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Blue of #PabloPicasso 어머니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군인이라면 장군이 수도사라면 교황이 될 거야’ 하지만 나는 화가가 되었고 피카소가 되었다. 그는 인간의 가치에 대해 이런 말도 했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 알고 있는가? 너는 경이로운 존재이며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세월이 지나가더라도, 너와 똑같은 아이는 결코 태어나지 않을 것이다. 피카소를 위대한 화가로 꼽는 이유는 그가 현대 미술의 개척자였다는 사실 외에 인간의 고귀함에 대해 주목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피카소는 예술을 사랑한 만큼 인간을 사랑했다. #Boldbrain #ss__hall @PicassoinSeoul @MuseePicassoParis https://www.instagram.com/p/CPPUpdElrRa/?utm_medium=tumbl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