasha-leahovcenco-people-from-the-end-of-the-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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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ly rare portraits of people living in remote siberia
by. Sasha Leahovc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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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ympic city' by, Jon Pack x Gary Hustwit,
[book]
[kickstarter]
design studio 6D, kishino shogo,/
[공] http://www.6d-k.com/
[정] http://www.designboom.com/design/shogo-kishino-6d-interview/
옐로우보드, 라오스에 집 짓기_지속가능한 건축과 교육
[정] http://www.junglimfoundation.org/1397
[공] http://blog.naver.com/yellow_board
철새협동조합, 철원 철새마을 커뮤니티 디자인,
/
선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면 이 선이 만들어내는 '공간'의 객관적이면서도 영속적인 적절함을 논하는 것만으로는 아무래도 부족하다.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지만 해당 공간이 누구 또는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따져보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들 주체가 공간과 관계를 맺으면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면밀하게 검토하는 것이 특정한 프로젝트에서는 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p.185)
/
그러다보면 때로는 전략적으로 머뭇거리거나 자주 몸을 숨기면서 그들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들이 향해가는 길을 꼼꼼하게 따져보기만 하자. 그렇게 그저 숨죽여 지켜보면서 시간을 헤아려보자는 것이다. 너무나도 당연하고 소중한 이 절차가 경제적인 논리에 의해 여지없이 무너지고 마는 것이 오늘날 바로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p.195)
/
주제를 갖춘 책읽기 2,/ 커뮤니티, 행동, 협업,/
주제를 갖춘 책읽기, 1.디자인 액티비즘, 알라스테어 풔드 루크, 2.경제학-철학 수고, 칼 마르크스,
share your food knowledge, BY JIHYUNROU,
네덜란드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류지현씨는 Saving Food form the Fridge라는 프로젝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녀는 냉장고에 대한 맹신에서 음식과 환경 그리고 사람들의 관계를 되돌리고 싶어합니다. 그녀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사람들이 냉장고를 사용하게 되면서 냉장고만 믿고 보관된 음식을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렇게 잊혀진 음식은 결국 버려져 유럽 내 음식물 쓰레기의 30%를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낭비와 환경 오염 두 가지 측면에서 큰 환경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잊혀져서 버려지는 음식이 많아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냉장고를 맹신한 나머지 점점 잊혀져가고 있는 음식과 식재료의 고유한 보관법을 공유하고싶었다고 합니다. 각각의 식재료는 고유의 맛과 영양을 오래 보존할 수 있는 '적정 온도'와 '환경'이 있는데 냉장고가 널리 사용되면서 이러한 전통 보존 지식이 점차 사라져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디자이너인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전통을 지켜나가고자,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공] http://shareyourfoodknowledge.tumblr.com/
[정] http://slowalk.tistory.com/1612
[twitter] https://twitter.com/Jihyun_Ryou
[tedX] http://youtu.be/-NByNOOaCzI
Que Ônibus Passa Aqui?
BY. SHOOT THE SHIT (Gabriel Gomes, GiovaniGroff, Luciano Braga)
"아이디어의 초기에는 필요한 모든 정보, 즉 지도, 스케줄표, 노선도, 전화연결 등을 완전히 제공하는 것으로 까지 발전되었지만 재정적인 문제로 제작의 모든 기술적인 문제 해결을 뒤로 하고 시민을 참여시키는 공동의 프로젝트로 아이디어를 단순화 했다."
