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얼티메이텀.
쉐이크캠 좀 심했다는 기억. 그리고 익스트림 웨이즈는 역시 명곡이라는 기억.
뉴욕에서 뽈뽈거리고 다니면서 정보국 엿먹이는 게 주 내용인데 마무리 잘 지었다고 느껴졌다. 나중에 아이덴티티, 슈프리머시랑 연속해서 보면서 다시 한 번 리캡해서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감정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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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쉐이크캠 좀 심했다는 기억. 그리고 익스트림 웨이즈는 역시 명곡이라는 기억.
뉴욕에서 뽈뽈거리고 다니면서 정보국 엿먹이는 게 주 내용인데 마무리 잘 지었다고 느껴졌다. 나중에 아이덴티티, 슈프리머시랑 연속해서 보면서 다시 한 번 리캡해서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감정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러시아워3 시사회
맥스무비에서 주최한 러시아워3 단독 시사회. 중앙시네마 9월 19일 21:00 부터 진행되었다.
시사회 티켓은 정말 기이한 인연으로 얻을 수 있었다. 당시 어느 카페였는지는 몰라도 네이버/다음 카페에서 이래저래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영화 시나리오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실제로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이 나에게 관심을 보이셨다. 내가 관심있어하던 영화 각본 파일을 주시는 등 여러 도움을 주셨는데 이 시사회도 그런 인연으로 가게 된 것이다. 이제는 10년이나 지난 일이다. 그 분과는 더 이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대학 동기와 함께 참석했는데 정말 재미없었다는 기억이 난다. 나오면서 사과했는데 자기는 괜찮았다고 하더라. 그가 겉치레 인사를 하지 않는 성격이라고 생각했기에 안심했던 기억이 난다.
검색해보니 중앙시네마는 2010년 폐쇄되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대신증권 신사옥이 들어설 예정인듯하다.
화려한 휴가
5.18을 배경으로 한 영화였던가... 5.18 자체에 대해서는 오해 없이 알고 있었지만 왜곡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광주/전라도에 연이 없는 내게는 그냥 근현대사교과서에 나오는 주요이벤트 중 하나에 불과했다. 최근 이 사건이 1980년에 발생했던 것이라는 걸 알고 워낙 최근 일이라 놀라기도 했다.
Oricon 2007.09.24? (Kame and Koki)
Rainy Night by Junsu- 23 Septempter 2007, Premium Mini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