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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Doug Jones
Cosimo Galluzzi

ellievsbear

❣ Chile in a Photography ❣
$LAYYYTER
Interview Vampire Daily
The Stonewall Inn
"I'm Dorothy Gale from Kansas"

PR's Tumblrd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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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Keane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Product 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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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wery Presents

gracie abr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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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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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carw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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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Lehnsherr + emojis
^0-^
간만에 쓰는 런던에서 일상.
최근엔 옷만드는 작업을 하면서 지내고있다. 같이사는 패션공부하는 친구랑 신체의 각부분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옷들을 만드는중! 덕분에 패션에 대한 관심이 심하게 생겨버려서 와이파이가 잘되는곳에 가면 패션쇼를보거나 룩북을 검색해보며 하드에 하나씩 쌓아가는중이다. 최근엔 레드벨벳의상으로 유명한 ‘올림피아 르탱'의 옷을 보고 사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마틴 마르지엘라! 일상의 기묘함을 담은 그의 옷들을 좋아한당
삼일전쯤 동생이 런던에 왔다가서 맛있는걸 많이먹고 많이걸었다. 2일은 런던에서 빈티지샵, 러쉬, 옷가게등을 들렀고 하루는 런던에 있는 콜롬비아 꽃시장을 갔다가 브라이튼에 가서 스콘을 먹고 D가 추천해준 샵들에 다녀왔다. 옥스포드 스트릿에 있는 러쉬(아마 영국에서 가장 큰 러쉬매장일꺼라 생각되는!)를 제대로 돌아봤는데 참 좋드라. 샴푸랑 클렌저는 좋아했지만 비누는 ㅂㄹ라고 생각했는데 저 사진에있는 코코넛향 트리코루매니아? 비누가 참 좋았다. 이번에 쓰고있는 바디워시 다쓰면 저거랑 샴푸는 대디오로, 얼굴은 엔젤스 온 베어스킨으로 바꿔야지! ✨벌써부터 얼굴에 향이 나는것같다☺️
어제는 집에있다가 미치게 지루해서 아홉시반쯤 훌쩍 경선이네 집에왔다. 그리고 토요일엔 킹스턴에 오는 K랑 만날예정이다.
Image lookbook for the F2015CTR collection from 2015
Image lookbook for the F2015CTR collection fro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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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중에 되도않는 논리로 양성평등을 추구하나 김치녀니, 된장녀니하는 말들로 여성을 비하하는 한국인이 있다. 모든것에서 평등을 지향하는듯 보이지만 본인이 나이나 성별, 그리고 특히 군대에 있어서 굉장한 부심을 가지고있다.