[공] http://www.shoottheshit.cc/#Que-Onibus-Passa-Aqui
[블] http://afude.cc/
[정] http://www.designdb.com/dreport/dblogView.asp?gubun=1&catPKID=&sGb=&sTxt=&oDm=3&bbsType=&page=1&bbsPKID=20845#heads&bbsPKID=20845
인문예술잡지 F, 8호, 중,/
인간 존재의 근본이 (생산을 위한) '보행'이 아닌 (관계를 위한) '산책'에 있음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장소성의 문제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나중까지 예술(적 실천)을 통해 대처해야 하는 것임을 잘 알 것이다, (P.6)
롤랑 바르트, 카메라 루시다,
롤랑 바르트의 사진 에세이 카메라루시다는 이 두 형-스투디움 studium과 푼크툼 punctum-의 차이를 보여준다, 스투디움은 '누구에게나 세련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그러나 생기 없는' 사진의 속성을 보여준다, 스투디움이 지배하는 사진은 잘 찍은 관광엽서나 웨딩스튜디오 사진처럼 잠시 경탄이나 흥미를 이끌어낼 순 있어도 마음 깊은 곳을 흔들지를 못한다, 이에 반해 라틴어로 '작은 점, 상처'를 뜻하는 푼크툼은 지극히 사적인 이유로 마음을 움직인다, 푼크툼은 '보는 이의 가슴을 날카롭게 찌르면서 상처 입히고 주먹으로 때리는' 통찰의 순간을 이끌어낸다, 그러나 피사체와 교감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메세지도 주지 않고 홀연히 사라질 것이다,
제목: '스티브 워즈니악 씨,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에 대한 답장
제목: '스티브 워즈니악 씨,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에 대한 답장 First, I would be happy to send you a signed card of mine. Just send me a request for it and include your mailing address. 먼저 기꺼이 제 사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필요하면 주소만 알려 주십시오. As for the students on Jeju island... 제주도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에 대해 이야기 해보죠. I look back to my own days as a student. It was a fun time where everything was provided for my entertainment in life. Our socialization was with friends at school, not via mobile tech devices as it is today. The best I can remember is that, like myself, most students found by accidental encounters what they enjoyed and wanted to do in life. 먼저 제 학창 시절을 되돌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때는 제게 주어진 모든 것이 즐거웠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면서 사회를 배웠죠. 지금처럼 휴대기기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가장 좋은 점은 저처럼 대부분 학생들이 인생에서 즐기며 해보고 싶은 일을 우연히 발견한 것입니다. Near the end of high school and early college years I did a lot of internal thinking. This is the age that I hear a lot of students talking about right and wrong and what values are good and exploring religions if they haven't had one pressed upon them by their parents. 고등학교 말, 그리고 대학교 초기에 저는 혼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많은 학생들이 옳고 그름과 무엇이 올바른 가치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고, 부모님들의 강요로 가진 종교가 아닌 다른 종교들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First, I came to the conclusion that I would rather be an average person joking all the time than a powerful businessman stressing over work every day. I also decided for myself that I'd want to be 'in the middle' in almost every way. I looked hard and the extreme ends of politics and values and wealth were not desirable and led to corrupt behaviors for many. Early on I decided that I would never want to tell one story in different ways. The truth always comes out one way. I decided that telling 2 versions of the same thing is often hypocritical. The teller doesn't feel that the truth about how they are and how they act is not good, so they hide it with deception and falsehoods. It's like having 2 different personalities in your head and can lead to psychological problems and neurosis. I did not want to be like that. 우선, 저는 제가 매일 일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사업가보다는 농담이나 던지며 사는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게 낫겠다고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매일 어떤 상황에서든 ‘중도의 삶’을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저는 정치와 가치, 그리고 부의 양극단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많은 사람들을 부패로 치닫게 했습니다. 일찍이 저는 같은 얘기를 다르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진실은 오로지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한 이야기를 두 가지 방법으로 전하면 대개는 위선이 됩니다. 말을 하는 사람이 자신과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진실이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알고는 거짓과 위선으로 포장하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은 한 사람이 두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고, 정신질환이나 노이로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았어요. I also decided that I did not have to convince others of my views for those views to be good. They only needed to be good to me. I didn't have to argue and win points. Arguments rarely have 'winners' anyway. I could tell what I believed (even how to make a computer) and if others didn't agree, they were not bad. They just thought differently. I would have the belief that my thoughts were good and were inside my head and that's all that mattered. 저는 제 생각이 좋다는 이유로 제 관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납득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저 제게 예의를 지키는 것뿐입니다. 그들과 말싸움을 하여 이길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말싸움엔 대개 승자가 없으니까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대로 말 할 자유가 있었고(컴퓨터를 만드는 방법을 포함해서 말이지요), 만약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은 아닙니다. 다만 저와 다르게 생각했을 뿐이지요. 저는 제 생각이 옳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고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이니까요. Also, my dad had told me that how far you go in a company usually is determined by how well liked you are. So I'm always very nice to everyone. There's no need to make enemies. You are recognized by your own skills and good work, and you don't have to criticize others for not doing good work. Just worry about your own skills. 