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아멘 ㅅㅂ..🙏🤲🏻📿🧎🏻♀️
The Bright Sessions
noise dept.
Keni
Mike Driver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No title available

if i look back, i am lost
art blog(derogatory)
YOU ARE THE REASON
Cosmic Funnies

Origami Around

Product Placement
One Nice Bug Per Day
Fieri Frames

Love Begins
ojovivo
Monterey Bay Aquarium

Jar Jar Binks Fan Club
Cookie Run:Kingdom Official!
seen from Brazil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Belarus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Bangladesh

seen from Pakistan
seen from Canada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Germany
seen from Bangladesh
seen from Indonesia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zbekistan
seen from Azerbaijan
@too-much-pinkk
휴 아멘 ㅅㅂ..🙏🤲🏻📿🧎🏻♀️
오늘을 살아내고 내일로 가자.
텀블러가 개편이 된닸나 어쨌다나..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다시 찾은 텀블러. 여전하구나!
반가워요 다들. 어딘가 숨어있는 마이너한 힙스터들아..
영원이란 시간에
내가 감히 약속할 수 없을지도 몰라.
그렇지만 대개 그렇게들 결혼하곤 하지.
무한히 느껴지는 사랑 앞에 답은 역시 감히 '영원'에 약속하는 것.
조용히 무릎을 꿇고, 내 마음을 고백하는 것.
지금 당신 생일케이크에 불을 붙이면
지금 우리 앞에 닥친 모든 어둠이 걷히고 환하게 밝혀질거야.
다시 눈을 감고 후-하고 바람을 불면
모든 걱정, 불안은 이제 연기 뿐.
그리고 너와 영원을 약속하는 나.
이 신성하고 거룩한 의식을 매년 서로 함께해나가길 바라.
시간은 늘 나보다 빨리 흐르고,
마음은 간사해서 작은 불안에도 쉽게 무너질지 모르지만
나는 항상 닻이 되어 너를 지켜줄게.
죽음이 삶의 한 과정이라는 건
죽음을 생각함이 곧 삶을 삶답게 하기 때문이다
행복해💭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아프지 마요 부디, 내 곁에 영원해줘요 웃는 모습 그대로.
어느새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아 1년이 되었고,
우리는 우리가 시작했던 그곳에 다시가서 시작했던 순간의 모든걸 되짚어보았다. 정말 신기한 일이다.
12월 31일이되면 우린 다시 함께 서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까?
가끔은 돌아갈 수 없는 아날로그의 감성이 사무치게 그립다... 그 시절의 내가 우리가 순수했던 걸까, 어딘가 부족한 기계가 우릴 순수하게 만든걸까? 문득 궁금하다. 10-20년이 지나면 스마트폰으로 트위터를 하고, 인스타그램을 하던 그때의 우리를 '아날로그 감성'으로 추억할 수 있을까..?
함께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 선물로 애인이 사준 아더에러 usb를 잃어버렸다...... 너무 참신하고 귀여운 아날로그적 감성에 힙하고도 약간 비싸서 소장가치 있는 최고의 선물이었는데.... 가방에 걸어서 매일 가지고 다니려다가 잃어버렸다.. 잃어버린 줄도 모르고 갑자기 가방을 보는데 어딘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 생각해보니 그게 없어졌다 ... 너무 어이없고 미안하고 화가나고 슬프다 어디로갔을까...🥲
elle korea feb 2018
사촌동생은 서울에서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모든 걸 관두고 시골에 내려가 그림만 그리고 산다.
본인이 공황장애가 있다는 것도 얼마전에 깨달았다. 워낙 예민한 사람이라 같이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은데, 그림을 그리고 있길래 나도 그리겠다고 하고 옆에 앉아 그림을 그렸다. 초등학생이 된 것 같았다.
무엇을 그릴까 고민하다, 얼마 전 애인과 함께 본 플라밍고가 떠올랐다. 다른 동물들보다 내 머릿속에 깊이 기억에 남는 것은 플라밍고들이었다. 머리에서 찰칵 하고 사진이 찍힌 느낌. 보는 순간 해설사가 "한 상대만 사랑하는 로맨티스트다"라고 한 것도 기억에 남는다. 몸이 핑크색인 것도 로맨틱한데, 생긴 것도, 그 순간도 로맨틱 덩어리였다..
0506 혼자만의 점심시간
To my sentimental love
연애하고서 이제야 알았네
나 이렇게 웃을 줄도 알고 웃길 줄도 아는 사람이구나🥭
오늘도 옷 이뿌게 입어서
애인한테 자랑해따 😛