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makes UX...리듬의 적용
모든것은 각자의 리듬을 지닌다...
이런 높낮이, 이러한 짧고 긴, 패턴을 띄고 있는 리듬은 사람의 경험에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단순히 컨텐츠의 나열이 아닌 리드미컬한 컨텐츠의 나열은 조금 더, 하지만 좀 더 다른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리라 생각한다.
회사 작업의 경우 우리는 강약중간약, 혹은 강약 강 같은 리듬으로 결정한다.
즉 어떠한 레벨에 컨텐츠를 강하게 담을 것인지 혹은 이펙트를 담아 줄것인지를 리드미컬하게 체크를 해둔다. 물론 각 부분에 대한 컨텐츠 디렉션은 이미 컨텐츠 컨버팅 작업에서 어느정도 방향이 잡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A라는 메뉴에는 단순한 텍스트로 메뉴를 전달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 약 )
임의의 메뉴 A-1 같은 경우 캐릭터가 나와서 어떠한 컨텐츠를 동적으로 전달하게 한다 ( 강 ) 는 리듬이 정해지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내부적으로 의견들이 분분했다. 하지만 디자인에 기본 원리가 어떠한 변화라는 것을 생각해 보거나, 세상의 모든 유무형의 존재들은 그러한 리듬을 내재하고 있고, 이것이 사용자의 어떠한 중요한 EXPERIENCE 라고 판단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