또, 저의 아버지께서는 한 사람이 회사에서 얼마나 오래 버티는가는 대개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그 사람을 좋아하느냐에 달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다른 사람을 친절히 대하려고 합니다. 적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요. 당신은 실력과 성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굳이 타인의 실수를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겁니다. One accident that happened to me was that I taught myself, with no books, how to design computers in high school. I loved doing it and designed computers all the time, from descriptions of them in manuals by the companies that made them. I designed the same computers over and over and made a game out of trying to use fewer and fewer parts, coming up with tricks to accomplish my task that could never be in a book. They were 'tricks' in my own head. I felt that some of these tricks would be used by probably no other computer designer in the world. In my game world, on paper, where I could never afford to build my designs, I felt I was one of the best in the world. 책이 없이도 저 스스로 알아낸 한 가지가 바로, 고등학교 때 컴퓨터를 디자인해 낸 것입니다. 저는 그 일을 정말 좋아했고 컴퓨터 회사의 매뉴얼에 따라 컴퓨터를 디자인했습니다. 저는 계속 똑같은 컴퓨터를 디자인했고 다시 만들 때마다 필요한 부품의 수를 점점 줄여나가 보고자 했고, 그 결과 책에서는 알 수 없는 비법들을 알게 되었죠. 바로 제 머리에서 나온 비법들 말입니다. 저는 이게 아마 다른 컴퓨터 디자이너들이 생각지도 못한 비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 디자인을 실제로 만들어낼 수 없었던 종이 위 게임 세상에서는, 제가 마치 세계 최고라고 느껴졌어요. The best things I did in my young years leading up to the early Apple computers were done because I had little money and had to think deeply to achieve the impossible. Also, I had never done those technologies or studied them. I had to write the book myself. Being self-taught, figuring out how to design computers with pencil and paper, made me skilled at finding solutions that I had not been taught. 제 청년기에 초기 애플 컴퓨터를 만들기까지 한 일 중 최고는, 가난하지만 불가능을 이루기 위해 깊게 생각해야 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그 기술들을 전수받거나 교육받은 적도 없었죠. 저는 스스로 새로운 장을 열어야 했습니다. 연필과 종이로 컴퓨터를 디자인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한 결과, 저는 제가 배우지 않은 일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데 익숙하게 되었습니다. Every aspect of our lives and our companies will be changing and improving based on mobile technology. Young people are already ahead in this game and have good ideas of how any operation can be improved. Always focus on good human interface, user interface. Computer apps are not to be judged by what they do or how well they do it. Rather, it is more important that they feel natural to normal humans and they are led to the right actions. An ultimate example is when you speak what you want. If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having the right computer words, but just speak it as you would to a human, then the computer has totally gotten out of your way. Finding ways to do this will be very important in the future. The smartest approaches come from understanding normal people. 휴대기기 기술은 우리 삶에서 기업들이 모든 방면에서 바꾸고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항상 젊은이들이 이 게임에서 앞서가고 있고 발전할 수 있는 분야들을 더 잘 알고 있죠. 항상 인간의 상호작용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집중하세요. 컴퓨터 앱은 하는 일이나, 그 일을 얼마나 잘 하는지에 따라 평가받지 않습니다. 대신에, 일반인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느끼는지, 그리고 바르게 작동하는지가 더 중요하죠. 궁극적인 예를 들면,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컴퓨터 명령어를 찾을 필요 없이 사람에게 말하듯 말할 수 있다면, 당신은 그 컴퓨터 자체에 신경을 쏟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이런 방법을 찾아내는 것은 미래에 무척 중요해질 것입니다. 그 방법을 찾는 가장 현명한 접근법은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And every action you take on a smartphone has the 'other end' - the servers and storage in data centers. They are doing more calculation and organization and presentation of information than your handheld device, which is mainly displaying the results these days. The cloud represents the information content of the world, which could never be put on the storage [disk] in your mobile device, or even your personal computer. It's easy to see a world of job opportunities writing apps but don't forget the importance of implementing the data center side of those apps. There's a lot of work to be done at that level too. Apps are like furniture. There are infinite variations until we have a few standards that change little. So this is a huge opportunity in the future. 당신이 스마트폰에서 하는 모든 행동은 ‘다른 쪽 끝’을 가지고 있습니다. - 데이터 저장소의 서버와 저장 매체들 말입니다. 이런 저장 매체들은 대부분 결과만을 보여주는 스마트폰보다 더 많은 계산과 조직화와 정보 표시를 합니다. 클라우드는 스마트폰이나 개인 컴퓨터 디스크에 절대 저장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세계 정보 컨텐츠를 나타냅니다. 어플리케이션 제작자가 될 기회는 무척 많지만, 그 어플리케이션들이 ‘다른 쪽 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 단계에도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은 마치 가구와도 같습니다. 우리가 틀을 만들지 않는 이상 무한한 종류의 가구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미래에 커다란 기회가 될 것입니다. If you are not technical, you have many opportunities in your future just knowing how people do things. Do listen to elders. They are mentors who have been in this world working with other humans doing the important things that make life work a lot longer than you students. The world needs all kinds of human effort to work and to progress. It doesn't need for everyone to be a computer programmer, for example. We need mathematicians, scientists, archaeologists, writers, and every capacity of job for things to work. 당신이 공학에 익숙하지 않다 해도,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는 법을 아는 것만으로도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어른들의 말씀을 새겨들으세요. 