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라이벌과의 전투
Q: 종결과 신뢰 루트를 지나치면 괴물들은 지하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나요?
A: 네! 그들은 여전히 구제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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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각 루트들에 대한 컨셉을 낙서해 올릴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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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라이벌과의 전투
Q: 종결과 신뢰 루트를 지나치면 괴물들은 지하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나요?
A: 네! 그들은 여전히 구제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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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각 루트들에 대한 컨셉을 낙서해 올릴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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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펠 이야기
또 다른 기권: 이것들은 프리스크가 진엔딩, 즉 평화주의(모든 사람이 살아남는) 루트를 달성한 후의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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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라색 언더펠, 너무 좋아요!!! 더 하실 건가요? 더 안 한다고 하신다면 당신을 이해하고 진정해보기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보라색과 검은색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건 정말 신나네요! A: 네, 나중에 더 많이 진행할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게 최종 디자인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 디자인이 기존의 언더펠 디자인과 너무 가깝지 않은지 연구하고, 또 확인해봐야 하기 때문이에요. 이 디자인을 위해 다른 창작자들을 무시하고 싶지 않고, 단지 언더펠의 등장인물들이 인간 세상에 올라간 후에 그들이 어떻게 보일지에 대해서 저만의 표현을 해보고 싶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제가 느끼는 중요색은 "인디고/ 마젠타/ 라벤더와 유사한 색상들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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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이해가 안 돼요. 보라색 언더펠은 모든 캐릭터를 위한 영원하고 새로운 디자인인가요? 아니면 그냥 당신이 만들어낸 변형인 건가요? A: 보라색 언더펠은 "언더펠 프리스크가 진짜 평화주의자 루트를 달성한 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언더펠AU 전체 디자인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다만 "영원히 행복한" 환경에서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제 아이디어일 뿐이죠. 기존의 빨간색 언더펠 디자인은 새로운 보라색 언더펠 디자인(최종은 아님)과 공존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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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평화주의자 루트 디자인은 최종 디자인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단지 제가 나중에 연구하고 싶은 영역의 일부 개념일 뿐입니다. 그 디자인들은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게 "공식"인지 아닌지에 대한 질문이 있다면 FAQ(원문/번역)를 읽어 주세요. 이 블로그에서 "공식"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입장을요. 마지막으로 참고해주셨으면 하는 이야기: 저는 커플링에 대한 질문이나 어떤 커플링에 관한 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이 블로그에서 커플링을 언급하지 않을 거거든요. 저는 단지, 조금 관대해지고 싶었던 마음에 소소한 포스트를 올렸을 뿐이에요. 유일한 """"""""공식"""""""" 커플은 알파인(알피스x언다인) 뿐입니다. 같은 말을 5번 넘게 한 것은 저도 알지만, 제가 빨간 언더펠 디자인을 최근의 보라색 디자인으로 대체하고 있다는 오해를 풀고 싶어요.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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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펠 이야기
Q: 전에 이런 질문을 받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놓친 게 아니라면 아직 이 질문에는 대답해주신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팬덤은 언더펠의 전투 스프라이트가 흰색과 검은색이 아니라 검은색과 빨간색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언더테일에서 흰색인 스프라이트가 언더펠에선 빨간색인거죠. 그런데 최근에는 회색으로 표현하는 것도 꽤나 인기를 끌고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언더펠의 전투 스프라이트는 빨간색이냐 회색이냐'로 논쟁을 벌이기 시작했답니다. 이 주제로 인한 논쟁이 끝날 수 있도록, 어떤 게 캐논인지 말씀해주시겠어요?
A: 저는 밝은 빨간색을 좋아하지만, 언더펠의 스프라이트는 밝은 빨간색이 아니라 약간의 포인트 컬러가 가미된 조금 어두운 빨간색이거나, 또는 한 가지의 포인트 컬러가 있는 있는 회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시로 DA에서 유명한 Carno-Power의 fave를 들게요. (*아마 이런 것)
아니 근데 저 지금 깨달았는데 당신ㅇㄴㅁㅏㅔㅣㅎㄱ\
붉은색의 스프라이트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디자인의 디테일(금 이빨과 체인)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아요.
회색의 스프라이트는 그의 눈을 표현하기 위한 붉은색, 이 한 가지 색상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인의 디테일한 부분을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제가 보기엔 어느 쪽이든 "난 개 같은 일을 겪었어" 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네요.
즉, 둘 다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리스크가 처음 괴물들과 싸울 때 괴물들은 자신들의 디자인과 가장 관련이 있는 색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괴물들에게서 승리하면 그들의 스프라이트는 회색으로 변하고요.
