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가 새로운 변화를 위해 오는 SS18 시즌을 끝으로 크리에이티브한 라인 두개를 접는다고 밝혔다. #10년 결코 짧지않은 이탈리아 하우스의 프로젝트는 빠르고 스마트해진 고객들을 쫓아 변화를 시도한다. #GAMMEROUGE 2008년부터 지암바티스타 발리가 이끌며 아웃웨어를 쿠튀르적으로 해석했다. #GAMMEBLEU 2009년 젠틀한 톰브라운식 테일러링으로 하이테크와 포멀웨어가 결합된 스타일이 등장했다. 몇시즌 전부터 오프화이트, 크렉그린 등 컨템포러리한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고전적인 하이패션 외에도 유니크한 하우스의 모습을 어필한 몽클레르. 더이상 상품을 위해 6개월간 기다리는 수고를 바라지 않는 고객들을 위해서일까, 그들의 움직임음 꽤 흥미롭다. 급작스레 쫓아하는 #SeeNowBuyNow 와는 급이다른 무언가가 나올지도 모른다. 🖤 _ #wealljjudge#wejjudge#ns01#stud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