그 분들은 여러분보다 오랫동안 이 세상이 돌아가도록 다른 사람들과 중요한 일을 해온 멘토들입니다. 세계는 움직이고, 발전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모든 이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될 필요는 없어요. 세상이 돌아가려면 수학자, 과학자, 고고학자, 작가 등 모든 종류의 직업이 필요합니다. Look at companies that you might someday work for. The hot products suggest some of these companies. But pay attention to how good the companies are to employees. Do they respect the employees? Do they allow them a large amount of decision making at the bottom of the org chart? Are responsibilities moved down rather than coming as orders from above. Is there room for growth and advancement in a particular company? Does the company consider employees as family? Will they take care of you if at some point your job is not working out? Will they find a better role for you? It's a bad thought that companies easily fire employees and leave them with no income to support a family and home. 당신이 언젠가 일할지도 모르는 기업들을 살펴보세요. 아마 당신은 최신 제품들에서 상호를 볼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기업들이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잘 살펴보십시오. 그 회사가 직원들을 존중하나요? 조직의 말단에서 많은 결정이 이루어지게 하나요? 혹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게 명령이 아니라 책임감인가요? 그 회사에는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있나요? 그 회사는 직원들을 가족처럼 여기나요? 만일 당신이 일의 마무리를 할 수 없다면 그들이 뒤를 봐 줄까요? 그들이 당신에게 더 좋은 기회를 찾아봐 줄까요? 회사들이 직원들을 쉽게 해고하여 그들이 가정을 부양할 수 없게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best, 행운을 빕니다. ʞɐıuzoʍ ǝʌǝʇs 스티브 워즈니악
Huang Qingjun, 'Belongings'
삶의 극심한 변화를 겪고 있는 중국인들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중국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ordinary people의 살림살이들,
[공] http://www.798photogallery.cn/EN/photographer/photographer_46.html
[정] http://slowalk.tistory.com/1545
The life-cycle of a single drop of water, in a stunning stop-motion pop-up book by photographer Chris Turner, paper engineer Helen Friel, and animator Jess Deacon.
[프랑스 고졸 자격 시험 문제]
[프랑스 고졸 자격 시험 문제] 1장 인간(Human) 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 질문2-꿈은 필요한가? 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질문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질문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질문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질문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질문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2장 인문학(Humanities) 질문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질문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질문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질문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질문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질문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질문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질문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질문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3장 예술(Arts) 질문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질문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질문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질문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질문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장 과학(Sciences) 질문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질문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질문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질문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질문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질문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질문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질문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질문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질문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5장 정치와 권리(Politics&Rights) 질문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질문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질문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질문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질문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질문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질문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질문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질문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질문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질문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질문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질문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질문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질문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질문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6장 윤리(Ethics) 질문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질문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질문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질문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질문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질문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질문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질문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질문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
위로가 되어주는 디자인,/
[공]
http://www.portraitsofhope.org/home/
[작]
http://www.edmassey.com/
[정]
http://www.gcolon.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611&main_cate_no=28&display_grou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