괴물들과 싸울 때에는 디자인의 디테일한 부분을 볼 수 있고, 괴물들을 이기게 되면 괴물들은 침착하고 피곤해 회색으로 변하는 거죠.
네... 둘 다 쓰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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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몰아붙임 (The last push)
전 이걸 "마지막 몰아붙임"(*The last push)이라고 부릅니다.
그냥, 조금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고 있을 뿐이에요. 파피루스의 눈에 생긴 흉터 같은 것들 있잖아요.
여기서 샌즈의 통제 불가능한 힘도 등장을 했죠.
그게 아스고어 때문에 그런 거냐고요? 누가 알겠어요, 왜냐하면 지금 당장은, 저도 모르거든요!!!
어쨌든, 이게 필연은 아닌?? 만화? 그냥, 단어와 이미지들의, 아주 나쁜 연계예요.
전 아스고어가 샌즈의 머리를 박살낼 것이라는 걸 분명히 말하고 싶었어요.
좋아쓰, 모두들 잘 자요.
JP
私はこれを"最後の追い込み"(*The last push)と呼んでいます。
パピルスの目の傷とか、サンズの制御不能な力とか、ただ、もう少し具体的な話について考えてみました。
ここでサンズの制御不能な力も登場しますよね。
それがアズゴアのせいなのか、どうなんでしょう? 誰にもわかりませんよ、だって今のところ、私にもわかりませんから!!!
とにかく、これはただ、言葉とイメージのめちゃくちゃなつながりです。
俺はアズゴアがサンズの頭をぶっ壊すことをはっきり言いたかったんです。
よしっ、みんなおやすみなさい。
원문 페이지 바로가기. (原文ページへのリンク)
언더펠 이야기
Q: 확인 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프리스크는 "공격"을 선택할 수 있지만 괴물들을 죽일 마음이 없고, "설득하기"를 통해 괴물들을 설득하며(행동과 비슷한 기능), "살려주기"를 통해 자신과 싸우는 괴물이 자신에게 자비를 베풀도록 하며, "아이템"에서는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맞나요?
A: [공격ㅡ행동ㅡ아이템ㅡ자비]
라는 건 똑같을 겁니다. 혹시라도 여기 구멍이 있다면 용서해 주세요. 이건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일반적인 생각들일 뿐입니다.
공격: 괴물들에게 맞서지만, 괴물들이 가진 체력이 '마지막 한 방'에 다다라면서 괴물들의 상황이 불리해지면, 플라위가 끼어들어 말합니다. "아마도 이젠 쟤들이 네 말을 들어줄 거야." 그리고 전투 옵션이 사라지면 [ 자비 -> * 살려주기 ]
입니다. 어쨌든, 당신이 그들과 싸우기만 한다면 그건 그들이 당신을 믿게하는 길이 아닙니다. 그저 당신을 두려워하는 길이죠. 싸움을 선택하는 것은 여전히 경로를 판가름하게 될 것입니다. 행동: 같은 개념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신뢰하도록 만들어서 당신을 죽이지 말라고 설득하는 거죠. 평소보다 더 오래 걸리지만 '살려주기'를 대신합니다. [ 자비 -> * 설득하기 ] 왜냐하면 이때쯤이면 괴물들은 당신을 조금 신뢰하고 있으며, 당신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 자신에게도요. 아이템: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루트가 끝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바로 플라위의 화분에 깜짝 커터칼이 숨겨져있다는 것만 빼면요. 자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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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만간 해당 내용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위의 내용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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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만약에 프리스크가 정말로, 괴물이 먼지가 될 때까지 싸울 수 없다면 어떻게 몰살 루트가 가능하죠?
A: 엄밀히 말해,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몰살 루트는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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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래서, 몰살 루트는 괴물들이 서로를 죽이도록 만드는 건가요?
A: 당신이 원하는 대로 "만든" 게 아니라 당신이 카드를 잘못 냄으로써 그들은 결국 서로를 죽이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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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펠 이야기
Q: 몰살(*학살자) 루트에서는 싸움이 더 많이 벌어지나요, 아니면 여전히 그냥 샌즈랑 언다인전 뿐인가요? 제 생각에 파피루스는 분명 싸움을 걸 것이고, 알피스는 섬유 유리 캐논을 만드는 대신 NEO를 위한 실질적인 방어 체계를 세울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똑똑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알피스는 불살이나 몰살에서 다른 괴물들처럼 먼저 싸움을 걸어올까요? 알피스가 싸우는 걸 보게 된다면 겁나 멋질 것 같아요.
A: 루트와는 상관없이 모든 괴물들은 당신과 싸울겁니다!
그런데... 제가 언제 그게 프리스크의 몰살 루트라고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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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요. (*위 문장을 클릭하시면 번역해두었던 글로 이동합니다.)