꽤 오래전부터 그 사람이 좋아요 하는것들이 여성혐오를 내포하고 있어서, 예를들어 고위직에 왜 여성이 없는가?를 두고 여성은 일을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느니, 김치녀와 된장녀들을 무조건적으로 까면서 김치남 된장남은 없는것처럼, 팔로우를 끊은지 오래였다. 맘같아선 친구를 끊고싶었지만 앞으로 2년 더 봐야하니까.
동기의 이런행동들을 아니꼽게 보던 또 다른 여자동기가 이사람이 최근에 한것들을 말해줘서 간만에 그 사람이 활동하고 있는 페이지를 들어가봤다. ‘양성평등연구소’라고 되어있는 페이지였는데 이름은 존나멋지지만 내용은 병신이었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여성혐오의 혐오를 이해못해 일베라느니, 출산시 여성이 받는 고통이 말도안되게 비약되었다느니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 가득했다. 요즘 심한(?) 페미니스트라 난다!!!!!!!화!!!!!!!!
그들이 정의한 김치녀 된장녀들의 프레임이 상당히 불쾌하고 폭력적이라 느낀다. 내가 내돈주고 소비를 하겠다는데 그게 왜? 여성혐오의 풍토가 만연하니 그것에 대해 반대하겠다는데 그게 왜? 남성과 같은 권리를 누리겠다는데 그것에 관해 문제제기를 받아야 하는지!!!!!!!!!알수가 없다. 그리고 나선 칼같이 더치페이하고 남자 기살려주는 여자들을 개념녀라고 칭하면서 숭배하는데 그것도 존나 같잖다. 내가 명품사면 김치녀고 니네한테 사주면 개념녀니? 여자가 명품사는건 욕하고 지들이 조던사면 괜찮은가보다. ^됫^ 아됫어 여자들 뭐라하는지 모르겟고 롤하러 갈꺼야 빼에에에에엑!!!!!!!!!!!!!
ㅋ...덕심폭발로 쥬글것만 같으다😲 내손이 잘못했네!
집 와이파이가 쓰레기라 대충 짐을 챙겨서 주변 스타벅스에 와서 와이파이를 쓰는중. 여기도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지만 탭이 열린다는것 만으로(!!) 감격스럽다. 다 좋은 새집에 치명적인 단점은 와이파이다^.ㅠ 첫번째사진은 작업하러 가져나온 스케치북 맨 앞장에 끄적거렸던것.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디오닮은꼴 아역배우 향기꒰ღ˘◡˘ற꒱ 향기 넘 귀여웡...좋아....디오는 더 좋아.....💕❤️ 요즘 런던은 비가 엄청많이온다. 원래 비가 자주오긴하지만 우산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맞을만한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끊임없이 많이내린다. 1600원 후반대였던 환율이 1900원대로 오르고 있는 최근이다. 개비싸 시바....
예쁜사진들~.~ 이제 집가면 와이파이 못쓰니까 아쉽... 빨리 다음주주말이 되어 등갈비랑 퐁듀를 먹고싶다.
마지막 스위스일정🇨🇭❤ 몽트뢰는 호수로 아름다워요
잭슨폴록미 돋는 네이루꒰ღ˘◡˘ற꒱ 한여름에 엄청 더워보이고 좋네~~
두유다엿 십일일차 이제 두유는 간식이 되어버렸다
두유다엿 십일차 망했다 이거에요(절레절레)
두유다엿 부끄러운 9일차
8일차때 정신놓고 먹어서 오늘은 커피넣은 바닐라두유2잔, 그냥 두유랑섞은 바닐라두유한잔 마셨다. 틈틈이 아몬드랑 푸룬4개랑 복숭아1 비타민워터를 마셨다. 이렇게 쓰니 엄청 많이 먹은것같네ㅠㅠ 배고픈데…. 양심상 스트레칭도하고 마사지도 많이했다. 으으배고파😢
주말동안 먹었지만 그래도 다행인건 변비약(!)을 먹고 쾌변을 했다는겋ㅎㅎㅎㅎ더럽지만 효과가 존나리좋아서 일요일은 화장실에 살다시피했다. 독어로 무화과 변비라고 큼직하게 써져있는 변비약 싸라해!
🇨🇭 행복해옴☺️
두유다엿 일주일차 오늘 입맛 퍽🐷발🐷 두유는 간식으로먹고 요거트, 레더라 초콜릿, 씬피자3조각, 맥주 반잔씩 머금!!!!!후회하지않는다 왜냐면 내일부터하면 되니깐!!!!!맛있게 먹었으니 행벅하다
두유다엿 육일차 복숭아랑 계란을 한알먹은후 심한변비여서 아침부터 요거트를사와서 푸룬이랑 아몬드랑 키위랑해서 먹었다. 구리고 배고파서 초코두유랑 샷이랑 그냥두유 섞어먹음ㅎ 너무많이먹어서 막 움직이다가 제풀에 지쳐서 또 암것도 안하고 누웠다. 그리고 비타민워터를 먹고 아몬드를 20개쯤먹고 푸룬도 두개더ㅎ..ㅎ 이게 오늘 먹은 전분데 두유말고 딴걸먹으니 뭔가 굉장한 죄책감이든다. 그래서스트레칭이랑 이것저것했는데 또다시 누워잇즘..ㅎ! 내일은 꼭 쾌변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