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5기 인적성 평가를 마치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5기 서류가 통과되어 인적성 평가를 보았다. 그전날 너무 긴장해서 2~3번이나 일어났다가 자다를 반복해서 한약도 먹었을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다. (그만큼,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가 정말로 간절히 하고 싶긴 한가보다. 원래 긴장은 잘 안타는 스타일인데...)
인적성 평가를 보았는데 조금 아쉽다.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머리가 하얗게 되었다. 적성 평가에서 그림 맞추기, 평균 등을 실수해서 너무 아쉽다. 아직까지도 맘에 걸리는 점이다.
작문형 설문에서는 에세이 형식으로 5개의 질문에 답하는 건데 이것도 조금 아쉽다. 1~4번 문항까지는 나름대로 진지한 답변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5번 문항은... 나에겐 정말 사실적이고 진솔한 답변이었는데 면접관님들께서 어떻게 봐주실지 모르겠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그저 행운을 빌 뿐이다. 면접이 코앞이다. 내 소개하는 포트폴리오와 코딩 테스트를 철저하게 준비해야겠다.
PS. 그나저나 6월 말에 합격 발표가 난다는데 그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긴장되서 죽을 것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