언더펠에서 플라위는 프리스크의 전투가 심각해지는 것(*누군가 죽게 되는 것)을 막고, 프리스크는 설득하기와 자비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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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펠 세계관
이건 아직 생각일 뿐이고, 저는 언더펠이 경로(*루트)를 선택할 상황에서 어떻게 될 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AU는 몬스터들이 어떻게 인간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또 어떻게 그들 서로에 대한 신뢰까지 잃게되었는지를 바탕으로 한 AU입니다.
이 생각의 모든 전제는 ‘프리스크는 친구를 죽이지 않는 아이’라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프리스크를 보호하기 위해 서로를 공격하는 괴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모든 괴물들이 서로를 죽이지 않게 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언더펠에 ‘평화주의자(불살)’나 ‘학살자(몰살)’ 루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단 [신뢰¹, 배신², 종결³] 루트에 가깝죠. * 「¹Trust」「²Betrayal」「³Closure」
프리스크는 여전히 받은 공격에 대해 반격을 하겠지만, 너무 멀리 가기 전에(*누군가를 죽게 만들기 전에) 즉시 반격을 중단할 것입니다.
신뢰: 프리스크는 모든 괴물들과 친구가 되어 서로가 다시 믿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배신: 플라위는 괴물들을 서로 적대시하게 만들어, 후에 프리스크가 그것에 대한 비난을 받게됩니다. (플라위의 배신 루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만, 프리스크가 다치지 않도록 싸움을 피하는 방법 중 극단적인 방향을 선택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못을 박는다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프리스크가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주의를 돌린다거나, 어떤 사건을 일으켰는데 프리스크가 그 사건을 일으켰다는 비난을 받는다는 의미인 것 같아요. 순전히 제 해석입니다 :)
종결: 프리스크는 모든 괴물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은 스스로가 저지른 잘못을 깨닫게 됩니다. 마침내 서로의 내면에서 화해를 찾아냅니다.
이 모든 건 초안이고 아직도 작업 중입니다만, 루트에 관련된 제 생각과 비슷해요. 아직 더 깊이 파고들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JP
これはまだ考えに過ぎず、私はUnderfellがルートを選択する状況でどうなるのかというアイディアを考えています。
そして。
このAUは、モンスターたちがどのように人間への信頼を失い、またどのように彼ら同士への信頼まで失うことになったのかをベースにしたAUです。
この考えのすべての前提は、「フリスクは友達を殺さない子」ということから始まります。フリスクを守るためにお互いを攻撃するモンスターが登場するので、最初はすべてのモンスターがお互いを殺さないように努力します。
ですから、私はUnderfellに「True Pacifist Route」や「Genocide Route」というルートはないと思います。
それよりも、「信頼¹、裏切り²、終結³」ルートに近いです。
「¹Trust」「²Betrayal」「³Closure」
フリスクは依然として受けた攻撃に対して反撃を行いますが、行き過ぎる前に(※誰かを死なせる前に)すぐに反撃を止めるでしょう。
信頼: フリスクはすべてのモンスターと友達になり、お互いを再び信頼できるように手助けします。
裏切り: フラウィーはモンスターを互いに敵対させ、後にフリスクがその責任を負うことになります。 (フラウィの裏切りルートの話ですが、フリスクが怪我をしないように喧嘩を避ける方法の中で、極端な方向を選んだのでしょうか。釘付けにする、という意味もありますからフリスクが無事に通過できるように気をそらすとか、ある種の事件を起こしたのに、フリスクがその事件を起こしたと非難されるという意味だと思います。 純粋に私の解釈です。)
終結:フリスクはすべてのモンスターと友達になり、彼らは自分たちが犯した過ちに気づきます。最終的にお互いの内面で和解を見つけます。
これらはすべて草案であり、まだ作業中ですが、ルートに関する私の考えと似ています。 まだもっと深く掘り下げ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まだ考え中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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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펠 이야기
Q: 혹시 언더펠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아시나요? 언더스왑보다 전? 아니면 후?
A: 좋아요. 제 생각엔 제 컴퓨터가 이상해서 15년 12월 21일에 제 오리지널 디자인이 만들어졌다고 기록해둔 것 같아요. 그러나 언더펠을 위해 그렸던 첫 번째 팬아트를 살펴보면, 15년 10월 17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언더펠이 10월 15일 ~ 17일에 매우 빠르게 많은 관심을 끌었으니 저는 아마 그때쯤 만들어졌다고 추측합니다.
하지만 언더스왑이 언제 만들어졌는지가 확실치 않아서, 이 질문에 제대로 대답할 수 없네요.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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